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젠더는 해롭다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한창 숙대 트렌스젠더 입학 사건으로 시끌벅적할 때, 내가 트렌스젠더에게 가지는 이 거부감이 과연 정당한 것일까 라는 의문에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에 앞서 번역자의 말이 정말 인상 깊어 두 번을 읽었어요. 다소 어렵기도 한 내용이었지만 대체로 공감 됐고 내가 가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터프라고 한다면 저는 그냥 터프 할라고요.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한창 숙대 트렌스젠더 입학 사건으로 시끌벅적할 때, 내가 트렌스젠더에게 가지는 이 거부감이 과연 정당한 것일까 라는 의문에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에 앞서 번역자의 말이 정말 인상 깊어 두 번을 읽었어요. 다소 어렵기도 한 내용이었지만 대체로 공감 됐고 내가 가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터프라고 한다면 저는 그냥 터프 할라고요.
YES마니아 : 로얄 n*******2 2020.04.07.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젠더는 해롭다 리뷰
"젠더는 해롭다 리뷰" 내용보기
쉴라 제프리수의 젠더는 해롭다 리뷰입니다. 정말 좋고 유용한 책입니다. 트랜스젠더(보통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하는)들이 주장하는 바가 왜 진정한 양성평등으로 오지않고 생물학적 여성들의 권익이 침해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 연원과 역사적 과정을 잘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성소수자들에 대해서 편견이 없고 그들의 성적 취향을 존중합니다만 트렌스젠더를 이해할 수 없
"젠더는 해롭다 리뷰" 내용보기
쉴라 제프리수의 젠더는 해롭다 리뷰입니다. 정말 좋고 유용한 책입니다. 트랜스젠더(보통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하는)들이 주장하는 바가 왜 진정한 양성평등으로 오지않고 생물학적 여성들의 권익이 침해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 연원과 역사적 과정을 잘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성소수자들에 대해서 편견이 없고 그들의 성적 취향을 존중합니다만 트렌스젠더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죄책감도 일정정도 느꼈는데 왜 그랬는지 또 제가 잘못되거나 편향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이 책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저같은 고민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i 2021.02.1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젠더는 해롭다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페미니즘 도서라는데 읽기 쉬워요. 요즘 트렌스 젠더 이슈가 많아서 관심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게 해외에선 십년도 넘게 전에 출판된 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읽어도 올드하다거나 진부하지 않네요...트렌스 젠더하면 막연히 원하지 않는 성별로 태어난 불쌍한 사람들이란 인식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려져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리고 저는 더이상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페미니즘 도서라는데 읽기 쉬워요. 요즘 트렌스 젠더 이슈가 많아서 관심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게 해외에선 십년도 넘게 전에 출판된 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읽어도 올드하다거나 진부하지 않네요...

트렌스 젠더하면 막연히 원하지 않는 성별로 태어난 불쌍한 사람들이란 인식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려져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리고 저는 더이상 트렌스젠더들을 지지하지 못하겠네요.

젠더라는 개념도 그게 뭔지 혼란스러웠는데 ㅋㅋㅋㅋㅋㅋ 허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의미없고 해롭네요... 다 박살났으면

y*******7 2020.05.2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젠더는해롭다 리뷰
"젠더는해롭다 리뷰" 내용보기
『젠더는 해롭다』를 읽으면서 내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젠더 개념이 사실 얼마나 많은 억압을 숨기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책 속에서 말하는 ‘젠더’가 단순한 성별 구분이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 놓은 역할과 규범이라는 점이 크게 와 닿았다. 특히 여성의 안전과 권리가 제도 속에서 어떻게 위태로워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읽으며, 그동안 내가 무심코 넘겼던 문제들이 선명하
"젠더는해롭다 리뷰" 내용보기
『젠더는 해롭다』를 읽으면서 내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젠더 개념이 사실 얼마나 많은 억압을 숨기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책 속에서 말하는 ‘젠더’가 단순한 성별 구분이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 놓은 역할과 규범이라는 점이 크게 와 닿았다. 특히 여성의 안전과 권리가 제도 속에서 어떻게 위태로워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읽으며, 그동안 내가 무심코 넘겼던 문제들이 선명하게 보였다. 읽는 동안 불편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 불편함이 오히려 내가 스스로 생각을 더 깊이 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성평등을 이야기할 때 ‘젠더’라는 단어를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고, 정책이나 사회 변화 속에서 어떤 의도가 숨어 있는지도 살피게 됐다. 이 책은 나에게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시각을 완전히 바꿔준 계기가 되었다.


t*********k 202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젠더는 해롭다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쉴라 제프리스의 젠더는 해롭다입니다. 트랜스젠더 운동이 불러온 변화의 파급 효과를 들여다보고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와 관습을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파헤치는 책으로, 레즈비언 및 게이 공동체, 트랜스젠더를 파트너로 둔 사람들, 트랜스젠더 아동, 그리고 직접 트랜스젠더를 하는 사람들에게 트랜스젠더리즘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구하고 트랜스젠더리즘이 끼치는 해악을 비판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쉴라 제프리스의 젠더는 해롭다입니다. 트랜스젠더 운동이 불러온 변화의 파급 효과를 들여다보고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와 관습을 페미니즘적 관점에서 파헤치는 책으로, 레즈비언 및 게이 공동체, 트랜스젠더를 파트너로 둔 사람들, 트랜스젠더 아동, 그리고 직접 트랜스젠더를 하는 사람들에게 트랜스젠더리즘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탐구하고 트랜스젠더리즘이 끼치는 해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m***s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젠더는 해롭다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제정신이 아닌 세상에서 그래도 내가 틀리지 않았음을, 정신줄을 잡게 해주는 책이라 좋다.부모에게 자식을, 연인에게 상대방을, 사람에게 가족을,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의 '실체'를 보이라하면 보일 수 없다. 감정이란 그런 것이다. 애정이 눈에 보인다면 왜 인간이 그 오랜시간동안 질투하고 의심하고 죽이고 매달리고 난리 버거지를 떨었겠는가.그렇기에 LGB는 불법이 아니며 헤테로에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제정신이 아닌 세상에서 그래도 내가 틀리지 않았음을, 정신줄을 잡게 해주는 책이라 좋다.

부모에게 자식을, 연인에게 상대방을, 사람에게 가족을,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의 '실체'를 보이라하면 보일 수 없다. 감정이란 그런 것이다. 애정이 눈에 보인다면 왜 인간이 그 오랜시간동안 질투하고 의심하고 죽이고 매달리고 난리 버거지를 떨었겠는가.
그렇기에 LGB는 불법이 아니며 헤테로에게 배척당할 이유가 없다. 그들이 동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법이고 이상한 것이라면 헤테로 즉 이성애적 사랑이 정상이라는 것부터 증명해야하니까. 다시말하지만 감정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맘대로 재단할 수 없다. 그것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말이다.

하지만 'T'는? 왜 육체라는 실체가 '존재하는' 트랜스젠더는 레즈/게이/바이라는 무형적 감정 소수자들에게 기생하여 핍박받는 피해자 역을 자처하였는지? 염색체가, 아랫도리에 달린 성기가 버젓이 존재하는데.

젠더라는, 사회적 성별이라는 말장난은 지겹다. 개소리는 그만해야한다.
사회적 성별? 성별은 성별이다. 애초에 성별은 육체에서 기인하며 사회적 성별은 그 육체적 성별에 차별과 편견이 굳어지며 생겨난 것이다. 치마와 화장은 여성의 것, 자동차와 파란색은 사내아이들의 것....
성차별이 깨지면 젠더라는 말장난도 사라진다. 성별이라는 건 생물들의 구분법인데 생물이 아닌 색깔, 직업, 물건 등에 멋대로 성별을 부여해놓고 일치하지 않는 다른 성별의 것을 좋아한다면 트젠이라 우기는 이 기괴함은 도대체...

-사내아이가 요리를 좋아하면 '여성적'인가? 그렇다면 흑백 요리사에 나온 그 수많은 남성 요리사들은, 고든 램지는 여성인가? 트젠인가?
-핑크, 붉은 계열 색상이 여성적이라 그 색을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여성적이라고 매도당한다면.. 분홍색 관복을 입었던 조선의 대감님들은 사실 여성이 되고싶어했을까? 미술관에 수도 없이 걸려있는 붉은 옷을 입은 예수는 트젠인가? 푸른 옷을 입은 마리아는 남자가 되고싶어했던가?
-그리스인들을 비롯하여 상당히 많은 옛사람들이 바지가 존재하기 전에 치마같은 걸 입었다. 다 같이 트젠이었던가? 바지가 있는 지금도 전통복장인 킬트를 입는 스코틀랜드 남성들은 다 부분적 트젠인가? 루이 14세도 하이힐을 신었는데.. 설마?
-뜨개질과 십자수, 치마입는 걸 좋아하고 긴머리를 고수하며 핑크를 사랑하고 헬로키티 인형을 모으는 '여성적'인 취향의 여성이 군대를 다녀왔다면, 밀덕이라면, 툭치면 전쟁사가 줄줄 나오고 무기며 전투기가 어떻고 알며 가끔 사격장에도 가는 취미가 있다면... 여성적인 취향과 남성적 취향을 둘 다 가지고 있는 이 사람의 성별은 무엇인가?

사회적 성별이라는 말장난으로 이득을 보는 것은 트랜스젠더 수술을 해주는 의사들 밖에 없다.
자유라는 말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생각도 하지않고, LGB와 T가 어떻게 다른지 생각도 하지않고 한데 묶은 채 내가 좀 깨어있다라고 생각하고 떠벌려온 수많은 돌대가리들과 자식이나 제자를 대하면서 육아와 성차별을 공부하지않고 성고정관념을 강화하다가 견딜수 없는 순간에는 너는 트랜스젠더인가보다 하고 자빠진 양육자와 교육자들이, 아닌 걸 알면 더 크게 아니라고 말해야하는데 그냥 내 일이 아니니까 눈감아버린 전문가들이 이 사태를 만들었다.
힙하게, 쿨하게, 진보적인 이미지. 포장지가 아름답다고 해도 속에 든 게 똥이면 똥이고 독이면 독이다. 무얼로 포장하건 잘못된 건 바뀌지않는다.

젠더론의 피해자는 오롯하게 여성이다.
이지경이 되어서도 피해자는 또! 여성이다. 성차별구조 속에서 가장 고통받는 이들이 사이비같은 젠더론에 의해 또 피해를 봐야하는 것이다.
FTM이 어딜가서 자신이 남자라고 떠벌리겠는가? 남성들이 바글바글한 화장실/탈의실/욕탕에서 나는 여자로 태어났지만 수술을 했다! 그러니 남자다!라고 자신을 받아들이길 요청한다 가정해보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냉정하게 말하는데 집단 강간이나 안당하면 다행이다.
남성은 FTM이 별로 위협적이지 않다. 대부분의 남성이 힘으로 FTM을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니까. 기껏해야 할 수 있는 건 입을 다물고 튀지않게, 태생적으로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체격이 좀 왜소한 척이나 하며 살아야한다.
그런데 MTF는? 여성에게 MTF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구구절절 설명해야하나?
태어나면서 체화한 집단 문화는 버려지지 않는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몇살때까지 자란 사람에게 미국에서 나고자란 사람이 자신의 아동기 문화를 이야기한들 크게 와닿을까? 후천적인 문화배경도 그러할진데 타고 태어난 인종이나 성별 문화는 그야말로 떨쳐내기가 불가능하다. 흰도화지도 아니다 이건 리트머스지다. 빨아들인 용액을 뭘로 다시 뱉어내게 할 것인지?
남성으로 태어나 남성 대접을 받으며 남성 문화를 (설령 그가 폭력적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하기 힘겨워했을 지라도) 겪으며 자란 남성이 호르몬제 좀 맞고 성기 수술을 했다고 여성이 되나? 그리고 그가 그렇게 믿는게... 다른 여성들이 받아들여야하는 근거가 될 수 있나?
FTM이 '나대면' 제압할 수 있는 대다수의 남성과 달리 대다수의 여성은 'MTF'를 제압할 수 없다. 여성만의 공간에 침입하는 남성은 그야말로 공포인데, '젠신병자' 본인들이 그렇다고하면 여성은 그 공포를 계속 느끼며 살아야한다. 이게 공평한가?

알량한 성기 수술이나 호르몬제 따위로 극복되지 않는 타고태어난 신체적 특성이 있다는 건 프로 운동선수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왜 MTF 선수들은 여성남성 피지컬 차이가 거의 없는 사격이나 양궁 등에서는 두각을 보이지 않는지, 왜 꼭 피지컬이 아주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는 종목에서만 치고나오는지, 왜 FTM은 MTF와 달리 일반 남성 선수들 사이에서 월등한 성적을 보여주지 못하는지.

성차별을 하지 않으면 된다.
온갖곳에 여성을 리본달고 치마입고 머리 기르고 화장한 존재로 묘사하지 않으면 된다. 남자도 꾸밀 수 있다, 여자도 꾸미지 않아도 된다. 치마입은 남성을 향해 '여장'했다고 말하지 않으면 된다.
몸쓰는 걸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여자애가 왜그러냐, 사내새끼같다고 꾸짖지않으면 된다. 축구를 싫어하고 앉아서 소꿉놀이 하길 원하는 남자아이에게 계집애같다고 말하지 않으면 된다. 발레하는 남성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격투기 하는 여성이 얼마나 멋진지 말하면 된다. 
그러면 사회적 성별이라는 젠더는 다시 사라지고 미디어에 세뇌당해 스스로에게 칼과 주사를 들이댈 위기에 처했던 이들이 그냥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다. 

성기 물어뜯긴 수컷 공룡의 화석을 발굴한 고고학자들이 아 이건 암컷이다! 혹은 트젠 공룡이군요! 하지 않듯, 생생하게 타고 태어난 증거가 있는 몸을 무시하고 성별이 마치 자기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처럼 말하지않아야한다.

이 기도 안차는 젠더론이 빨리 과거의 멍청한 짓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인류의 흑역사로 사라지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젠더는 해롭다.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소위 터프Terf로 일컬어지는, 트렌스젠더를 배제하는 페미니스트들에 대해 궁금하던 중 쉴라 제프리스를 알게 되어 책을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도서관에서 대여했는데 소장 가치가 있어보여서요. 물론 동서양 개념은 조금 다르겠지만 트렌스젠더가 특히 왜 남자들이 많은지, 왜 그들은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성'을 더 강조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쓰여진 글이라 도움이 많이
"젠더는 해롭다." 내용보기

소위 터프Terf로 일컬어지는, 트렌스젠더를 배제하는 페미니스트들에 대해 궁금하던 중 쉴라 제프리스를 알게 되어 책을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도서관에서 대여했는데 소장 가치가 있어보여서요. 물론 동서양 개념은 조금 다르겠지만 트렌스젠더가 특히 왜 남자들이 많은지, 왜 그들은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성'을 더 강조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쓰여진 글이라 도움이 많이 됩니다. 

j*******r 202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트랜스젠더가 어떻게 여성에게 해를 끼치는지 낱낱히 분석한 책
"트랜스젠더가 어떻게 여성에게 해를 끼치는지 낱낱히 분석한 책" 내용보기
성별은 기분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며 그 누구도 바꾸고 싶다는 이유로 바꿀 수 없는 것이고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받아온 성차별 또한 그러하다. 여자로 사는 삶은 본인이 여자라고 느끼는 것만이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사회에서 무슨 자리에 놓여있는지, 그것으로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 따라 결정되며 채워진다. 트랜스젠더현상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
"트랜스젠더가 어떻게 여성에게 해를 끼치는지 낱낱히 분석한 책" 내용보기

성별은 기분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며 그 누구도 바꾸고 싶다는 이유로 바꿀 수 없는 것이고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받아온 성차별 또한 그러하다. 여자로 사는 삶은 본인이 여자라고 느끼는 것만이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사회에서 무슨 자리에 놓여있는지, 그것으로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 따라 결정되며 채워진다. 트랜스젠더현상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차별을 더욱 견고히 하고 남자들은 할 수 있다면 본인의 성별까지 바꿔 스스로 약자인 여성마저 될 수 있도록 남성들에게 모든 것을 허용하고 힘을 쥐어주는 것이다. 왜 트랜스젠더들은 항상 여성의 공간을 침범하고 여성의 몫을 빼앗으려드는지 궁금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유레카를 외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5 202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젠더는 해롭다, 여성에게.
"젠더는 해롭다, 여성에게." 내용보기
젠더론이 어떻게 여성을 해체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여성이 해체되면 페미니즘도 레즈비어니즘도 힘을 잃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트랜스젠더의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회적 위계상 여자가 남자가 되고자 하는 경우가 더 많아야 하는데 왜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은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왔다. 이 책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명료한 답을 제시한다. 나아가 신체의 성별
"젠더는 해롭다, 여성에게." 내용보기
젠더론이 어떻게 여성을 해체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여성이 해체되면 페미니즘도 레즈비어니즘도 힘을 잃게 된다.
이 책을 통해 트랜스젠더의 심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회적 위계상 여자가 남자가 되고자 하는 경우가 더 많아야 하는데 왜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은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왔다. 이 책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명료한 답을 제시한다.
나아가 신체의 성별을 바꾸는 수술이 얼마나 유해한지에 대해서도 다룬다.
정말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l*****1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