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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1]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판타지로 유명한 이영도 작가님 작품이라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역시나 재미있더군여...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아요 |
| 눈마새에서 후대 이야기라고 해서 사실 한 몇 백년? 하다못해 백년은 지난 이후의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머지 않은 이야기 였네요. 그래서 그런가 눈마새 시대에 인물들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는 거 보면 반갑고 그렇습니다. 티나한 승천이래서 뭐지 티나한이 그런 성스러운걸?이랬는데 실제 상황은 웃기네요 ㅋㅋㅋ 비형은 어르신이 되었구나... |
|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50년이 지난 후의 세계라고 해서 넘 궁금했어요. 말이 필요없는 이영도작가의 소설이기도 하죠. 인용처럼 사용되는 글들마저도 작가님의 글이라는 점이 언제나 인상적이고 그것만 봐도 이미 감동적인 느낌입니다. 문장 하나하나 곱씹으며 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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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국인이라면 읽어보진 않았어도 누구나 들어봤을 눈마새를 저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그 후일담으로 나온 피마새 역시 놓칠 수 없어 이렇게 시작해봤어요.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4종족의 대서사시가 정말 재밌습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의 '피를 마시는 새 1' 을 구매 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예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만나니 반갑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번에 다시 읽어 봐도 재미있고 명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1권 리뷰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를 다 읽고 이 소설도 읽고 싶었는데 이제야 읽고 있어요. 눈마새 그후 긴 세월이 흘렀고 새로운 인물들과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눈마새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그리움이 가득해지네요. 새로운 이야기도 전개가 흥미롭고 캐릭터들도 벌써 매력있어서 재미있어요. |
| 처음 읽을 때는 뭐가 뭔지 정신이 없었다. 낯선 용어랑 네 종족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적응하고 나니까 이야기가 엄청나게 몰입됐다. 나가, 도깨비, 레콘, 인간이 서로 엮이는 방식이 신선했고, 특히 치천제랑 규리하의 관계가 묘하게 끌렸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세밀하게 짜인 세계관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
| 이영도 작가님께서 쓰신 피를 마시는새 1권을 대여해서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눈믈을 마시는 새를 다 읽고 나서 피를 마시는 새로 넘어왔습니다. 피를 마시는새 1권은 대여로 봤는데, 소장으로 다시 사려고 합니다. 다들 소장으로 사세요..ㅠ |
| 이영도 작가님의 피를 마시는 새 리뷰입니다. 와 말로만 듣던 거의 전설의 작품인데요. 유명한 작품 답게 필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직 1권인데도 몰입도 잘돼서 재밌게 봤어요 괜히 명작이 아닌... 이 기세를 몰아 막권까지 달려보겠습니다 |
| 이영도 작가님하면 믿고 보는 판타지 작가 중에 한 분 아니겠어요. 개인적으로도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을 다 재밌게 봐서 피를 마시는 새도 궁금했는데 요즘은 이북으로도 볼 수 있으니 좋네요. 눈물을 마시는 새와 이어지는 세계관이라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