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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5 구매) 조연 중심의 에피소드가 많았던 듯하다. 어른들 관련 에피소드는 좀 어두운 면이 많고, 본편이랑 관계없는 내용이 많아서 애들이 중심이 된 에피소드가 소소한 부분이 많아서 훨씬 좋았다. 편식하는 걸 고치려고 하는 세이치로가 대견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주려고 하는 어른들도 대단한 듯. |
| 토요타 유우 작가의 싱글파더 두명이 룸 쉐어를 하면서 아이를 키우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각 음식과 함께 엮어서 그려지는 동거?육아?요리? 만화. 까칠하지만 속 깊은 아빠 센코쿠와 자상하고 의외로 강단있는 아빠 하루미가 룸 쉐어를 하면서 아이들을 이해해 가며 아빠로서 성장해 나간다. 7권의 메뉴는 돈가스 덮밥, 찐빵, 크레이프, 영양밥, 피망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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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07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 좋아해요~ 원래는 종이책으로 모으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밥 먹으면서 보기 힘들어서 그냥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나중에 앞권도 모을 예정. 음식이 따라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용기를 주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고 모두 힐링느낌이라 좋아요. 애들도 넘 귀엽고요. 그리고 음식이 제 취향인게 많이 나와서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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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 Toyota의 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0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역시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로 꽉차있네요 책을 읽고 있으면 배고파지는게 단점이네요 괴롭히는 친구에게 지지 않기 위해 자신이 싫어하는 피망 먹기에 도전하는 세이치로가 대견하네요 다음권에서는 과연 어떤 맛있는 음식들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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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버지의 우리집밥 07권을 읽었습니다. 센고쿠와 하루미가 한꺼풀 벗고 아버지다운 면을 갖추기 시작하니 이제는 주변으로 시선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평소부터 도와주는 요리 선생님의 고민, 하루미와 일하는 작가님들과의 고민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 같은 고민들과 함께 생활해 나갑니다. 다음 8권은 센고쿠와 하루미가 만나서 룸 셰어를 하게 된 이유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