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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이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할텐데...
"아들들이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할텐데..." 내용보기
신랑이 점점 변해간다. 이제 설겆이도 잘하고 빨래도 잘하고... 드라마를 너무 본다. 신혼 시절, 세상에는 여자일과 남자일이 따로 있다면서, 집안일은 바로 여자몫이라던 19세기 사고방식으로 21세기를 살아가던 그 남자는 간 곳 없다. 그래서, 나도 점점 편해진다. 나 혼자 짊어졌던 가사와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롭다. 이제 아이들은 엄마가 필요한 게 아니고 엄마의 돈이 필요한 나이
"아들들이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할텐데..." 내용보기

신랑이 점점 변해간다. 이제 설겆이도 잘하고 빨래도 잘하고... 드라마를 너무 본다. 신혼 시절, 세상에는 여자일과 남자일이 따로 있다면서, 집안일은 바로 여자몫이라던 19세기 사고방식으로 21세기를 살아가던 그 남자는 간 곳 없다. 그래서, 나도 점점 편해진다. 나 혼자 짊어졌던 가사와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롭다. 이제 아이들은 엄마가 필요한 게 아니고 엄마의 돈이 필요한 나이가 되었다.

 

키가 쑥쑥 커서 외관상 청년처럼 보이는, 그러나 하는 짓이 영락없이 애인 아들 셋을 보면서 슬슬 얘네들이 어떤 여자를 만나 사랑하고 연애하고 결혼할까, 하는 게 걱정된다. 부디 좋은 여자를 만나야 할텐데..

 

'연애와 결혼에 대해 크리스천들이 꼭 알아야 할 30가지'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수년간 크리스천 청년들과 지내면서 지켜본 생생한 현실에서 뽑아낸 엑기스같은 충고를 담았다. 물론, 그런만큼 일반적으로 우리 크리스천들이 들어오던 원칙과 다른 아주 현실적인 말을 하고 있어서, 논란이 될 수도 있겠다.

 

아들만 둔 교회집사님이 며느리의 조건으로 주일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는 사실 하나만 보겠다고 하는 말을 들은 적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 배우자의 1순위 조건으로 뽑는 크리스천이어야만 하는가에 의문을 던진다. 까칠한 크리스천보다 쿨한 넌크리스천이 낫다는 것이다. 동감이다.

 

혼전순결을 지켜야하는 이유도 아주 현실적으로 말한다. 여자에게 사랑은 세 글자 '로맨스'이고 남자에게 사랑은 두 글자 '섹스'라는 것이다. 성관계 후 책임감이 강해지기도 하지만, 여자에 대한 애정이 급속도로 냉각되기도 하기때문에, 혼전 섹스 후 헤어지는 경우가 많단다.

 

교회청년의 남녀비율을 3:7로 자매들의 수가 훨씬 많고 이 자매들이 모두 괜찮은 크리스천 청년을 신랑감으로 기다리다가는 처녀로 늙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남자 만날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주일학교 교사로, 성가대로 교회생활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신랑찾기에 나서라고 충고하고 있다. 교회봉사활동으로만 점철된 생활을 하는 청년들을 교회분들은 이쁘게만 보겠지만... 본인의 결혼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는다.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는 그날 밤 집으로 갔어야 했다. 다윗왕은 밤에 옥상을 거닐다가 어느 집에서 아주 아리따운 여인이 목욕을 하는 것을 보고 그녀를 데리고 와 동침한다. 유부녀인 밧세바는 남편이 아닌 다윗의 아이를 배고 다윗은 전장에서 우리아를 불러 집에 가도록 휴가를 준다. 그러나, 신실한 우리아는 동료들이 전쟁터에서 목숨 내놓고 싸우고 있는데 나 혼자 집에 갈 수 없다며 집에 가지 않는다. 할 수 없이 다윗은 우리아를 전쟁터에 보내 죽게 한다. 저자들은 우리가 신실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아를 '일중독'에 걸린 바람직하지 않은 남편으로 그리고 있다. 밧세바가 다윗의 유혹을 거절했다고 하는 말이 없는 걸 보면 밧세바의 외도의 일부 책임은 일중독인 남편 우리아에게 있다고 보는 것이다.

 

연애시절, 신랑은 '옷 사줄까? 신발 사줄까?' 그랬고 옷이나 화장품 등에 관심이 없던 나는 '이 사람은 왜 자꾸 뭘 사 준다고 하지? 필요하면 내가 사면 되는데..' 귀찮아했던 것 같다.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는데, 남친에게 소위 명품가방을 선물받는 걸 좋아하는 아가씨들이 한심하게 보인다. 거지도 아니고.

 

셋째 딸로 태어나 집안 어른들의 관심을 받지 않고 자란 나는 결혼하게 자랑스럽게 아들 셋을 낳았더니, 30년 사이에 세상은 여자중심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세상은 이미 여자를 중심으로 돌고 있는데 전통적인 남자의 의무는 그대로여서... 나는 남자들이, 우리 아들들이 어떤 세상을 살아갈 지 아직 모르겠지만... 아들들이 불쌍하다.

 

저자들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나보다. 돈 잘 버는 남자 만나 편하게 살겠다고, 돈 잘 버는 남자를 만나려고 노력하는, 결혼을 일종의 재테크로 생각하는 아가씨들에게 '나 자신부터 능력 있는 배우자가 되라'고 충고한다. 경제적인 능력자를 만나려 하지 말고, 내가 채워줄 수 있는 사람, 서로 돕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한다. 내 말이 이 말이다.

 

까칠한 크리스천보다 쿨한 넌크리스천이 낫다고 시작한 이 책은 그러나 후반부에 가서 그 현명했던 솔로몬이 이방여인들과의 결혼을 통하여 망가지는 예를 들면서,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어짜피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므로 비기독교인과의 결혼은 비기독교인인 배우자에게 전도당하지 않게 독한 맘을 먹고 해야한단다.

 

저자들이 같은 책에서 다른 말을 하기도 하고 논란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현실에게 길어올린 현실적인 충고를 담고 있으니 크리스천 청춘남녀들은 이 책을 읽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할 것을 권한다.

 

사족: 대한민국 남성의 외도는 세계 2위다. 여성의 외도는 하위권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남자들은 누구와 바람피는 거야?

p***9 2012.11.15.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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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서평] 사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4년정도 꾸준히 배우자기도를 하고, 2년여정도 틈틈히(?) 배우자기도를 해왔던 나에게 있어 이 책은 도움이 되기도 하고,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하는 책이다.   교회를 다니며 신앙을 굳건하게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우연의 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우연이 이 책을 다 읽고 서평을 쓰고 있는 나에게 참 감사하다.   짧지만 후회하지 않을만큼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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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정도 꾸준히 배우자기도를 하고, 2년여정도 틈틈히(?) 배우자기도를 해왔던 나에게 있어

이 책은 도움이 되기도 하고,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하는 책이다.

 

교회를 다니며 신앙을 굳건하게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우연의 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우연이 이 책을 다 읽고 서평을 쓰고 있는 나에게 참 감사하다.

 

짧지만 후회하지 않을만큼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서로에게 이별을 고했지만, 쉽게 잊을 수는 없었다.

본래 사람을 쉽게 잘 잊고, 한 번 돌아서면 그 뒤는 모든걸 잊어버리는 내가 질질끌며 오랜시간 속 앓이를 하면서도

놓지 못했던 사람이었다.

그런 복잡하고 허한 마음에 이 책을 만났음에 감사했다.

 

싹-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었으니까.

 

'사랑'은 쉽지 않다. 특히나 '신앙을 가지고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더더욱 쉽지 않다.

그 어려운 사랑에 관해서 특히나 크리스천을 위한 연애코칭을 담은 책이 이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꽤나 흥미로웠다.

한 가지의 주제를 놓고 일상 이야기(주변에서 일어날법한 소설같은), 성경이야기, 다른 책 이야기, 주제의 총정리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법한 이야기로 시선을 끌고, 성경의 이야기로 이해를 극대화 시키고,

말씀을 묵상하게 하며, 성경을 더 가까이 느끼게 하고,

다른 책 속에서 그와 비슷한 상황의 주인공을 비교하며 정리로 마무리 하는 깔끔한 구성이다.


관심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따분하고 진부한 이야기는 없다. 눈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에 확- 박히는 이야기들이 있어

현재 내 처지를 파악할 수 있고, 앞으로 사랑을 하면서 힘들겠지만 그나마 쉽게 이겨낼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


내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g*******a 201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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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대해 교회 안에서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은 이야기들!
"연애에 대해 교회 안에서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은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이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실제적인 사례가 매우 실제적이라는 점이다. 어떤 면에서는 의아하기도 하지만, 실제 이런 일들을 교회 내외에서 자주 봐았기 때문에 공감이 컸다. 이런 이야기들이 반면교사처럼 내게는 좋은 학습이 되었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 막연한 생각으로 준비해왔던 내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물론 연애에 대한 저자의 쿨한 설명도
"연애에 대해 교회 안에서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은 이야기들!" 내용보기

이 책이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실제적인 사례가 매우 실제적이라는 점이다. 어떤

면에서는 의아하기도 하지만,

실제 이런 일들을 교회 내외에서 자주 봐았기 때문에 공감이 컸다.

이런 이야기들이 반면교사처럼 내게는 좋은 학습이 되었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 막연한 생각으로 준비해왔던 내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물론 연애에 대한 저자의 쿨한 설명도 아주 재미있게 읽을 만한 부분이다.

성경 속 연인들에 대해 새롭게 환기시켜주는 해설과 설명도 재미있지만,

신학을 했던 저자들답게 성경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연애와 결혼을 이해할지 통찰을 준다.

 

무엇보다 저자에게 고마움을 느낀 것은 평소에 신앙우선주의를 강조하시는 목회자들이나

장로님, 권사님들의 말씀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저자는 그런 부분들을 잘 지적하고 있다.

신앙 좋은 형제가 최고다, 혹은 꼭 교회 다니는 사람과 사겨야 한다는 등

물론 이런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런 신앙우선주의적인 잣대가

틀을 만들어 자유를 제한한다는 고민이 많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부분에 대해 신앙이 삶에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할 것인지를

균형잡힌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그런 점들이 공감을 크게 불러일으켰다.

 

물론 이 책에는 논란거리도 많이 담겨 있다. 혼전섹스, 주초 문제, 교회 내 교제와 헤어짐에 대한 문제 등

아주 현실적이라는 점에서는 교회 청년대학부에서 독서 토론용으로도 적격이라 생각된다.

실제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하리라 본다.

 

이전에도 연애와 결혼에 대한 책들을 몇 권 읽어보았는데, 대체로 얌전하고 뻔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면, 이 책은 표지에 적인 카피대로 정말 쿨하다.

그런 면에서 사랑을 하고 있거나 연애와 결혼을 준비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이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b********r 2012.10.24.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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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연애
"사랑과 연애" 내용보기
기존에 있던 책들이 주로 성경적인 관점에서 사랑과 연애등에 관해서 접근해 온 측면이 있다. 이 책도 물론 넓은 의미에서는 그러한 범주에 포함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크리스천의 관점에, 좀더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사례와 심리적인 접근이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된다. 성경에 등장하는 내용들 외에, 드라마에 나왔던 내용이나
"사랑과 연애" 내용보기

기존에 있던 책들이 주로 성경적인 관점에서 사랑과 연애등에 관해서 접근해 온 측면이 있다. 이 책도 물론 넓은 의미에서는 그러한 범주에 포함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크리스천의 관점에, 좀더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사례와 심리적인 접근이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된다. 성경에 등장하는 내용들 외에, 드라마에 나왔던 내용이나 최근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실어 놓아서 읽는 내내 현장감 있게, 설득력 있게 다가 왔다.

그 중에서도 예언자라는 시집에서 언급한 내용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그대들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 말라

 서로의 잔을 채워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말라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가슴 속에서 묶어 두지는 말라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 말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도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으니

 

사랑이라는 내용은 이해 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자신다움이 사랑이라는 관계를 통해서 좀더 성숙해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책은 비단 청년 크리스천만이 아니라, 신앙을 갖고 있지 않으신 분들도 교양서적으로 읽고 생각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된다.

 

오랜 방황을 했던 나에게도 좋은 인연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그리고, 만날 그 날을 위해 오늘을 준비해야겠다.

 

 

 

s*******1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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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전에 꼭 알아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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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청년부 기도회에서 기도제목을 손꼽으라고 하며는 가정의 복음화와 직장취직문제,그리고 결혼문제를 너나할것없이 약속이라도 하듯공통적으로 소원하는것을 볼수가 있다. 이처럼 누구나 하나님께 간절히 원하고 소망하면서도 막상 인간관계에서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며는 기도할때의 마음과 달리 우선적으로 인간적인 마음이 앞서기에 주관적인 판단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는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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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청년부 기도회에서 기도제목을 손꼽으라고 하며는 가정의 복음화와 직장취직문제,그리고 결혼문제를 너나할것없이 약속이라도 하듯공통적으로 소원하는것을 볼수가 있다.

이처럼 누구나 하나님께 간절히 원하고 소망하면서도 막상 인간관계에서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며는 기도할때의 마음과 달리 우선적으로 인간적인 마음이 앞서기에 주관적인 판단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는수가 많다.

때문에 조건을 내세우며 그조건을 상대방에 대입시키다보니 인간적인 생각이 하나둘씩 개입하게 되고 사랑속에서의 질투라는 요소가 작용하게 되어 상대방보다는 나위주로 생각하고 바라보게 된다.

이와같은 현실에서 온누리교회 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가로 활동하시는 양소영상담사와 사랑의 교회와 온누리교회에서 크리스챤 청년들의 결혼관을 지도하여 오신 양희옥선생님이 "사랑하기전에 꼭 알아야 할것들"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30가지 명제들을 3part로 나누어 사람을 찾을때는 어떠한 사람을 찾아야하며, 사랑을 어떠한 방식으로 하고, 그에 따른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하여 소중한 조언의 글들을 보여주고 있다.

책제목이 보여주는 선입관과는 달리 결혼전의 이성간의 문제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 가정속에서도 시어머니와 남편간의 존재하는 불화가 엄연히 존재하는 문제점을 결혼이후에도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 누릴 가정을 위해서 소중한 시간을 접하게 되었다.

 

p*******0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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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내용보기
연애와 결혼에 대해 졺은 청춘이라면 아니 어느 누구나 남녀 노소 할 것없이 남자와 여자가 같이 호흡하는 한 공간안에서는 모두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짝을 찾는 청춘들에게 더 나아간다면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이 한번 더 생각하면서 사랑을 해야 할 것들을 안내해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혼하기전에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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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에 대해 졺은 청춘이라면 아니 어느 누구나 남녀 노소 할 것없이 남자와 여자가 같이 호흡하는 한 공간안에서는 모두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짝을 찾는 청춘들에게 더 나아간다면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이 한번 더 생각하면서 사랑을 해야 할 것들을 안내해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혼하기전에 배우자를 선택하기전에 꼭 한번 집고 넘어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대방에게 콩깍지가 씌우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재의 삶이 힘들고 지쳐서 탈출하고 싶어 결혼을 전제로 배우자를 선택하였을때 올바른 선택이었나 한번의 선택이 내 인생에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힘들고 지치게 살아왔던가 이 책을 통하여 깨달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들은 각 교회마다 여성들은 넘쳐나는데 남성들은 어디가나 모자라 성비가 깨어질때 과연 내 반쪽은 믿는 사람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핵심적인 질문에 답을 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반한다는 말이 있듯이 첫눈에 반하면 모든 이성이 마비가 되어 물불을 안가릴때 그 결혼의 행복은 얼마나 갈 것인가 그러나 사랑은 조금 열정이 적더라도 살아가면서 사랑을 쌓는 것도 어떻게 보면 현명한 삶이리라 그러나 현실 속에서는 어려운일이지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크리스찬이나 짝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젊은 청춘 아니 많은 남녀노소들에게 진정한 삶은 사랑을 받기위한 것보다 사랑을 주는 것이고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것이요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는 것이지만 어느 누구나 사랑받고 섬김을 받고 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또한 나만 잘한다고 모든 것이 다 잘되는 것은 아니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위해주고 아껴주어야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배우자를 선택하지 않았거나 어느 조직이든 남녀가 모이는 모든 장소에서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고 섬기고 사랑한다면 이 세상은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놀다 가는 즐거운 인생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꼭 부탁한다면 배우자를 선택하고 청춘을 불사르는 남녀에게 이 책을 한번 읽고 선택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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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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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들이 연애 코칭을 하는 방식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변의 일상 속에서 신앙생활과 연애를 함께 하며 겪는 실제적인 사례가 제시되고, 그 사례와 관련해서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예화나 책 내용이 소개되며, 성경 안에서 관련된 예화와 본문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세 가지를 묶어서 사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어쩌면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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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들이 연애 코칭을 하는 방식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변의 일상 속에서 신앙생활과 연애를 함께 하며 겪는 실제적인 사례가 제시되고, 그 사례와 관련해서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예화나 책 내용이 소개되며, 성경 안에서 관련된 예화와 본문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세 가지를 묶어서 사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어쩌면 목회자의 모든 설교와 상담이 이런 패턴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례+예화+성경 본문=결론... 순서가 바뀔 수는 있지만 성도들의 상담을 할 때 이 패턴은 가장 효과적이고 또한 전문적입니다.

성경 한 권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목회자로써, 이 책은 성도들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성경을 통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연애와 결혼으로 그 주제가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그 울타리 안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말씀에 비추어, 패턴에 맞추어 접근해 나갑니다.

서른 개의 토픽 중에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심하게(?) 공감이 가거나 또는 한번쯤은 경험해 본 주제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사례들은 저자들이 실제로 교회에서 연애와 이성, 결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과 상담하면서 나온 사례들이기에 더욱 피부에 와 닿고 감정이입이 되는 문제들입니다. 어쩌면 이 책을 통해서 그런 문제들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찾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랑할까요]에 필적할 만큼 훌륭한 크리스천 이성교제 참고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b********c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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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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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읽고 평소 생활하면서 신앙이나 진솔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우러르게 바라본다. 생활하는 모습에서 여러 장단점이 분명 존재한다고 보지만 역시 장점들이 훨씬 더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은 아직 확고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 대해서 다 존중하면서 나름대로 많이 배우고 있는 현실이다. 어쨌든 종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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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읽고

평소 생활하면서 신앙이나 진솔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우러르게 바라본다. 생활하는 모습에서 여러 장단점이 분명 존재한다고 보지만 역시 장점들이 훨씬 더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은 아직 확고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 대해서 다 존중하면서 나름대로 많이 배우고 있는 현실이다. 어쨌든 종교의 이념은 많은 사람들을 더 좋은 세상으로 인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요구하고 있다. 그런 의무들에 구속이 되면서도 즐겁게 임함으로써 분명 얻는 것이 많다. 이 책에서는 바로 크리스천 청춘남녀들이 연애활동을 하고서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각종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일종 연애사용설명서라 할 수가 있다. 사람끼리의 만남은 전혀 예측할 수가 없다. 그러나 같은 크리스천으로서 만날 수 있다면 훨씬 더 믿음과 함께 속을 아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되면 다른 경로의 만남보다는 훨씬 더 멋진 운명으로 맺어질 수가 있다. 이런 바람과 달리 나름대로 고민도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런 고민들은 영원한 명저인 성경을 통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우리 인생살이의 모든 조처들을 성경에서 착실하게 제시하고 있다. 영적인 면이 앞서겠지만 현실적인 해결 방법까지도 성경을 통해서 해법을 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짝을 찾으려는 우리들도 당연히 성경을 근본으로 하면서도 이 책에 제시되고 있는 여러 방법들을 체득하여서 멋진 실천으로 옮겨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 서로 간의 균형을 맞추면서 살아가는 모습은 아마도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최근 짝을 찾기 위한 청춘들이 의외로 많다고 들었다. 서로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당당한 짝을 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역시 본인의 노력과 활동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사회에서의 짝을 구하는 경우보다 크리스천 신도로서 서로 뜻이 맞는 경우라면 훨씬 더 유리하리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도 이혼하는 경우가 생긴다는 점이다. 어떻게 해서 만났는데 이혼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도록 확실한 선택을 할 수 있어야만 한다. 서로 자신에 맞는 남녀 짝을 찾는 청춘들에게 소중한 멘토 역할을 이 책은 해내고 있다. 책표지에 언급한 대로 쿨한 연애코칭이라는 글이 마음에 든다. 그렇다면 인생사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인 연애와 결혼에 대해서 주로 크리스천들이 확실하게 알았으면 하는 30가지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책에 적힌 내용을 중심으로 실천으로 옮겨내 가장 바람직하고 행복한 한 가정이 탄생했으면 한다. 신앙과 인성이 조화로운 상황 하에서 맺어지는 한 쌍의 모습은 아마 천사일 것이다.

m***3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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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꿈꾸는 그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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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본다. 가깝게는 내 동생부터 시작해서 교회 안에서도 나름 잘 나간다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도 여전히 싱글로 지내는 사람을 많이 본다. 그렇다고 그들이 다 결혼을 사모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엇인가 조건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특별히 믿음이 좋은 형제 자매들을 다 원하지만 또 그렇지도 않는 것 같다. 그러니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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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본다. 가깝게는 내 동생부터 시작해서 교회 안에서도 나름 잘 나간다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도 여전히 싱글로 지내는 사람을 많이 본다.

그렇다고 그들이 다 결혼을 사모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엇인가 조건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특별히 믿음이 좋은 형제 자매들을 다 원하지만 또 그렇지도 않는 것 같다. 그러니까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인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신앙과 현실 속에서 이 둘을 다 만족시키기는 쉽지 않는 한번 뿐인 결혼 이 고민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 둘의 고민을 나름대로 해결을 해 보기 쓴 책이다.

  저자가 둘인데 이 둘은 연애와 결혼에 대해서 상담을 해 주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한 상담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조언과 함께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현실과 성경적인 관점을 동시에 전해주고 있다.까칠한 크리스천보다 쿨한 크리스천이 낫다’, ‘혼전섹스? 헤어짐이 성큼 다가올 것이다.’, ‘싱글 자매여, 봉사의 늪에서 나와라’, ‘일중독이 되면 애인이 벌거벗는다등 다소 도발적이며 도전적인 제목이 독자의 눈길을 끈다.

  이 책은 결혼 전의 연애와 결혼 후, 그리고 이혼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결혼 전의 연애에 대해서 저자는 서로의 신앙만큼이나 그 사람의 됨됨이나 가정의 환경(물질적인 환경이 아닌 분위기)에 대해서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배우자 선택의 첫 번째 조건을 신앙으로 삼는 것은 도박이다라고 못을 박는다. 신앙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결혼은 생활이기에 그 사람의 성격과 기질, 성품, 가정 환경, 신앙 등을 함께 고려해 봐야 하는 것이다.

연애는 개인이 하지만 결혼은 집안끼리 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결혼에서 있어서 개개인의 가정의 모습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점은 그러한 가정의 모습을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정직하게 나누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 그 사람과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한다면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의 아픔이나 집안의 가장 부끄러운 일이라도 서로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한다.... 반면 당신이 교제하고 있는 사람에게 당신의 상처나 가족의 상처를 말하라 수 없다면 그 사람과의 결혼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p. 164)

 

  결혼에 있어서 신앙도 중요하지만 성품이나 다른 것들도 중요하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신앙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저자는 종교 다르다는 것, 우습게 보지 마라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종교가 다른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설명하고 있다. 둘의 종교가 다르다는 것은 무엇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에 있어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고 저자는 말한다. 크리스찬은 예배와 기도로 해결하지만 비 기독교인들은 술이나 다른 어떤 것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사람이 살면서 문제가 안 생길 수 없는데 그런 문제가 생길 때마다 누군가의 도움이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이것은 엄청난 고통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무조건 안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저자는 정말 독한 마음을 가지고 치밀한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결혼은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고 했다. 그만큼 이 결혼의 문제는 온 인류의 관심사이면서도 고민이 되는 것이다. 사실 결혼에 대한 정답도 없다. 그러기에 이 책도 도움을 많이 주지만 정답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결혼과 연애를 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겪을 수 있는 고민들을 풀어냄으로써 좀 더 지혜로운 방법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l***w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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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청년들의 고민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년들에게 물어보면 결혼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고, 심지어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음에 놀라게 된다. 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었을까? 이 책에 있는 것처럼, 외부적인 상황들에 너무 많이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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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청년들의 고민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년들에게 물어보면 결혼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고, 심지어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음에 놀라게 된다.
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었을까? 이 책에 있는 것처럼, 외부적인 상황들에 너무 많이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상황과 환경 가운데 다가오는 갈등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또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을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결혼이라고 하는 것이 그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만남 이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하기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그 중에서 깊게 사귀어 보고, 그리고 깊게 사귄 사람중에서 나와 생각이 맞고, 사고방식이 비슷한, 성장해 온 환경이 비슷한 사람을 고를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보면, 그리스도인들은 결국 교회 안에서, 소위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고르게 되는데, 문제는 교회 안에 자매들은 많은데, 형제들이 적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 자매들은 모두 다 노처녀로 늙어가야 되는가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면 나머지 자매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세상 사람들과 결혼해야 되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과 결혼하는 과정 중에서도 선택할 때에 고려해야 할 상황들은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기준들을 본인이 세우고, 믿음 안에서 선택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음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또 사람들이 헤어진 이후, 배반당한 그 아픔 때문에 평생 가슴에 품고 가야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도 좋은 경험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데이트의 과정들 가운데에서 도를 넘는 요구도 하지 말고, 그런 요구에 응하지도 말아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데이트의 모든 과정들, 그리고 만남의 모든 과정들에서 분명한 기준을 세우고, 성경적인 기준들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i*******2 201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