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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매된 약속의 네버랜드 14권입니다 스토리는 완결로 슬슬 다가가는 중인듯 하네요 20권정도에서 마무리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ㅎ 보면 볼수록 확실히 스토리가 단단합니다 지루하지않고 뭔가 집중되는 느낌이 어렸을때로 돌아간 느낌도 듭니다 14권 표지는 대부분 맘에 들어하지 않더군요 저 그림이 그리 이상한가!ㅎ 완결까지 천천히 정주행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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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4. 약속과 네버는 반대말이다. 그런 느낌을 준다. 이 표현 자체가 하나의 역설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처럼 하나의 역설이다. 그래서 이것이 주는 시너지 효과는 오히려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단순한 표현에서 벗어나 임팩트를 주고 그것이 전두엽 깊이 날아들어와 깊숙이 박힌다. 약속의 네버랜드. 미네르바. 시라이 카이우. 데미즈 포스카. 나는 앞으로도 이런 만화책을 계속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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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감상이 있는데 우선은 작화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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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4권 구매했습니다 점점 고조되는 내용에 호기심과 재미가 동시에 유발되는 14권입니다 노먼의 등장과 귀신들과의 본격적인 대결에 흥미가 만발하네요 언제 끝날지 어떻게 끝날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한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초반에 비해서 꽤 깔끔해져서 보기가 좋아졌네요 애니메이션 2기도 얼릉 해서 역동적인 동작을만나보고 싶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안보신 분들 계시면 꼭 보세요 레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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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노먼이 등장하네요. 전권부터 눈치채고 있긴 했지만 14권에서는 노먼이 제대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세명의 주인공이 다같이 있는 모습을 보니 뭔가 새롭네요. 이번 권에서는 이 작품만의 세계관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습니다. 귀신들과 인간 세상의 비밀과 숨겨진 이야기들이 나와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 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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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4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13권에 이어 계속적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세계관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네요. 당연히 여러가지 새로운 비밀들도 공개가 되고있고, 또 동시에 독자들은 동시에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느낌으로는 마지막 장(arc)에 오른 약속의 네버랜드 인것 같은데 스토리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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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밝아서 밝은 내용인줄알앗지만 다소 어두운 내욜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정말 넘사벽입니다..
이제 10권중반정도 나왔서 연재속도가 다소 아쉽긴 하짐나 그래도 정말 꿀잼 만화입니다.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있고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무지하게 아쉽지만 그 외로움을 달래주네요...
다들 강추입니다. 어서 빨리 연재해주시길 기도해보니다... 원피스작가도 코로나걸린거 같던데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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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14권입니다.. 드디어 미네르바(?)의 정체가 밝혀지고, 안타까운 이별을 했던 노먼과 아이들이 재회하고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권입니다. 노먼과 만나 기쁘지만 귀신들을 전부 없애려 하는 노먼 일행과 이미 겪어본 착한 귀신이나 평범한 마을귀신들을 만나본 엠마는 전부 죽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노먼과 대립아닌 대립을 하게되는데요.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약속의 네버랜드 14권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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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를 만나게 됩니다. 미네르바는 부엉이, 즉 지혜를 상징하지요. 그리고 그 지혜의 본체에 접근하는 과정에서의 갈등을 그립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옳음과 타인의 옳음이 부딪힐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우리의 행동을 방향지을 것인가를 이야기합니다. 오랫동안 생각했던 일이 눈앞에 벌어졌을 때의 희열과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를 때, 우리가 갖게 되는 복잡한 감정을 엠마와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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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아주중요한 분기점중 하나같습니다. 크리스의 약을 구하기 위해 농원에 잠입하는 엠마일행. 그리고 다행히 무사히 빠져나와 보스인 미네르바를 만나러가는데, 그 보스의 정체는 바로 노먼이였던것. 노먼은 미네르바의 이름을 사용하여 생존자들의 아지트의 수장으로써 귀신들을 없애기위한 계획을 짜고있었다. 그것이 모든 농원을 부수어 귀신들이 자연퇴화하게 만드는것. 노먼을 다시보게될줄은 몰랐는데, 오랜만에 보니 귀여움이 많이 사라지고 성숙해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