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의 역사는 향신료의 역사이며 향신료가 발견되고 음식은 엄청난 발전과 함께 여러나라의 미식가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따라서 음식의 이야기 하자면 향신료를 빼 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이다. 다양한 향신료와 그 향신료를 이용한 음식 레시피~ 한 번쯤 호기심에 읽어 보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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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겸 집밥 위주로 식단을 바꾸었다. 나의 일이 집에서도 가능하기에 시도해볼 수 있었던 것이다. 허나 집에서 해먹는 밥은 해먹으면 해먹을수록 맛이 없었다. 뭔가 금새 질렸다. 집에 늘 있는 간장, 된장, 고추장 등으로는 뭔가 부족했다. 인공 msg를 쓰지 않으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향신료를 생각했다. 익숙치 않은 것이라 막연하게 비싸고 멀게 느껴졌는데, 실상 그렇지 않았다. 책을 참조해 향신료의 성격와 용도를 파악하고, 적절히 어울릴만한 요리에 넣어먹으니 만족스럽다. 요즘은 오레가노, 강황을 구매해서 쏠쏠히 잘 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