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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드라마로 방영되고 있는 <마의>를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메디컬 드라마에 알콩달콩한 로맨스까지 곁들여져 있어 흥미가 생겼다. 그러다 우연히 책이 나온 것을 알게 됐는데, 소개를 읽어보니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있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책은 드라마보다는 좀 더 자세한 느낌을 준다. 드라마는 아무래도 화면이나 시간의 제약이 있으니 다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책은 그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전개할 수 있어 좀 더 자세한 이야기와 인물들의 심리 상태를 알 수 있어 좋았다. 백광현이 마의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드라마보다 흥미진진하게 나와 있고, 성인이 된 후 광현과 지녕의 만남도 사뭇 다르게 나와 있는 데다 코믹하기까지 해서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하권이 나오면 드라마와 결말이 같을 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앞서서 결말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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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안하기로 유명한 그가 마의를 선택했다!
드라마도 재미있게 보고 있지만 소설이 주는 색다른 재미 또한 놓칠 수 없음!!!!
드라마와 줄거리는 거의 비슷하지만 등장하지 않는 인물도 있고 새로운 이야기도 있다.
스피디하게 내용을 소화하고 싶다면 소설로 먼저 읽고 드라마를 즐기는 것도 좋을듯!
하권은 언제 나오는 지 내심 기다려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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