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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보스토크프레스의 [eBook] 보스토크 17권을 읽고 작성하였으며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솔찍히 정말 표지가 예뻐서 샀어요. 그런데 책의 내용은 너무나 무겁네요. 다크투어리즘이라는 말을 이 잡지를 통해 처음알았어요. 너무 마음아픈 역사들을 둘러본다는게 너무 의미있는일이네요. 잡지를 보면서 세상에 있는 안타까운 역사들을 더많이 알게되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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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니, 볼 내용 많네요 잘 읽을게요. 마르타 블루(Marta Blue) | What happened to the deer on the road? 서영걸 x 주용성 | 지도에는 없던 곳, 남영동 대공분실 권하형 x 허란 | 사건이 발생했다 이재욱 x 김흥구 | 오늘에 숨겨진 어제, 제주 4.3 이상일 x 노순택 | 그곳의 얼굴들, 망월동에서 김호정 | 기억과 기념을 넘어서 김인정 | 살아남은 자들의 도시 윤여일 | 쓰나미 이후의 삶, 미야기 최원호 | 초간편 방구석 다크 투어 가이드 임태훈 | ‘다크 투어리즘’이라는 무례한 질문 노순택 x 홍진훤 x 장혜령 | 질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요이 카와쿠보(Yoi Kawakubo) | If the radiance of a thousand suns were to burst in the skies at once 카즈마 오바라(Kazuma Obara) | Exposure 페터 데켄스(Peter Dekens) | Shaky Ground 이샤이 가르바즈(Yishay Garbasz) | In My Mother's Footsteps 유운성 | 기억과 기념: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에 부쳐 윤원화 | [사진 같은 것의 기술] 기계를 보는 기계, 박경근의 [1.6초] 이기원 | [전시 셔틀] [잠금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