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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재미있는 이세계 고문공주 5권 리뷰입니다. 자 이번권에서는 고문공주의 제안으로 지하묘소에서 세계의 진실을 맞이하는 카이토 일행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카이토 일행은 세계의 적이 될까요 아니면 구원자가 될까요? 이렇게 결말을 맺지 못하고 끝내니 다음화가 너무 기다려 지네요. 다음화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이세계 고문공주 5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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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이세계 고문공주 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또 한명의 고문공주 잔 드 레의 제안으로 지하묘소에서 세계의 진실을 직면한 카이토 일행은 그녀가 말하는 구세에 협혁하기로 한다. 열네 참극에서 시작해 끝을 눈앞에 뒀을 터인 이야기는 잔혹하게 늘어나 가혹한 선택을 들이민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 세게 공주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한 방에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주인공도 나름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송계 방식도 나랑 특히에서 속 말 새롭게 라이트 노벨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까요 새로운 히로인의 모습도 벌써부터 보고 싶습니다 |
| 지난 4권부터 등장한 잔 드레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5권이었다. 다른 등장인물을 깔보는 듯 한 말투를 취하는 모습에서 사디스트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엘리자베트, 히나, 카이토, 잔드레 일행이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엘리자베트는 여전히 마지막에 죽음만을 기다리는 것 같은데 이번 권에 언급된 구세를 통해 마지막에는 초반부처럼 지내면 좋겠다. 이 작가 양반 그런 결말을 내 줄 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엘리자베트, 히나, 카이토의 세 명이 소소한 일상을 평화롭게 보내는 모습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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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가분인 아야사토 케이시 작가분의 이세계 고문공주 시리즈 5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9.25 기준 8권까지 발매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잔드레의 제안으로 지하묘소에서 세계의 진실을 알게된 케이토 일행이 구세에 협력하기로 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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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쓰려니 생각이 하나도 안 나지만 기억을 짜내보겠습니다. 이 책의 묘미는 전혀 일반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뒷 내용이 전혀 상상이 가질 않아서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해서 읽게 되는 맛이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여러가지 내용으로 독자를 쥐락펴락 하는 부분이 참 좋았네요. 또 페이지 수가 길지 않은 건은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네요. 그만큼 빠른 내용전개를 보여줘서 속도감있는 전개는 되는데 아무래도 좀 짧은 듯한 느낌은 매번 듭니다. 그리고 전작b.a.d.에 비해 내용이 아주 부드러워졌습니다. 히로인도 아주 착하고요. 그만큼 읽기도 편해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