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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혼자일 시간, 오로지 고독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나 혼자라는 생각에 꼬리지어 따라오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끊어내고 싶다면 [단단한 내가 된다]를 추천합니다.
고독이라는 것은 단지 혼자 있는 시간이 아니다. 혼자만의 진정한 자유와 자기 존엄을 자각하고 그것을 즐기는 고독의 삶의 방식 중 하나다. -p.29
흔히 혼자서도 잘 할 수는 있지만 혼자하고 싶지는 않고, 혼자가 편하긴 하지만 혼자는 싫다고 느껴지는 순간들을 마주할때 나는 종종 고독감을 대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우리는 고독을 마주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고독이 닥쳐올 때 사람마다 고독으로부터 성장하는 사람도 있고 고독으로부터 좌절하는 사람도 있듯이 사람의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고독을 느낌으로인해서 나쁜 생각이 줄지어 이어진다면 우리는 고독을 대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처음엔 나도 그저 고독을 느낄 때마다 회피하려고했다. 고독을 느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않아서 정신없이 일에 매달렸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일도 관계도 모두 서서히 망가져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고독을 제대로 받아들이지않아서 고독을 피하려했는데 어느새 고독으로부터 잠식되어갔다. 고독을 방치하면 고독은 끊임없이 부정적인 감정을 만들어낸다. 별일없었는데도 그저 울적하고 무기력하다. 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는 말을 몸소 경험했다. 그래서 이제는 고독을 마주보고자 한다.
[단단한 내가 된다]는 크게 2부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고독의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하며 고독이 부정적인 감정을 야기하는 것을 끊어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고독감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고독감을 피하고자 했을 때 우연히 친구와의 대화를 하고난뒤 고독감이 어느새 사라진 경험이 있지않은가? 이 책에서도 고독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통한 깊은 교류라는 것을 밝히면서 고독을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방법과 그럼에도 고독이 부정적인 감정을 들게할 때 고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소개한다.
그래서 나도 느끼는 이 고독감으로부터 부정적인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선 고독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승화시키위해 고독의 긍정적인 점을 알아보고 나의 고독감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연습을 통해 나의 내면을 좀 더 돌보고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고독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통해 조금씩 따라해보면서 고독을 점차 이해하며 고독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해나가려고 노력해야겠다. 며칠 간 고독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면서 힘들었지만 전보다 고독감이 밀려올 때 당황하지않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지금도 밀려오는 고독감에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고독이 주는 삶의 휴식과 멈춤의 가치를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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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힘으로 바꾸는 기술’이란 부제의 이 책은 내용이 간략하면서도,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요약적으로 잘 정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뭇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지만, 결국 스스로의 결정에 의해서 자기의 삶을 꾸려야 하는 것이 바로 현대인들의 삶의 모습이라고 하겠다. 때문에 스스로 선택이나 결정을 해야 할 때, 주위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냉철한 판단을 내려야 하지만 그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간혹 선택을 하기 위해 누군가의 도움을 청하기도 하지만, 그 결과는 고스란히 자신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만약 누군가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후 타인들에 대한 경계심은 높아질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현대인들을 일컬어 ‘군중 속의 고독’이라고 평가했듯이, 많은 이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결국 ‘혼자라는 생각에 빠져들어 감정을 그대로 방치해두면, 마음의 추는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고 나쁜 감정이 점점 늘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나쁜 감정이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 외로움을 극복하는 기술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내용은 그대로 저자가 제시하는 ‘외로움을 극복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모두 9가지의 방법을 목차로 소개하면서, 그에 대한 저자 나름의 의견을 간략하게 요약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은 단지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처세의 방법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9가지의 방법 중 첫 번째는 ‘고독과 친해지는 습관’으로 ‘사고를 전환한다’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살아가면서 가슴속에 스트레스를 쌓지 말고, 낙천적인 발상을 하는 등의 세부적인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때로는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면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는 충고도 곁들이고 있다. 두 번째 ‘고독을 기회로 바꾸는 습관’으로 ‘꿈과 소망을 가진다’라는 제안을 던지기도 한다. 실상 젊은 시절 꾸었던 꿈과 소망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이루기 힘든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먼저 일주일 안에 이루어질 수 있는 소망부터 시도한다’거나, ‘마음에 맞는 동료와 공통된 꿈과 소망을 가진다’는 제언은 유익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고독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습관’이라는 세 번째 방법으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라는 제언을 하고 있다. 또한 네 번째 ‘고독으로 활력을 충전하는 습관’으로는 ‘일상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리스트를 작성하여 실천해 본다거나, 이전에 하지 않았던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이 이러한 방안에 포함되는 항목들이다. 또한 ‘고독으로 단단한 내가 되는 습관’으로는 ‘자신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다섯 번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말에 공감하기 때문에,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 즐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여섯 번 째는 ‘고독으로 인생을 바꾸는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연마하는데 노력한다’라는 방안이 소개되어 있다. 책을 읽거나 여행을 떠나는 등의 혼자서 하는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그것을 스스로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는 조언을 던지기도 한다. 또한 ‘고독할 때 힘이 되는 친구를 만드는 습관’으로 ‘정신적인 조력자를 만든다’라는 일곱 번째 항목이나, ‘고독으로 더 나은 내가 되는 습관’으로 ‘덕을 쌓는다’는 여덟 번째 조언은 조금은 추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물론 저자는 매우 구체적인 방안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 항목들의 지향은 이미 소개한 것들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고독을 공감능력으로 바꾸는 습관’으로 ‘대화를 즐긴다’라는 항목을 제시하고 있는데, 아마도 이런 정도의 습관을 익힌다면 이미 고독에서 멀어진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잇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상의 내용들만을 보더라도 이 책에 소개된 9가지 항목들은 단지 고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회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 염두에 둘 지침들이라고 보아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미 자신만의 방법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고 타인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자세가 준비된다면,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마침내 ‘단단한 내가 되는’ 것은 절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차니)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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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깡이입니다!
“고독 孤獨” 이라는 뜻은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함”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고독이란 감정을 외롭게만 느껴서는 안됩니다. “고독 考讀” 은 “깊이 생각하며 읽음 ” 이라는 뜻도 있기 때문입니다. 고독의 시간속에 진정한 나를 찾고싶은 분들을 위한 책 “ 단단한 내가 된다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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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 혼자 고독할 시간이다.”로 시작하는 이 책은 보고 있으면 맘이 편해진다. 누구나 외로움을 가지고 있다고 나의 고독함을 특별한 문제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라고 하는 법칙에 따라 나쁜 감정이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한 여러 안전장치를 알려준다.
그저 우울하다고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그 문제가 해결이 될까 내 경험상 가만히있으면 그 우울감이 나를 삼켜버린다. 작은 걱정으로 시작한 것은 머리속에서 눈덩이가 되어 내 품에 안겨오니 나는 도망갈 곳이 없어진다. 그럴땐 걱정을 멈추기 위해 무슨 행동이든 하는게 좋다. 프랑스의 ‘달걀을 깨지 않고는 오므라이스를 만들 수 없다.”는 말처럼 말이다. 행동 없이는 일체의 성과를 기대할 수 없고,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고독감을 내 등에서 떨어뜨릴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떨어지지 않는다면 겁내지말고 두 눈 크게 뜨고 나의 고독과 마주하자. 제대로 마주하다 보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것이 눈에 들어온다. 생각보다 별거아닌 걱정을 하고 있을수도 있고, 미리 내가 겁을 먹어서 그 걱정의 크기가 크게 느껴진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러니 똑바로 바라보자. 그럼 그곳에서 자기가 정말로 바라는 삶의 모습이나 또 그 모습을 위해서 자신이 해야할 행동이 명확하게 보일것이다.
결국 고독은 자신이 홀로 설 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는 시간이며, 스스로 돌아보고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 외로움은 절망이 아니라 오히려 터닝포인트가 되어 더 나은 나로 만들어 줄것이다.
이 세상에 나혼자만 있는거같아도 겁내지말자. 그 시간을 나를 돌아보고 탐구해서 스스로 성장할수있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단단한 사람으로 성잘할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건 나를 위해 혼자 고독할 시간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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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합니다. ♧이 책 단단한 내가 된다는 저자의 성공철학과 심리학을 합쳐서 만든 성심학이 책에 녹아 있다. 최근 읽은 일본저자의 책(불혹...,내일을 위해)의 책이 마음을 달래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고독을 실용적인 습관으로 만들었을 때 책 제목인 단단한 내가 되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이해했다. ♧이 책은 단단한____내가된다.라는 제목에서 단단한과 내가된다 사이를 빈칸으로 비워 놓았다. 그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 이 책의 큰 흐름이 아닐까?생각해 본다. ♧저자는 고독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9가지 습관을 들여야 하며, 그 힘은 고독에서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고독을 힘으로 바꾸는 기술이라는 핵심을 93가지 로 요약하여 독자들에게 실천하라고 말한다. 이러한 취지는 저자의 실용학적인 생각에서 나온 실천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말하는 93가지 방법은 심리학,인문학 책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은 내용이며, 한번은 들어 본 이야기라고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93가지의 방법을 실천 하는 부분의 예시나 설명이 어떤 책보다 디테일하다는 것이 매력이다. ♧주로 일본의 유명한 인물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그의 방법의 근거 및 독자를 설득하게 만드는 힘과 울림을 가진책이다.최근 읽은 책에서 행복은 보통의 삶을 담담하게 유지하는 것 이라는 교훈을 받았다. 그 보통의 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말하는 고독을 바꾸는 9가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난 이 책을 이해했다 ☆우리는 누구나 고독한 삶을 살고 있다. 그 고독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해하여 습관을 이루는 사람만이 그 고독에서 빠져 나와 온전하게 자신만의 단단한 내가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과 깨달음을 알게 해 준 책으로 나의 독서노트에 기록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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