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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경제를 심어주어야한다는 것을 더욱더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가르쳐줘야할지 참 난감해있던 터에 이책을 읽게 됩니다 읽는 순간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경제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도 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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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도 용돈 기입장을 기입하고 있지만 그냥 써 내려가고 돈의 지출 수입부분등만 적어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명심해야할 부분들을 체크해서 아이들에게 더 큰 내일을 위해 용돈을 잘 사용하는 방법 또한 가르쳐야함을 알게되었네요 또 노력하지 않고 얻을려는 복권에 대해서도 당첨금을 얼마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복권때문에 불행해지는 삶도 있슴을 알게 되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이책 한권으로 아이들에게 경제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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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이제 슬슬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방학이 다가오는만큼 서점가에 초등학생들이 방학때 읽어두면 좋을 책들이 많더라구요.
오늘은 그 중에서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경제 이야기 51'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사실 우리 어른도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도 왠지 '경제'하면... 머리부터 아프고 어려울것같아 책읽기도 망설어질꺼예요. 하지만!! 이 책은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그냥 손쉽게 읽고, 읽다보면 술술 읽혀서 금새 페이지도 넘어가요. 페이지마다 그림들도 있고, 내용도 전혀 고리타분하지않답니다.
자~ 그럼 책안에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잠깐 소개해드릴께요.
왜 소고기가 돼지고기보다 비싼지, 세상에서 가장 손꼽히는 부자들은 누구인지, 은행의 주인은 누구인지, 왜 나라마다 사용하는 화폐가 다른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건은 무엇인지~ 등등...
어린이들이 경제를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이야기가 쉽고도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동화처럼 읽히는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서하맘도 첨엔 초등경제 책이라 별 관심 없었는데요. 어머낫!! 은근 어른인 저도 몰랐던 사실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이렇게 읽고있답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라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는 경제를 알아야 합니다!!
경제는 너무 어려워! 경제는 너무 딱딱해! 경제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경제 이야기 51' 직접 읽어보며 확인해보세요...^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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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계열을 나온 나는 사회에 나와서 보니, 일상생활에서 경제개념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다.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결정하는 것들이 +와 -을 오가게 되는 것을 일찍 깨우치게 되었다. 물론 행복의 기준이 모두 금전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 생활에서 금전을 빼 놓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는 것을 보면, 금전은 우리 생활과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아이에게 아침마다 밥상머리에서 이 책을 읽어주면서 설명을 덧붙이기도 하고, 서로 질문하기도 하고 대답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보았다. 아이가 이제 3학년 올라갈 준비를 해서인지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진 것 같다. 물론 엄마의 전공도 환경요소로 작용했을 수도 있다.
어른들이 하는 이야기들도 아이에게는 알게 모르게 흡수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자신의 질문들을 만들어내는 것도 있다. 역사의 흐름과 경제의 흐름은 함께 한다는 사실도 아이들은 알게 될 것이다.
용돈관리와 통장관리... 또 신문에서 나온 이야기들...
경제교육은 어려서부터 시킨다는 유대인들이 세계의 경제계를 주름잡는 것을 보면, 경제라는 것은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인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경제원리를 잘 알려주어서 미래를 계획하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서 써 놓은 책이 아이도 즐거워 하며 읽고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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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쓰여진 책이다. 다가오는 겨울 방학에 읽어둔다면 아이에게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생활하는 모든 것이 경제활동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이미 10년 전에 출간되었지만 그동안 경제는 눈부시게 변화되었다. 그래서 2003년도에 작성한 책은 현재의 모습을 담기엔 아쉬운 부분들이 많아 이번 개정 증보판에서는 그런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다음과 같은 부분을 수정했단다.
우선 달라진 환율과 물가를 반영하였고, 나라별, 개인별, 기업별 통계 자료도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달라진 부분을 고치고 추가하였다. 무엇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경제의 현 주소를 표현하기 위해 인터넷의 발전과 스마트 기기들의 등장이 가져온 디지털 경제의 변화를 보다 자세하게 기록하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경제 이야기 책이다. 필자들은 이 책을 쓰면서 어린이들이 어떤 경제 문제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조사해 보았다. 이를 위해 어린이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우선 100개의 주제어를 골랐고, 토론 끝에 이 중에서 특히 어린이들이 많은 호기심을 나타낸 51개의 문항을 최종적으로 선택하였다.
어린이들이 경제를 어렵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이야기가 쉽고도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동화처럼 썼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어린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경제 원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또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가급적 그림과 그림과 도표를 많이 사용했으며, 경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훈적인 이야기도 많이 담기도록 노력했다.
끝으로 매 단락마다 경제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경제와 좀 더 가까워지고 성장하면서 경제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소개]
지은이 송양민 -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유럽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사회부, 국제부, 경제부에서 25년간 근무했으며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을 역임했습니다. 2008년 가천대학교 교수로 자리를 옮겨 현재 보건대학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경제기사는 돈이다], [경제기사는 지식이다], [30부터 준비하는 당당한 내 인생], [준비된 노후는 아름답다], [밥 돈 자유]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이찬교 -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양종합금융 등 금융기관에서 약 20년 간 근무했습니다. AP(미국선물중개사), Fund manager, 신용분석사 등의 자격증을 소지한 경제 전문가로, 특히 기업 분석, 대출 심사, 자금, 투자자산관리 부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능률협회 등 경제 단체와 여러 대기업들의 초청을 받아 미, 일의 금융 정책 선물, 옵션 등의 리스크 관리기법, 금융에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현재 (주) 바이오인프라 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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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를 고등학교때 선택해서 하게되었지만 이렇게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서 비록 성인이지만 조금 더 빨리 이책을 봤더라면 나의 경제 점수는.. 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이렇게 무심하지 않았을텐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경제에 대하연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생용으로 나와 잘되었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 동생이나 친척 그리고 자녀분들이 있다면 강추합니다. 강력히 추천하니 꼭 읽어보게하시어 공부하는데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쉽게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그림과 함께 큰 글씨로 이루어져 지루하지 않고 한번 잡으면 놓지 않고 볼 수 있다는 또하나의 장점이 있기도 하죠. 물론 저의 입장에선 그랬습니다.
궁금증도 해결되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며 이야기들을 통해 더 깊이 알수 있어 보람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51가지라 아쉬움이 남는데요, 다음에 이어 또 나오겠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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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과목에서 어려워지는 부분이 정치, 법, 역사만큼 경제일거에요. 생활 속에서 항상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교과서에 쓰여진 경제 이야기는 어렵기만 한가봐요.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할 경제 이야기 51]은 실제 아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뽑은 쉰한가지 질문에 대해 선생님 처럼 아빠처럼 친절하게 답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경제라는 말에 거부감을 덜어주기에 아주 좋은 책일것 같네요.
9. 돈은 사람들이 갖고 싶은 만큼 마구 찍으면 안 되나요? 11. 신용 불량자는 나쁜 사람인가요? 28. 우리나라 돈은 어디에서 만드나요? 같은 질문은 실제로 4학년 아들에게 받았던 질문이라서 저도 아이도 친근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그밖에도 아이들이라서 나올수 있는 귀엽고 기발한 질문들속에 저도 정확히 모르고 있던 경제 이야기가 있어서 언제 물어볼지 모르는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얻은것 같아 든든하네요. 아! 아니 이제 아이가 직접 읽으면 궁금증이 사라지겠네요. 읽으면서 자기 또래의 친구들이 궁금해 했던건 무엇인가 알수도 있겠구요. 쉰한가지 질문이 버릴것 하나 없이 알차고, 어려운 전문용어나 중요한 내용은 색깔을 달리한 큰 활자로 인쇄되어 있어서 다시한번 눈여겨 볼수 있네요. 그리고 각 질문에 대한 답 뒤에 질문과 연관된 여러종류의 이야기(격언 ,역사, 상식, 유래등)도 흥미로웠네요.
책이 이미 출판 된지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경제 전문가 두분이 현재의 실정에 맞게 개정 증보하신 믿음이 가는 책이었어요. 약간 아쉬운점이라면 아이들이 책을 읽은후 직접 해볼수 있는 퀴즈나, 생각 써보기등의 독후 활동이 있었으면 금상첨화였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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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폐금융박물관을 다녀온 후 물물교환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아졌어요. 물건의 소중함도 배웠고, 경제 흐름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책, 옷, 장난감 버리지 말고, 어른이 돼서 아기 낳으면 그때 사용하겠다고 했어요. 한참동안 웃음을 참지 못했어요.
51가지의 주제로 분류하여 궁금증을 쉽게 설명했어요. 신용카드를 함부로 많이 사용하면 안 되는 까닭을 알고는 이제부터 꼭 필요한 물건만 사자고 하네요. 그동안 마트에서 사서 먹지 않던 과자들이 생각났는지, 다 먹고 나면 사겠다고 했으니까요. 틈틈이 아이가 읽기 편한 구성이에요.
그림으로 된 상세한 설명이 좋아요. 큼직한 글꼴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접근해서 이해도 쉽게 되네요. 당분간 아이가 우리 경제의 테두리에 대해 심취해 있을 생각을 하니, 뿌듯하네요. 아이가 알아야 할 경제이야기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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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경제는 어렵운 공부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도 사실이죠.
울 지원이는 6학년인데 용돈이 생기면 아이가 자신의 용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결정해요. 저축을 할 것인지, 책을 살 것인지, 장난감을 살 것인지...... 남자 아이라 그런지 캐릭터 장난감을 좋아해요. 제가 용돈을 주는 경우도 있고, 어른들이 주시는 경우도 있어요. 언젠가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를 때 돈이 없다고 하니 카드로 계산하면 된다고 하길레 놀랐어요. 어른들의 신용카드 사용 습관을 아이들도 보고 배운다는 것을 알았어요.
*나의 용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아이와 아이의 용돈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가 자신의 용돈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아이에게 용돈을 스스로 계획,관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 각나라마다 사용하는 화폐가 다른가요?
각 나라마다 언어가 다르듯이 쓰는 돈의 이름도 다르다는 사실. 그림을 통해 보고 화폐 단위를 하나씩 살펴봤어요.
*바코드를 찍으면 무엇이 나오나요?
'바코드'는 온갖 상품의 종류와 가격을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랍니다. 바코드 숫자에 담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이 아이는 신기하나 봐요.
알쏭달쏭 경제 이야기 51을 통해 경제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경제 공부 어렵지 않아요. 어른들도 솔직히 경제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게 많은 분들이 있어요. 초등생도 경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어려서부터 경제에 대한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자라서 신용불량자는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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