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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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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현대인들은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자세히 연구하고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 이단사설에 빠져 말씀을 배우고자 쫒아갔다가 잘못된 길을 가는 성도님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예전에는 예수님을 믿으라고 예수님을 소개하고 와보라고 전도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지만 요즈음은 한집걸러 교회요 대한민국국민이라면 기독교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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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현대인들은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자세히 연구하고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즈음 이단사설에 빠져 말씀을 배우고자 쫒아갔다가 잘못된 길을 가는 성도님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예전에는 예수님을 믿으라고 예수님을 소개하고 와보라고 전도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지만 요즈음은 한집걸러 교회요 대한민국국민이라면 기독교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알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는 축복으로 이제 우리 나라는 예전보다는 잘살게 되었고 물질이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은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점은 주님을 영접을 하였으나 말씀으로 양육하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나 멘토들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제곱을 읽어 내려가면서 주님의 말씀에 대한 사모와 열정이 갈급해 지는 마음과 아울러 성경연구와 공부할수 있는 길이 보이는 것같아 갈급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님, 말씀속에서 주님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성도님etc.

그들에게 이 책을 통하여서 올바로 주님을 만나고 말씀을 연구하는 분임토의 순장교육을 하여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요즈음은 교회에서 초신자 말씀은 배울수 있어도 어느 정도 신앙이 성숙해지고 확고한 신앙이 되기까지의 성경말씀공부에는 너무나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 구약 39권 신약 27권 그래서 성경은 66권의 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구약의 말씀속에 신약이 있고 신약의 말씀속에 해답 또한 말씀속에서 해답을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제자에 관한 책이지만, 이 책은 성경에 관한 내용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창조와 타락,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예언과성취, 그리고 성령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교회의 본질과 마지막 이루어질 하나님나라까지 성경이야말로 제자를 삼는 핵심적인 도구이며 성경만이 제자들이 함께 해야할 무기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많은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지만 진정한 제자의 삶 진정한 제자로서의 세상속에서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등등 진정한 제자는 교회를 통해서,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만들어지게 되고 성경말씀을 토대로하여 세상의 소금과 같은 역활을 할수 있는 안내자로서의 본질적인 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제는 문자화된 책속의 글자가 아닌 신앙속에서 삶속에서 나타낼수 있는 그리스도의 삶 성도의 삶 즉 제자의 살이 될수 있는 등대와 같은 귀한 제자 제곱이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돌아오는 기회에는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이 교재로 말씀을 나누어야 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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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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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이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예전에 옥한흠 목사님의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책을 통하여 평신도 제자훈련이 교회에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 배웠던 적이 있다. 그리고 제자훈련 세미나 mp3 파일을 통해서 제자훈련의 학문적인 부분과 실제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익혀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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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이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예전에 옥한흠 목사님의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책을 통하여 평신도 제자훈련이 교회에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 배웠던 적이 있다. 그리고 제자훈련 세미나 mp3 파일을 통해서 제자훈련의 학문적인 부분과 실제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익혀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을 느끼고 있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그것도 미국에서 직접 제자훈련을 시행해 온 목사님의 책을 읽게 되니까, 제자훈련이라고 하는 것이 한국적인 환경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어느 곳에서나 필요한 훈련이라고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제자훈련이 한 사람의 신앙인격의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교회들에서 제자훈련하면 그저 책한권 떼는 정도, 교재를 하나 떼는 정도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안타깝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는데, 옥한흠 목사님께서도 그 부분을 지적하셨던 것 같은데, 이 책에서도 여전히 그 부분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제자훈련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것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이고, 전생애를 통털어서 해야 할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교재 몇 권 떼고 과정을 수료하고 수료증 받는 것이 제자훈련의 전부인 것처럼 오해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을 가만히 보면 삶의 텍스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어떤 이론을 말하신 것이 아니다. 어떤 학설을 말씀하신 것도, 그렇다고 어느 건물의 어느 공간에 앉아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제자들에게 직접 실물을 보여주시면서 말씀하셨던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왜 그러셨을까? 삶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고, 사람은 삶으로 증명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만큼 삶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요즈음의 많은 교회들은 그 중요한 삶을 놓치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러니 삶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다. 교회에서는 직분자처럼, 거룩한 사람처럼 살고 있지만, 교회 밖에서는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이 바로 이런 것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항상 휴대하고 다니지만, 이상하게도 성경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서 성도들의 손과 삶의 현장에서 성경이 들려지게 만들때 진정한 제자는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i*******2 201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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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경을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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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삶!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지만, 막상 나는 주님을 따르면서 가르치고 있는가 나를 점검해 볼 시간이 될 것 같아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이 책은 다섯개의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저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 아니 정말 진정으로 믿고 있는 것 아닐지도 모른다- 제자로 살지 않는 우리네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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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삶!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지만, 막상 나는 주님을 따르면서 가르치고 있는가 나를 점검해 볼 시간이 될 것 같아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이 책은 다섯개의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저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 아니 정말 진정으로 믿고 있는 것 아닐지도 모른다- 제자로 살지 않는 우리네 삶을 꼬집고 있다. 제자가 된다면 예수님의 인격을 닮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예수님을 닮고 있는가? 그리고 따르고 싶은가? 그렇다면 제자를 삼으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것은 예수님이 명령하신 것이다. 하지만 교회가 제자 삼고 있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 또한 어느순간부터 제자삼는 것에 관심을 꺼버린 것이 아닌가..

 

제자도는 '의무'이다. 그러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는 삶을 돌아보며 페이지마다 가슴을 찌른다.

가르치는 자가 가르치는 대로 살지 않는다면 가르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특히 제자삼아야 하는 명령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대로 살아야 함을 강조, 또 강조하고 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제자 삼아야 함에 대해서 그냥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을 찌르며 회개하게 만든다.
단순히 결단이 아니라 회개에서 비롯된 결심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교회 안에서 시작된다.
교회 안에서 형제를 세우고, 이웃들에게 교회의 특별함을 알게 하고, 더 나아가 믿지 않는 아니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 종족에까지 복음이 전해질 때까지 교회는 끊임없이 제자가 되며, 제자를 삼으며 나아가야 한다.

 

'처한 현장에서 그리스도께서 영광 받으시길 열망하면서도 동시에 세상 모든 곳에서 주님이 영광 받으시기 원했던 바울의 열정을 가져야 한다.' -p.93

 

그렇다면 제자가 되는 것, 제자 삼는 것은 무엇인가?
세번째 파트에서 말하는 것은 바로 성경이다.
우리의 영적 생존과 성장을 위해 성경 말씀에 의지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러나 우리가 이상한(?) 의도로 성경을 공부해가고자 하는 것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이해해 나가기를 원한다.
성경을 더 알고자 노력해야 하지만 우리가 항상 놓치는 것이 있다.
내 지식으로, 나의 생각대로 성경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 따라서 기도가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우리는 머리만 커지는 신앙인이 아니었나 돌아보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하나의 공부로 간주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성경 공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성경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나가야 할 것인가 이야기 하고 있다.

이후 나머지 두 파트에서는 구약과 신약을 다루며 제자가 되고 제자 삼아가기 위해 차근차근 말씀을 알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성경을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과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시금 일어나게한다.
제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고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하고 뜨거워지게 만드는 책이다.

부록으로 실린 활용법과 토론질문은 책을 덮고 머리로 알고 끝낼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제자가 되기를 힘쓸 수 있도록 돕는다. 말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유익하고 실천적인 책 같다.

 

이 책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추천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

 

a*******2 201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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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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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많이 나왔던 제자됨에 대한 책의 종결자라고 생각됩니다. Radical이나 Not a fan같은 엄격한 제자됨의 길에 대한 책이 아닐 까 약간의 부담을 느끼면서도 작년과 올해 온누리교회 부흥집회로 한국을 방문한 친근하고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도 함께 갖춘 Fancis Chan 목사님의 책이라 기대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Radical의 저자 David Platt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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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많이 나왔던 제자됨에 대한 책의 종결자라고 생각됩니다. Radical이나 Not a fan같은 엄격한 제자됨의 길에 대한 책이 아닐 까 약간의 부담을 느끼면서도 작년과 올해 온누리교회 부흥집회로 한국을 방문한 친근하고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도 함께 갖춘 Fancis Chan 목사님의 책이라 기대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Radical의 저자 David Platt과의 대담이 책머리에 있어 교회출석에 그치지않고 일상을 하나님께 바치는 제자되는 기독교가 올해의 커다란 이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Radical이나 Not a Fan보다는 훨씬 쉽게 읽히고 마음에 와닸는 편하면서도 이해가 잘되는 책이었습니다.

제자됨에 관련된 책의 종결자라고 했는데 엄밀히 말하면 제자 만들기라고 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예수님꼐서 부활하시고 다시 하늘로 돌아가실 때 남긴 최후 지상명령인 제자삼기를 위한 지침서입니다. 그래서인지 일대일이나 다른 목적을 위한 성경 이해를 위한 내용이 전체 책 내용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일대일 교육등에서 사용한 주제별 설명보다 성경의 흐름을 쫒아가면서 이해를 돕는 이 책에서 사용한 방식을 선호합니다. 설교에서도 주제설교보다는 셩경을 따라가는 강해설교를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님이나 교수님이라도 주제를 정하고 하는 설교나 가르침은 개개인의 의견이 들어갈 여지가 성경의 흐름을 따르는 방식보다 많아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하라'에서 제 평소생각과도 비슷한 내용도 있고 공감되는 말씀도 많아 반가왔습니다.

초신자를 위한 교육용으로도 좋겠고 오래된 신자들의 신앙생확 재정립을 위해서도 좋은 Francis Chan목사님의 친절한 신앙생활 가이드라고 생각됩니다.

위와 덧붙여, 제자됨이 아니라 제자 삼음에 대한 책이라고 하였는데, 이 점에서 제 신앙생활의 오류랄까 고쳐야할 점을 발견한 것을 이 책을 읽은 수확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즉, 제자삼음은 신도와 신도, 그리고 신도와 불신도간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 사회교류의 중요성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즉, 그 동안 말씀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활을 바르게 하는데 주력하였다면 이 책을 통해 교제와 공동체의 역할의 중요성을 깨달았는 것입니다. 에수님의 지상명령을 따르기 위한 사랑의 실천과 제자 삼는 일은 혼자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 안에서만 이루어 질 수 있음을 알고 노력하여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경을 공부할 때 성령님을 배제시키지 말라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다음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읽기를 하여야 겠습니다.

성경공부가 기도에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의도하신 방법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하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성령님이 그 지혜를 우리에게 계시하시고 우리 삶에 심어 주시기를 바라고 의지해야 한다.

j********h 201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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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² [제곱]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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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² [제곱] - Paul   한 영혼을 집중하는 사역 즉 제자 삼는 사역을 가르쳐주는 책이 바로 제자제곱이다. 이 책은 예수님처럼 사역하고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한 영혼을 위해 헌신하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교회들에게 목회자들에게 사람을 세우고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사람을 건강하게 믿음으로 가르칠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성경으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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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² [제곱] - Paul

 

한 영혼을 집중하는 사역 즉 제자 삼는 사역을 가르쳐주는 책이 바로 제자제곱이다. 이 책은 예수님처럼 사역하고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한 영혼을 위해 헌신하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교회들에게 목회자들에게 사람을 세우고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사람을 건강하게 믿음으로 가르칠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성경으로 돌아가 진정한 주님의 제자를 세우는 멀티플라이 운동의 귀한 결과이다. 이 땅의 위기, 그리고 한국교회의 위기는 진정한 제자들이 교회들 속에서 나타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교회들이 예수님처럼 사람에 집중하시고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그 사역을 본 받아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미국에서 건강한 교회로 급성장하고 있는 코너스톤교회를 개척한 프랜시스 챈목사님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프랜시스 챈 목사님은 30명으로 개척한 교회가 짧은 기간 약 6-7년 사이에 2천여명의 성도들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교회이다. 그러나 그것이 인간적인 방법과 세상의 가치관들을 동원하여 성경의 내용을 희미하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이 전하고자 하는 삶을 전하고 살아가는 것을 통해 성도들이 주님께로 그리고 코너스톤교회로 몰려오는 기적을 이루었다. 그래서 한 목회자가 고백하는 것과 같이 어둡고 어두운 시대에서는 수많은 등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리의 빛을 참되게 비쳐줄 수 있는 하나의 등대를 통해서 수 천 수 만의 배들이 안전하게 항구에 도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코너스톤교회 프랜시스 챈 목사님이 바로 그런 어두운 시대 성경의 참된 빛을 비춰주는 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진리의 힘을 아는 자만이 거짓에 맞서 생명을 걸 수 있는 것이다. 참된 주님의 은혜를 경험한자만이 그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여 생명을 살 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참된 성경의 진리의 말씀, 그리고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제자의 모습을 충분히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도전을 받은 것은 과연 나의 삶에는 성경의 내용이 증거 될 수 있는 그런 성경적인 삶이 있는가  였다. 과연 나는 주님의 제자인가  과연 나는 성경이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그렇게 담대하게 고백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다. 참 부끄럽고 연약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한 생명이 그리스도를 알고 제자가 되어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인생의 어떤 것도 허비가 아니다.”

 

 

즉 우리의 시간, 재물, 건강, 생명 그리고 우리의 모든 것이 주님을 위해 사용되어 질 수 있다면, 그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자 삼는 것에 쓰임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제자가 되고, 그 삶을 통해 주님께 쓰임 받고 그것이 바로 사람을 낚는 어부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가 되길 기도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l****u 201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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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² [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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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나를 따르라”는 “나와 비슷하게 되라”는 뜻 이상이다. 나를 따르라는 “나의 일부가 되라”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네 안에, 네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너는 나의 자매요, 너는 나의 형제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유대교의 지도자들에게 고난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3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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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나를 따르라”는 “나와 비슷하게 되라”는 뜻 이상이다. 나를 따르라는 “나의 일부가 되라”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네 안에, 네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너는 나의 자매요, 너는 나의 형제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유대교의 지도자들에게 고난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3일 만에 살아날 것을 말씀하셨다. 이에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들고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라며 항변할 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전 생애를 열두 명의 제자를 세우기 위해 모든 심혈을 기울이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의 심령을 변화시키는 일, 영혼에 하나님을 심어 주는 일, 연약한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여기셨다.

 

이 책은 미국에서 건강한 교회로 급성장하고 있는 코너스톤교회를 개척한 주목받는 차세대 리더인 프랜시스 챈 목사가 주님의 제자로, 제자 삼는 자로 부르시는 분명한 소명을 기초로 오늘날 기독교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교회의 올바른 밑그림을 제시한다. 지금 이 땅에 제자 배가 운동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 그리고 그 이유와 목적, 그리고 제자 삼기의 도구를 제공해 준다.

 

‘제자’라는 단어는 학생 내지 견습생을 의미한다. 예수님 당시의 제자들은 자신의 랍비, 즉 스승이 어디에 가든 따라다니며 가르침을 배울 뿐 아니라, 랍비가 행동하는 대로 따라하도록 훈련을 받았다. 기본적으로 제자는 문자적으로만 번역하면 팔로워, 즉 따르는 자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 예수의 팔로워들로 갈 수 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이들이 다름 아닌 우리들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전 생애를 열두 명의 제자를 세우기 위해 모든 심혈을 기울이셨기 때문에 우리도 제자를 삼는 일을 해야 한다. 예수님은 사람의 심령을 변화시키는 일, 영혼에 하나님을 심어 주는 일, 연약한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여기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팔로워들이다. 우리가 그분을 만나듯이 우리의 친구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

 

이 책의 특징은 한 사람의 제자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비전을 ‘창세기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풀어내는 것이다. 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메시지를 한 눈에 읽게 해준다.

 

이 책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위한, 제자되기를 갈망하는 자들을 위한 책으로 간단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성경적이고 매우 유용한 개인용 제자 양육 매뉴얼이다. 주님의 명령을 따르고, 그의 삶의 방식을 취하여 따르는 자들을 위한 매우 친절하고 상세한 가이드이며, 제자 훈련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목회자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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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다 바칠 사랑의 제자삼기 -『제자 제곱』을 읽고..
"일생을 다 바칠 사랑의 제자삼기 -『제자 제곱』을 읽고.." 내용보기
일생을 다 바칠 사랑의 제자삼기 저자인 챈과 래디컬의 저자로 잘 알려진 그의 동역자 플랫의 의미심장한 대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위한, 제자되기를 갈망하는 자들을 위한 책이다. 주님의 명령을 따르고, 그의 삶의 방식을 취하여 따르는 자들을 위한 매우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서이며, 훈련 교과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는 책의 서두에서 이렇게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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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다 바칠 사랑의 제자삼기

저자인 챈과 래디컬의 저자로 잘 알려진 그의 동역자 플랫의 의미심장한 대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위한, 제자되기를 갈망하는 자들을 위한 책이다. 주님의 명령을 따르고, 그의 삶의 방식을 취하여 따르는 자들을 위한 매우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서이며, 훈련 교과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는 책의 서두에서 이렇게 문제를 제기한다.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면서도 실제적으로는 주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여기서 명백한 모순을 알겠는가?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부름을 받을 수 있지만 제자가 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의 업무 내역을 스스로 작성하지 못한다. 예수님이 주님인 이상 일정표는 그분이 쓰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이시기에 당신 인생은 그분께 속해있다. 주님께 나는 오늘 무엇을 할 것이고, 평생 무엇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 pp.35-36). ” 저자는 이 부분에서 모든 신자는 그리스도의 제자라고 즉 주를 따르는 자라는 것을 명확히 논증한다. 요즘 교회 성도들에게 가장 크게 결여된 삶의 태도가 아닐까 생각하고 동의하게 된다. '주님이 없는 자'이 많다. 뭐든 제멋대로이고 자기 중심이다. 저자는 모든 신자는 급진적으로 주님을 따르는 제자임에 분명하다는 빈틈없는 논리를 제시하며 가만히 앉아 자기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는 독자와 성도를 일깨운다. 그렇다면 그 제자는 어떠한 방식의 삶을 사는 자들인가? 바로 제자삼기이다. 이부분을 논증하고 설득하면서 저자는 왜 오늘날 교회에서는 자자 삼는 일을 거의 볼 수 없는 것일까? 혹시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는 제자 삼으라고 말씀하셨지만 21세기 교회에는 다른 것을 원한다고 믿는가? 누구나 그렇지는 않을 것이지만, 우리는 그런 교회 문화를 만들어 냈다. 유급 사역자들이 '사역'을 담당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출석만 해서 헌금 좀 하고 '채움' 받았다고 느끼며 떠나는 문화 말이다. 예수님의 명령으로부터 너무 많이 벗어났다. 성도들은 제자 삼는 것이 무엇인지 기준 자체를 잃어버렸다.(p.44).”는 현실의 문제를 잘 집어내고 있다.

저자는 제자 양육은 가르침에 따를 학생들을 모은다는 뜻이 아니다. 진짜 초점은 사람들을 가르치는데 있지 않고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있다.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는 사람들을 가르쳐 예수님께 순종하는 제자가 되게 만들라는 뜻이 있긴 하지만, 가르침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궁극적으로 제자 양육은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되 충분히 사랑하여 그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다만 그들을 구세주께 인도하여 주님이 그들을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자유케 하시고 그리스를 사랑하는 제자로 변화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들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가르칠 제자들을 세우는 일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p.58-59).”라고 말하면서 제자 양육은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단오하게 말한다. 여기까지 오면서 제자삼는 일이 하나님의 분명한 목적을 이루고, 신자의 삶을 규정하는 것의 본질이라는 것을 강하게 논증하였다면, 여기서는 제자를 양육하는 자의 진실한 태도에 관해 점검하자고 한다. 도대체 왜 제자양육을 해야하는가하는 이 사역의 본질을 간과해서는 안되다는 그의 통찰이 돋보인다. 그는 제자 양육자는 자기 인생 전체를 걸고 다른 이들을 위해 헌신할 철저한 각오 없이는 그러한 사랑의 결단이 부여된 자가 아니면 불가능하고, 어줍잖은 흉내내기로 덤벼드는 이들에게 대해 냉혹하게 경고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이 없는 양육은 영혼에 해가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부족한 인생을 통하여 사랑이 완성되는 핵심적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간과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성경이다. 그는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회심케하고 또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전과정을 이끄는 핵심 축은 오로지 성경뿐이라고 분명하게 외치고 있었다. 그는 그것을 논증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한다면 이 책은 그저 익숙한 책 이상이어야 한다. 우리 존재의 모든 면을 형성하는 기준이되어야 한다. 인생에서 내리는 모든 결정을 인도하는 지침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세상의 창안자시고 창조주이신 이상, 하나님이 이 땅에 우리를 지으신 이상, 하나님이 누구이고 우리가 누구이며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이상, 우리에게 성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p.106)”

저자는 제자도의 핵심으로서 성경을 연구해야함을 말하면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이 성경을 대하는 바른 태도이다. 주의 사항으로 1. 죄책감으로 즉, '하루에 적어도 한 장이상 읽어야지'라는 양심의 가책을 피하기 위해 성경을 펴는 일을 삼가라 한다. 2. 지위, 즉 성경을 어느 정도 앎으로 누릴 자기 과시와 높아 보이려는 욕망으로 성경을 대하는 것이다. 성경지식의 해박함을 경쟁하는 구도에 관해서 경고한다. 3. 세번째가 가르칠 재료찾기 이다. 설교를 위해서 공과를 위해서 뭐든 가르쳐야 하니까 꺼리를 찾는 것이다. 이런 세가지 태도를 경계하라고 저자는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경건하고 엄숙하며 겸손하게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말씀 앞에 설 것을 강조하며

매우 사려 깊게도 성경 본문을 어떻게 잘 살피고 이해할 것인지에 대해서 매우 일반적이고 중요한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서 성경을 막연히 어려운 태도로 신비한 접근을 하려는 자들에게 친절히 안전한 길을 안내한다.

그리고 이어 책 1/3을 할애해서 성경의 매우 중요한 신학적 이슈인 '하나님 나라'를 구약 성경을 통해 말하고, 타락과 하나님의 구속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구약이 핵심이슈와 신약에서 성취되는 그리스도의 구원 역사와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이뤄진 교회의 본질, 그리고 종말론에 관해 상세히 성경을 중심으로 진술함으로서 이 책을 제자 삼는 일에 핵심적 도구로 사용하도록 배려해 주었다. 책의 뒤편에 실린 부록은 매 장마다 다룬 내용들을 점검하고 내용을 함께 동역하는 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제자삼는 역사를 소원하는 지교회는 이 책을 통해 목회 현장 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이 책은 매우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고 내용 또한 매우 충실하며 건전하다. 저자의 교회를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제자 삼는 교회의 생명력이 온 땅을 덮게 되기를 바래본다. 주님 다시 오실 때, 잘했다 칭찬받는 주의 성도들이 다 되기를 기도하면서...

s******7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을 통한 제자삼기
"성경을 통한 제자삼기" 내용보기
무리와 제자로 나뉘는 세상에서 참된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묘안들이 이 책에서 제시된다. 한마디로 이 책은 적군을 무너뜨리기 위한 야전교범처럼 죄 많은 세상에서 어떻게 제자로 살아야하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하는지를 설명한다.   아쉽지만 교회에는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 세상의 방법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다. 제자가 되
"성경을 통한 제자삼기" 내용보기

무리와 제자로 나뉘는 세상에서

참된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묘안들이 이 책에서 제시된다.

한마디로 이 책은 적군을 무너뜨리기 위한 야전교범처럼

죄 많은 세상에서 어떻게 제자로 살아야하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하는지를 설명한다.

 

아쉽지만 교회에는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 때문에 포기하지 못하고 세상의 방법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다.

제자가 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것들을 포기하는 사람들이다.

주님께서 우리의 계획을 준비하시고 실행하신다.

무리와 제자로 나뉘어진 사람들을 바라보지만,

저자는 모든 성도들은 다 예수님의 제자라고 바라본다.

그리고 그 제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제자삼기라고 말한다.

 

교회가 대형화되고 세분화되면서

우리가 고민하는 부분은 세상을 어떻게 섬길 것인가에 많은 주안점을 둔다.

그래서 문화사역도 고민하고, 성도들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교회는 사람에게 집중해야하고, 그 사람을 제자로 삼는게 우선이다.

교회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종교적인 매니아를 키우라는 말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품고 또 다시 사랑하면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해야한다고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일리 있는 말이 아닌가 생각된다.

 

솔직히 언제부터 교회에서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무엇인가 의기양양한 세상이 되버렸다.

제자훈련을 수료하면 정말 그사람이 제자가 된것인가 

예전에는 그런 것 없이도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감복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모든 것이 프로그램화되어서 수료하고 졸업하는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이 과연 제자인가 

정말 중요한 것은 그들로 하여금 깨닫고 느끼게 하는 예수님의 사랑이 아닐까?

 

그리고 분명하게 제자양육에 있어서 그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들이 해야하고

철저한 헌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사랑의 근거를 성경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우리의 근본적인 축을 움직이는 성경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심케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하게 누릴수 있는 방편이라고 말한다.

때문에 성경에 대한 바른태도야말로

우리가 제자가 되는데 너무나 중요한 포인트다.

 

제자에 관한 책이지만, 이 책은 성경에 관한 내용을 많이 이야기한다.

창조와 타락,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성취의 개념

그리고 성령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교회의 본질과 마지막 이루어질 하나님나라까지

성경이야말로 제자를 삼는 핵심적인 도구이며 성경만이 제자들이 함께 해야할 무기라고 말한다.

 

결국 이 책은 제자삼는 것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기보다는

진정한 제자는 교회를 통해서,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본질적인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