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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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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무엇인가?질문을 던지고1장~4장으로 민족 간의 불평등.경제 불평등.양성평등.투쟁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예전부터 오늘의 삶 속에서 느끼는 불평등의 질문에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꾸몄다.프랑스 출판사 말랑에세 오랫동안 근무한 소피 뒤소수와는 프랑스의 '겨울 법'에 대한 글은 처음 알게 되어 신선했다.또한 한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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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무엇인가?질문을 던지고1장~4장으로 민족 간의 불평등.경제 불평등.양성평등.투쟁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예전부터 오늘의 삶 속에서 느끼는 불평등의 질문에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꾸몄다.프랑스 출판사 말랑에세 오랫동안 근무한 소피 뒤소수와는 프랑스의 '겨울 법'에 대한 글은 처음 알게 되어 신선했다.또한 한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정치인'김대중'대통령을 소개해 반가웠다.
양성평등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공부를 더 잘 하나요? 는 아이들에게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고 한다.
마지막 장에 용어사전이 잘 정리되어 평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다소 딱딱한 사회 문제를 만화를 통해 풀어 내어 친근하게 읽힌다.





b*****0 2019.10.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평등을 재미있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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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의 개념은 누구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평등의 개념을 크게 4개의 장으로 사회 속에서의 평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까지의 평등의 개념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다. 역사 속에서, 생활 속에서의 평등에 대해 만화, 그림, 글을 섞어 제시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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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의 개념은 누구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평등의 개념을 크게 4개의 장으로 사회 속에서의 평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까지의 평등의 개념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다.

역사 속에서, 생활 속에서의 평등에 대해 만화, 그림, 글을 섞어 제시함으로써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짧게 주제가 나뉘어 정리되어 있어서 한 꼭지 한 꼭지 읽어가며 평등에 대해 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평등을 위해 그동안 힘써 왔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그 분들의 삶을 통해 평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

평등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시각화한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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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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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 쉽게 그림과 글씨로 평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뉴스에서 접하는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우린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지 생각해보도록 하고 있다. 불평등을 보면 평등이 보인다는 말이 맞다.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성차별 문제, 난민 문제, 인종차별, 계급 문제와 더불어 불평등을 거부하고 평등 세상을 꿈꾸었던 여러 위인들에 대해서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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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 쉽게 그림과 글씨로 평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뉴스에서 접하는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우린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지 생각해보도록 하고 있다. 불평등을 보면 평등이 보인다는 말이 맞다.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성차별 문제, 난민 문제, 인종차별, 계급 문제와 더불어 불평등을 거부하고 평등 세상을 꿈꾸었던 여러 위인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중학년 정도의 아이들이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으나 담겨있는 내용은 심오하다. 뉴스를 보며 컨테이너에서 죽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아이들이 묻는가? 답이 곤궁한 어른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불평등에 대한 폭넓은 시선이 평등한 세상으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9*****m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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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은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로, 모든 사람(남자, 여자, 어린이, 노인)이 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에요.?평등에는 도덕적 평등, 시민의 평등, 사회적 평등, 기회의 균등이 있다.옛날에 비해서 많이 없어진거지만 아직도 차별을 하는 경우가 많다.인종차별, 남녀차별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아무리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차별은 존재하고 있다.하루 아침에 없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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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은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로, 모든 사람(남자, 여자, 어린이, 노인)이 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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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에는 도덕적 평등, 시민의 평등, 사회적 평등, 기회의 균등이 있다.

옛날에 비해서 많이 없어진거지만 아직도 차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인종차별, 남녀차별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차별은 존재하고 있다.

하루 아침에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점점 바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차별을 하는것에 대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그대로 배우니깐 말이다.

특히 남녀차별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나 또한 어릴때 여자는, 남자는 이런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여자는 이래야하고, 남자는 저래야 한다는 말이 머리속에 크게 남아있다.

물론 점점 크면서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요즘은 성별 상관없이 많은 것들을 다 할 수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내 아이에게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게 하기위해서 노력을 하는데도 쉬운일이 아니다.

아이도 어딘가에서 듣고와서너 여자는 분홍색, 남자는 파란색 이야기를 하면서 분홍색이 싫다면서 분홍색 들어간 옷이나 물건을 거부했던 적이 있었다. 당황스러웠다.

내가 하지 않아도 다른 누군가가 한다면 변하는데는 더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말하는데로, 듣는데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어른들이 먼저 차별과 멀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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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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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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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알면 평등이 보여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세계 시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평등 수업-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불평등의 문제는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다.  이 책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불평등에서부터 현재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불평등을 민족, 경제, 성별로 나누어 불평등이 왜 문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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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알면 평등이 보여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 시민으로 나아가는 첫걸음, 평등 수업-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불평등의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다.

 

이 책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불평등에서부터

현재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불평등을

민족, 경제, 성별로 나누어 불평등이 왜 문제인지 알려 준다.

 

더불어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불평등에 투쟁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함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불평등의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면 좋을지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노예 무역이나 구조 조정 등..

아이들이 들어만 봤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이야기들과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핵심 콕콕 인포그래픽과 만화 덕분에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또 책 맨 뒷편에는 '쏙쏙 용어 사전'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평등과 관련된 용어들을 살펴 보며

다시 한번 평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평등수업 #차별없는세상을위한평등수업

#다림 #소피뒤소수와 # 자크아잠 #권지현옮김  

 

 

h******2 201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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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교육-불평등이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세계시민교육-불평등이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내용보기
나의 첫 세계 시민 교육!!불평등이란 무엇일까?[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글 소피 뒤소수와 / 그림 자크 아잠 / 옮김 권지현다림도서출판 다림의 <내게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 I need 시리즈>의 신간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이 나왔네요.콩군이 차근차근 읽어 가고 있는 <I need 시리즈>에는 어려운 주제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세계시민교육-불평등이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내용보기

나의 첫 세계 시민 교육!!

불평등이란 무엇일까?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글 소피 뒤소수와 / 그림 자크 아잠 / 옮김 권지현

다림





도서출판 다림의 <내게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 I need 시리즈>의 신간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이 나왔네요.

콩군이 차근차근 읽어 가고 있는 <I need 시리즈>에는 어려운 주제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번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불평등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내용이 알차게 들어 있네요.

어려운 주제일 듯 하지만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만화 컷 형식의 삽화를 통해 설명글을 덧붙여주니 스스럼 없이 읽을 수 있네요.




1. 민족 간의 불평등

2. 경제 불평등

3. 양성평등

4. 투쟁하는 사람들


이렇게 크게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양성 평등'에 대해서도 콩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더군요.




『불평등이란 무엇인가요?』라는 내용으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주는 내용의 Tip!이 들어 있어요.

'평등'의 라틴어 어원인 '아이쿠우스(æquus)'는 '평평한' 또는 '공정한'이라는 뜻이라는 설명으로,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인 '평등'은 모든 게 같다는 걸 의미하는게 아니라, 누구나 똑같이 존중받고 대우 받아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UN난민기구에서 난민들을 위해 쉘터를 지어보는 체험을 했던 콩군은 『1장. 민족간의 불평등』속의 '이주민' 이야기를  자세히 읽어 보더라구요.

이주민의 범주에 속하는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의 난민들도 전쟁 때문에 자신들의 나라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가서 사는 사람들이거든요.

자신이 원해서 스스로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게 아닌, 난민들의 심정은 어떨지 상상도 되지 않지만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다행인 듯 해요.

그렇게 난민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불평등을 조금은 해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아이네요.


지난 해 난민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생각해보자는 어린이 신문에서 다뤘던 주제가 생각난 콩군은 일단 우리가 피해를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난민을 받아들이고 함께 더불어 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민족간의 불평등 중 가장 안타까웠던 이야기인 '노예 무역'.

얼마 전, 콩군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함께 노예 제도에 관해 본 적이 있었어요.

노예 수송선에서 노예들이 물건들보다 더 비참한 대우를 받던 모습을 보면서 사람이 사람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흥분했던 콩군이 떠오르네요.

우리 나라의 조선 시대에도 행해졌던 노비제도를 이야기 하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흉볼 수 는 없다며 슬퍼하기도 한 아이.

'강제 노동자'라는 말로 아직도 행해지는 불평등한 대우가 하루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2장. 경제 불평등』편에는 콩군이 부럽다며 콕! 집어 가리켜 준 부분은 '프랑스의 겨울법'!!

누구나 따스한 집에서 잠 잘 권리를 지켜주는 프랑스의 겨울법이 너무 매력적이라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노숙자들이 얼어 죽지 않도록 체육관이나 지하철역을 개방하는 것도 최소한의 불평등을 해소해주는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해마다 굿네이버스의 희망 편지 쓰기 대회로 접했던, 또래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일을 해야만 하는 '아동 노동'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책 마지막 부분에는 『쏙쏙 용어 사전』으로 책에 나왔던 용어들을 한 눈에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대원칙을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지켜지지 못하는 일들이 많은 게 너무 속상하다는 콩군.

아이들도 어른들도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자신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하네요.


그리고 콩군이 하나 이야기해주더라구요.

프랑스 출판사에서 일했던 작가인 소피 뒤소수와가 쓴 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책은 '프랑스'의 일들로 예를 들어 설명된 것이 많이 있다면서 프랑스와 유럽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기도 했다네요.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고 대우받는 세상을 위해 불평등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아야 함을 느끼게 해 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질문을 하면서 그에 대한 해답을 알아가보는 형식이라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이기에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책을 보면서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멀지 않은 미래에는 불평등이라는 단어를 모르고 살아도 될 정도로 평등한 사회!!, 평등한 세계!!가 되길 바라면서 이 책을 아이들에게 권해봅니다.






▶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


 

c******m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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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평등이 뭘까??큰 아들에게 평등이 뭐야?하고 물어보았다.“동생들과 나랑 간식 줄때 똑같이 나눠주면 차별없는 평등이야” “세명이 똑같이 주는 거” 하고 큰 아들과 평등이 무엇일까? 책을 읽기전에 이야기를 나눠봤다.이 책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이슈 되는 이주민문제, 시리아 내전, 인종차별, 유대인 혐오, 가난, 노숙자 등 주제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단편 만화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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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평등이 뭘까??
큰 아들에게 평등이 뭐야?하고 물어보았다.
“동생들과 나랑 간식 줄때 똑같이 나눠주면 차별없는 평등이야” “세명이 똑같이 주는 거” 하고 큰 아들과 평등이 무엇일까? 책을 읽기전에 이야기를 나눠봤다.

이 책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이슈 되는 이주민문제, 시리아 내전, 인종차별, 유대인 혐오, 가난, 노숙자 등 주제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단편 만화로 되어있어 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큰 아들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머리 속에 쏙쏙 입력되는 거 같다며 재미있어 했다.
본인도 몰랐던 부분을 더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한다.

뒷부분에는 쏙쏙 용어사전이 있어 몰라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다시 알수 있어 유용하게 찾아 볼 수 있다.
초등 고학년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p******7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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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통해 알아보는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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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평등 을 위해 알아보는 책이다. 평등을 위해, 불평등을 알아보는... 섹션별로 나누어서 잘 구분이 되어있다. 인종차별, 빈부격차, 성별에 따라 알아보는 평등과 불평등. 그리고 불평등에 맞서 싸운 인물이 나와있다..특히 우리의 고 김대중 대통령님이 실려있다. 그리고 지난번 다림의 [세상을 읽는 커다란 눈 알고리즘]책을 통해서도 읽었던 미국에 관한 기밀 정보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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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평등 을 위해 알아보는 책이다. 평등을 위해, 불평등을 알아보는... 섹션별로 나누어서 잘 구분이 되어있다. 인종차별, 빈부격차, 성별에 따라 알아보는 평등과 불평등. 그리고 불평등에 맞서 싸운 인물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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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의 고 김대중 대통령님이 실려있다. 그리고 지난번 다림의 [세상을 읽는 커다란 눈 알고리즘]책을 통해서도 읽었던 미국에 관한 기밀 정보를 세상에 폭로한 컴퓨터 전문가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실려있어서 아들과 나는 사진을 보자마자 어?? 하며 둘이 똑같이 알고리즘 책 제목을 외치기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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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 이 이 책을 읽으면서

책 구성이 전체가 만화도 아닌,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이 그림이 더해져서 이해하기가 더 쉬웠다고 했다.

구조조정, 노동조합 등의 단어를 알고는 있었지만..그림을 통해 이 책으로 다시 정확히 용어를 익힐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불평등 이라하면 우리 나라는 조선시대의 신분격차로 인해...그당시에만 가장 심했던 시대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요즘날에도 이렇게 곳곳에서 불평등이 아직 많이 존재하고 있구나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아직도 노예 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가족수당 부분을 읽으며 엄마에게 질문 했다 . "엄마~~나 낳았을 때 출산 장려금 받았어요?" 물었다. "아니, 너를 낳았던 때는 주소가 전북 군산이었어. 그 때, 그지역에선 출산장려금은 없었고, 동생 낳았을 때 주소는 충남 아산이었는데 그땐 둘째 출산장려금이 50만원인가? 그랬던것 같아서 받았었어." 라고 대답을 해주었다. 그랬더니 왜 지역마다 다르냐며..... 갑자기 지방자치 얘기 까지 나오게 되었다.^^
.
이 책 은 초등 중,고학년 친구들이 한번 읽고 넘어가면 좋을 교양서로 추천드리고싶어요~우리집 아들도 용어면에서는 모르는건 없었는데요...막상 그림을 통해 다시 읽어보니 완전히 내것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s********7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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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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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세상을위한평등수업 #다림 #소피뒤소수와 #평등수업 #노예 #실업자 #여성 #인종차별 #난민 #불평등 #빈부격차 #성차별 나의 첫 세계 시민 교육..표지를 보면 노예문제, 실업자, 여성, 인종차별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불평등에 맞서기 위해서는 평등이 무엇인지  어떻게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이와 어떤 식으로 평등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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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세상을위한평등수업 #다림 #소피뒤소수와 #평등수업 #노예 #실업자 #여성 #인종차별 #난민

#불평등 #빈부격차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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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세계 시민 교육..

표지를 보면 노예문제, 실업자, 여성, 인종차별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불평등에 맞서기 위해서는

평등이 무엇인지  어떻게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이와 어떤 식으로 평등을 이야기 해볼까.

고민하던차 만나게 된책

 

표지를 열면 평등은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로 모든사람이 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대원칙을 전제로. 똑같은 존중을 받아야 하는 도덕적, 사회적, 시민으로 기회의 균등을

제공받아야 하며 나라별 평등을 만들어가기 까지의 과정과 주제.. 인물을 만날수

있었다.

 

1장 민족간의 불평등을 통해  이주민이 난민이 되면서..그리고 인종차별로 인한

강제노동까지 연결고리가 있음을

2장. 경제불평등을 통해 아동이 노동을 하는 불평등까지 확장

3장. 양성평등을 주제로 여성의 권리에 대해

4장. 평등을 위해 투쟁한 다양한 사람들을 조목조목 이야기한다.

 

특히. 4장의 경우 나도 몰랐던 인물들이 많았다.

 

평등을 이야기 하기가 쉽지는 않다.

다림의 평등수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제정리와 확장까지의 연결고리가 자연스럽고

아이들도 하여금 생각할 수 있는 논제를 주었고

마지막장 쏙쏙용어사전를 통한 지식전달 센스.

 

우리 어렸을적에도 이런식으로 사회문제를

어렵지 않은 시선으로 읽게 해주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아이에게 ..

나는 내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많은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는가?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수업은

질문을 계속 던진다.

질문을 읽고 바로 대답을 생각하기보다

이삼분정도 생각후 읽어보는 방법도

나름 재미있는 시각을 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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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201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릴때부터 알려주는 인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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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도, 구조조정, 남녀평등, 인종차별등은 이 시간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세계 인류와 관계있는 키워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이기도 하죠.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의 자녀이고 우리들에게 자녀가 있으므로 이 모든 일들은 우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진지한 단어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주면 좋을까, 그런 고민에서 이 책은 시작했다
"어릴때부터 알려주는 인권교육" 내용보기

노예제도, 구조조정, 남녀평등, 인종차별등은 이 시간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세계 인류와 관계있는 키워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이기도 하죠.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의 자녀이고 우리들에게 자녀가 있으므로 이 모든 일들은 우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진지한 단어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주면 좋을까, 그런 고민에서 이 책은 시작했다고 생각됩니다.


 

 2차 세계대전에 히틀러는 아리아인을 제외한 민족은 열등하다고 생각하여 무고한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일본인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까요?


과학적으로 인종은 전세계적으로 하나 라고 증명되었다고 책에 나와있습니다.


 아이들은 일본 정부와 일본인을 떼놓고 사고할 수 있을까요?



프랑스에는 겨울법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추운 겨울에 거리로 내쫓긴다면 얼어 죽을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들을 집에서 내쫓지 못한다는 법이라고 합니다.


집주인은 세들어 사는 사람이 돈을 내지 않아도 11월부터 3월까지는 내쫓지 못한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이런 법률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내가 집주인이라면 혹은 세입자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다양한 인권과 관련된 키워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알게 되는 상식이 풍부하고요.



과하지 않은 지식과 그에 걸맞는 흥미로운 그림이 어우러져 인권 상식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a******3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