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유하 작가님 소설로는 언아더 헤븐을 먼저 접했어요. 언아더 헤븐을 너무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른 소설도 찾아보다가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던 전 소설인 아더월드를 읽게됐습니다. 언아더 헤븐의 여파가 너무 커서 아더월드를 시작하는데 주저함이 있었지만 그래도 궁금함을 못참고 읽었어요ㅎㅎ 아더월드와 언아더 헤븐 모두 노스랜드의 세 왕국이 배경이 되지만 내용은 이어지지 않기때문에 읽는데 지장이 없었어요. 다만 뭐랄까 언아더 헤븐을 읽고 나서 전에 출판되었던 아더월드를 읽으니 좀 덜 다듬어진 느낌이랄까... 그래도ㅠㅠ 서로만을 바라보고 사랑했던 지유와 카일의 모습에 흐뭇하고 우리의 짠한 서브남주 보로미르ㅠㅠ 너무 짠한 캐릭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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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하 님의 언아더 헤븐을 먼저 읽고 나서, 기대하고 읽었던 작품인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차원 이동으로 전혀 다른 세계에 내던져진 여인과 20대지만 소년의 몸으로 살아가는 왕자의 변화무쌍한 사랑이야기입니다. 황작가님의 필력이 남다르신 것 같아요. 이 작품에 이어 '새기다'도 읽게 되었는데, 역시 좋았어요. 황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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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던 중 갑작스러운 차원 이동으로 이계의 세계에 떨어지게 된 지유와 성장을 멈춘 미소년 전사 카일의 사랑 이야기 <아더월드>입니다. 3부 격인 <언아더월드>를 먼저 접했고 제게 베스트 로맨스 소설이 되었기에 <아더월드>는 믿고 구매했습니다. 결론은 무척 좋았다입니다. 두 주인공의 죽음을 넘나드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도 좋았고, 많은 분들께 아픈 이름으로 기억된 보로미르의 아프디 아픈 사랑도 너무나 좋았던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이제 두근거리는 기대를 갖고 2부 <새기다>를 읽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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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아더 헤븐을 정말 재밌게 읽어 아더월드를 사 보았습니다. 아더월드 재밌단 말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도 정말 재밌었어요. 절판된게 아쉽네요. 사실 판타지라고 하는게 어느정도 정형화된 패턴이 있고 아더월드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인물들을 그려내는 방식과 중간에 나온 반전?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새로웠습니다. 로맨스에만 치중한다고 판타지가 없는 작품이 많은데 아더월드는 판타지가 많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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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던중 익숙한 길이 사라지고 눈앞에 펼쳐진 숲길. 그리고 알수 없는 존재가 자신을 습격한다. 그렇게 지유는 이세계에 떨어졌다. 하루아침에 이세계에 떨어진 지유가 그곳 생활에 적응해가며 자신의 시대로 돌아가기 애쓰는 내용입니다. 운좋게? 카일을 포함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고 그러면서 강인하게 변모해가는 그녀가 멋집니다. 그렇게 판타지 설정도 흥미롭지만 로맨스도 넉넉히 들어있습니다. 처음엔 카일과 보로미르 둘 중 누가 남주인가 했는데 조금의 반전과 숨겨진 비밀이 있는 카일이 남주에요. 읽을수록 카일 너무 멋진 남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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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300권정도 읽는 나의 수많은 이북 리뷰중 유일한 별다섯개 리뷰였던 언아더헤븐의 황유하 작가님 소설을 구매후 묵은지로 묵혀놓고 천천히 보았다. 언아더헤븐과 아더월드의 시공간이 같아서 좋았고 두권을 읽어보니 작가님의 성향이 조금은 보여서 뭔가 더 친숙한느낌. 600페이지가량의 1권은 한자한자 눌러읽으며 만족스러운 내용으로 2권을 못기다리고 궁금한 마음으로 읽었다. 안보신분듷은 시간내서 읽어보기시를 추천합니다. |
| 차원이동 판타지물입니다 여주는 지유고 남주는 카일입니다 어느날 지유는 집에돌아가다 낯선세계로 끌려와 괴물을 맞딱뜨려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그순간 나타나 구해준것이 카일입니다 여주는 처음오는 세계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카일에게 의지하게됩니다 카일은 가족의 온기를 주는 그녀에게 빠져들게되고 둘은 곧 사랑에 빠집니다 카일은 지유를 원래세계로 돌려주기위해 시민권을 얻으려 전쟁에 참가했으나 마을 사람들을 제물로 희생시키려던 흑태자의 계략임을 알게되고 마을 사람들을 구하지만 습격을 받아 큰 상처를 입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그의 각성...기억을 모두 잃은 카일과 지유의 앞날이 어떻게될지 예상이 안가네요 탄탄한 설정의 판타지로맨스였고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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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 판타지 시리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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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황유하 작가님은 언아더헤븐으로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로맨스소설은 중학생 때 한창 유행하던 인터넷소설 이후로 꽤 오랜만에(인터넷소설과 같은 종류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었네요... 아더월드에는 만화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시공간을 초월한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1권에서는 여주인공이 낯선 세계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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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언아더 헤븐의 감성이 아직 가슴에 남아있어요 ㅠㅠㅠ 사실 황유하님의 아더 시리즈의 모든 책들을 옳지만... 언아더 헤븐이 제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읽은지 꽤 되었는데도 종종 가슴에 남아 생각하면 울컥하게 하는 감정을 내뱉게 하네요. 그래서 읽게된 아더월드..! 이 시리즈의 첫 작품이었죠.. 역시 황유하님답게 탄탄한 세계관...!! ㅎㅎ 이런 류 소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작가님 작품이라면 다 읽을 수 있어요 ㅠㅠㅠ 흑흑 중고딩때 잠시 흥미있었던 때 빼고는 읽은 적이 없는데... ㅠㅠ 넘 재밌어요. 그치만 다른 후기에 남조가 더 낫다는 서브병...때문에 안 읽을 뻔했는데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치만 다른 읽어보시는 분들은 리뷰를 다 읽기 보단 먼저 읽고 리뷰 보는게... ㅠㅠ 사실 남조가 더 낫다는 걸 읽기 전이기만 하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어쨌든 1권은 2권과는 좀 상반된 분위기로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 낭낭, 여주 지켜주는 당당 바람직 믿음직스런 남주의 이야기가 주에요!! 그래서 처음엔 언아더 헤븐과는 좀 다른가 보다...했는데... 2권이 2권이 ㅡㅡㅡ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