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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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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장을 꿈꾸고 그렇게 꿈을 꾸며 사장밑에서 일을 합니다. 직장인들은 대부분 이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로또를 꿈꾸는 이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중소기업에 다니는 월급쟁이들은 여기 나가서 뭐 차려야지 이런 생각을 우스갯소리로 혹은 진담반으로 하곤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도대체 경영진은 왜 이렇게 하는건지 그러한 것들로 직원들끼리 뒷말을 하고 나라면 그러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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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장을 꿈꾸고 그렇게 꿈을 꾸며 사장밑에서 일을 합니다.

직장인들은 대부분 이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로또를 꿈꾸는 이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중소기업에 다니는 월급쟁이들은 여기 나가서

뭐 차려야지 이런 생각을 우스갯소리로 혹은 진담반으로 하곤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도대체 경영진은 왜 이렇게 하는건지 그러한 것들로

직원들끼리 뒷말을 하고 나라면 그러지 않을텐데 다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사장이 몰라서 그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하튼 여러직무를 거치다 경영지원쪽에서 일을 해보면서

사장이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경영이라는 것이 직원들이

그렇게 욕을 하지만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석적인 경영외의 부분 이를테면 직원들에 대한 태도, 복지 등등은

예외일 수 있겠습니다. 그것은 순수하게 경영진의 능력과 결심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이 책은 사장들을 위한 혹은 미래의 사장을 하겠다는 또는 경영지원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FAQ를 모아놓은 긴급조언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사장으로서 알아야 할 미세한 부분부터 거시적인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수박겉핥기처럼 두루뭉실하게 설명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책의 구성은 기본적으로 사업의 시작부터 성장, 미래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사업의 시작부분은 그리 규모가 크지 않을 때 사장이 직접 업무를

보게 되는 노무, 세무, 전략 등 핵심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규모를

크게 열고 사람을 많이 쓰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성장부분에서

회사성과에 대한 부분, 리스크 등을 다루고 있고 미래에서는 내부시스템, 역량관리

4차산업시대에 대한 대비를 다루고 있습니다.

 

세부구성은 51가지의 질문이 세부장으로 되어있고 한 가지의 질문마다 우선

핵심답변을 통해 빨리 알고 싶은 내용부터 확인하고 유추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핵심답변 아래 자세한 내용을 서술하고 해당 질문과 관련된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배치해두어 관련 사항을 참고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중요부분에는 빨간색으로 강조점을 두었고 일부 질문에는 필요한 내용을

상세한 지식 Box로 질문의 장 말미에 배치해두었습니다.

 

훌륭한 사장은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모 프로에서 청년취업프로젝트로 우수

기업에 대한 인터뷰와 홍보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회사를 다녀봤지만 그 처럼 직원의 자존감을 지켜주고 목표지향적, 창의적인

회사를 본적이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사장으로서 궁금한 것들도 알려주지만

사장으로서 가져야할 덕목도 회사의 미래도 다루고 있으니 우리나라의 좋은

중소기업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t*******c 2019.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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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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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프랜차이즈 매장을 오픈했다.기존 매장을 그대로 양수 한 거라 비교적 수월했고 바로 이관 받아서 했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사업 스타트업이었다.하지만 서비스 업계에 종사한 이력도 없는 상태라;;  이제 막 시작한 '사장'이라는 자리에 대한 부담은 컸다.이번에 <사장 하기 참 어렵네요> 라는 이 책을 만나보면서 노무와 세금, 사업 확장 그리고 사업가 마인드 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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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프랜차이즈 매장을 오픈했다.

기존 매장을 그대로 양수 거라 비교적 수월했고 바로 이관 받아서 했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사업 스타트업이었다.


하지만 서비스 업계에 종사한 이력도 없는 상태라;;  이제 막 시작한 '사장'이라는 자리에 대한 부담은 컸다.

이번에 <사장 하기 참 어렵네요> 라는 이 책을 만나보면서 노무 세금, 사업 확장 그리고 사업가 마인드 와 앞으로 다가 올 미래에 대한 사업 전망과 준비 등을 차례로 살펴 볼 있었다.

사실, 워낙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시작한 사업이라 솔직히 모르는게 태반이었다.

다행히, 프랜차이즈는 노무사나 회계사가 별도로 운영 되고 있어서 조언을 구하기가 어렵지 않았지만, 그래도 적어도 사장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은 공부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 하기 참 어렵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관심이 많이 갔던 5인 미만 사업장에 노무와 회계 관련된 그리고 시장 변화에 따른 콘텐츠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구상 등을 배워 볼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은 개인 사업자와 중소기업 CEO 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한데 모아 Q&A 형식으로 상당히 간결하게 솔루션을 주면서 덧붙여 상세 설명까지 담고 있다.


 

근로자 4대 보험 가입 의무 사항부터 시작해서 퇴직금 지급, 간이 과세자와 일반 과세자의 세금 징수 비교 그리고 매출액의 10%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를 따로 관리해야 하는 점, 세금 줄이는 방법 등 사업 하면서 가장 궁금하고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고 있다.

그리고 개인수익 분산과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과 같은 적 증빙자료들을 챙기는 꼼꼼한 비용처리로 종합소득세 누진세율을 낮추는데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한다.

사장 하기 참 어렵네요> 이 책의 파트 3 부분은 시스템 내부 역량 관리하는 방법,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준비해야 하는 것들 등 비즈니스적 측면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모든 게 이루어지는 요즘같은 포노 사피엔스들의 시대에 이들을 상대로 사업을 해야 하며, 점차 삶의 방식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사업을 하든 이제는 스마트폰을 염두에 두라고 말한다.

암튼,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을 두루 살펴보면서 배울수 있었다.

몰라서 답답했던 부분들도 해소되었고 앞으로 필요할때 마다 찿아보면서 하나씩 해결하고 배워나가면 될거 같다는ㄴ 생각이 들었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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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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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든 중소기업 사장님이든 참 어렵다.대기업처럼 전문인력을 뽑아 같이 일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처럼 복잡해진 세법과 상법 속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내가 직장인이었던 20년 전과 비교해봤을 때, 이미 임금에서부터 복잡하게 바뀐게 티가 나니 말이다.그 때만해도 각종 세금과 4대보험금을 낮추기 위해 기본급을 낮게 책정하고 각종 수당으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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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든 중소기업 사장님이든 참 어렵다.

대기업처럼 전문인력을 뽑아 같이 일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처럼 복잡해진 세법과 상법 속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내가 직장인이었던 20년 전과 비교해봤을 때, 이미 임금에서부터 복잡하게 바뀐게 티가 나니 말이다.

그 때만해도 각종 세금과 4대보험금을 낮추기 위해 기본급을 낮게 책정하고 각종 수당으로 급여 총액을 올리던 시기였지만, 지금은 최저임금법의 등장으로 오히려 각종 수당을 빼고 기본급을 높게 잡아야 되는 상황이 되었다.

이미 최저임금법의 등장부터 "사장하기 어렵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경단녀가 된 시기가 강산이 두 번은 변하는 시기와 가까워지면서 내가 알고 있던 많은 것들은 이미 쓸모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 때와 또 다른 법들이 추가되었고, 기존의 법들은 세세하게 변했고, 뭔가 쉬워진듯하면서도 복잡해졌다.

소위 개인 사업을 한다고 하면 예전엔 그저 만들고 판매하고 수익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신경써야 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이 책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전문인력을 다 채용할 수 없는 사장님들은 이제 슈퍼맨 혹은 슈퍼우먼이 되어 이 많은 사항들을 숙지하고 있어야 되는 시대가 되었다. 자칫했다간 벌금등의 불이익을 언제 어떻게 받을지 모르게 되었으니 말이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해졌고, 알아야 될 분야는 더 많아졌다.

내가 20대 때 보던 늘 자리를 비웠던 사장님은 직원들에게 일 시키고 별로 하는 일이 없어 보였는데, (뭐 그 때도 회사 내엔 전문까진 아니어도 담당인력들은 다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사장님이 그냥 돈이 많아서 그 인력들을 다 채용했던 게 아니라, 그런 일을 맡아야 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채용했고, 그래서 믿고 맡길 수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자리를 비울 수 있었던 날이 많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책속에서 만난 내용들의 대부분이 조금 더 복잡해지고 세분화되긴 했지만, 그 옛날 회사내에서 다 접해본 내용들이라 어렵긴해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긴했다. 그 부분은 소위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아둬야할 돈에 관한 내용들이란 얘기다. 자영업도 중소기업도 모두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중이다. 경기가 어려워서 문을 닫게 되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제대로 알지 못해 법을 지키지 못하고 그래서 당하게 되는 불이익 때문에 사업이 어려워진다면 그것만큼 억울하고 안타까운 사연도 없을거 같다. 적어도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비용을 아끼고 세금을 아끼고 좀 더 알차게 경영을 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니 개인이든 법인이든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이미 시작을 하신 분들이라고 해도 꼭 한 번은 읽어보시길 권하는 책이다.

z********i 2019.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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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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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맞는 이야기이다. '사장하기 참 어렵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 윤상필 작가는 다수의 기업경영자문을 역임하였고, 여전히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CEO들을 위한 많은 내용으로 사업의 시작과 회사운영에 필요한 노무관리, 세무.회계, 경영관리, 위기관리 비법등등의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쉽고 편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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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

맞는 이야기이다. '사장하기 참 어렵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 윤상필 작가는 다수의 기업경영자문을 역임하였고, 여전히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CEO들을 위한 많은 내용으로 사업의 시작과 회사운영에 필요한 노무관리, 세무.회계, 경영관리, 위기관리 비법등등의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책의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쉽고 편하게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면서 배우거나 또는 책, 각종 미디어, 다른 사람의 경험등을 통해서 배우게 된다.

개인적으로 사업자등록을 접수하고 활동했던 시간과 책을 읽으며 느끼는 많은 내용들이 오버랩 되어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사장하기 참 어렵다'는 사장 이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51문, 51답의 형태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기본기를 튼튼히 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할 수 있다. 사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직접 체험한 이후로 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학습과 노력 그리고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사장하기 참 어렵다'는 내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하고 잠자고 있는 나의 또다른 창업세포에 자극을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저자는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많은 컨설팅을 해주면서 경험한 내용들의 사례를 통해, 다시금 많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다시 컨설팅 해주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업의 시작과 성장의 시작 그리고 사장과 회사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지게 될 것인지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라는 말이 '사장하기 참 괜찮네요'라는 말로 바뀌어 우리사회에 통용 될 수 있기를 상상해 본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사회가 지금보다 더 기업하기 편리하고 좋은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사장이라는 외로운 직함을 수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중소기업 대표들과 소상공인 사장들에게 정부의 각종 정책과 다양한 지원제도 그리고 많은 법 규정 중에서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부담없이 정리되어 있다. 중요한 내용들을 편안하게 습득할 수 있게 선별한 것이 느껴진다. 대한민국 중소기업 대표들과 소상공인 그리고 예비창업자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l*******a 2019.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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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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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창업을 하다보면 '사장'이라는 직책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들이 많다. 사장이라고 해서 따로 자질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직원에 대해, 자신의 사업에 대해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사장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데 주로 실무적인 것과 노무, 세무, 회계 등 꼭 필요한 것들이다. 사회적으로 창업을 권장하는 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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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창업을 하다보면 '사장'이라는 직책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들이 많다. 사장이라고 해서 따로 자질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직원에 대해, 자신의 사업에 대해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사장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는데 주로 실무적인 것과 노무, 세무, 회계 등 꼭 필요한 것들이다.


사회적으로 창업을 권장하는 분위기라 아무런 생각없이 창업을 하는 경우가 있다. 1인 창업이라고 작은 공간에서 사장이나 직원이라는 역할을 동시에 해 인건비를 줄이면 간단한 창업인 것 같지만 그외 다른 문제들도 많이 해결해야 한다. 그런 문제들에 대해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에서 51문 51답을 통해 알려준다. 특히 요즘은 근로기준법이 강화되어 꼭 알아 두어야 한다. 창업을 하는 경우 주위 지인이나 가족이 도와주는 형태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도 꼭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직원이 1명이라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고 미작성 시 벌금형이나 과태료를 물게 되어 있다. 상시근로자의 경우 5인 미만, 5인 이상, 3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규정이 달라지는 것도 알아두어야 한다. 직원 해고에 있어서도 정당한 절차를 따라 해고를 진행해야 한다.


경영에 있어 세무는 경영의 기본이 되고 까다롭기도 하다. 사업자등록부터 개인사업자로 할지 법인사업자로 할지 고민이 된다. 세금에 있어 착각하기 쉬운 '부가가치세'는 매출 이익이 아니므로 사용해선 안되고 국가에 지급해야 하는 걸 미리 받아두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개인사업자인 경우 세금이 많이 부과되는 경우가 있는데 누진세율을 낮추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근로자들을 위한 국가 지원금이라는 다양한 지원금 제도가 있으니 활용하는 것도 좋다.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에서는 매출이 적을 때는 개인사업자로 시작하고 매출이 높아지면 법인사업자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법인의 경우 주식회사, 합명회사, 합자회사, 유한회사 등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범인의 형태가 주식회사이다. 이런 정보들이 초보 사장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부록으로는 각종 양식 모음이 있어 더욱 도움이 많이 된다. 각종 서류 모음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 꼭 필요한 서류들을 한곳에 모아두었다.     

s********3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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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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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개인 사업자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써 많은 도움이 된 책노무, 세무, 회계 등 개인 사업자 혹은 중소기업 ceo라면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자칫하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신 것 같다.읽으면서 도움이 됬다 싶은 내용들을 간단히 적어보면근로자가 단 한명이라도 근로계약서는 무조건 써야 한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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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개인 사업자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써 많은 도움이 된 책

노무, 세무, 회계 등 개인 사업자 혹은 중소기업 ceo라면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자칫하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신 것 같다.


읽으면서 도움이 됬다 싶은 내용들을 간단히 적어보면

근로자가 단 한명이라도 근로계약서는 무조건 써야 한다. 안쓰면 사용자에게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 혹은 과태료가 부과된다. 

근로계약서에는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과 연차 규정, 근로조건을 명기해야 한다. 


뉴스를 보면 5인 미만인지 5인 이상인지에 따라 사업장에 적용되는 기준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에 대한 내용도 명쾌하게 나와있다.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이 되면 연장, 야간, 휴일 근무 시 기존 근무 시간에 50%의 가산수당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또한, 연차 유급휴일도 근무연수에 따라 최대 25일까지 추가로 부여해야 한다. 대부분의 근로기준법에도 적용을 받게 되므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으로 직원을 추가 고용해야 할 경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1년에 2~4회 납부하는 부가가치세도 사업주에게는 크나큰 걱정이다. 종합소득세야 필요경비를 제하고 나면 비교적 간단한 경우가 많은데, 부가세는 매출의 10%를 내야하니 평상시에 쓰지 말고 따로 관리해야 한다. 부가가치세는 최종소비자가 국가에 지급하는 간접세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다. 

매출 이익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되는데 미리 사용해서 향후 부가세 납부때 그 금액이 빚이 되는 경우가 많다. 


요즘 최저 임금이 올라가면서 사업주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도 소개되 있는데 의외로 쏠쏠한 것들이 많다.

먼저, 일자리 안정자금은 상시근로자 30인 미만 사업장에 평균 월보수액이 210만원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에게 매월 최대 15만원(5인 미만 사업장)까지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개원가에서는 대부분 받을 수 있는 금액인 것 같다. 


두루누리 사회보험이라는 것도 있는데 상시근로자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에 한하여 월평균 보수가 210만원 미만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고용보험, 국민연금 보험료를 최대 90%까지 지원해준다. 

또, 해당 근로자에게는 추가로 건강보험료 일부도 지원해준다. 

역시나 대부분의 개원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인듯


또한, 성실신고확인제가 2020년부터 3.5억으로 한도가 내려간다. 

성실신고확인제는 매출이 일정 규모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종합소득세를 신고할때 장부기장 내용의 정확성을 세무사 등에게 확인 받은 후 신고하게 하는 것이다. 보통은 사업자의 지출비용 적격 여부, 업무 무관 경비 내역 및 매출 누락을 점검한다.


앞부분은 개인사업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고, 뒷부분에는 법인사업자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자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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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장을 하게 되면 해야 될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로 어떤것을 먼저 진행할지 생각을 해야합니다.개인사업의 장점은 설립절차가 쉽고 비용이 적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업자금이나 사업에서 발생한 이익을 사용하는 데에는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즉 사업자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던 생활비로 쓰던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하지만 세금이 높습니다.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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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장을 하게 되면 해야 될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로 어떤것을 먼저 진행할지 생각을 해야합니다.

개인사업의 장점은 설립절차가 쉽고 비용이 적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업자금이나 사업에서 발생한 이익을 사용하는 데에는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즉 사업자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던 생활비로 쓰던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금이 높습니다. 

법인사업의 장점은 기본세율이 높아서 세금을 적게 낼수 있습니다. 대외신용도 증가 및 그에 따른 자금 융통의 원할함을 들수가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신에 맞게끔 신고를 해야합니다.

직원들이랑 함께 일하게 되면 반드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됩니다. 만약 쓰지 않으면 벌금형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근로계약서에는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과 연차 그리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근로조건을 명기해야 합니다.

고용 노동부에서 표준근로계약서 약식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해서 꼭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할지라도 꼭 지켜서 써야 합니다.

그리고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꼭 챙겨야 되는 사항입니다.

국가에서는 소규모 사업장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4대보험을 지원하는 제도가 많으니 찾아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사업을 하게 되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여러 형태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제품, 수익구조, 핵심자원 등의 구조와 되어서 하나의 프로세스를 이룹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고 수익을 만드는 구조에는 크게 두가지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첫번째 상품을 판매해서 생기는 일회성 수익

두번째 지속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얻는 반복성 수익

상황에 따라 두가지 이상의 복합적인 수익구조를 가지는게 사업 안정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업을 하게 되면 인적자원, 물적자원, 재무자원, 지적자산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인적자원은 근로계약서, 4대보험, 복지, 직원 마인드 교육 등

물적자원은 각종세금관리, 재고 물품 관리 등

재무자원은 기업신용등급 관리, 기간별 자금 운영뱡안 등

지적자산은 아이템 보안관리, 라이선스 관리 등

사장이 되면 편할것 같지만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님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차근차근 준비하면 훌륭하고 인정받는 CEO가 될수 있을 것입니다.

m****3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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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을 경영하시는 아버지를 도와 사무일을 본지 벌써 4년차...겉으로보기엔 회사 대표라고 하면 마냥 좋은 자리라 생각이 들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쓰지 않아야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나 제조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장에서 주5일근무와 최저임금 인상은 경영인들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조업 특성상 힘든일이라 젊은 사람들의 선호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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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을 경영하시는 아버지를 도와 사무일을 본지 벌써 4년차...

겉으로보기엔 회사 대표라고 하면 마냥 좋은 자리라 생각이 들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쓰지 않아야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나 제조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장에서 주5일근무와 최저임금 인상은 경영인들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조업 특성상 힘든일이라 젊은 사람들의 선호도가 낮기 때문에 외국인근로자들이 없다면 운영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출경제 악화로 인해 대기업들의 발주량이 현저히 줄어들어 주변 많은 기업들이 운영 악화로 인해 폐업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IMF보다 더 힘들다고 하시는데 이런 상황은 직원들은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근로시간단축과 임금이 인상되었고 이 모든 부담은 회사 대표가 짊어지고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노무, 세무회계, 경영관리, 법인전환, 리스크 관리등 책에는 사장이 알아야할 다양한 업무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담당세무사, 노무사사무실이 있지만 기본적인 내용들은 분명히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문제가 될 수 있는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에 필요한 서류들, 임금계산과 지급 방법까지도 빈틈없이 설명해주고 있고 퇴사후에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고용주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참 불공평한 법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회사 경영이 힘들어지고, 근로자가 근무태만해보여도 고용노동법때문에 쉽게 해고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ㅠ ㅠ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책을 읽으며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회사 경영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사장이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k*******1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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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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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사업을 한다하면 직장인보다 편하고 돈을 더 많이 벌고 .. 이런 이미지가 있는거 같아요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가 잘되면 잘되는대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고, 안 되면 안되는 대로 회사를유지해야 하는걱정이 있는데 말이죠. 사장은 자신의 월급은 못가져가도 직원들의 월급은 꼭 챙겨줘야 하죠. 요새 또 근로기준법에 맞는 직원 급여나 알바생은 주휴수당 못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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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사업을 한다하면 직장인보다 편하고 돈을 더 많이 벌고 .. 이런 이미지가 있는거 같아요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가 잘되면 잘되는대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고, 안 되면 안되는 대로 회사를유지해야 하는

걱정이 있는데 말이죠. 사장은 자신의 월급은 못가져가도 직원들의 월급은 꼭 챙겨줘야 하죠. 요새 또 근로기준법에 맞는 직원 급여나 알바생은 주휴수당 못받았다고 신고를 하고.. 사장이라는 자리가 편하고 좋은것만은 아닌거 같아요

이 책을 보면 사장이 되면 정말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되는구나를 알게 되네요..

직원이나 알바생만 챙기는것뿐 아니라 세무조사, 절세등 세무 회계 경영관리 부분까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하는데 있어서 궁금하고 몰랐던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요

주제별로 딱딱 나누어져있어서 직원관리 노무, 경영의 기본이 되는 세무, 회계, 기업가치를 키우기 위한 운영 전략 및 경영관리, 법인의 이해와 운영에 관한 경영 노하우, 기업의 위기관리법과 리스크관리, 수익구조 정비등 시스템 내부역량 관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등.. 51개의 문항과 답이 들어있네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어떤분인지 궁금했어요. 사업을 직접 하면서 이런 노하우들을 적은건가..

저자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부터 글로벌 기업 사장님까지 다양한 경영자들을 만나고 회사 경영과 관련된 모든부분을 컨설팅한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이에요. 그들의 고민들을 알게 되고 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과 경영을 하며 놓치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구성해서 51개의 문항으로 정리를 한것이죠

좀 더 체계적인 도움을 받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사업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그런 역할을 해주는 책같아요. 책의

뒷부분에 수록된 각종 양식 모음들도 많은 도움이 될듯하네요

사업가가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아요.

e****0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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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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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명쾌하다.사장하기는 참 어렵다.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사장을 해야 한다. 세상에는 사장답지 않은 사람들이 사장을 너무 많이 한다. 책을 읽어보니 그 사장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우선 든다. 이 책은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51문 51답 형식으로 기술한 책이다. 중소기업 컨설팅 전문가가 쓴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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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명쾌하다.

사장하기는 참 어렵다.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사장을 해야 한다. 

세상에는 사장답지 않은 사람들이 사장을 너무 많이 한다. 

책을 읽어보니 그 사장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우선 든다. 


이 책은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51문 51답 형식으로 기술한 책이다. 

중소기업 컨설팅 전문가가 쓴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중소기업 컨설팅을 하면서 1,500명이 넘는 사장들을 만났다고 한다. 

사장들을 컨설팅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컨설팅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으로서 사장들에게 전하고 싶은 지식을 담았다고 한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사장에게도 도움이 되고 앞으로 창업을 해서 사장이 될 예비사장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사업 시작시 알아야 할 인사관리부터 시작하여 세무관리, 경영관리, 법인사업자, 리스크관리, 시스템관리, 내부역량관리, 비즈니시 인사이트까지 중소기업 사업가에게 필요한 내용을 두루 담고 있다.  


나는 아직 근로자이기에 근로자 입장에서 내게 중요한 내용은 정독하였고, 아직은 당장 창업을 할 생각은 없고 가까운 미래에 창업을 할 예비창업자이기에 예비 사장으로서 필요한 내용은 가볍게 읽었다. 


근로계약서, 주휴수당, 임금대장, 연차휴가, 4대보험, 부당해고, 퇴직금에 대한 내용은 지금의 나에게도 필요한 내용이었다. 

이 책은 내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질문과 핵심답변, 상세 설명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했다. 

필요한 법 조항을 실어주어서 법 규정을 함께 읽도록 해주었다. 


사장에게도 도움이 되고, 근로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법을 지키는 것은 사장에게도 근로자에게도 모두 필요한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불상사와 피해를 막는 최선의 길이라 생각한다. 


사업장에서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복잡했다. 

직원을 고용하는 사장은 처음부터 법과 규정을 잘 살펴보고 고용을 진행해야 할 것 같다.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서 규정이 많이 달라진다.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 : 근로계약서 작성, 퇴직금 지급, 주휴수당 지급, 최저임금 준수, 연장시급 지급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 : 5인 미만 사업장 준수사항 + 가산수당 지급, 연차휴가 지급, 취업규칙 작성 및 비치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사업장 : 30인 미만 사업장 준수사항 + 노사협의회 구성, 고충처리위원회


근로자 수에 따라서 법 규정 적용이 달라지는 것은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편법을 막기 위해서는 예외가 없는 법 제정과 집행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나라 법에는 예외규정과 별도규정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연차휴가 일수를 제한하는 '공휴일 대체소진제도'는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없어진다. 

그나마 이런 이상한 제도가 사라진다니 정말 다행이다. 

근데, 공휴일 민간 업체 유급휴일 적용시기는 300인 이상은 2020년 1월부터, 30인이상 300인 미만은 2021년 1월부터, 5인 이상 30인 미만은 2022년 1월부터 적용된다고 한다. 

공휴일 대체소진제도는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는 원인 중의 하나라 생각하는데, 사라진다니 다행이기는 하지만 근로자수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는 것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다. 

근로기준법은 근로자를 우선해서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업관리의 핵심중의 하나는 인력관리이기 때문에 사장은 인력관리에 필요한 법과 제도를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최소한 이 책에서 제시해준 내용은 정확히 숙지하고 사업을 진행해야할 것 같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진행하면서 떠오르는 고민 중의 하나가 '개인사업자로 할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일 것이다.

이 책에서도 당연히 그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장단점이 있기에 사업 업종 및 규모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할 것 같다. 


부가가치세를 납부하는 일반과세자는 매출의 10%를 별도의 다른 통장에 관리할 것을 추천했다. 

어차피 세금으로 지출될 금액이 미리 관리하라는 의미이다. 

사업상 지출에서 발생하는 영수증 관리도 꼼꼼히 할 것을 추천했고, 이것은 절세로 이어진다는 것을 설명해주었다.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로 음식점을 운영할 경우의 세금 비교표를 제시해서 선택을 도와주었다.

초기 사업자의 경우에는 간이과세자로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득세 누진세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공동사업자 운영이 유리하다.

소득을 공동사업자가 나누니 세금을 낮출 수 있다. 

누진세율을 낮추는 방법으로는 노란우산공제 이용, 직원 퇴직연금 이용, 사전 증여를 통한 자산 분산, 대출 활용, 법인 전환 등의 방법을 제시하였다. 


절세의 방법으로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부서 설립을 설명해주었고, 설립 조건과 방법도 설명해주었따.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 연구전담부서의 경우 근로자 연봉이 4천만원이면 연봉의 25%인 1천만원을 세액 공제받을 수 있다고 한다. 


세무조사에 대한 지식도 있었다. 

국세청 기준에 따르면 수입액 500억원 미만의 법인에게는 정기 세무조사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내부고발에 의한 세무조사가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법을 제대로 지키고 근로자를 존중하며 이익을 공유하는 회사라면 내부 고발은 없을 것 같다. 

이 책에서도 원칙을 벗어난 편법 경영을 하는 것은 금할 것을 조언했다. 


동업시 유의사항, 특허권의 법인 양도, 기업의 신용등급 관리, 정부의 고용 지원금, 비상시 자금 관리 등을 현실감 있게 설명해주었다. 

상당히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사업을 하는 사업가에게 유용한 책이라 생각되었다. 


주식회사 개념, 배당금, 법인 정관, 가지급금, 가수금, 임직원 포상제도, 직원 주식 보유, 소수주주권, 단체보험, 경조금, 주식지분 사전증여, 부동산 구매, 기업 상속 등 사업 관리에 필요한 많은 내용이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상당히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경영컨설턴트답게 사례가 많이 언급되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지식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은 역시 유익하다.


사장의 목표에 있어서 사업 유지는 기본이고 미래 성장일 것이다. 

책 후반부에서는 미래 성장을 위해서 갖추어야 할 준비사항들을 언급했다.


그 기업만의 킬러 콘텐츠가 있어야 하고, 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비즈니스 구조를 만들어야 하고, 핵심자원을 잘 관리해야 한다. 

종국에는 사장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회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사장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회사에 필요한 것은 시스템, 인재, 기업문화이다. 


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의 저서에서 '훌륭한 사장'을 인용했다. 


"가장 훌륭한 사장은 직원들이 다만 사장이 있다는 것만을 알 뿐이다. 그래서 스스로 직원들이 알아서 일을 한다.

그 다음 수준의 사장은 직원들이 친근감을 가지고 존경하는 사장이다. 그래서 직원들은 사장과 함께 일한다.

그 다음 수준은 직원들이 사장을 무서워한다. 그래서 직원들은 시키는 일만 죽어라 한다.

가장 저급한 사장은 직원들이 사장을 우습게 안다. 그래서 직원들은 사장이 볼 때만 일한다.(p.246)"


명언이다.

사장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명언이다. 


미래 지속 성장 가능한 회사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포노사피엔스를 타겟으로 한 사업을 펼쳐야 하고, SNS를 활용해야 하고, 리테일 업체는 디지털 전환을 해야 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야 하고, 디지털 노마드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책 마지막에는 사업상 필요한 몇가지 양식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다시 태어나도 사장이 되고 싶다고 한다. 

어렵고 힘들어도 사장이 좋다고 말한다. 

자신의 회사를 만들고 자신의 꿈을 회사를 통해서 실현하는 것은 분명 멋진 일이다. 

나도 사장이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능력있는 사장이 있으면서 또한 수많은 무능력한 사장이 있다. 

준비하고 공부하고 실천한면서 법과 제도를 잘 지키고 상생과 중용을 실천한다면 분명 능력있는 사장의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장에게 필요한 참 많은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저자에게 컨설팅을 받은 기업들의 사장 상당수는 큰 영향을 받았을 것 같다.


사장 또는 사장이 되려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님이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책 제목은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이지만, 이 책은 좋은 사장이 되기 위한 많은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잘 공부하고 사장을 한다면 사장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이코노믹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