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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회계원리
개인적으로 주택관리사 시험 준비는 처음해보는데요. 이 책은 1차 시험중 회계원리 기본서입니다. 회계원리를 배운적이 있으나, 주택관리사 회계원리는 어떤지 궁금하였고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책은 주택관리사 시험을 위한 책이다보니까 시험준비를 탄탄하게 할 수 있게 알려주고있습니다. 기본 지식이 있어야 문제를 풀수있고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는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지식부터 문제까지 다양하게 갖춘 책입니다.
사실 회계원리는 어려운편이거든요. 그러나 이 책은 어려운 회계원리의 기본을 잡을 수 있고, 기초를 탄탄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이론과 함께 개념을 확실하게 다잡을 수 있는 교재라서 추천하고싶습니다. 지난 시험을 분석하고 시험을 어떻게 보면 좋을지 전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한권의 책을 회독하는것이 중요한데 이 책을 회독하면서 시험준비를 탄탄하게 할수있습니다. 최근 5개년 시험에서의 출제비중은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하면 전략적으로 주택관리사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지 알수있습니다. 시험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빠른 합격을 할 수 있는것같습니다.
학습방법을 제시해주고 이론을 탄탄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그리고 참고할 부분도 알려주고 있으며 회계를 푸는 방법도 알려주고있습니다. 이론이 다소 딱딱할 수있으나 핵심만 담긴 책이다보니까 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되는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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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주택관리사 도전해 볼 생각이라 이 책을 구해서 보게 되었어요. 사실 요즘 주택관리사는 예전과 달라서 시험이 상당히 어려워졌다고 해요. 사실 주택관리사 시험과목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어느 하나 만만한 과목이 없는데요. 낯선 법률용어로 가득한 민법도 그러하고, 숫자만 가득해 보이는 회계원리도 그러하고, 특히나 공동주택의 시설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공동주택시설개론은 평소에 종종 접했던 내용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너무나 적은 일부분이었음을 느낄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 책은 이러한 주택관리사 시험 특히 내년 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공동주택시설개론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서예요. 주택관리사 1차 시험 과목인 공동주택시설개론목은 공동주택을 건축하는 모든 과정을 학습하는 과목으로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제반되는 시설물과 설비의 기본적인 내용과 사용방법, 문제점, 주의사항 등을 습득하여 그 능력을 익혀서 공부해야 해요.
이 책을 펴면 제일 앞에 ‘합격플래너’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저자가 권장하는 학습기간을 바탕으로 수험자 각자의 학습 계획에 따라서 여러 회독 등의 학습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요. 저처럼 계획없이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해요. 특히 이 책에는 개념에 대한 정리가 참 잘되어 있고 이를 바탕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네요. 역시 수험 명가인 에듀윌이 만든 참 잘 정리된 수험서라고 생각해요.
제가 공부한다니까 조언을 해주시는 지인께서 주택관리사시험과목인 시설개론은 이미 건축된 구조물이나 기계설비에 관한 사항으로 최소 60%이상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시설물들이 많기에 주변 건축물을 자주 접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해주셨어요. 그리고 그림을 자주 그려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설비의 운전방법, 사용방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저처럼 관련 직업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설비를 접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그림을 자주 그려서 설비에 대해 잘 학습하시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물론 에듀윌주택관리사에서 데이터로 제시해 주는, 최근 출제경향에 맞춰 핵심적인 기본이론을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겠죠. 이 과목은 1차 뿐만 아니라 2차 과목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 주택관리사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하겠지요. 열심히 공부해서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꼭 따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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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은 좋은 교재를 선택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평균 대비 약 4배 합격률을 만든 1위 교재인 에듀윌로 공부하는 주택관리사 ! 주택관리사 1차시험인 공동주택시설개론을 만나보았습니다. 2020년 2차 시험 평가시에는 고득점 순으로, 또한 기존의 절대평가방식으로 치뤄졌던 시험도 2차는 상대평가로 진행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해진만큼 시험을 준비도 좀 더 철저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다. 이런 점에서 에듀윌교재는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플랜을 구체적으로 구성해 놓았기 때문에 개념과 용어설명등 막상 처음 주택관리사를 접하는 분들께도 좋은 교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실전대비 고난도 문제를 집중 ! 백점 완성 특강을 통해 출제예상문제를 집중공략해 풀어볼 수 있다. 물론 실전에서 막힘없이 풀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로 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주택관리사의 업무는 기본적으로 건축의 구조와 설비, 시공, 적산 등 광범위한 공동투잭시설 개론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건축용어의 개념과 설비 계통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방대한 범위의 내용들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좀 더 쉬운 표현으로 다양한 사진과 그림들로 설명해주고 있네요. 매 과목 100점 만점 중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1차 시험에 합격 할 수 있고, 1차 시험 합격생에 한하여 2차 시험이 가능하지만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하니 어려운 문제를 더 맞춰야하니 수험생들의 부담은 더욱 커졌다고 생각해요. 또한 그만큼의 자격증에 대한 가치도 올라갔으니 열심히 준비해두시면 좋을 듯합니다. ^^ 이론공부를 하면서 기출과 예상문제로 실제 이론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풀어보면서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고 각 파트 학습이 끝난 후에도 빈칸 채우기 문제를 통해 출제빈도가 높은 지문들도 한 번 더 참고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5개년 동안 단원마다 출제문항 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집중해서 공부할 단원이 무엇인지도 꼼꼼하게 분석해주고 있어 현명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복잡한 용어정리도 한 번에 쭉~~정리해두었으니 시험전 마지막 점검을 통해 모르는 용어도 복습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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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인중개사 만큼이나 ‘주택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듯 하다. 그동안 이곳저곳에 많이 생기는 공동주택을 보게 되는데, 이를 관리하는 ‘주택관리사’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를 보게 되었다. . 올해 1차 시험은 7월 중순에 있었기에 올해가 아닌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교재입니다. 1차시험의 교과목이 회계원리, 공동주택 시설개론, 민법을 시험보게 됩다. 우선 이 3과목은 100점 만점중 40점 이상, 세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게 되면 합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강점으로 가지고 가야할 한 과목은 만들어 놔야 하는 듯 하네요.
두께도 엄청 두꺼워요. 회계원리 (상)이 600페이지 분량이고 (하)가 200페이지 가까이 됩니다. 우선 내용 파악을 위해 보여드릴께요.
우선 최근 5년간 출제 문항수가 어디서 나왔는지, 출제 빈도율을 우선 잘 살펴봐야 겠네요. 우선 재무회계 파트는 꼼꼼한 공부가 필요해 보이네요. 가장 많은 비율이 나오기 때문에 이곳을 놓치면 성적에서 확 쳐질 듯 합니다. 하지만 시험이 어느 한 부분이 아닌 고른 출제율이 보이네요. 또한 가장 많은 출제율은 자산회계 파트라 이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 필요하리라 생각되어 지네요.
도입 부분에는 이 부분에 대한 학습 가이드 라인이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는 출제 빈도율이 나와 있기에 꼭 숙지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면서 본문의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고 개념 적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공부해야 할 듯 합니다.
기본서만 읽는다고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니겠죠. 문제도 같이 풀어봐야 할 것 같네요. 그래야 알고 있는 지식도 확인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에듀윌의 강점인 인터넷 강의 서비스도 있다는 사실도 놓치지 않으셨음 합니다. 정말 이래서 이 책이 많이 팔리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공부해야 하는 분들이 많아서 인강으로 공부하면 좋겠죠.
이번 제가 보고 있는 책은 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입니다. 1차를 준비하는 책이구요. 올해는 시험이 끝났답니다. 그리고 바뀌는 2차 시험 규정 꼭 숙지 하셨으면 합니다. 이제는 100점 만점 중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을 취득한 사람에 한하여 고득점 순으로 합격여부가 결정되기에 2차 시험의 합격선이 많이 상승할 것이라 보여지네요. 정말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합격의 문이 좁아질 듯 합니다. 하지만 에듀윌은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도 인강을 통해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접이 있으니 이제 열심히 공부할 일만 남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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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축의 구조, 설비, 시공, 적산 등을 포함해 광범위한 공동주택시설개론의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제대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건축용어의 개념과 설비 계통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새로운 소식을 알게 되었다. 2020년 제23회부터 제2차 시험 평가 시 국가에서 정한 선발예정인원 범위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시킨다고 한다. 제1차 시험은 기존처럼 절대평가 방식으로 치루지만 제2차 시험은 상대평가에 의해 위로부터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하게 되는데 동점자로 인하여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는 경우 동점자 모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니 앞으로의 시험은 더욱 치열해질 수밖에 없어졌다. 그만큼 자격증의 가치는 높아졌지만 제2차 시험에 대한 대비가 중요해졌다. 매 과목 100점 만점 중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을 해야 필요조건에 들어갈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볼 때 기본서는 학습 플랜에 맞게 공부하면서 이론 정리가 탄탄한 교재여야 한다. 그런 점에서 에듀윌 주택관리사는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놔야 할 교재라고 생각한다. 일목요연한 설명과 그림, 용어정리, 개념 적용 문제 등은 이제 막 주택관리사 공부를 하려는 사람에겐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주택관리사 기본서 1차는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각 두꺼운 교재와 씨름해야 하는데 교재를 잘 선택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건 중요한 전략이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인 1차 공동주택시설개론을 읽어보니 실제 건축을 할 때 알아야 될 개념들이 굉장히 많았다. 관련 전공자도 아니라서 모두 생소하게만 느껴지고 수학 공식처럼 계산해야 하거나 방대한 내용을 보니 결코 만만하게 볼 사안이 아닌 듯싶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재로 공부하게 된다면 건축 기본 지식은 확실히 늘 것 같다. 몇몇 용어는 들어봤지만 그 의미와 특징은 무엇인지 몰랐는데 알아야 할 개념과 용어들이 많았다. 주택관리사가 현장에서 이와 같은 개념을 모른다면 주택관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무엇보다 초보자 입장에서 교재가 정리를 잘 해둬서 그런지 그림과 사진을 참고하며 배운다는 재미에 푹 빠질 듯싶다. 교재만으로 독학을 하기보다는 인강이나 학원 강의를 직접 듣는다면 이해는 훨씬 빠를 것이다. 주택관리사를 준비 중인 수험생이라면 좋은 교재를 선택하여 원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 2차 시험은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라는 과목이 있어서 절대적인 공부량을 확대할 필요가 있고 장시간 잘 준비해서 합격의 기쁨을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재와 함께 누리게 되기를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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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를 공부하다 보니 생각보다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에듀윌 기본서를 만나고 공부가 재밌어졌어요. 아무래도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보니 기본서를 여러 개 봤었는데 베스트셀러는 역시 베스트셀러네요! 한번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개념과 문제를 연결시키는 방법도 터득할 수 있어서 독학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요. 기본서를 여러 번 반복해서 보고 강의와 함께 공부하니 벌써 제가 치를 시험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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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를 처음 시작하다 보니 기본이 정말 중요했는데 에듀윌 기본서가 좋다는 평이 많아서 선택해봤습니다. 역시 에듀윌 교재가 왜 유명한지 직접 써보니까 알겠더라구요!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문제도 잘 수록되어 있어서 기초 이론을 암기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기초서네요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론이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본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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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으로 취득을 하면 아파트의 관리소장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주택관리사시험은 1년에 1회 있으며, 1차와 2차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1차시험은 공동주택 시설개론, 회계원리, 민법의 세가지 과목을 보게 되는데, 1차 시험을 통과해야 2차 시험에 응시가 가능하므로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우선 1차 시험의 통과가 중요하다. 그런데, 세개의 과목이 중첩되는 부분이 없어 1차과목 시험 준비에 대해 많은 시간이 요구되며, 그에 따라 시간 분배가 적절해야 하고, 공부를 위한 교재 선택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한해 한해 나이가 늘어남에 따라 노후대비를 위한 준비가 필요했고, 그에 따라 자료를 찾던 중 주택관리사가 정년을 연장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다. 내 경우는 공대 출신이다보니 다른 과목들 보다 문과계열의 과목인 민법과 회계원리 과목에 대한 부담이 있었으며, 특히 민법이라는 과목에 대해서는 부담이 무척 많았다. 에듀윌주택관리사 교재가 타 교재대비 4배의 합격률이 만들었다는 얘기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전체가 800쪽을 넘는 두꺼운 분량이라 두개로 구분을 할 수 있게 제본이 되어 있다. 상권은 민법총칙이며, 하권은 물권법과 채권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민법총칙 분야가 전체시험의 60%가 출제되는 분야라 아무래도 상권을 더 많이 보게 될 듯하다. 아직까지는 직장을 다니는 상황이라 오프라인 강의는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독학을 할 수밖에 없기에 교재의 선택에 신중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은 자격증 시험을 위한 대비서이니 만큼 각 장의 초입부에 이 장의 배분 문항수와 주요하게 공부해야할 항목을 짚어주고 있어 주택관리사공부를 독학하는 이들에게 좀 더 친절한 가이드가 될 수 있다. 워낙 범위가 넓은 시험이라 준비에 만만할 것 같지는 않지만, 친절한 이 교재를 바탕으로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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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를 준비하고자 선택한 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민법 역시 민법이라 그런지 처음 받아을 때 책의 무게와 두께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한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민법(상), 민법(하), 민법조문집 이렇게 3개로 분권되어 있었다. 한권의 책이었으면 가지고 다니기 상당히 번거로웠을텐데 분권으로 이루어져 있어 나누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처음 받아보았을 때 비록 두께에 놀라긴했지만 민법치고는 그렇게 두꺼운 교재는 아니었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법과목 중 행정법을 잠깐 공부한 경험이 있었는데 행정법도 민법과 같이 교재가 1권,2권,조문집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지금의 민법 교재보다도 훨씬 두꺼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정도 두께의 민법 교재라면 공부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전에 공부한 행정법으로인해 이번에 민법을 공부하면서 낯선 법용어에서 오는 괴리감 또한 없어서 다행이었다. 주택관리사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져 있으며 1차 과목은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민법 3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2차 과목은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시험시간은 1차 시험은 1교시와 2교시로 나누어 1교시는 100분 동안 회계원리와 공동주택시설개론을 2교시는 50분 동안 민법시험을 본다. 그리고 2차 시험은 1교시 100분동안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를 본다. 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민법은 상권에서 민법 통칙, 권리의 주체와 객체, 권리의 변동 하권에서 물권법과 채권법을 다룬다. 그리고 에듀윌 민법 기본서에서는 본문 학습에 들어가기에 앞서 기출 DATA 분석이라고하여 최근 5개년 단원별 출제 문항 수를 분석한 출제비중이 있는데 살펴보니 민법(상)에서는 자연인, 법인, 법률행위 일반, 의사표시, 법률해위의 대리에서의 출제비중이 높고 민법(하)권에서의 물권법과 채권법이 전체 시험의 40% 내외의 출제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민법문제에 있어 판례형, 사례형 문제의 비중이 높아져서 한 문제당 전략적인 시간 분배가 필요하다고 한다. 책에서는 또한 민법 세부내용을 학습하기에 앞서 민법의 전반적인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독일식 편별법(판덱텐식)을 제공하는데 민법의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하고 난 후 다시보면 전체적인 민법의 짜임새를 한눈에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다양한 학습서를 에듀윌 교재로 공부해왔는데 에듀윌 교재는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정말 매력이다. 이 책에서도 책 앞쪽에 20주와 12주 합격플래너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각 파트별로 몇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에 대한 분석도 해준다. 정말 보면 볼수록 놀랍다. 본문 내용을 판례를 제외하면 다른 법교재와 다르게 우선 책 글씨가 커서 학습하는데 눈이 아프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챕터마다 학습하기에 앞서 <이렇게 학습하세요!>를 통해 학습자의 학습 방향을 잡아준다. 내용면에서는 기본 이론과 그에 필요한 판례 그리고 개념 적용 문제로 최신 기출문제와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참고>로 별도로 빼서 제공한다. 그리고 하나의 파트가 끝날때마다 해당 파트에서 배운 내용 중 주요내용에 대해서는 빈칸 채우기로 완벽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도록 구성해두었다. 더욱이 깨알같은 조문집은 솔직히 보는것도 번거로워서 잘 눈이 가지 않는데 그런부분을 고려했는지 핵심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제공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에듀윌 수험교재는 보면볼수록 속이 꽉찬 알맹이처럼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 거 같다. 이 책과 함께라면 주택관리사 시험에 있어 민법은 어려움이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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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파트는 사례 중심으로 문제가 출제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사례를 접해보는 것이 중요한데 에듀윌 기본서는 사례도 다양하고 최근 출제된 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수월하게 민법 공부를 했습니다. 이론 부분에 매 챕터마다 학습 가이드가 있어서 주택관리사 입문자인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됐는데요. 각종 판례와 사례, 용어 정리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론 학습이 끝나면 문제 풀이를 바로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이론을 복습하고 실전 대비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을 응용해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다 보니 이번 시험은 왠지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