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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르가 사람에겐 화살도 겨누지 못 하더니 슈토헬의 처형 이후로 뭔가 달라진 것 같아요. 활을 써야할 땐 확실하게 쓰고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칼도 휘두를 줄 아는 사람이 되었네요. 이것이 쫒기고 있는 상황에서는 살아남기에 더 유리할 것 같지만 순둥하던 유르르는 사라졌어요ㅜㅜ 베로니카는 등장하고 거짓말과 배신을 마구 해서 정이 안 가는 캐릭터였는데 나름 사연이 있는 사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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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국편 돌입! 예고를 보느라 김 국병의 소부대에 붙잡힌 전번 흐름 그대로 잠시 가는가 했는데 설마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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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현재와 13세기 서하라는 과거를 오가게된 남자 고등학생 스도는 4권에서 현재로 돌아오지만 열쇠를 쥐고있다고 생각한 유르르와 닮은 여자아를 찾고자합니다. 하지만 여자아이는 갑자기 사라져버리게되고 마치.... 그런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되어버리자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에 돌아온 스도는 칭키즈칸의 수하에있는 금발의 미모의 여성과 만나게되고.... 칭키즈칸의 과거도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