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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루이의 옷이 한벌 밖에 없다는 이야기에 하지메는 베로니카와 나탈리에게 혼나고 그렇게 리루이는 이 마을에 와서 처음으로 장보기에 나섭니다. 던전 시장은 던전이 재생될 때 열리는 시장인데 마침 때가 맞았네요. 리루이는 막상 옷보다도 먹을 것 그리고 수상한 알을 사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리루이에게도 친한 또래 친구가 생기게 되네요. 하는 짓이 둘이 똑 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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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 중견 모험가의 일상 02권 리뷰입니다. 리루이는 점차 질투가 심해지는군요 아주 귀여워 죽겠어요. 새로 사귀게 된 아냥고가 하지메를 좋게 생각하자마자 아주 질투랑 무서운 표정을 보내는데, 서큐버스 아닐랄까봐 아주 달라요 ㅋㅋㅋ 그리고 하지메 또한 리루이를 아주 잘 챙겨주면서 왜, 칙칙 되는지 츤대레 모습을 보고 잇자면 아주 흐뭇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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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없이 슬럼가에서 살던 꼬맹이는 배가 고파서, 고기가 먹고 싶어서 헌터가 되어 던전에 들어가는 모험가가 되었다. 시간이 꽤 많이 흐르고 정신을 차려보니 더이상 배고프지 않은 때가 되었고, 최고 등급의 모험가가 되어있었다. 0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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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료 새로운 모험 1권에서 뿌려둔 떡밥 1권에서 던전에 들어간 주인공일행 함정에 빠져도 리루이의 모험이 계속된다. 그리고 1권에서 소개된 4가지 종족 그 중에 등장하지 않았던 드워프가 등장한다. 친구가 생긴 리루이 그리고 질투를 하는 리루이 친구와 같이 진짜 모험가로 인정받기 위해 등급심사를 신청 등급심사를 받는 동안 의문의 갑옷을 입은 사람이 쫓아오는데 과연 그 갑옷의 정체는 판타지풍 육아? 모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