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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오 덴의 마토메 그로기 헤븐 3권입니다 아직 이 책을 1,2권을 보지 않은 상태서 1권 이북으로 미리보기로 잠깐 보고 나서 흥미로워서 3권부터 구매해버렸습니다 3권부터 봐도 내용파악하는 데는 큰 무리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4권까지 나온 책이며 장르는 코믹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코믹이지만 순정만화라 남자들보단 여자들이 재밌을 내용이 많습니다 아마 이 책은 100% 여자들만 재밌게 볼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주인공은 본인이 원하지 않지만 항상 주변 남자들의 옷을 벗기거나 남자캐릭터들을 야릇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변-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남자들 만화에서 이런 장면들이 많은 걸로 아는 데 이 만화는 순정만화라 반대로 남자들이 여자캐릭터에 의해 묘한 상황에 빠지는 장면들이 연출됩니다 그림체가 코믹 그림체라서 그런 상황에 빠져도 딱히 야하거나 그렇지 않고 웃긴 정도였던 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묘한 3각관계도 있고 순정적인 요소도 있습니다 이 만화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여주때문에 난리가 나는 그런 만화였던 거 같습니다. 만화니까 가능한 여주의 민폐(?)행동들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