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작은 목표의 힘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것은 의지나 노력, 열정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그 의지나 노력, 열정이 처음부터 너무 과도했기 때문이고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도록 진화해왔다는 새로운 사실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작은 목표를 잘 실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배웠어요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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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아오면서 세운 목표들 가운데 실제로 이룬 것은 얼마나 되겠는가 우리는 매번 새해가 다가올 때마다 공부, 다이어트, 운동, 육아, 자기계발 등에서 매번 똑같은 목표를 세우지만, 똑같은 방식으로 실패하기 마련이다 이것은 우리의 의지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였는가 25년 이상 자기계발 심리상담가로 일해온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문제는 부족한 의지가 아니라 ‘잘못된 목표 설정’에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가장 확실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비결이란 ‘아주 작은 목표를 세워 아주 작게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작은목표에서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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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기 계발서를 자주 읽게 된다. 예전에는 싫어했는데 요새 읽다보니 새로운 깨달음을 조금씩 얻는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어 좋은 부분이 있었다. 예전에는 다 똑같은 말이라고 생각했다.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내용. 사실 그건 맞다. 자기 계발서는 다 비슷비슷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런데 읽다 보면 내 모자란 부분이 보인다. 이 책은 아주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 작은 성취감이 모여 결국 큰 목표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승자의 뇌'라는 책에서도 승리가 계속되면 사람은 계속 승리하는 길로 가고 실패를 계속하게 되면 부정적으로 변해 계속 실패하는 길로 가게 된다고 했다. 이 책도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작은 성공을 하다 보면 그게 모여 큰 목표를 이룬다. 예를 들어 6개월에 6Kg을 다이어트 하겠다고 하면 왠지 힘들 것 같지만 1개월에 1Kg은 할 만해 보인다. 이걸 다시 하루로 나누면 더 할 만해 보인다. 조금만 덜 먹으면 되고 조금 더 운동하면 된다. 책을 읽을 때도 오늘 다 읽어야지 보다는 지금 요만큼만 읽어야지가 모여 읽다 보면 결국 언젠가는 끝을 본다. (거기다 나는 한 번에 여러 책을 조금씩 본다. 예전에는 다 섞일까 걱정했지만 은근히 안그랬다. 드라마를 볼 때 월화, 수목, 금토 드라마를 다 봐도 다음 주에 봐도 하나도 한 섞이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조금씩 읽고 다른 책 읽고 그러다 다 읽으면 책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그리고 어느 날은 여러 권의 책이 한 번에 끝나는 날은 성취감이 더 클 때도 있다.) 언젠가 끝을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물론 목표는 세워야 하고, 자세하게 할 수록 좋다. 하지만 너무 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만 보면 지친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많은 예시와 그림, 그리고 실천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줘서 참 좋다. 중간 중간 계획서 예시도 보여주기에 더 효과가 좋다. 지금 무언가 계획하고 시작하는 사람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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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이면 거창하게 한해 계획을 세우곤 한다. 목표와 계획 실천을 통한 자기성장을 이루고 싶은 바램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이 흐르고 바쁜 생활속에서, 우선순위를 항상 잊어버리는 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더...과도한 목표는 일상의 피로감을 증폭시키고, 본능적으 로 목표자체를 망각하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달성할 수있는 작은 목표부터 실천할 것을 권한다. 어쩌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정확히 성찰하고 있는 것도 같다. 달성하지 못한 목표는 항상 더 큰 부담으로 다가와, 다른 목표의 실천까지도 자포자기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한다. 목표에 치이고 스트레스 받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목표는 어디까지나 내가 자유롭게 부리고 실천할 수있을때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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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승이나 참패가 아닌 접전을 벌이자’라는 말이 인상깊다. 대개 나는 압승하려는 허황된 꿈을 꾸다가 참패하는 편이다. 생산적이지 못하게 흘려 보낸 과거를 생각하면서 욕심을 부린다. 만회해야 한다는 생각에 목표를 높게 잡는다. 하지만 또 실패하는 결과만 기다릴 뿐이다. 조바심내지 말고, ‘이건 너무 적은데’라는 생각이 들어도 욕심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진행해야겠다.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오랜만에 궁금해져서 다시 대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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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흔히 새해에 거창한 계획을 세웠다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은 이와 같은 잘못된 목표 설정을 버리고 먼저 작은 목표를 세워 작게 시작하라고 충고합니다. 사실 이게 맞는데 왜 계획을 세우려고 하면 커다란 목표부터 생각나는지. 어쩌면 막연함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과한 욕심을 버리고 일단 작은 계획과 실천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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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상품으로 나와 대여한 고다마 미쓰오 저자, 정미애 역의 아주 작은 목표의 힘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구매할 당시 목표설정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던 지라 책제목이 아주 흥미롭게 저에게 다가와서 구매하였던 것 같아요. 큰 일이든 조그마한 일이든 그 일을 하는 당위성이 확실하게 필요한데 그런 점에 있어 이 책은 아주 작은 목표라도 목표를 세우면서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읽기를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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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마 미쓰오 작가의 아주 작은 목표의 힘 입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요약하면 큰 목표를 가지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부터 이뤄보자라는 글을 쓴 책입니다. 예를 들어 책을 한 권 쓴다하면 처음부터 한 권을 목표로 하지 말고 1줄이라도 쓰는 걸 목표로하면서 점점 늘리라고 조언해줍니다. 작은 목표를 이루다보면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습관이 되고 점점 작은목표가 달성되어 큰 목표로 향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하기 싫은 귀찮은 일에 점점 내성이 생기게 되면 점점 쉬워진다는 거죠. 예를 들어 다이어트도 처음부터 10kg목표로하면 지치지만 한 달 1kg 감량을 목표로 하면 마음이 훨씬 가볍게 돼죠. 하지만 실제로 1kg빼기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만약 이게 쉬운 일이었다면 1년에 12kg는 누구나 뺄 수 있겠죠. 그래도 어려운 미션을 나누면 훨씬 쉽게 느껴지고 성취할 수 있는 의지력이 생길 수 있죠. 자기계발서 책들이 참 많은 데 강추는 아니더라도 읽을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