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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이 작가분은 사람 멘탈을 좌지우지 하는 능력이 뛰어나신 것 같네요. 목소리의 형태도 그렇고, 등장인물들은 비현실적이고, 극단적인 성격을 가지고 뒤얽혀 주제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참 재밌음... 막장 드라마가 너무 나쁜 개성을 뒤섞어 의외성을 낳는다면, 이 작가분은 너무 좋은 개성을 이용한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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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동료들이 하나둘 쓰러져갈 때의 절망감..., 하지만 불사가 얻은 새로운 능력, 즉 '부활'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안도감과 동시에, 영원히 반복될 수 있는 투쟁의 무게감이 느껴져서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던 에피소드 |
| 불멸의 그대에게 드디어 10권을 읽고 있습니다 1권부터 읽으면서 불멸의 그대에게는 불사의 성장스토리라고 꾸준히 생각해왔지만 중간중간 마음 아픈 적이 정말 많았는데ㅠㅠ 10권도 그런 느낌이었어요 11권부터 완결까지 달려야겠습니다... |
|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는 말이 있다. 나는 이 속담을 어떤 사건,사고에 국한하지 않고 등장인물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메살, 카이 등등 새로 등장하는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그 캐릭터들의 성격이나 행동에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텔링은 작가의 역량이다. 거의 10권에 달하는 긴 기다림 끝에 10권의 마지막에서 마치가 눈을 뜬다. 독자들은 마치와 파로나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 그를 통해 벅찬 감동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핑계없는 무덤도 없지만 연재되는 잡지나 한 권의 만화책에도 페이지의 한계도 있다. 또 작가가 연재 잡지에 매주/매달 한정된 시간 속에서 스토리 구상 및 작화를 해내야한다. 때문에 등장인물들이 계속해서 늘어날 수록, 특히 정신없이 늘어나는 현대편, 미래편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 깊이가 필연적으로 얕아져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 지금 11권을 다시 읽으면서 더 아쉽게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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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매번 이 만화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주인공인 불사가 의미하는 것은 결국 끊임없는 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번 10권에서는 렌릴을 지키려고 혼자 고군분투하는 불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 과정에서 불사가 보여주는 성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불사가 모든 사람을 지키겠다는 강박증을 가지면서, 주변 사람들을 무시하고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다가도, 동료들의 과거를 알고 그들의 의지를 이해하고 소통을 하고, 더 나아가 렌릴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가는 모습을 좋았습니다. 불사가 1권에서 보여주었던 행동에서 비하면 상전벽해에 해당하는 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10권에서 불사의 노력으로 만반의 준비를 갖춘 렌릴, 그리고 그러한 렌릴을 침공하는 노커 이 두 세력 간의 싸움은 어떻게 끝날지 11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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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넷교의 본산을 공격한 이후 습격 예고를 보내온 노커. 1년 후, 대륙에서
소니아국의 왕도 렌릴을 구하기 위해 불사의 동료가 될 불사신 친구를
지금은 아직 불사신이 아니지만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본.
렌릴을 지키기 위해선 우선 렌릴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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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불멸의 그대에게 10권 리뷰입니다. 10권에서는 불사가 정말 이름 그대로 죽지 않는 존재에 가까운 존재감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그리고 등장했다.. 헤일로… 찾았다… 불사가 쓰는 소년… 검은 놈… 다음으로 등장한 내 취향 헤일로… 고마워 작가… 취향을 그려줘서… 왕녀와 메살은 사랑하면 안 되는 사이로 나오는데… 불사는 구구와 린이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띄는 감정의 형태 모습을 커다란 먼지 모양처럼… 그게 나와서.. 참… 안타깝고 그렇네요…왕녀는 모르는 듯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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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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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했다.. 많이 등장하고 많이 사라지고 다시 부활하고.. 으악 언제쯤 행복해지는거니..? 볼때마다 가슴아파서 미치겠음... 해피엔딩이겠지? 그걸 견디는 과정이겠지? ㅋㅋㅋ볼때마다 달래면서 보고있다 불멸은 고통을 느끼게되면 느낀 대상의 카피가 가능하다 대신 그 대상이 '죽음'을 맞이해야만 카피가 가능해지는데 이걸로 먼 거리에서 상대가 죽음을 맞이함을 알게되고 가슴 아파하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 성장보다는 불멸이 먼저 멘탈이 깨지고 망가지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예상대로 그런장면도 나오고 그걸보는 독자도 마음이 아프고.,.가슴 아프지만 정말 재밌어서 계속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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