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1권 리뷰입니다. 표지에는 주인공과 함께 1권의 주요 인물인 여주가 등장하지만 남주에 비해 여주의 비중이 높아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받은 의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결한다! |
| 마왕 투 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복원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주인공과 일요일을 나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걸 통해서 새롭게 알게 는 전개가 상당히 흥미가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개 방식도 나를 흥미로 어서 과연 다음 권에서는 주인공이 어떤 모드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새롭게 출간을 시작하는 아카츠키 토와 작가분의 마왕 토벌이 끝나고, 눈에 띄기 싫어서 길드 마스터가 되었다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7.19 기준 7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6권입니다. 용사 파티의 일원 중 한명인 딕 실버는 자신의 공적을 최대한 내세우지 않으며 살기 위해 조용히 길드를 운영하며 살지만 옛동료등이 찾아오면서 겪게되는 일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
| 10살 전후의 나이에 이미 SSS 랭크의 실력을 지닌 5명의 마왕토벌대. 그들은 마왕을 쓰러뜨린 뒤 국왕에게 각자 원하는 보상을 받는다. 이들 중 눈에 띄지는 않지만 마왕 토벌에 가장 큰 공을 세운 딕 실버는 "눈에 띄고 싶지 않다" 는 이유로 변방의 버려진 길드의 길드 마스터 자리를 요구한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눈에 띄지 않게 어려운 일을 처리 하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한 길드를 운영하게 되는데... 근데 딕 본인은 자신에 대한 평가가 너무 박하다보니 이미 하렘이 형성된 상황에서도 주변 여성들을 애타게 한다. 덤으로 의뢰를 처리 할 때마다 하렘이 확장되는데... 엄청난 치트이지만 지나치게 눈에 띄기 싫어하는 주인공을 내세운 듯 하지만 실상은 매력적인 여캐들의 히로인 쟁탈전으로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