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잼이다.. 뭔가 인물들간의 관계성? 인물의 심리? 같은 걸 잘 다루는 거 같음 이야기나 인물이 그냥 납작하고 밋밋하지 않아서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느끼게 함. 최대 단점은 완결난 게 아니여서 이 즐거움에 끝과 한없이 긴 기다림이 있을 거라는 것,,ㅠㅠ |
| 미나미 토코 작가님의 순정만화 시리즈 M구역의 주민 2권을 감상했어요. 엄마의 고향에 있는 '밀푀유' 맨션에서 살게 된 여주 에마는 맨션에서 마추친 소년들과 학교에서 만난 소년까지 여러 명의 소년들과 로맨스 관계가 형성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역하렘물입니다. |
| 남주인 이쿠마랑 여주인 에마의 캐디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 했습니다.. 내용은 평범합니다.. 여느 순정만화에서 볼수 있는 여주의 전학.. 새로 친구사귀기..그안에서 벌어지는 남주와의 사랑.. 하지만 작화랑 감정선이 맘에 들어서 계속 구매할것 같습니나 |
| 맨션 밀푀유의 개성 강한 멤버들과도 가까워진 에마는 우연한 계기로 멤버 중 한 명인 이쿠마의 따뜻한 성격에 끌리게 된다...한편 리쿠는그런 에마를 보고 뭔가 마음에 걸리눈 게 있는 것 같다.... 리쿠는 이쿠마에게 에마한테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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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구역의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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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구역의 주민 2권입니다
그리고 뒤에 단편도 수록되어 있었는데 단편도 진짜 재밌었어요!! 진짜 빨리 다음권도 만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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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구역의 주민은 리리헬로 작가님의 신작이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의 고향으로 이사온 에마가 그곳 맨션에서 사는 친구들과 만나는 이야기다. 에마는 가정적이고 다정한 쿠시타니에게 아빠를 겹쳐보게 된다. 에마는 쿠시나티와 함께할때 온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편안하게 느끼게 된다. 친구에게 아빠의 험담을 하는 것을 들은 에마는 아빠의 잘못도 있지만 엄마의 잘못도 있다며 속상해 하고 자신이 둘의 관계에서 잘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자책한다. 이에 쿠시타니는 에마를 위로하고 쿠시타니는 점점 더 신경쓰게 된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 만큼 각각의 인연을 쫓아가며 읽다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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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헬로 작가님의 만화를 재밌게 읽어 다른 만화가 없나 찾아봤다가 구매한 책이에요 여주가 예쁘고 무덤덤한 성격인데 다른 시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여러 인물들과 엮이게 되네요 까탈스런 동갑내기와 귀여운 연하소년이 나오는데 누가 여주와 이어지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잔잔해서 술술 잘넘갑니다. 아직 초반부라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