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제목이라 다시 한번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읽을수록 예전 기억이 새록 새록 떠 오르네요. 세라는 아버지가 정해 준 사람과 결혼을 하기 싶어서 무작정 집을 뛰쳐나가서 유적지에 있다가 영국에서 친구랑 여행을 온 더크가 하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결혼 해 달라고 한다. 너무나 순진한 세라와 어쩔 수 없이 결혼 한 바람둥이 더크의 사랑얘기입니다. 차근
예전에 읽었던 제목이라 다시 한번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읽을수록 예전 기억이 새록 새록 떠 오르네요. 세라는 아버지가 정해 준 사람과 결혼을 하기 싶어서 무작정 집을 뛰쳐나가서 유적지에 있다가 영국에서 친구랑 여행을 온 더크가 하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결혼 해 달라고 한다. 너무나 순진한 세라와 어쩔 수 없이 결혼 한 바람둥이 더크의 사랑얘기입니다. 차근 차근 진행되는 얘기가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