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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 출판사에서 발행한 이토우 유 작가님의 슈토헬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갈수록 깊어지는 세계관과 인물들의 집념이 돋보이는 5권입니다. 특유의 선 굵은 그림체가 연출의 밀도를 한층 더 높여주네요. 인물들의 눈빛 하나하나에 담긴 에너지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느느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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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르가 사람에겐 화살도 겨누지 못 하더니 슈토헬의 처형 이후로 뭔가 달라진 것 같아요. 활을 써야할 땐 확실하게 쓰고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칼도 휘두를 줄 아는 사람이 되었네요. 이것이 쫒기고 있는 상황에서는 살아남기에 더 유리할 것 같지만 순둥하던 유르르는 사라졌어요ㅜㅜ 베로니카는 등장하고 거짓말과 배신을 마구 해서 정이 안 가는 캐릭터였는데 나름 사연이 있는 사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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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국편 돌입! 예고를 보느라 김 국병의 소부대에 붙잡힌 전번 흐름 그대로 잠시 가는가 했는데 설마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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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현재와 13세기 서하라는 과거를 오가게된 남자 고등학생 스도는 4권에서 현재로 돌아오지만 열쇠를 쥐고있다고 생각한 유르르와 닮은 여자아를 찾고자합니다. 하지만 여자아이는 갑자기 사라져버리게되고 마치.... 그런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되어버리자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에 돌아온 스도는 칭키즈칸의 수하에있는 금발의 미모의 여성과 만나게되고.... 칭키즈칸의 과거도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