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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을 정말 재미있게 본 뒤로 열심히 모으고 있는 페이트 코믹스 시리즈입니다. 극장판 내용보다도 치밀하고 섬세하게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 중인 시리즈. 그래도 중간중간에 수위가 더 높은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성배전쟁이 시작된 뒤로 시로는 몸이 안 좋고, 사쿠라는 간호하려 나서고... 랜서... 본 내용을 보고 표지를 보면 볼수록 안습이라 마음이 아플 따름입니다ㅜㅜ
그림체도 괜찮고 내용도 준수한데 연재 텀은 그렇다 쳐도 정발 텀이 엄청 느리다는 게 아쉽습니다. 안 팔려서 그런 거야 이해는 하는데 기다리는 독자 입장도 생각해주었음 정말 좋겠네요.
이제 보니 코믹스 작가네임이 분명 '타스쿠오나'가 맞을 텐데 타스코나는 오타인 걸까요 ㅋㅋㅋㅋ 혹시 가능하다면 서지정보가 수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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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해븐즈 필 구입에 있어서 주의할 점이 있어요. 1권에 수정이 있어요. 5권에는 삭제도 있어요. 원작 흐름상 계속 삭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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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에는 「랜서 VS 가면의 서번트 격돌!!」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 권의 맨 마지막입니다.그래서 배틀 기대하면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Fate/stay night [Heaven's Feel] 6
극장판은 올해 마지막 3부가 나오는데 코믹은 몇년전 부터 연재 시작해서 이제야 극장판 1부 정도 까지 왔다...미티...
류도사의 싸움을 마치고 하룻밤 지나자, 시로는 어째선지 몸 상태가 안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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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 night [Heaven's Feel] 6권입니다. 지난권 정발판의 아쉬운 삭제분량의 꿈을 꾼 이후 시로의 몸상태가 안좋아집니다. 사쿠라는 학교를 쉬고 시로의 간병을 하기로 하는데.. 그런 사쿠라를 보며 시로는 사쿠라와의 과거를 회상합니다. 전체적으로 일상파트 부분으로 채워진 6권이었습니다. 단발시절 사쿠라도 귀엽네요. 좋은 작화 퀄리티가 만족스럽습니다. 후반부에 가서야 새로운 전투가 시작되는데 다음권부터가 본격적일거 같습니다. |
| 페이트 스테이 니이트 헤븐즈 필 6권. 시로는 어렸을 적,키리츠구에게 거두어지기 전 대화재의 꿈을 꾼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끔찍한 기억은 바래고 가끔씩 꾸는 꿈도 뚜렷한 이미지가 없었지만 어쩐지 이번은 당시의 숨막히는 느낌이 생생하다. 더구나 이제까지는 기억에 없던 거대한 구멍의 이미지. 그날 시로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사쿠라에게 간호를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