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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얼마만에 나오는거임? 와 나름 반가웠음 근데 정말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반했습니다,선배는 표지를 젼내 잘뽑는듯 (근데 제목은 왜 이렇게..) 근데.... 가끔씩 선배 와꾸가 그닥 잘생겨보이지가 않음;; 오히려 히구치인가 뭐시긴가 난 왜 걔가 더 내 취향이냐;; 무튼 내 눈이 이상한걸수도있지만 가끔씩 작붕같은느낌이 거하게 오는 페이지가 좀 많달까.. 이번권에서 특히 남주가 여주 꼬옥 안아주는 컷이 있는데 그거보고 뭔 초딩인줄알았음.. 무튼.. 써 놓고 보니 남주 와꾸 욕이 반인거같은데 재밌긴 재밌으나 엄청 나게 재밌진않음 이제 점점 표지보는맛, 남주가 가끔씩 훅 치고 들어오는거 보는 맛에 보는듯 보니까 다음권이 표지 미쳤던데 다음권 얼른 나와주라^^.... |
| 이북으로 먼저 보고 재밌어서 종이책으로 소장하려고 재구매한 건데.. 사실 이거 그림체는 취향은 아니거든요. 근데 보다보니 매력적이더라구요.ㅎㅎ 안달복달 불안하게 하는 커플이 아니라 보는 재미가 더 있었다고 해야하나.. 귀여운 커플이에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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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볼 때 그림체를 아주 중시하는 사람이라 사실 반했습니다 선배 작화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아요. 좀 선이 가늘고 입체적인 느낌이 덜 한 평면적인 느낌의 그림체라 호감이 가는 편은 아닌데 그런 저의 취향을 무너뜨릴만큼 내용이 재미있어서 어느새 5권까지 보고있습니다. 이 만화의 포인트는 너무 허무맹랑한 저 멀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곁에 있을법한 이벤트와 대사들이 아닐까 해요. 물론 이 만화도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패턴에 따라 학교 축제가 등장하고 삼각관계 등등이 나오지만, 학교 최고의 인기인이 못난 나와 사귄다, 인기인이 나를 노예처럼 부린다 하는 그야말로 만화 속에만 등장할 것 같은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커플이 맞딱뜨릴 것 같은 상황설정과 대사가 인상깊었어요. 그런 현실 설렘이 가득하고, 주인공 두 사람이 외부에 흔들리지 않고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이 예뻐서 자꾸 보게되고,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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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 5권이네요 ~ 정발이 꽤 빠른 편 인 것 같아요
순정만화답게 알콩달콩하고 순수한 연애물이에요 ~~ 그런 만화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5권 재미있게 봤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개월째, 자신의 책상에 남자애의 글씨로 러브송의 가사가 낙서 되어있다는 것을 눈치 챈 세리나는 거기에 답변을 쓰게 되면서, 낙서를 한 장본인인 한학년 위의 미즈카와 선배와 급 가까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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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게 없는데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이 가득한 <반했습니다,선배>입니다~^-^ 우연히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하기 시작해서 본게 벌써 다섯번째권까지 왔네요. 흔히 여주의 짝사랑이 길게 이어지고 남주가 여기저기 바람둥이처럼 다른여조들이랑 별짓 다 하면서 여주 약올리면서 질투하게 만들어서 독자들 혈압올리다 그제서야 여주한테 관심을 가져주는데,미즈카와는 초반에 좀 쌀쌀맞은거 빼고는 고백한 세리나의 마음을 받아주고 자신역시 세리나에 올인하는게 맘에 드네요. 해달란거 다 해줘~의외로 오글거리는 대사도 곧잘 들려줘서 놀라운 미즈카와 선배님! 독자들도 다 같이 반했어욧!ㅎㅎ사귄지 1년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해도 되겠다...는 세리나의 말에 두 사람은 두근두근~앞으로의 연애는 얼마나 더 달달해질지...히구치도 아깝지만... 금방 다른 여자좋아하는걸로 넘어가진 말길 바라는 욕심쟁이 독자 심뽀였습니다 ㅋㅋ |
| 남주와 여주 1권부터 지금까지 너무 달달하고 설레고 알콩달콩한 모습들만 보여줘서 나중에 갈등 장면이 나오기는 할까?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입니다.ㅋㅋㅋ 보통 갈등이 있어야 전개가 더욱 흥미로워지는데, 이 만화만큼은 끝까지 이렇게 서로를 믿고 좋아하고 응원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ㅋㅋ 그럼에도 언제 한번 갈등이 터지지 않을까 싶은 이유는 히구치라는 캐릭터가 있기 때문인데요, 남주 못지않게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5권에서는 체육제 이어달리기에서 바톤 넘겨줄 때의 장면이 인상적이었네요. 더불어 히구치가 말한 슬로건 메시지도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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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회마다 연인이벤트를 꾹꾹 눌러 그려내시는데 그저 신기하네요. 연애의 장인이신가요? 천재?! 여기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다들 착하고 섬세한 성격이 다수라 흐믓하게 보고 있어요. 아무래도 다음 권에서 진도가 팍!하고 진행될러나 본데 어찌될지!ㅎㅎ 그리고 안타까운 서브남'히구치'를 보면, 역시 모든 순간엔 타이밍이 중요한거 같아요. 안쓰럽도다. 6권이 빨리 한국에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추천도 별 다섯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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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 아즈사 작가님의 반했습니다,선배 5권입니다 이 책 5권미만으로 끝날 거 같았는 데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일본에서는 7권까지 나오고 8권이 2020년 나올 예정이죠. 근데 내용만 봐서는 10권이상은 안갈 거 같네요 그나저나 이 책의 선배가 예전보다 외모가 별로로 변했다는 글을 들어서 긴장하고 봤는 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혹시나 1권과 비교하니 1권 그림체와 확 달라진 거 못느끼겠네요. 원래 작가님이 세밀하게 그리시는 분도 아니시라 그림이 전체적으로 꽉 찬 느낌은 아니죠. 바쁘신지 조금 더 헐렁한 느낌으로 바뀐 거 같긴 합니다. 5권은 확실히 선배가 점점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거 같네요. 독점욕도 생긴 듯 하고요. 재밌게 봐서 다음 권도 구매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