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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 ENGLISH 지인이 이슬람 국가로 유학을 가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한국보다 영어권의(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접할 기회가 많은 그 지역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에게 묻곤 한다. “Can you speak English?" "Yes, I can speak!", “a little.." 몇 마디 외국사람과 영어로 주고 받는 것이야 - 한국에서 정규교육과정을 거친 사람이라면 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으랴, 문제는 그 다음이다. “How long time studying English?" "About fourteen year?"(초등6, 중등3, 고등3 + 알파) "What? fourteen year??? But,,, Your English speaking,,,,,,,,,,,,,,"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 최근에야 영어교육이 부각되면서 회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늘어났지만 여전히 정복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넘어야 할 산이다. 모 영어사의 대표 분이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한 강연에서 했던 이야기가 떠오른다. “사용하지 않는 단어를 무작정 외우고, 그 이후에는 다시 쓸 기회가 없으니 잊어버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탁자의 책을 들어올리며) “이것이 영어로 무엇입니까?” “BOOK!" (탁자를 가르키며) “그러면 이것은 영어로 무엇일까요?” “TABLE!" "그러면 ‘이 책을 저 테이블로 옮겨줄래?’ 라는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당시 강연대상자는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이었음) “우물쭈물.......” 결국, 영어가 실생활에 얼마나 필요하고 얼마나 기본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느냐 하는 차이에서 학습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흔히 쉬운 영어는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 같아 시작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정작 필요한 것은 기본부터 다지는 것이다. <NEW ENGLISH ICE BREAK BASI>!! 깔끔한 구성과 그림표현으로 더 쉽게 더 간단하게 우뇌를 자극하는 뇌심리학과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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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재미있게 연상하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신기하고 또 획기적인 충격이었습니다. 그림과 단어, 구들이 어우러져서 즐겁게 영어를 만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있어서 더욱 멋진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NEW ENGLISH ICE BREAK - Basic>이어서 기초편이라는 생각에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정말 기대했던 대로 너무나도 재미있는 구성이어서 즐겁게 빠져들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으로 구성되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에서 영어를 즐길 수 있더라고요. 정말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고 한창 관심을 가지는 어린 아이부터 영어를 제법 할 줄 아고 또 익숙한 학생들과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사랑의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구나 싶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첫 걸음의 쉬운 것부터 즐겁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과연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즐겁게 진행하면서도 쉽고 편안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어서 이 기초편에 이은 책을 또 다시 즐겁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게 만들어주네요.
즐겁게 노는 듯 공부하는 영어라는 생각을 만들어주는 좋은 책이이서 더욱 반갑습니다. 특히 아이와 같이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반가운 작고 가볍고 또 귀여워서 휴대하기에도 좋은 책이 나와서 정말 좋아요!!! 아마도 지금까지 수많은 텍스트에 지쳐서 더욱 영어를 힘겨워하던 많은 이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리라 확신하고 또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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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영어란, 내 평생 언젠가는 꼭 정복해야만 하는 에베레스트와 같은 존재였다. 특히 영어로 말하는 것에는 늘 울렁증이 있어서, 길에서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Follow me.’하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기만 했다(그 외국인은 나를 매우 친절한 한국인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은 그저 영어로 설명을 하지 못해서 그랬을 뿐이다^^;;;). 그러던 내가 요즘 어떤 계기가 생겨서 영어말하기와 영어공부를 다시금 하게 되었다. 지금이야말로 영어를 정복해야 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짬짬이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말하기에 있어서 늘 내 머릿속을 맴도는 답답함은, ‘왜 머리로는 아는데, 천천히 생각해보면 글로 쓸 수 있는데, 말로 쉽게 나오지 않을까?’였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영어를 거꾸로 공부해왔다. A,B,C..알파벳을 먼저 배우고, 단어를 익히고, 눈으로 책을 읽고, 그 다음에 영어듣기평가 등을 통해 귀로 듣고, 눈으로 문제를 푼다. 말하기는? 글쎄, 요즘 어린 친구들은 학교에서 영어말하기 수업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내가 중고등학생이었던 십수년전만해도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 한창 말문이 트여서 신나게 떠들어대는 세 살 바기 우리 아들을 보면, 요녀석은 우리들이 하는 이야기를 가만히 듣는 것부터 시작해서, 옹알옹알거리다가, 몇몇 단어들을 말하고, 아는 단어에 반응하고, 이제는 CD나 우리들에게서 들은 문장들을 통으로 말한다.(“엄마, 난 노란색이 정말 좋아.”라던가 “사이좋게 지내자, 꼭꼭 약속해.” 등등) 우리 아들이 말이 트이게 된 건 다름아닌 ‘반복’때문이었다. ‘반복’해서 듣고 ‘반복’해서 따라하다보니 어느새 그 문장들은 수월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뉴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는 영어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말하지 못하는 우리들을 다시 초심으로 데리고 가서 ‘반복, 또 반복’하게 만드는 책이다. 얼핏 훑어보기에는 매우 쉬운 것들만 가득해보이지만, 막상 말로 표현하려고 하면 쉽게 터져나오지 않는 표현들도 있다. 물론 단어 설명에 있어서는 ‘이런 쉬운 것까지 꼭 그림으로 표현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전치사의 개념은, 그림으로 보니 한글로 그 뜻을 외웠을 때보다 더욱 이해가 쉬웠다. <뉴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이 시중의 다른 영어책들과 뚜렷이 구분되는 특별한 점은, 독자가 굳이 복습을 하지 않아도 되는 구성이란 점이다. 매일매일의 분량(달랑 한장+_+)만 꾸준히 하다 보면 애써 앞으로 되돌아가 반복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복습하게 되니, 복습에 유독 약한 귀차니스트들도 쉽게 할 수 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요즘 이 책으로 매일매일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계신다. 그 동안 우리집에서 본 갖은 영어책들보다 이 책이 쉽고 만만하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고 말이다. 영어로 어느 정도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중급자들에겐 좀 아쉬울런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이많으신 어른들이나, 어린 아이들, 영어울렁증이 있는 초보자들은 한글해석 없이 그림으로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이 적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머릿속으로 수백개의 단어를 안다고 해서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아니다. 쉬운 것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입밖으로 내 뱉을 수 있어야 그게 나의 영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주 쉬운 단어들부터 하나하나 내 몸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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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나에게 있어 영어는 학창시절 반드시 배워야 하는, 고득점을 올리기 위해 꼭 정복해야 하는 '과목'이상의 의미가 없었다.
영어를 '언어'라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배우는 '공부'란 것이 사회에 나와서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가?
대학시절의 전공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듯 하다.
그나마 전공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주위를 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은 듯 하다. 난 행운아인가? ㅎㅎ
그러나, 영어는 '정말' 가끔 무척 아쉬울 때가 많다.
많이 쓰이지는 않으나, '반드시' 필요할 때가 있는데, 그 때는 내가 알고 있는 '명사','동사'나 '전치사'가 아닌 입에서 나오는 'hello~'인데 그게 참.. 말로 형용하기 힘들 정도의 암담함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그런 곤혹스러움을 이제라도 떨쳐버리고자 다시 영어에 도전하고 있다.
그 첫걸음이 바로 이 책, '뉴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이다.
이 책은 영어를 조금 공부한 사람이라면 아주 기초중의 기초일 것이다.
그 말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나같은 사람?-이 있는 사람이라도 왠만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일단, 단어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림으로 문장을 표현하고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솔직히 이 책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QR코드를 함께 지원하여 어느곳에서라도 들을면서 공부를 할 수 있기를 원하였는데, 그 QR코드가 작아서 내 스마트폰으로는 도저히 찍을 수 없었다.
카페에 가입해서 mp3를 다운받아서 듣고 있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쉽다.
표지에 있는 QR코드라도 조금 크게, 그리고 반짝거리는 표지가 아닌 속지에 인쇄를 하였다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남자와 여자가 한번씩 읽어주는데, 원어민이여서인지, 스피킹이 무척 정확하다.
(음. 이건 철저한 내 기준이다..ㅎㅎ)
내가 이렇게 hearing이 좋아나 의심을 할 정도이다. ㅎㅎ
아마, 꽤 오랜동안 내 출,퇴근을 함께 동반할 책이고, mp3이다.
영어가 이렇게 흥미있는 언어인 줄 처음 알았다.
이 책으로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바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상당히 없어졌다는 것이다.
얼른 이 책을 정복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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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생각하면 항상 머리가 아파온다. 어린시절 처음 접한 이후로 지금까지 영어는 나를 힘들게만들어왔기에 그렇다. 왜 이렇게 영어 공부에 매달려야하냐고 투덜대면서도 어쩔수 없이 영어 책을 넘기곤 했다. 지금껏 샀던 영어 책의 개수는 셀 수가 없을 것이다. 그 중 태반은 얼마보지 못하고 손을 놓았던걸로 생각된다. 사고 버리고 사고 버리고 이런 패턴을 지금껏 반복해왔던 것이다. 성인이 된 지금 영어는 더이상 필요없지않나 싶기도 하지만 내가 젤 좋아라하는 여행을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서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공부할 수밖에 없다.
영어의 여러 영역중에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나 회화이다. 지금은 내가 영어를 공부하려는 목적이 오로지 여행을 위해서이니 그렇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저런 이유로 바쁘게 보내다보니 회화를 공부할 시간을 내지 못했었다. 하지만 최근 여유가 좀 생기게 되었고 영어 회화를 좀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집에도 분명히 예전에 보던 영어 회화 책이 여러권 있다. 다만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 알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 책들은 별로 당기지가 않는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기에 당연히 새 책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3개 CHAPTER 15개의 Lesson으로 되어 있는데, 오로지 그림과 그 그림의 영어 표현으로 구성하고 있다. Basic답게 내용도 전혀 어렵지가 않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가 있는 것이다. 책 앞부분의 설명에 의하면 이것은 공부하는 책이 아니며 그냥 눈으로 훏어 보라고 말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들으면서 보면 효과는 더욱더 커지며, 뜻이 궁금하면 밑에 작게 적어놓은 해석을 보면 된다고 말한다. 책장을 앞뒤로 넘길 필요도 없으며 잊을만하면 자연스럽게 다시 반복되니 페이지 넘어가는대로 그냥 넘기면서 지시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얼마나 도움이 될지 궁금해하면서 시키는대로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상에 앉아서 볼 필요없이 어디서나 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점이 아닐까싶다. 그리고 일부러 공부를 하려고 시간을 낼 필요없이 오가면서나 잠들기 전 등 자신의 여건에 맞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할 수가 있어서 좋은거 같다. 그리고 그냥 눈으로 보면서 책을 넘기기보다는 MP3을 다운받아 들으면서 보는게 확실히 나은거 같았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아는 표현이 많았지만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직접 말을 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지루하지가 않았다. 단순해 보이면서도 희한하게 자꾸만 책을 잡게 되는거 같다.
검색을 해보니 Basic편 말고 Advanced편도 있는거 같은데 이 책을 어느정도 본 이후에 그 책도 한번 접해보고 싶다. 시간날때마다 책을 보면서 반복해서 말하고 듣고 하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영어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란 기대를 살짝 해보게 된다. 영어 회화는 자신감이 절반 이상이고 정확히 몰라도 외국인 앞에서 주눅들지 말고 자꾸만 말하다보면 실력이 분명히 늘거라고 누군가는 말했다. 지금 나는 외국인 앞에서 제대로 말한마디 못하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면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의 생각을 어느정도는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대로 누구의 도움없이 낯선 세상을 자유롭게 다녀보고 싶다. 어서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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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타일로 이루어진 영어회화 책이다. 암기하지 않고 그냥 한 번씩 읽어내려가면 저절로 말문이 트인다고 하는데, 필자가 따라해 본 결과 그렇게 효과적이지는 않다. 십수년간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정작 외국인하고 5분 이상 대화가 안되는 이 현실. 그래서 아주 쉬운, 그러니까 취학전 아동의 수준에 맞춰서 열심히 하다보면 조금 나아질까 해서 구입했다. 미리보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문장이 매우 짧다. 정말 유치원 수준이다. 한 석달간 열심히 했는데 별로 나아지지 않았음. ㅜ..ㅜ 그래 너무 짧았다는 것 인정한다. 세달 한다고 뭔가 바뀌겠는가? 하여간 그냥 쉬운 영어 단어를 외우는, 일종의 암기장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자금은 유투브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외국인하고 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이니, 그런 방면으로 체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