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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책. 양장본 벽돌같은 초콜렛 상자같은 디자인 500 시리즈로 책이 죽 나와있음 감자전 레시피 찾다가 보게됨 스위스의 뢰스티라는 감자 전 인데 농부들이 먹던 아침 감자요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대표 요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 감자 전 같은 음식이라고 한다 전분을 바삭하게 기름에 튀기 듯이 요리해서 바삭하고 부드럽다고 함 식물성 레시피로만 구성되어서 비건이나 몸이 않좋은 환자,, 노인들에게 유용한 내용이다 저자인 데보라 그레이는 프리랜서 작가로 영국 작가이고 책 편집자로 일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다른 요리책도 여러권 내었다고 함 500 샐러드 디저트 아시아 요리 등 등 다양한 500 시리즈가 원색으로 빨강 연두 보라 이렇게 나와 있다 디자인이 인상적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