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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와 연결되는 작품이라, 옛날 친구를 다시 만난 것 같은 설렘으로 책장을 넘겼어요. 드래곤 라자보다 이 작품이 조금 더 무거운 느낌이었어요. 물론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점점 익숙해졌는데 재밌게 읽고 있어요 |
| 황금 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이영도 작가님의 퓨처워커 0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재밌게 읽어서 퓨처워커 시리즈도 읽게되었는데 역시나 재밌습니다. 드래곤 라자와 이어지는 내용이라 넘 재밌었습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퓨처워커 1' 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드래곤 라자'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한 번 대여를 해봤어요. '드래곤 라자' 보다는 좀 심오한 내용의 글이라 쉽게 읽히지는 않았지만 곱씹으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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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워커 1 권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드래곤 라자 이후 소설은 없는 줄 알았어요 ;;;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너무 늦게 알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읽으려고 구매합니다. 드래곤 라자를 엄청 좋아하는 팬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잘 읽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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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워커 1 리뷰 중학교때 밤새워 드래곤라자를 읽곤 했는데 드문드문 이긴 하지만 여전히 단편집 등으로 글을 써주는 작가님이 고맙고 그립다. 퓨처워커는 드래곤 라자와 거의 이어지는 후속편이라 아마 드래곤라자 독자라면 한번쯤 읽어봤을 것이다. 완성도면에서 눈마새를 가장 손에 꼽지만 캐릭터나 이야기 확장면에서 본다면 퓨처워커도 충분히 이영도식 철학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새로나온 4권짜리 양장본의 이북이라 찬찬히 구매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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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 시리즈가 드래곤 라자인데, 퓨쳐 워커는 드래곤 라자와 거의 같은 시간대에,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후속편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 네리아 같은 드래곤 라자의 등장인물들이 이어서 등장하고 있고요. 미나 파 같은 독특한 캐릭터가 나와서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드래곤 라자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국가가 대거 등장해서, 더 넓어진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국가의 문화적 차이 같은 것이 잘 드러나서 흥미로웠어요. |
| <드래곤 라자>의 마지막에 후치만 집으로 돌아오고 나머지 일행과 악당은 흐지부지 되어버렸는데, <퓨처워커>는 후치를 제외한 나머지의 나머지 이야기다. 칼과 샌슨, 운차이와 네리아와 (처음엔 누군지 기억이 안 났던) 그란, 아프나이델과 제레인트와 액셀핸드, 이루릴과 에델린 등 팀이 여럿으로 나뉜 데다, 새롭게 무녀 자매와 호위무사, 그리고 운차이의 사촌형 신차이가 추가된다. 언젠가는 다들 모이겠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누구를 따라가야 할지 갈피를 잡기가 어렵다. 서커스나 북풍 같은 의미없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혼란만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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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오디오클립을 통해서 드래곤라자 오디오북을 출시했었을 때~ 참여 성우진을 보고 오디오북을 구입하고 싶어서.~ 작가님의 소설을 찾아서 처음 읽었습니다. 이름을 제가 2000년대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작가님 책은 2023년부터 처음 구입했고 2024년 내내 작가님 책 도장깨기 하듯이 모두 구입하고 읽었습니다. 오디오북이 있는 책은 오디오북을 모두 구입해서 천천히 듣고 전자책 또 읽고 했어요. 눈물의 마시는 새가 가장 재미있었고, 드래곤라자는 오디오클립에서만 판매했는데 남편에게 계정 공유해서 같이 들었어요. 퓨처워커는 원래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로 읽고 있다가 거기 예스24보다 불편해서 결국에 여기와서 단행본을 구입했어요. 정독완독은 TTS로 한번만 했어요~ 재미있으면 5~8번 연속 읽는 사람인데, 오디오북도 없고 다른 책들보다는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오디오북 제작되면 구입의 사 1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