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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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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많은 선입견과 편견 때문에 멀게 느껴지는 나라다. 하지만 중국의 경제성장이 크게 이루어지고 일본 불매가 이뤄지면서 중국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영어조차 자국어로 변환하여 쓰는 나라다. 중화권에서 자유여행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중국어는 익히고 가는 것이 좋다. 읽고쓰기에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한자, 우리나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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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많은 선입견과 편견 때문에 멀게 느껴지는 나라다. 하지만 중국의 경제성장이 크게 이루어지고 일본 불매가 이뤄지면서 중국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영어조차 자국어로 변환하여 쓰는 나라다. 중화권에서 자유여행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중국어는 익히고 가는 것이 좋다. 읽고쓰기에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한자, 우리나라엔 없는 발음과 성조 등 중국어를 배우기엔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 하지만 여행만을 위해 배우는 중국어는 깊숙이 배우지 않아도 괜찮다. 그런 면에서 이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책은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중국어를 손쉽게 가르쳐줄 것 같았다.



 제일 먼저 책을 펼쳐보면 중국어 기초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다. 성조의 수와 종류, 발음하는 법 등 중국어를 배우기에 앞서 꼭 필요한 기본 지식을 익히도록 한다. 그리고 여행에 쓰이는 기본 단어들과 함께 상황에 따른 대화문을 보여준다. 실제 중국 여행을 하며 있을 법한 상황을 상정하였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 효율적이고 유익하였다. 덕분에 어려운 단어없이 필요한 문장만을 골라 배울 수 있다. 책 속에 나와있는 문장만 따라 되내인다면 중국 여행은 문제없을 것이다.
 어느 정도 중국어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는 나에게는, 단순히 대화문 외에 문법도 알려주어 더 도움이 됐다. 대화문만 익히는 것보다 문법을 외워두면 더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을테니까. 복잡한 문법이 아니라 대화에 쓰였던 문장에서 쓰인 문법을 한 번 짚고 넘어간다는 식으로 적혀 있어 부담도 덜했다.

 더불어 대만, 홍콩, 중국에 갈 때 주의해야 할 점, 여행 가기 전 알아야 할 점 등을 팁으로 올려놓아 세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히 언어책이 아니라 여행자를 위한 모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덕분에 언어를 배우면서 흥미 유발도 되고 몰랐던 사실도 알 수 있다. 사실 많은 정보가 들어가 있는만큼 가독성이 떨어지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필요한 정보만 알차게 들어있으면서 보기도 편하고 복잡해보이지 않아 읽기 편했다. 

 여행만을 위한 작은 배움이라도 그 나라를 잘 이해하고 여행을 즐기는 데 충분한 도움이 된다. 그러니 여행자들이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도, 현지인처럼 완벽한 언어를 구사하려 노력할 필요도 전혀 없다.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책 외에 영어를 태그하다, 러시아어를 태그하다 등 다양한 여행 회화책이 나오길 기대한다. 


g******3 2019.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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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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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여행의 묘미는 그 나라의 관광명소를 보는 것만큼이나 그 나라의 물건, 음식등 쇼핑이 아닐까? 그렇다면 그 나라의 기초적인 언어 정도는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 나라의 생존언어 정도는 알고가야하지않을까.여행을 가서 적어도 간판 못 읽고 버스 잘못 타서 대사관가서 고생하다가 지친발음으로 호텔이나 공항으로 향하는 불상사를 겪어 즐거움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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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여행의 묘미는 그 나라의 관광명소를 보는 것만큼이나 그 나라의 물건, 음식등 쇼핑이 아닐까? 그렇다면 그 나라의 기초적인 언어 정도는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 나라의 생존언어 정도는 알고가야하지않을까.

여행을 가서 적어도 간판 못 읽고 버스 잘못 타서 대사관가서 고생하다가 지친발음으로 호텔이나 공항으로 향하는 불상사를 겪어 즐거움을 찾아 떠난 여행이 끔찍한 기억이 되지는 말아야하지 않을까?

그래서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는 우리의 여행이 가장 완벽하고 좋은 기억만 남을 수 있는 (적어도 언어때문에 여행이 괴롭지 않도록) 여행이 되도록 가장 기초적이고 실용적인 여행 중국어를 소개한다.


이 책은 전직 승무원이었던 저자 유리와 평범한 직장인을 때려치고 세계를 지붕삼아 떠나는 여행가 저자 정혜진이 쓴 책으로, 여행을 업으로 삼은 이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실용 여행 중국어 회화서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여행을 많이 다녀본 이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실용적인 여행 중국어 회화뿐만 아니라 정말 유용한 여행팁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여행을 가면 해당 나라에서 제일 먼저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공항철도아니면 택시일텐데 이 책에서는 대만의 합법택시와 불법택시를 구분하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정말 딱 여행에서 마주치는 당황스러운 순간들에 유용할 것 같다.

또한 두께가 얇고 사이즈는 a5정도라 휴대성이 좋아서 여행 갈때 무거운 것들은 손에 들고가는게 싫은데 가볍고 작은 사이즈라 부담없이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문법에 대한 내용은 딱 회화를 위한 어법을 소개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교통수단. 가게. 음식등 여행회화로서의 초점을 잘 맞추어 놓아 딱히 불필요한 내용들이 없는 컴팩트한 여행회화서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mp3파일도 콜롬북스앱을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서 여행가기 전 미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중국어 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중국어는 모르는데 중국의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여행 중국어를 효율적으로 공부하기엔 딱인 것 같다. 중국여행을 계획한 또는 중국을 여행할때 가져가고싶은 회화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싶다.




y*****8 2019.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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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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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보통의 책 사이즈보다는 세로로 길쭉한 디자인이며 두께감이 적당해서 평상시에도 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감이 전혀 없는 여행 중국어책이다. 여행 중에도 지참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중국과 대만 등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간단한 중국어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유용하도록 중국어에 대한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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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보통의 책 사이즈보다는 세로로 길쭉한 디자인이며 두께감이 적당해서 평상시에도 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감이 전혀 없는 여행 중국어책이다. 여행 중에도 지참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중국과 대만 등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간단한 중국어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유용하도록 중국어에 대한 기초적인 간체자, 번체자, 성조, 성모, 운모, 중국어 어순, 중국어 숫자, 병음표도 제공되고 있다. 중국 항공사들도 소개해주고 있으며, 저렴하게 항공권을 득템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비행기 좌석 등급, 호텔 식사 구분도 중국어로 알려주고 있으며, 중국 호텔 등급 구분과 전화번호와 호텔방 번호를 말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인력거와 버스, 지하철, 택시, 전세 차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회화도 책은 담아낸다. 식당에서 자주 사용하는 중국어 대화도 담아내고 있다.


책 구성은 여행 필수 단어와 표현들을 한 페이지에 담아내고 있다. 발음법도 한글로 명시해주고 있어서 왕기초 학습자에게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여행에 대한 짧은 이야기도 실려있어서 처음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도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의 하나는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포스팅하는 방법도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입국심사할 때 한국 여행자에게는 한국어로 안내해주는 말이 나와서 여행하는데 별로 어렵지 않았기에 입국심사에 대한 내용은 배우는 내용으로 짚고 넘어가도 좋을 듯했다. 버스와 기차도 직접 타보면서 자유여행하였던 시간들이 다시금 떠올랐던 책이었다. 새롭게 도전하고 경험해본다는 것은 경험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되기 때문이다. 떠나고 경험하고 배우면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라고 아이에게 지금도 말하게 된다. 단체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몇 달을 살아보는 것도 값진 경험이 되기 때문이다.


중국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여행 중국어책.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g*****0 2019.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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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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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중국어 공부에 열 올리다 잠시 주줌 했었다.울 아이들이 중국 학교와 국제교류로 상해 여행을 다녀오면서 중국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그러다가, 이제는 여행을 위한 중국어 공부가 필요해서 시작해 보려고 한다.이번에 만난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이 책은 항공사 승무원 이력을 가진 저자와 여행가의 이색 만남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한 마디로, 여행 중국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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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중국어 공부에 열 올리다 잠시 주줌 했었다.

울 아이들이 중국 학교와 국제교류로 상해 여행을 다녀오면서 중국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이제는 여행을 위한 중국어 공부가 필요해서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이번에 만난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이 책은 항공사 승무원 이력을 가진 저자와

여행가의 이색 만남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한 마디로, 여행 중국어도 배우면서 중국 여행시 필요한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중국여행지에서 실제로 쓸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수 있었고,

중국 여행시 꼭 알아 두어야 할 것들,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이 'tripstagram'에

담겨 있어서 여행자 마인드로 가볍게 읽어볼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인스타 그램을 활용한 중국어 사용팁도 만나 볼 수도 있어서

상당히 흥미로웠다.

아마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이 책의 제목도 여기에서 나온듯~~ㅎ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존의 중국어 어학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초보 학습자...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궁금했던 부분까지

스텝 바이 스텝으로 건드려 준다는 점이다.

간체자와 번체자의 구분, 한어 병음의 의미, 성조와 성조변화 등

중국어 배우기전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을 꼼꼼히 알려준다.

다만, 책에서 바로바로 원어민 발음을 확인 하는 QR 코드가 없다는 점이 넘 아쉽다. 

물론, 책 날개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의

 MP3를 들어 볼 수 있긴한데.. 이왕이면 책에 그 파트에 해당하는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QR 코드가 

있엇으면 좀 더 편하게 학습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암튼,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이 책을 통해서 비행기표, 호텔예약, 공항, 교통,

 관광지, 음식, 쇼핑, 응급상황 그리고 체크아웃까지 중국 여행에 필요한

여행 중국어 표현과 더불어 여행 정보까지 이 책 한 권에 다 담겨 있어서

 여행전 미리 공부 해두면 유용하게 활용 할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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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서평]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내용보기
표지가 무척이나 심플한 여행중국어 책을 접해봤답니다. 중국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외국어라는게 그렇듯이 생각만으로 실력이 쑥쑥 늘지는 않는것같아요 꾸준한 학습과 복습이 반복되어야하는데 공부여건이 잘 마련되어있지 않다면 그래도 여행전에 여행용 외국어책은 필수인 것같아요 이 책은 의도한 듯이 가볍고 컴팩트해서 여행가방에 쑥 넣어도 전혀 부담없게 느껴진답니다. 병음만
"[서평]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내용보기



표지가 무척이나 심플한 여행중국어 책을 접해봤답니다. 


중국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외국어라는게 그렇듯이 생각만으로 실력이 쑥쑥 늘지는 않는것같아요 

꾸준한 학습과 복습이 반복되어야하는데 공부여건이 잘 마련되어있지 않다면 

그래도 여행전에 여행용 외국어책은 필수인 것같아요 


이 책은 의도한 듯이 가볍고 컴팩트해서 여행가방에 쑥 넣어도 전혀 부담없게 느껴진답니다. 

병음만 읽을 줄 안다면 필요한 문장 뿐만 아니라 단어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같아요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유리, 정혜진 지음



/마이북스



이 책은 우선 163페이지나 되는 책인데 무척이나 얇고 가벼워서 그야말로 찾던 책이랍니다. 

그렇다고 종이질이 어둡거나 흑백이 아닌, 잡지종이 재질이라 물에도 강하고, 칼라도 예쁜 

여행하며 데리고 다니기 딱 좋은 책이네요 


mp3 파일도 출판사 사이트에 있다고 하니 실용회화로 미리 공부하기에도 좋은것같네요 

12장으로 되어있는데 비행기표 예약, 공항, 교통, 관광지, 맛집, 쇼핑, 호텔떠나기와 응급상황 등에서 

필요한 구문들로 꾸며져있답니다. 

여느 여행책 회화집과 비슷한 차례이기는 하지만 

휴대성, 가벼움, 필요한 문장들이나 활용성으로 봤을 때 맘에 쏙 들어요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작은 책자에 많은 문장들을 수록하다보니 글자가 우선 크지 않고 작은 편이랍니다. 

그렇다고 복잡하고 많은 문장들이 있는 건 아니고 초중급자들이 활용하기에 적당히 좋은 수준이라 공부하기에도 좋네요 

병음 뿐만 아니라 한글로도 위에 적혀있는데 사실 한글로 읽어서 대화는 불가능에 가까워서 한글발음은 없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확장연습과 문법, 그리고 추가적인 활용단어들, 공부할수 있는 코너가 매 장마다 있어 여행가기 전에 꼭 연습해보고 가기에 좋은 것같아요 

하루에 조금씩 외우면서 공부하면 재밌게 할수 있을 것같아요 



 

e*******0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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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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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패키지 여행만 다니고 있는데, 여행지에서 쓸 수 있는 중국어라고 하니 너무 기대되었다.  중국에 여행가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중국 항공 승무원과 여행작가 8년차인 저자들이 고심해서 고른 문장들로 꽉 차 있다.처음 책을 봤을 때 한어병음 보며 읽고 써보기,한자를 보며 한어병음 소리내어 써보기, 우리말 보기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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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패키지 여행만 다니고 있는데,

여행지에서 쓸 수 있는 중국어라고 하니 너무 기대되었다.  

중국에 여행가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살아 숨쉬는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중국 항공 승무원과 여행작가 8년차인 저자들이 고심해서 고른 문장들로 꽉 차 있다.

처음 책을 봤을 때 한어병음 보며 읽고 써보기,한자를 보며 한어병음 소리내어 써보기,

우리말 보기 말하기 순으로 정리되어 있는 페이지를 보고 허걱했다.

중국어를 1도 모르는 사람에게 너무 어려워보였다.

중국어는 한자로 구성된 뜻 글자이기 때문에 한자만 보아서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없기도 하고 자국민의 문맹률을 낮추기 위해 번체자를 간소화한 간체자는

무척 낯설어서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중국어에 대해 정말 1도 모르는 1인이기 때문에

한국말로 발음이 적혀 있긴 해도 성조 변화를 전혀 모르니 제대로 발음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각 챕터마다 있는 QR코드를 찍어야만 했다. 유튜브에 짧게 짧게 탑재되어 있어서

한 챕터를 보는데 부담이 없긴 하다. 중국어를 아예 모르기 때문에 문장을 통째로

읽고 외우는 것이 어렵기는 했지만 어쩌면 이게 왕초보 여행중국어에는

적합한 학습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행기표 예약 및 변경하기, 호텔 예약하기, 비행기에서 기내식사 및 음료 주문하기,

공항에서 입국 심사하고 수하물 찾기, 호텔 체크인하기, 방 이상시 프론트에 요청하기,

관광지 입장권사기, 사진찍기, 식당 음식 주문하고 결제하기, 물건사기, 안마 받기 등

여행에 유용한 표현들이 상황별로 정리되어 있고 책도 가볍기 때문에 들고 다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중간 중간에 여행 중 필요한 정보와 이야기 읽는 것도 재미있었다.

t******1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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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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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초보자도 이 책 한 권 들고 여행가도 걱정없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이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책에는 읽는 방법인 "한어병음"과 한자와 한글뜻이 바로 붙어있어서 왕초보들에게 딱 맞는 책이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초급자들이 가질 수  있는,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는 두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여행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모두 망라되어 있어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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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초보자도 이 책 한 권 들고 여행가도 걱정없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이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책에는 읽는 방법인 "한어병음"과 한자와 한글뜻이 바로 붙어있어서 왕초보들에게 딱 맞는 책이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초급자들이 가질 수  있는,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오는 두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여행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모두 망라되어 있어요.


여행을 떠나서 돌아오기까지의 상황을 크게 12 가지로 나누어서 묶어두었네요. 비행기표를 사고 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서 또는 관광지와 맛집에서 생길 수 있는 대화들을 알려줍니다. 관광지에 가서 입장권을 사거나 내가 쇼핑하고 싶을 때 중국어를 할 줄 안다면 더욱 여행이 즐거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들고 여행가기 전에 미리 공부를 하고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공부를 한다면 현지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여행지에 가면 꼭 체크해봐야 할 것들이 묶여져서 "Tripstagram"에 쓰여 있습니다. 여행필수 준비물 비자와 비행기 안에서의 기내식에 대한 정보까지 들어가 있지요.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바로 MP3듣기를 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원어민과 한국인 여행자가 본문을 두 번 씩 읽어준답니다. 한 번은 아주 천천히 읽어주고 다음 번에는 조금 빠르게 읽어줍니다. 그래서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네요. 실제 현지에 간다면 아주 빠르게 할 수도 있으니 미리 MP3를 여러 번 듣고 여행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요한 중국어 어법들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표현확장 연습을 통해 연습도 할 수 있어요. 중국 여행을 한다면 가장 빈번하게 쓰일 법한 문장들이었습니다. 특히, 숫자 연습은 미리 해두어서 중국 쇼핑을 할 때 꼭 쓸 수 있도록 공부할 생각이랍니다. 중국 화폐단위인 "위안"은 중국 쇼핑할 때 "콰이"로 바꿔서 사용해야하니 미리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미래를 위해 현재에 투자하고 열심히 사는 삶은 후회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는 여행인데요. 미리 중국어를 준비해서 여행을 자유롭고 신나는 추억으로 만들면 좋겠어요. 여행가기 전에 꼭 한 번 봐야 할 책 "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이었습니다.

k****0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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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국어를 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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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적은 여행에 필수적인 중국어회화만 12편으로 나누어 정리한 서적으로 단어, 회화, 정보까지 얻을 수 있으며 각 편 맨 앞 QR 코드의 유튜브 MP3 음성 파일을 들으며 원어민 회화를 숙지하여 여행에 큰 도움을 줄 서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서적은 총 12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자유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5편 교통 파트부터 11편 응급상황 파트까지만 완벽하게 숙지하여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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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적은 여행에 필수적인 중국어회화만 12편으로 나누어 정리한 서적으로 단어, 회화, 정보까지 얻을 수 있으며 각 편 맨 앞 QR 코드의 유튜브 MP3 음성 파일을 들으며 원어민 회화를 숙지하여 여행에 큰 도움을 줄 서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서적은 총 12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자유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5편 교통 파트부터 11편 응급상황 파트까지만 완벽하게 숙지하여도 충분하다. 항공권이나 호텔 예약, 비행기, 공항 검색대, 호텔파트는 경험상 중요도가 낮다. 각 파트의 구성은 필수 단어, 기본적인 회화, 기초적인 문법, 표현 확장 연습, 여행 중국어 더하기, 한마디라도 뱉고 오자 등 6단계의 본문과 파트의 부록으로 중국어 관련 국가 여행의 정보, 중국어로 포스팅한 인스타그램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서적의 가장 큰 특징은 150페이지의 얇은 두께로 휴대가 간편하며 회화의 경우 속도가 두 가지인 MP3 파일로 들으며 원어민 회화를 들을 수 있다는 부분이다. 가장 중요한 회화부분이기에 반복적으로 학습해서 원어민 속도와 발음을 완벽하게 숙지해야 한다.

 

그리고 각 파트마다 제공되는 두 가지 기초 어법은 회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 파트를 정리하는 부분은 독자가 직접 한어병을 보고 읽고 써보기, 한자를 보고 한어병음 써보기, 우리말을 보고 한어병음이나 한자로 써보기를 하게 하여 회화만이 아닌 글쓰기와 읽는 복습을 병행시킨다.

 

파트 마지막 부분은 가볍게 읽어도 무방한 중국어 가능 여행지의 여행관련 에피소드와 정보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포스팅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어 독자들이 머리를 식히는 부분이라 하겠다.

 


 

이 서적은 중국어로 여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회화만 수록하고 있다. 두께는 얇지만 충실한 내용으로 자유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맞춤식 회화를 제공한다. 너무 두껍고 장황한 서적에 기가 질려 중도에 포기한 분들이나 중국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여행에 동반할 필수적인 서적이라 하겠다.

t****1 2019.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