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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과 인문학과 인간의 실제 삶속에서의 경험이 종합적으로 뭉쳐 우리에게 주는 교훈으로 탈바꿈한 글
"생물학과 인문학과 인간의 실제 삶속에서의 경험이 종합적으로 뭉쳐 우리에게 주는 교훈으로 탈바꿈한 글" 내용보기
이 책은 유명하신 생태학자의 수필이다. 수필은 붓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지만 이 수필에는 과학과 인문과 그에 따른 생태학자님만의 생각이 종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약간은 과학 수필같은 느낌이다. 나는 과학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 수필을 읽으면 개미나 몰랐던 생물에 관련된 사항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왔다.         처음에 목차를 보면 뭔가 과학
"생물학과 인문학과 인간의 실제 삶속에서의 경험이 종합적으로 뭉쳐 우리에게 주는 교훈으로 탈바꿈한 글" 내용보기

     이 책은 유명하신 생태학자의 수필이다. 수필은 붓가는대로 자유롭게 쓰는 글이지만 이 수필에는 과학과 인문과 그에 따른 생태학자님만의 생각이 종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약간은 과학 수필같은 느낌이다. 나는 과학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 수필을 읽으면 개미나 몰랐던 생물에 관련된 사항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왔다. 

 

     처음에 목차를 보면 뭔가 과학적으로나 인문학적으로 이론의 설명이 있을 것 같아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읽다보면 인문과 또는 생활과 관련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들이어서 나중에는 그냥 편하게 읽게 된다.  

 

     그냥 학교에서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실 줄 만 알았는데, 저서가 많은 것을 보면 얼마나 시간을 아껴 사용해 오시고 계신가 알 수있었다. 창의성 이라는 제목하에 쓴 글 중에서 다음의 본문은 저자가 어떤 덕목에 더 촛점을 두는지 알수 있다. 

 "이들을 만일 야구선수로 비유한다면 아인슈타인은 타율과는 상관없이 어느 날 드디어 장외홈런을 때린사람이고, 피카소는 수없이 많은 단타를 치다 보니 심심찮게 홈런도 때렸고 그중의 몇개가 만루홈런이 된 것이다. 피카소는 평생 엄청난 수의 작품을 남겼다. 그가 남긴 작품 중에는 평범한 것들도 많았으나 워낙 많이 그리다 보니 남들보다 훨씬 많은 수의 수작을 남기게 될 것이다. .. 나는 섬광처럼 빛나는 천재성보다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더 소중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 스스로 아인슈타인이 못 된다고 실망하지 말자. 부지런히 뛰다 보면 앞서 가는 피카소의 등이 보일 것이다. "

 

     읽는 순간 나에게 꽂힌 본문의 글들을 적어 본다.  나에게 꽂힌다는 것은 나의 현 경험속에서 동감을 찾고 적용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것이겠지. 

 

"호모 리시오 : 인생 80년에서 우리는 잠자는 데 26년. 일하는데 21년, 밥 먹고 사람을 기다리는 데 각각 6년씩이나 보내지만, 웃는 데에는 고작 22시간 3분을 보낸다고 한다. "

 

"루소와 돌고래 제돌이 : [사회 계약론]에서 루소는 "인간은 본래 자유롭게 태어난 존재인데 도처에서 사슬에 묶여 있다."고 관찰했다."

 

"선택 : 다윈에 따르면 생명현상은 모두 선택에 의해 진화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암컷이 수컷을 고르는 배우자 선택 과정이 중요하다. 암컷이 선호나는 형질을 가진 수컷의 유전자가 후세에 전달된다. 제아무리 건장한 수컷이라도 궁극적으로 암컷이 선택해 주지 않으면 그의 유전자는 후세에 남겨지지 않는다."

"10월 27일 : "시간은 누구나가지고 있는 유일한 자본이며 아무도 잃을 수 없는유일한 것이다. " 발명왕 에디슨이 남긴 말이다. "

 

 

 

 

YES마니아 : 골드 e******e 2021.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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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더 친근하게 바라보라!
"자연을 더 친근하게 바라보라!" 내용보기
그동안 곤충, 식물, 동물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진 적이 없다. 다만 나의 주위에 그렇게 멈춰있는 그런것이다. 라고만 느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깊은 이해를 갖게 되었다. 이런 것을 작가는 "통섭"이라고 일컫는 것일까?   통찰을 읽고 저자가 이야기하는 통섭의 경지에 다달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침팬지는 가장 사람과 지능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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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곤충, 식물, 동물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진 적이 없다. 다만 나의 주위에 그렇게

멈춰있는 그런것이다. 라고만 느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깊은 이해를 갖게 되었다. 이런 것을 작가는 "통섭"이라고 일컫는 것일까?

 

통찰을 읽고 저자가 이야기하는 통섭의 경지에 다달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침팬지는 가장 사람과 지능이 가깝고 나무를 이용하여 흰개미굴에 집어넣고 기다렸다가 흰개미가

나뭇가지에 달라붙으면 손으로 훓터서 입으로 가져간다는 사실은 동물도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얌체 귀뚜라미는 지능도 좋아서 다른 수컷이 10시간동안 소리를 내서

암컷을 유혹하는데 살짝 30분 울고 자기가 10시간 울어댄척하면서 암컷을 유혹한다는 사실이다.

 

하버드대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최재천 교수의 은사이다. 윌슨교수는 우리 인간의 본성은

본래부터 자연을 사랑하는 유전적 성향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를  생명(BIO), 사랑(PHILIA)

즉[바이오필리아]라고 부른다.  저자는 윌슨교수의 거의 모든 이론을 추종하지만 이것만은 따를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인간은 자연파괴의 본성이 있다고 본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면 우리는 자연과 더 가까와져야만 하는 자연을 파괴해서는 결코 인간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며 작은 풀잎하나 작은 곤충하나가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이루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건전한 생태계가 이루어져야만 우리 인간도 평안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y****1 2013.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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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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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너무 높으면 소통은 불가능하다. 통섭은 서로의 주체는 인정하되 담을 충분히 낮춰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노력이고 이것을 볼 줄 아는 안목을 통찰이라 한다.최재천교수님은 인간과 동물은 이런 것이 다르다고 가끔 언급을 하신다.역사에는 이런 말이 있다. "역사에는 새로운 것이 없다." 비교가 되는 말일진 모르겠지만페이지318 밑6줄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의 세계에서는 남
"2.1" 내용보기

담이 너무 높으면 소통은 불가능하다. 통섭은 서로의 주체는 인정하되 담을 충분히 낮춰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노력이고 이것을 볼 줄 아는 안목을 통찰이라 한다.


최재천교수님은 인간과 동물은 이런 것이 다르다고 가끔 언급을 하신다.


역사에는 이런 말이 있다. "역사에는 새로운 것이 없다." 비교가 되는 말일진 모르겠지만


페이지318 밑6줄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의 세계에서는 남을 대신하여 책임을 지는 행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모성본능,연애본능,문화적 본능은 무엇인가 욕망의 진화,솔로몬의 반지 아직은 안읽었지만


동물에게도 문화가 있다. 다시 보시면 이런 말씀은 안하셨을텐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참으로 우리시대의 혜안있는 석학이시란걸 감수를 하신 책이나 저술하신 책 그리고 소개해주시던 다른 학문분야의 책을 읽으며 느끼는데 빠진 부분이 있는것 같다 환경보호분야 관련서적 몇권만 소개해 드리자면


수목자,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중국 없는 세계, 비밀의숲 DMZ가 궁금하니?, 물의 자연사,숲의 생활


사,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적멸의 즐거움


 책의 내용만 다 실천해도 한국은 28위가 아니라 생태지수 8위는 될 것이다.


인구증가와 311페이지 현대중공업의 연해주농장의 필요성 독도문제까지


세종은 울릉도를 버리라고 하셨고 숙종의 독도를 버리라하였다.


물론 일본도 식민지시절 일본땅이 아니라고 한 이야기가 두루나온다 그런데 왜 갑자기 '독도'가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일까 인구증가와 식량자원고갈이 핵심이다.


그리고 인류는 한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인구를 늘리자고 아우성이다.

 

세계인구는 농업혁명이 일어나 식물과 가축을 기르기 시작한 1만년전까지 호모사피엔스는 겨우 500만명에서 1,000만명 정도였다.

 

그리스도시대에는 2억5천만명에서 3억5천만명 정도

 

1650년경에는 전세계인구 5억명

 

1850년경엔 10억명

 

1930년엔 20억명

 

1950년엔 25억명

 

1960년엔 30억명

 

1979년엔 45억명

 

2010년엔 67억명

 

2050년에 세계인구는 100억명이 될 수도 있다.



DMZ,온실가스,역사이야기,문학이야기,환경에 대한 조언들,인류진화이야기까지 입을 다물지 못하겠다. 


통섭이란 화두를 꺼낼만한 학자시다.


폭넓은 독서,깊은사고,올오랜 연구,활발한 토론등을 통해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하셨는데 말은 쉬워도 실


천은 어려웁법 그런데 그 기나긴 여정을 소화하시다니 대단하시다 박수를 보낸다.


독자여러분 이 책 '통찰' 꼭 읽어보십시오.




지면을 통해 예전부터 쓰고 싶었던 글 두개만 옮겨봅니다.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목 :  DMZ 통일후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사람은 물론 세계인들도 비무장지대가 세계최고의 


생태보고란 사실을 인지한지 오래다. 


우리의 소원은 평화통일이다. 하지만 그 후에 비무장지대는 


전할까 통일이되면 남북간 교류가 남한에서 이동하듯 


자유로워질게 뻔한데 생명의 땅은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


나는 한국생태운동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도로로인한 


로드킬등 생태섬현상이 가속화된다는 것이다. 


통일이되면 모든 항로는 개방되어야하고 해로도 모두 


개방되어야하지만 문제는 육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의 철조망은 동물이동통로부분만 절단하고 나머지는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선으로 사용하게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도로와 철도는 남방한계선철조망 1킬로 이전부터 


고가도로화해(지상1미터 정도만이라도)북한쪽 철조망 


일킬로 북쪽까지 총 6킬로만 고가화한다면 로드킬과 생태선


 단절현상을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론 기차도 마찬가지다 동해안 해안도로도 고가도로화하는


게 바람직하며 중간에 관망코너도 만들어 그곳의 생태를


 구경하게 하는것도 자연을 훼손안하면서 DMZ를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조선왕조실록이 있다.


 선왕들이 하도 잠금장치를 많이 해두어 연산군과 같은 


폭군도 결국엔 그걸 못건드리고 대한민국까지 내려와 영원히


 보존될 바다를 만났듯 DMZ도 아무도 못건드릴 강력한 


보호장치를 만들어 생태보고를 영원히 보존할 방법을 아는!


 수백년후 후손들에게 원형 그대로 물려주어야하는게 


우리세대의 과제일 것이다. 


나는 한국생태환경에 아무런 기여도 한 것이 없기에 이글을


 올릴 자격은 없다. 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다. 


기찻길 만들고 남북이동에 필요하니 도로만들고 중간에 


무엇에 필요하니 건물 몇개 짓고 무엇에 필요하니 연구센터


 실험실 군시설물들이 하나씩 들어서다 어느 순간 젱가게임


에서 건물이 와르르 무너지듯 DMZ의 생태계는 대한민국의


 흔한 어느 읍내의 생태계 수준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산도 무너지면 부스러기가 된다 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정신을 차리지 않는다면 그 생명의


 땅은 우리곁을 미련없이 떠나가 버릴것이다.





제목 :나는 환경파괴자



산에 가면 항시 정상에서 야호를 합니다.

내가 야호할때 내 머리위에서 둥지를 튼 새들은 놀랍니다.

내가 야호할때 내 근처 바위틈에서 보금자리를 마련한 작은 생명체들은 어떨까요

내가 야호할때 내 주변 풀숲에 숨어서 생활하고 있는 다람쥐 토끼 고슴도치등은 생태에 어떤지장이 있을까요

지리산 반달곰도 사람들의 야호소리 때문에 생태에 많은 지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집 대문앞에서 어떤 사람이 하루종일 야호하거나 배낭주머니에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고 하루종일 집주변을 돌면

우리는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특히 아기가 있는 집에선 생존에 위험마저 느낄 것입니다.

어떤 새둥지는 야호소리 때문에 번식을 포기한 예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눈물에서 나무들이 무참히 베어져 나갑니다. 다 어디로 갈까요

건축재료 우리생활주변의 많은 부분에 유용하게 쓰이겠지요

그리고 일정부분은 우리가 한번 먹고 버리는 일회용 종이컵과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만들고요

일년에 버리는 일회용 나무젓가락만해도 남산의 몇 배 양이라합니다.

회원님들중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한개만 주변에 있는 어항에 넣어보세요 물고기가 몇 분안에 다 떠오릅니다.

그만큼 환경뿐아니라 인체에도 치명적인 물질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근래 암이 급증하나 봅니다.



지구온난화로 아열대에서 잡히던 참치가 대한해협에서도 잡힙니다. 신기한 일이죠

남해안을 중심으로한 해파리떼의 출몰 골치아프지만 그 해파리떼가 출몰하는

첫째 이유는 지구온난화이고 둘째 이유는 우리가 먹는 쥐포 때문입니다.

해파리의 천적은 쥐치인데 우리는 그것을 마구 남획해 쥐치란 천적이 사라진 해파리는

신나게 번식을 해 우리의 바다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한쪽으로만 일방적으로 가는건 없지요

우리의 산은 멧돼지의 천국입니다. 왜 그들의 수를 자연조절해주는 표범과 호랑이를 우리가 멸종시켰기

떄문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여우 늑대 사슴까지 멸종했고 이제는 수달 담비 산양 반달곰등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멸종해야 우리는 시원할까요 로드킬로 고라니나 너구리가 죽어가지만 사람들은 산에 지천으로 깔렸는데  

뭐 어때하지만 과연 그것이 어디까지 무한할까요

북미대륙을 뒤덮었던 버팔로 비버 프레리 민물홍합등이  수억마리에서 몇 십마리나 몇 백마리까지 멸종직전의

수준까지 떨어졌던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합니다.

그 흔했던 구렁이도 이제는 멸종직전이 되었답니다.

지금 대한해협에서 잡히는 참치도 국제보호어종입니다. 무한정 있는게 아니랍니다.

남해안의 해파리가 생각나신다면 그리고

지금도 쥐포를 원하신다면 한 번쯤 다른 메뉴를 생각해보심이 어떤실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