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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3]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판타지의 대가 이영도 작가님의 눈마새 피마새 시리즈입니다 ^^. 판타지소설을 좋아해서 꼭 한 번 읽어보고 싳었는데 볼수있게되어 즐거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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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쟁을 하는데 뭐랄까 눈마새보다 더 현실인간들의 전쟁같아요. 하늘누리가 동원되긴 하지만 눈마새는 신의 힘을 써서 비 내리고 그랬는데 피마새는 비교적 현실감 있는 느낌? 그리고 치천제가 정말로 계승하는 걸까요? 어후 여기 있는 캐들 특히 윗사람들은 워낙에 심중에 계략을 숨기고 있다 보니 이게 진짠지 아닌지 긴가민가 하네요. 락토도 지금 어우 진짜 락토 이거 어떻게 되는거인지.. 치천제는 또 뭐하려는건지... 여러모로 복잡... |
| 다양한 종족이 서로의 이익관계에 따라 협력하고 대립하고 그런 것들이 얽힌 거대한 세계관을 보는건 언제봐도 놀랍네요. 소설 속 이야기이지만 현실에 대입해서 생각해보게 되기도 하고요. 여러모로 계속 곱씹으면서 보게되는 소설이네요. 좋습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의 '피를 마시는 새 3' 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영도 작가의 글은 해외 유명 판타지 소설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글의 내용과 전개, 세계관의 스케일과 독창성 등 매우 작품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3권 리뷰입니다. 황금가지 출판입니다. 3권 부재는 '유혈의 지배자'라고 하니다. 3권은 인물들과 각 세력 간의 갈등과 관계 등등이 빠르게 전개되며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네요. |
| 이야기가 점점 더 깊어지면서, 전쟁의 스케일이 커지고 각 인물들의 내면이 더욱 복잡하게 그려졌다. 특히 레콘들의 전투 장면은 박진감 넘치고, 그들의 물에 대한 공포를 이용한 인간과의 전투는 긴장감이 상당했다. 정치적인 암투와 뒷거래가 얽히면서 스토리가 예측 불가능하게 전개되어 계속해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
| 전작보다 스케일이 더 커진 느낌이에요. 전쟁 장면에 대한 묘사가 실감나서 참상이 고스란히 느껴져요...ㅠㅜ 한 권 한 권 읽어나갈수록 너무너무 흥미롭고 뒷이야기가 당최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너무너무 궁금하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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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피마새 3권입니다. 옛날부터 이영도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했습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에 이어 피를 마시는 새 또한 전자책으로 소장하기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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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황제와 발케네 공작이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명분은 젊은 발케네공인 스카리 빌파가 백화각 죄수인 부냐 헨로를 탈옥시켰다는 것이지만, 황제가 차기 황제를 위해 반대 세력을 없애기 위해 먼저 손 쓰는 것이고요. 치천제는 차기 황제로 인간인 엘시 에더리를 생각해두고 있고, 엘시 에더리가 지멘을 쫓느라 부재한 지금이 전쟁을 일으킬 적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발케네 사라티본 평원에서 전투가 치러지는데, 발케네 공이 숨겨두었었던 레콘 일만명 용병으로 제국군을 거의 몰살시키고, 제국군이 퇴각하다가 하늘누리에서 물을 대량을 살수시켜 진압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물을 맞은 레콘 용병이 각성하는 듯한 전개가 나와요. 그래서 이후에 이어질 전투는 어떤 양상일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시모그라쥬에서 발케네공과 손을 잡은 제국군에게 뒤통수를 맞아 감금당해있던 이레와 레콘들은 탈출해서 엘시를 구출하고요. 때마침 지멘이 시모그라쥬에 등장하며 갑자기 대장군 구출에 동참하면서, 사모 페이와 대화 후 치천제가 차기 황제로 염두에 두었단 걸 알게 되었기 때문에 엘시를 차기 황제로 내세우면 치천제를 죽일 수 있게 될 거라며 동참한 이유를 밝힙니다. 이런 전개라서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지 예측이 안 되었어요. 전쟁 장면은 덤덤하면서도 묘사가 잔인했고요. 재밌게 봤는데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
| 네네 보너스 데이 쿠폰으로 구매한 이영도 작가의 피를 마시는 새라는 작품이다. 이벤트 기간에 쿠폰으로 한 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다. 이영도 작가의 판타지는 너무나 유명해서 10년 이상 지났는데도 아직도 사랑을 받는 걸 보면 세계관과 스토리가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