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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호오포노포노 다이어리가 국내에서 발간이 돼 기쁘다. 그전까지는 일본어로 된 것만 나와서 살 엄두를 못 냈었는데. 9월 27일 발간 소식을 접하고 바로 사서 하루만에 받았는데 보기만 해도 설레는 게 기분이 좋다. 휴렌 박사님과 KR여사님 말씀이 적혀 있는 것도 좋고, 다이어리 제일 처음에 소개한 새 정화도구도 마음에 들고, 색감이며 좋아하는 식물의 이미지가 가득해서 완전히 취향 저격. 더 부지런히 정화해서 100% 활용하고 싶다. 아- 호오포노포노 다이어리가 우리말로 나올 줄은 생각도 못 해서 더 기쁘다. 9월의 산타가 다녀간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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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오포노포노 다이어리를 일본 아마존에서 사서 구입해서 썼었는데
일본어도 모르고 매번 번역해서 봐야했는데
이렇게 디자인이 너무 예쁜걸 보고 감동했다
종이질도 훨씬 좋고 무엇보다 고급스럽다
그리고 매일 이 다이어리를 보면서 정화를 마구 하고 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다이어리의 목적은 정화다
정화를 하기 위해서 다이어리를 활용하는것인데
직장인이다보니 업무를 하거나 하면 순간 우니히피리를 놓쳐버리고 마구 기억이 재생되어질때가
있는데..
이 다이어리를 볼때마다 정화를 잊지 않게 되어서 좋다
일본판 다이어리보다는 무겁고 견고하다
가장 중요한건 한글로 되어 있다보니 안에 메시지도 자주 읽어볼 수 있어서 좋다는거다
주변에 호오포노포노를 아는 사람은 없지만 정말 이 다이어리는 추천하고 싶을 정도다
서평에 당첨되어서 고맙습니다
나의 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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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를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구성이 너무 좋네요! 너무 간단하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아서 매일 매일 뭔가 기록하기 딱 좋아요! 조금 늦게 사서 4달 정도는 못 썼는데 거기에 기록하고 싶은걸 쓰는 메모장으로 써요 매달 호오포노포노 관련 글귀가 있어서 상기시키면서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또 정화할 수 있도록 정화하고 싶은 내용을 쓰고 찢어서 버리는 게 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맨 뒤에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해서 휴렌 박사님이랑 KR여사가 설명하는 글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잊고 있던걸 상기시켜주네요. 2020 다이어리로 정말 추천드립니다. 매년 스벅 다이어리만 애용했는데 이제부터는 호오포노포노 다이어리로 사용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