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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한 오해 진실과 거짓 난 억울해요~
"동물에 대한 오해 진실과 거짓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살다보면 사람들끼리도 겉모습만 보고,혹은 다른 사람에게 전해들은 이야기 때문에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고그 사람에 대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오해할 때가 있는데요그래서 사람도 겪어 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하잖아요.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로 상대를 판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우리는 동물에 대해서도 오해하는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오늘 소
"동물에 대한 오해 진실과 거짓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살다보면 사람들끼리도 겉모습만 보고,

혹은 다른 사람에게 전해들은 이야기 때문에 선입견이나 편견을 갖고

그 사람에 대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오해할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사람도 겪어 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하잖아요.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로 상대를 판단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우리는 동물에 대해서도 오해하는 부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 <난 억울해요!>

오해받는 동물들의 속사정과 잘못 알고 있는 오해들을 풀어준다고 하는데요

오해 받아 억울한 동물에 대한 진실과 거짓!

오해와 편견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로 풀어줄지 정말 기대되네요.

 

 

 

 

 

 

 

 

 

일본의 저명한 동물학자가 감수한 재미있고 유익한 동물이야기 <난 억울해요!>는

총 다섯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오해의 종류도 다양해서

비슷한 오해끼리 묶어 이야기를 풀어간다니

전개 방식도 참 재미있네요^^

 

 

 

 

 

 

 

 

 

 

 


<난 억울해요!>를 보는 법과 등장인물 소개도 한번 훑어봤는데

토끼귀 신문사의 캡틴인 캡과 신입기자 우사미,

그리고 오해받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군요.

 

 

 

 

 

 

 

 

 

 

 


어느날 토끼귀 신문사에 우당탕탕 들이닥친 동물들은

저마다 오해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데

우리는 동물들에 대한 어떤 오해를 하고 있는지

동물들의 이야기를 빨리 들어봐야겠네요.

 

 

 

 

 

 

 

 

 

드디어 동물들의 기자회견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을 노리고 습격한다고 알려져 있는 백상아리는

물범과 비다사자를 좋아하는데 사람이 첨벙첨벙 헤엄치고 있으면

물범인줄 착각하고 덤비는 것이지 절대 사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백상아리가 사람을 습격하는 장면을 많이 보여줘서

무서운 이미지가 생긴 것이라고~~

하지만 예리한 이빨과 강한 턱을 가지고 있는 백상아리는

모습만으로도 사실 무서움을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다른 동물의 먹잇감을 가로채는 비겁한 동물로 알려져 있는

점박이 하이에나는 무리로 협력해서 영양을 사냥하지만

사자처럼 크고 강한 동물한테 뺏겨 어쩔수 없이 가로채거나

먹다 남은 먹이를 먹는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하이에나는 수컷과 암컷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사람들 중에서도 뜨거운 음식을 잘 못먹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저는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고 잘 먹는데 지인들 중에서

뜨거운 음식을 바로 먹지 못하고 식혀서 먹더라고요.

옛날부터 고양이나 호랑이만 뜨거운 걸 잘 못먹는 '고양이 혀'라고 부른다는데

사실 고양이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은 뜨거운 음식을 꺼리는

'고양이 혀'라는 사실!

집에서 동물을 기르지 않아서 그런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새로운 걸 알게 되었네요.

 

 

 

 

 

 

 

 

 

 


수명이 일주일 정도라고 알려진 매미는

유충이었을때 땅속에서 6년, 성충이 된 후 3주~한 달 살고,

개중에는 17년이나 사는 매미도 있다니 정말 대~~박!!

수명이 짧다고 오해했던 매미씨 미안합니다~~~ㅋㅋ

 

 

 

 

 

 

 

 

 

 

여기 같은 종인 동물들의 이야기도 들어볼게요.

겉모습만 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왈라비와 캥거루가 같은 종이었어요.

작은게 왈라비, 중간이 왈라루, 큰게 캥거루이고,

몸이 큰건 고래, 작은건 돌고래,

큰건 독수리, 작은건 매라니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생물학적으로 차이가 없는 동물들은

크기로 다르게 불린다는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보통 고릴라가 가슴치는 흉내를 낼때 가슴을 주먹으로 두드리잖아요.

하지만 진정으로 고릴라의 흉내를 내고 싶다면

주먹이 아닌 엄지손가락을 제외하고 반쯤 모은 보자기 모양으로 쳐야 한답니다.

고릴라가 가슴을 치는 행동은 싸우기 위함이 아니라

적과 싸우지 않고 비긴 걸로 하기 위한 신호이며,

동료에게 위험을 알리는 신호로도 쓰인다고 해요.

 

 

 

 

 

 

 

 

 

 

 

 

'유빙의 천사'로 불리우는 클리오네는

천사처럼 귀여운 모습을 지녔지만

먹잇감을 발견하면 여섯 개의 촉수가 뻗어 나와

먹잇감을 덥석덥석 먹지 않고

영양분을 쏙 빨아 먹는다니 정말 무서운 동물이었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대게는 집게 발을 포함해 다리가 열 개 이지만

'게의 왕자님'이라고 불리우는 왕게는 게과가 아니라

소라게의 일종으로 집게 발을 포함해 다리가 여덟 개 있으며,

'킹크랩'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보통 게들은 옆으로만 걷는데 왕게는 앞으로도 걸을 수 있데요.

왕게가 앞으로 겉는 모습을 상상하니 뭔가 어색한 이 느낌??ㅋㅋ

 

 

 

 

 

 

 

 

 

 


<난 억울해요!> 4장에서는 공룡에 대한 오해도 소개했는데요

공룡도감 등에서 같은 이름의 공룡이지만

책에 따라 색이 다른 것은 공룡이 살아있지 않기 때문에

몸의 형태는 화석에서 복원했지만 모습이나 색은

지금 살아있는 동물을 참고로 그리는거라

그리는 사람에 따라 색이 다른거라고 해요.


이구아노돈의 예리하고 뾰족한 뼈 화석은 앞발의 엄지 발톱 화석이었지만

처음에는 뿔로 여겨졌으며,

스테고사우루스의 등에 있는 골판은

2열로 엇갈려 났다는게 최근에 밣혀졌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공룡에 대한 진실을 <난 억울해요!>에서 밝혀주고 있네요.

 

 

 

 

 

 

 

 

 

 

 

 

5장에서는 믿을 수 없는 비주얼 때문에

존재 자체가 부정당한 동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 되었는데요

오리너구리, 코모도왕도마뱀 등

신기한 동물들이 예전에는 어떤 오해를 받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난 억울해요!>를 읽다보니

동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이 쏙쏙 쌓였다는 썬양인데요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새로운 형태의 책 <난 억울해요!>를 읽어 본 썬양이

책 속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동물들의 진실을 만화로 표현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일본명 '도쿄땃쥐'라고 불리는 꼬마뒤지인데요

꼬마뒤지는 쥐가 아니라 두더지에 가까운 종이며

홋카이도에 서식하지만 동물학자의 실수로

'도쿄'라는 이름이 붙었다네요.

이름만 보면 도쿄에 서식하는 두더지로 착각하겠죠?

 

 

 

 

 

 

 

 

 

또 집고양이는 보통 생선을 가장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있지만

고양이는 본래 사막에 살면서 쥐나 작은 새, 도마뱀 등의

작은 동물을 사냥해 먹었던 동물인지라

생선보다는 고기를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어찌나 귀엽게 그려놓았던지.ㅋㅋㅋ

 

 

 

 

 

 

 

 

 

<난 억울해요!>를 읽고 동물에 대한 오해,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았는데요

오해와 편견은 동물에게만이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더 크게 벌어질 수 있잖아요.

어떠한 정보를 받아들일때 스스로 한번 더 생각하고,

확인하고 의심하는 과정을 통해

온전한 진실을 얻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이 <난 억울해요!>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과 지혜를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1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억울해요.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제목과 책표지부터 흥미진진한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 난 억울해요.토끼귀 신문사에 억울한 동물들의 기자회견이 열렸어요.멧돼지는 직진만 할 수 있다.멧돼지는 직진뿐 아니라 점프나 턴도 가능하고멈추거나 뒤로도 돌 수 있다고 해요. 재미난 동물 그림과 기초지식(분류, 분포, 크기)까지 쓰여있답니다. 다람쥐는 겨울잠에 들긴 하지만 때때로 깨어나 식사를 하거나 용변을 보기도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제목과 책표지부터 흥미진진한

오해받는 동물의 속사정 난 억울해요.

토끼귀 신문사에

억울한 동물들의 기자회견이 열렸어요.

멧돼지는 직진만 할 수 있다.

멧돼지는 직진뿐 아니라 점프나 턴도 가능하고

멈추거나 뒤로도 돌 수 있다고 해요.

재미난 동물 그림과 기초지식

(분류, 분포, 크기)까지 쓰여있답니다.

다람쥐는 겨울잠에 들긴 하지만

때때로 깨어나 식사를 하거나 용변을 보기도 한답니다.

개미의 20퍼센트는 농땡이를 피운다니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가시천개(가시복)의 바늘은 이름과는 달리

300~400개 정도라고 하네요.

검은코뿔소는 머리 앞쪽에 뿔이 있는데

한방약이 된다고 생각하는 바람에

현재도 밀렵이 이어지고 죽임을 당해

멸종 위기에 처해져있다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지요.

동물대백과책을 좋아하는데

난 억울해요도 취향 저격이랍니다.

오해받는 동물들의 이야기와

거짓말로 여겨졌던 동물의 발견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p****8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도서 잘못된 과학상식을 알아보는 난 억울해요
"초등과학도서 잘못된 과학상식을 알아보는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오개념은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나 알고 있는 과학상식이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는지요 저 역시 과학을 가르치고는 있지만의외로 저 역시 잘못된 지식들을 좀 가지고 있던데요그래서 저도 찬찬히 정독해 보았답니다.과학상식을 올릴 수 있는 책바로 난 억울해요에요   진자 판다는 대나무만 늑대는 고독하다 뭐~~ 정말 궁금해지는 이야기들인
"초등과학도서 잘못된 과학상식을 알아보는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오개념은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나 알고 있는 과학상식이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는지요 

저 역시 과학을 가르치고는 있지만

의외로 저 역시 잘못된 지식들을 좀 가지고 있던데요

그래서 저도 찬찬히 정독해 보았답니다.

과학상식을 올릴 수 있는 책

바로 난 억울해요에요

 

진자 판다는 대나무만 

늑대는 고독하다 

~~ 정말 

궁금해지는 이야기들인데요

그러다보니 어느정도의 과학적 지식도 함께 담고 있는

초등과학도서라고 보실 수 있어요

무분별한 과학지식의 습득보다는

선별하고 잘못된 부분은 정정이 들어가야 하는 것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동물들이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없으니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긴 해요

저만 해도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한가지만...

과연 나무늘보는 게을러서 느릴가요 

그게 아니라 살기 위해 느리다고 해요

진짜 

 

그건 난 억울해요 책을 보시면

과학상식을 높이실 수 있을 겁니다.

 

가장 먼저 나온 출연자

바로 백상아리인데요

우리가 보통 죠스나 재난영화에 보면

사람을 공격하기로 유명한 것이 백상아리인데요

과연 정말 그럴까요 

초등과학도서 난 억울해요에 보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체.. ~~

아마 영화의 영향이 가장 크지 않을까 한데요

그런 작지만 하나씩 있는 오개념들덕분에

우리가 오해하는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인기있는 음식

제비둥지스프~

그런데요!!!

.... 제비집이 아니라는 사실

그러니 집에 있는 제비집을 뜯어서 먹으면 안되요!

저도 솔직히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요

왜 제비집으로 알려졌을까요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그 밖에도 정말 다양한 과학상식이 있는

초등과학도서 난 억울해요인데요

어떻게 보면 조금은 제대로 된 지식을 위해서라도

꼭 읽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도서입니다.

 

솔직히 아들 역시 푹 빠져버린 책인데요

그만큼 재미있고 몰랐던 사실들

그리고 알았지만 잘못 알고 있던 과학상식들이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푹 빠질만큼 즐거운 책인가 봅니다.

심지어는 이렇게 식당에 올때도

이 책만큼은 가지고 가야 한다면서

가서는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읽던데요

누가 보면 정말 책 좋아하는 아들인지 알겠어요

절대로 그렇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책들이 조금 더 일찍 나왔더라면 어땠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의 오개념을 잡아주고

보다 제대로 된 과학상식을 잡아주는 책이

솔직히 우리 주변에는 너무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책들이 과학교사의 입장에서도

참 반가운 사실이기는 합니다.

 

초등과학도서로 정말 추천드리는

난 억울해요

어떤 억울한 사정이 있는지 들어보고

이제는 제대로 된 과학상식을 가져보는 것을 어떠할까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0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이 직접 밝히는 억울한 속사정 "난 억울해요"
"동물들이 직접 밝히는 억울한 속사정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판다는 대나무만 먹는다? 백상아리는 사람을 엄청 좋아한다? 오해받아 억울한 동물들이 직접 진실을 밝힌다!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 친구들에게 그간 씌워졌던 억울한 오해를 풀어주는 코믹북 한권 소개해 드릴께요 ~     "옛날부터 사람들은 다른 이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판단해 버리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 경
"동물들이 직접 밝히는 억울한 속사정 "난 억울해요"" 내용보기

 

 

 

 

판다는 대나무만 먹는다?

백상아리는 사람을 엄청 좋아한다?

오해받아 억울한 동물들이 직접 진실을 밝힌다!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 친구들에게 그간 씌워졌던 억울한 오해를 풀어주는 코믹북 한권 소개해 드릴께요 ~

 

 

 

 

"옛날부터 사람들은 다른 이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판단해 버리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 경솔한 사례가 동물을 연구하는 세계에서도 꽤 있어, 때로는 큰 소동으로 번진 적도 있습니다.

<난 억울해요> 도서의 들어가며 부분에서,,"

 

 

책을 감수한 동물과학연구소 소장님의 말씀이에요 ,

이렇게 경솔한 사례가 말 못하는 동물의 세계에선 더 많겠지요,,

인간이 멋대로 정의해버린.. 그래서 오해로 쌓여진 수 많은 이야기의

일 부분을 이 책에서 밝혀주고 있어요 ~

 

<목차>

 

 

 

 

오해의 레벨에 따라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구요,

정말 생소한 놀라운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

 

 

책의 시작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많은 동물들이 토끼귀 신문사로 찾아오는데요,,

우리 함께 억울한 동물들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1장에서는 오해가 쌓인 동물들이 거짓이라 밝혀주는 내용인데요,,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판다도 고기를 좋아한다는거,, 대나무를 가장 좋아하는게 아니래요 ~~

뿐만아니라, 금술좋은 부부를 원앙이라고 하지만, 이 또한 오해라는거,

그 외에도 상어가 사람을 무는 이유, 코브라에 관한 거짓들도 밝혀준답니다 ~

 

 

2장에서는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 이미지와 다른

허를 찌르는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요,,

 

 

 

달리기의 표본인 치타 !!

그런데.. 속도가 빠를 뿐, 400m 이상은 못 달려서 잇감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해요,,

또한 사람들이 주먹쥐고 가슴을 치며 흉내내는 고릴라는 손바닥으로 가슴을 친다는거 또한 재미있었어요 ^^

그 밖에 또 다른 동물들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시죠?

3장에선 이름이 불러온 오해들로 잘못 지어진 이름에 관한 것

4장에선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오해들도 풀어준답니다 ~

5장에선 거짓말로 여겨졌던 희귀한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마지막 궁금한 동물들은 사전처럼 따로 찾아보는 재미또한 보너스 !!

 

 

 

 

초등1학년, 4학년,, 심지어 엄마인 제가 봐도 놀랍고 재미있는 내용이 한가득 !!

한창 동물에 호기심이 왕성한 1학년 아들은 이 책을 벌써 몇번을 봤나 몰라요 ㅎㅎㅎ

친구들에게 전해주는 동물이야기는 동물박사님 급이 되었네요 ^^

 

잠자리에 들어서도 뭐하나 가보면 요렇고롬 ㅎㅎㅎㅎ

아이들의 궁금한 호기심 !! 여행길에 무료함 !! "난 억울해요" 한권으로 채우시길 바래요 ~~

 

 

m****6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