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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배경 개척도시라는 특징 때문에 고향을 떠나온 여러 종족들이 한군데 얽혀 살고 있다. 규모가 작은 도시라 그런지 주인공이 마을 인물 모두와 친분이 있는 듯. 보안관과 그의 조수인 주인공만이 마을 내에서 합법적인 위력을 사용할 수 있는 유이한 존재로서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장검이 그러한 권위 있는 자를 뜻하는 징표의 역할을 한다. 오버 더 호라이즌 카이토, 지데와의 이야기 티르 스트라이크와 연애 플래그가 서는듯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던 여성 엘프가 예상외로 단발성 조연이었다. 오버 더 네뷸러 옆에 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질 것 같은 션 그웬과 충직한 마하단 쿤. 티르 스트라이크가 말 그대로 지상 최강의 검사까진 아니었다나라는 사실이 마음에 들었다. 아무리 주인공이라지만 넘사벽으로 강하면 그 설정 자체만으로 재미가 떨어지는 요소니까. 오버 더 미스트 천사와 저승사자. 3편 중에서는 가장 지루하긴 했는데 이 개척도시는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어이없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주인공 티르 스트라이크와 이파리 보안관은 그만큼 고달프고 바쁘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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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호라이즌 - 이영도] 이영도 작가의 예전 판타지 단편집이 단종되고 새롭게 재구성한 단편 모음집입니다. 이 작가의 문장들은 재치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엉뚱한 말장난도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흥미있게 읽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환상문학이라도 나름대로 재미도 보장하고 깨달음도 얻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구매하여 읽어봐야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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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 오버 더 호라이즌 드래곤 라자로 유명한 작가답게 단편에서도 역시 세계관이 탄탄하더라고요. 격렬한 전투 대신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티르라는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고 각 이야기마다 여운이 남아서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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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오버 더 호라이즌>을 읽고 쓰는 감상입니다. 작가님의 상상력이야 유명한 새 시리즈와 드래곤 라자 외 많은 소설들로 이미 증명되었지만 기상천외함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고 오버 더 호라이즌을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오버 더 호라이즌>은 각각의 이야기가 독립적이면서도 인간과 세계,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구조라 읽는 재미가 깊다. 특히 언어 유희나 대사의 리듬이 경쾌하고 등장인물들의 사고방식이 현실과 비틀려 있어 신선하다. 판타지의 형식을 빌렸지만 결국은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라 더 와닿고 여운이 길게 남는다. |
| 이영도 작가의 오버 더 호라이즌 리뷰다. 눈마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가지고 작가의 다른 작품도 한 번 구매해봤다. 근데 판타지단편집모음이었다. 보안관인 티르 스트라이크가 여러 종족이 사는 마을에서 겪는 사건 사고를 서술한 글인데 엘프연주자 호라이즌이 인상깊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이 책도 기대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상상력은 정말 무궁무진하더군요. 이런 기상천외한 상상들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거기다 판타지 장르에 철학적인 생각학거리까지 주시니 정말 좋았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도 작가님의 오더 더 호라이즌 리뷰입니다 사실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은 어렵다 싶을 때도 있었는데 이 소설은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초반부터 악기 살해자로 불리는 호라이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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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를 읽고 처음 이영도작가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는데 눈물을 마시는 새 이후 오랜만에 이분의 글을 본다. 작은 마을의 이파리 보안관과 보안관보 티르 스트라이크가 겪는 사건들에 대한 단편 모음이다. 말이 작은 마을이지 여러 종족이 모여들어 사는 판타지세계인지라 온갖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거기에 휘말린 보안관과 티르의 고생속에 각 단편 만의 주인공이 따로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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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단편글 모음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