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도 작가, 황금가지 출판 퓨처워커 4권입니다. 2024년에 황금가지에 출시한 이영도 작가님의 오디오북들 드래곤 라자, 눈물의 마시는 새, 그리고 눈물을 마시는 새 출판 20주년 기념 책 오디오북들 모두 구입하고 다 듣고 일년내내 그렇게 보냈습니다.~ 퓨쳐워커는 오디오북이 없어서 책을 구입을 안했다가. 나중에 작가님 책을 결국에 한 권 한 권 차근차근 구입하면서 구입했어요. 사실 카카오페이지에 기다무 등으로 연재를 볼 수 있어서 거기에서 읽다가 역시 독서는 단행본으로 하는게 편해서 결국 예스24에서 전권 구입했고 2024년에 모두 완독은 했었는데 올해 리뷰 페이지 보니 제가 아직 작성을 안해서 해야겠더라고요. 리뷰 쓸 겸 처음부터 다시 완독하다가 1권까지만 하고 다시 덮었어요 4~5월 바쁘다보니 소장했으니 언제든지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고 오디오북도 제작되면 좋겠습니다. 피마새는 올해 하반기에 1부라고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관계자님의 글을 이영도 작가님 팬 카페에서 봤습니다. 팬 카페가 공개글이라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읽었어요 아직 회원은 아닙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이영도 작가님의 퓨처워커 0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드래곤 라자 시리즈를 재밌게 읽어서 그런지 후속작인 퓨처워커 시리즈도 넘넘 재밌게 읽었습니다. 대여로 읽지말고 소장할걸 그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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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퓨처워커 4권입니다. 드래곤라자의 후속편이고 드디어 다 모았습니다. 쿠폰 생길 때마다 한권씩 모았어요 쿠폰을 매일 주시면 하루에 한권씩 살 수 있었을텐데 말이예요 ㅎㅎ 워낙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기대가 됩니다. ㅎㅎ |
| 이영도 작가님의 '퓨처워커 4'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드래곤 라자' 와는 다른 분위기의 글이라 좀 당황스러웠지만 작가님의 시간에 대한 깊고 커다란 상상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철학적이고 좀 난해한 글이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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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게 나올 것처럼 기대를 부풀려놓고 김을 빼놓고 끝내버렸다. 신스라이프는 고생만 하다가 장황한 토론을 벌이고, 거인은 난동을 부릴 것처럼 하다가 그냥 잠든다. 복수하려던 마법사는 복수의 이유가 사라지고 왜 쫓아온 건지도 모르겠다. 인간 모습에서 변신이 안 풀리던 드래곤은 갑자기 변하더니 개그 캐릭터에서 진지해져버린다. 신차이는 말로 전해진 능력을 발휘하지도 않는다. 뭐가 어떻게 됐다는 건지 알 수 없는 추상적인 결말에 황당함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