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저마다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
"저마다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 내용보기
저마다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 도서다. 빠알간 책표지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그리고 이색적인 door에 다시금 눈길이 머물게 된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브릭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 그들의 방을 엿본다. 우리집 아이의 꿈인 패브릭 디자이너의 방도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라 책장을 넘기게 되었던 책이다. 꿈은 나날이 변하지만 그래도 한 살
"저마다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 내용보기

저마다 느낌이 있는 인테리어 도서다. 빠알간 책표지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그리고 이색적인 door에 다시금 눈길이 머물게 된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브릭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 그들의 방을 엿본다.

우리집 아이의 꿈인 패브릭 디자이너의 방도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라 책장을 넘기게 되었던 책이다. 꿈은 나날이 변하지만 그래도 한 살이라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좀 더 구체적인 꿈을 그려가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의 꿈으로 향하는 걸음이 즐겁도록 보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을 넘겨가면서 어느새 나도 그들이 가진 감각에 취하게 된다.

저마다 다른 색을 보여주는 방이다.

그들만의 취향도 느낄 수 있다. 그들이 무슨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도 느끼게 된다. 디스플레이한 그들만의 방은 행복해지는 순간이 된다.

저마다 다름으로 소개되지만 그런데 그들의 감각적인 집들은 독자들에게 좋은 소개가 된다.

정갈한 그들만의 집이 소개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가구를 직접 제작주문한 가구이다. 가득히 짠 가구는 색감도 욕심나고 가구도 내가 꿈꾸던 가구라 자꾸만 책장을 덮어도 생각이 난다. 유행하고 있는 인테리어를 반영한 집도 보인다. 또 자신만이 좋아하는 사진기를 진열한 컷은 멋지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꾸미고 가꾸는 집. 쉼의 공간이되기도 하고 충전이 되는 나만의 공간. 그 집을 만나게 된다. 이 도서는 두께감도 꽤 있다.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좋다.




 

g*****0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그들의 집을 보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보인다! ::
"인테리어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그들의 집을 보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보인다! ::" 내용보기
요즘 주변에서 하나둘씩 결혼을 해서 그런지...T_T 결혼식이나 내집꾸미기에 급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ㅋㅋㅋz   나중에 결혼하면 이렇게 꾸며야 겠다, 저렇게 꾸미면 좋겠다! TV 드라마에 나오는 인테리어를 눈여겨 보거나   아니면 잡지나 책에 나온 인테리어를 눈여겨 보기도 해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집은, 그리고 당신이 살고 싶은 집은 어떤 모습인가요?
"인테리어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그들의 집을 보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보인다! ::" 내용보기

 

요즘 주변에서 하나둘씩 결혼을 해서 그런지...T_T

결혼식이나 내집꾸미기에 급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ㅋㅋㅋz

 

나중에 결혼하면 이렇게 꾸며야 겠다, 저렇게 꾸미면 좋겠다!

TV 드라마에 나오는 인테리어를 눈여겨 보거나

 

아니면 잡지나 책에 나온 인테리어를 눈여겨 보기도 해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집은, 그리고 당신이 살고 싶은 집은 어떤 모습인가요?

 

집은 단지 먹고 자고 쉬는 공간이 아니죠.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 취향,

그리고 삶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과 낡고 오래된 것을 사랑하는 사람,

도심 속에서도 항상 자연을 그리워하고 또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

자유분방하고 격식 없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의 집은, 제각각 다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집은 어떠한가요? 개인의 삶을, 나만의 색깔을 잘 담고 있나요?

 

오늘은 인테리어에 참고가 될 만한 서적 하나 소개시켜 드릴께요~

  

 

10,500\

 

레드커버가 강렬한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입니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패브릭,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들의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책의 두께는 이러합니다.^^

 

 

 

그들이 사는 집을 보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보인다!

 

- 맞는 말이죠!

  

 

인테리어에는 쪼끔씩 쪼끔씩 관심이 생기고 있어서

주로 책을 많이 참고하는 편입니다 :)

 

 

저자는 곽소영님 이에요~

인테리어에디터로 무려 10년동안 활동하신 분이에요-

 

 

깔끔하고도 강렬한 책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그럼 자세히 살펴볼께요-

 

 

 

책은 총 12명의 인테리어 피플들의 집 인테리어나 그들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요.

 

누군가의 집을 꾸며주는 일을 업으로 삼은 인테리어 피플의 매력적인 ‘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브릭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

이들은 하나같이 누군가의 공간을 디자인하고, 스타일링해주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이에요.

 

모두들 인테리어 분야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들의 집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만큼이나 그 모습도 무척 다릅니다.


오래되고 낡은 물건들을 모아 창틀, 선반, 책상 위 곳곳에 전시하듯 꾸민 아트스틱한 집도 있고,

꼭 필요한 제작 가구와 평소 좋아하는 디자인 컬렉션 몇 가지로 군더더기 없이 꾸민 집도 있으며,

 

아이를 위해 집안 곳곳을 책으로 인테리어하고,

방문도 컬러풀하게 색칠해 다이내믹하게 스타일링한 패밀리라이프형 집,

작은 주방도구 하나부터 가구와 침구까지 모든 살림을 ‘블랙’으로 맞춘 정갈한 집,

 

침실을 제외한 모든 공간을 터서 하나로 연결된 듯한 개방감을 살린 로프트형 집도 있죠. 

 

 

저는 그 중 아파트 인테리어에 적합한 내용을 좀 자세히 살펴봤어요^^

 

단독주택 보다는 아파트가 더 좋더라구요~ㅋㅋㅋ

나중에 결혼해서도 아파트에서 살거라서 참고하려구요!

 

 

각 인테리어 주제 별로 앞에 표지가 다 다르더라구요~

감각적입니다.ㅋㅋㅋ
 

 

아담한 아파트에 딱인 인테리어!
 

 

저렇게 은은한 조명과 수납공간!

좁은 아파트에 정말 딱이죠 :)

 

 

아 부엌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좁지만 전혀 좁은 느낌이 안들고 깔끔한 느낌!

 

너무 좋아요♥

 

흰 식탁과 빨간 의자의 조화 *_*

 

 

 거실에 벽 한면을 저렇게 수납공간으로 꾸며놓으셨더라구요~

 

렇게 해당 피플의 잇템도 소개되어 있어요 :)

 

 

 

그리고 책을 보면서 정말 마음에 쏙 들었던 인테리어!

  

 

요렇게 다락방 같은 공간을 침실로 사용하는거 진짜 로망이에요!
 

 

경사진 지붕모양 그대로 수납공간으로 만든 센스!

진짜 대박 >.<

 

 

요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분위기도 너무 좋구요,

 

아 이런 느낌의 침실도 좋아요 :-)

 

진짜 마음에 들었던 현관 안쪽문!

빈티지하면서 진짜 이뻐요 >.<

 

 

그리고 요렇게 나만의 맞춤가구 넘 좋아요 :)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인테리어!

애완견을 위한 문 :)

 

요거 진짜 아이디어 굿인거 같아요!ㅋㅋ

 

나중에 애완견 키우면 저도 요렇게 해줄래요!

 

그리고 너무 마음에 들었던 파우더룸 세면대! 크크.

 

 

 

책의 뒷편에는 부록으로

홈스타일링 키워드 20과 페이버릿 샵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공간을 좀 독특하게 나만의 분위기로 꾸미고 싶은데,
컨셉을 잘 못잡겠는 분들이 많자나요?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그들의 공간을 들여다보고 나면 내가 살고싶은, 나만을 위한 공간을 구상하기가 한결 수월해 진답니다~


인테리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입문으로 한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이 책을 보고 나중에 이렇게 저렇게 인테리어 해봐야겠다 많이 참고가 됐거든요!

 

 

빨리 나만의 집이 생겨서 나만의 인테리어를 해보고 싶어요!

 

그럼 우선 독립을 먼저..... 흐흐

 

 

m*****u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은?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은?" 내용보기
[ 인테리어 책 / 인테리어도서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   ★ 인테리어도서 / 인테리어 책 / 디자이너 집                 안녕하세요, 아리푸입니다 ♥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책 리뷰 ♡ 오늘은 인테리어 관련 도서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2012년 10월 말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도서,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이랍니다.  아직 저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은?" 내용보기

[ 인테리어 책 / 인테리어도서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

 

★

인테리어도서 / 인테리어 책 / 디자이너 집

 

 

 

 

 

 

 

 

안녕하세요, 아리푸입니다 ♥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책 리뷰 ♡ 오늘은 인테리어 관련 도서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2012년 10월 말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도서,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이랍니다.

 아직 저는 집이 아닌 저만의 작은 방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인테리어 욕심이 나더라구요.

뭔가 예쁘게 꾸며보고 싶은데 ♡ 현실은 아무렇게나 막 쌓아놓은 책과 옷가지, 화장품부터 치워야 하는

 

지금은 바빠서 엄두를 못 내지만 조금만 있으면 또 약간의 시간적 여유가 생길 것 같아서 그 때 즈음

이 책을 다시 한 번 들춰보면서 어떻게 인테리어할까 고민 좀 해보려고 해요 ♡ 본 포스팅은 도서 지원 리뷰입니다.

 

 

 

 



 

 

 

 

 

 

이 책을 지으신 분의 소개예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인

<마리끌레르 메종>의 인테리어 에디터로 십 년간 활동하신 분이네요 ♡

 

 

 

 







 

 

 

 

 

 

이 책의 프롤로그예요 ♡ 총 열한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어요.

인테리어와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집을 담은거라서 그런지 본인만의 특색을 살린 점이 돋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보면서 내 스타일이다 싶은 테마만 집중적으로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책의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두 가지 테마만 대표로 보여드릴게요 ♡

먼저 각 테마를 펼치면 첫 부분에 저렇게 크게 집 내부의 전경이 나와요.

그러면서 그 집을 꾸미신 분이 강조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말도 나온답니다.

 

 

 

 







 

 

 

 

 

 

이거 보면서 '뭐든지 다 하기 나름이구나' 싶더라구요. 자칫하면 깔끔한 인테리어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전기 배관인데 구성 작품 같은 느낌으로 연출하다니 신기해요 ♡

 

저도 '내 방은 이것때문에 인테리어가 안 돼. 이건 아무리 꾸며도 안 될 걸? 옥의 티.' 라는 생각을 한게

여럿 있는데 다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제 탓인가봐요  한 번 제대로 생각 좀 해봐야 겠어요

 

 

 

 











 

 

 

 

 

 

맞아요.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게 실용성이죠. 아무리 예뻐봤자 그건 겉으로만 예뻐보일 뿐.

실용성이 없다면 실제로 그 집에서 살 때는 단지 예뻐보이려고 집에서까지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야 하는거잖아요.

실용성에 기반을 두되, 디자인적인 요소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닐까요 ♡

 

 

 

 













 

 

 

 

 

 

글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너무 많은건 아니고, 인테리어 도서라서 사진이 훨씬 많을 줄 알았거든요.

사진이랑 글이 적절하게 조화되어있어서 사진만 너무 많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사진에 맞춰서 글로 사진에 나온 인테리어에 대해 적절하게 설명한 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맞아요. 이 부분 공감 ! 좁은 공간에 여러 색상이 섞여있으면 뭔가 복잡해보이잖아요.

정리도 안 된 느낌이고 깔끔 해 보이지도 않구요. 재료는 다르더라도 같은 부류의

스타일을 사용하는게 안전하다는 것도 꼭꼭 기억 해 놓아야겠어요 ♡

 

 

 

 







 

 

 

 

 

 

정말 보다보면 각 테마에서 본인의 개성이 드러난다는게 느껴져요.

어떤 분은 여기저기 아기자기하게 꾸미려고 노력하신 흔적이 보이고

또 어떤 분은 전반적으로 모던한 느낌을 살리려고 하신 흔적이 보이구요.

 

그래서 보면서 '이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싶으면 과감히 넘기고

'오, 이거 괜찮은데' 싶으면 적절히 수용하는 방향으로 읽었어요.

 

 

 

 





 

 

 

 

 

 

홈 스타일링 키워드와 SHOP LIST가 정리되어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보통 인테리어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에 책을 구매해서 읽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또 어떤 곳이 괜찮은건지 몰라서 여기저기 헤매다가 시간을 낭비하기 쉽고

또 어떤 곳을 신경써서 인테리어 해야하는건지 몰라서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기 쉽잖아요.

 

정말 내가 제대로 꾸며봐야겠다 ! 하시면 목록에 나와있는 숍에 직접 방문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 판매하는 곳은 아주 유명한 곳 빼고는 거의 몰랐거든요. 거의 다 제가 모르는 곳이더라구요.

 

 

 

 







 

 

 

 

 

 

사진만 그냥 쓱쓱 넘기면서 보시면 '별거 없네' 라고 생각하실지도 몰라요. 하지만 사진과 함께 글을

꼼꼼하게 읽어보시면 분명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 잘 몰랐던 부분을 캐치 해 내실 수 있으실거예요.

 

아마추어가 아닌, 인테리어와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집은 과연 어떻게 되어있을까 궁금하셨던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분들의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결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이상, [ 인테리어 책 / 인테리어도서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 포스팅을 마칩니다 : )

g********1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내용보기
강렬한 붉은 색의 표지가 내 마음을 이끈 책이다. 강렬한 표지만큼이나 다양하고 멋진 인테리어들을 자랑하는 집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행복함을 느꼈다. 인테리어를 업으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남들과는 차별화되도록 공간을 꾸미고 인테리어 한 모습들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나는 생각하지도 못한 방식으로 공간을 나누고 꾸민 모습들을 보고 획기적인 생각도 들면서 나중에 나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내용보기

 

강렬한 붉은 색의 표지가 내 마음을 이끈 책이다. 강렬한 표지만큼이나 다양하고 멋진 인테리어들을 자랑하는 집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행복함을 느꼈다.


인테리어를 업으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남들과는 차별화되도록 공간을 꾸미고 인테리어 한 모습들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나는 생각하지도 못한 방식으로 공간을 나누고 꾸민 모습들을 보고 획기적인 생각도 들면서 나중에 나도 나의 집이 생기고 이렇게 꾸밀 기회가 주어진다면 참고하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인테리어가 참 많았다.

혼자 속으로 나중에 나도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쩌고 저쩌고 혼자 참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물론 나중에는 실제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렇듯 인테리어라는 것이 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으나 누구에는 업이 되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될 수 도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대부분 책 속에 소개되어 있는 집들이 기존의 아파트와 같은 구조가 아닌 넓은 공간을 많이 확보하고 있기에 더 멋스럽게 보이는 게 아닐까도 생각되어서 조금은 마음이 아프지만 내가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그들만의 공간에 조금이라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우선은 좋았다.

그리고 책을 읽고 안 좋았던 점이라 하면 분수에 맞지 않게 비싼 가구에 눈이 틔였다는 점이라 할까?ㅋㅋ 가리모쿠60. 쇼파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찾아보았더니 가격은 사악했다.


아무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나도 감각적으로 나만의 공간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망해본다.

e****4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도서]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내용보기
[도서]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자꾸 자꾸 이런 책만 보니, 눈이 높아 지는 것 같아요. 늘 꿈꾸던 예쁜 공간에서 살고 싶은 욕구와 욕망. 오늘도 그런 의미에서 데려온 책 한권 소개해드릴려구요. +_+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인테리어 혹은 디자인에 관련이 있거나, 관련 직업에 종사하거나, 혹은 운영을
"[도서]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내용보기

[도서] ROOM :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자꾸 자꾸 이런 책만 보니, 눈이 높아 지는 것 같아요.

늘 꿈꾸던 예쁜 공간에서 살고 싶은 욕구와 욕망.

오늘도 그런 의미에서 데려온 책 한권 소개해드릴려구요. +_+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인테리어 혹은 디자인에 관련이 있거나, 관련 직업에 종사하거나, 혹은 운영을 하는 사람들의 집을 살짝 엿보는 책.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브릭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 셀렉숍 오너.

그들의 방에서 훔친 데코 & 홈 스타일링.

역시 디자인 관련을 하는 분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곳곳에 감각적인 손길이 묻어 있는 인테리어가 많아요.

역시 감각이란 것은, 어디에서나 묻어나는 것 같아요. 이런걸 두고, 타고났다- 라고 하는걸까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변재희의 아티스틱 로프트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시은의 군더더기 없는 아파트

빈티지 셀렉숍 오너 & 일러스트레이터 한송이의 작품 같은 방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홍희수의 디자인 & 리빙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정훈의 빈티지 놀이터

리빙 셀렉숍 오너 하연지의 생활의 발견

블랙 마니아, 패브릭 디자이너 김진진의 아파트

디자인 셀렉숍 오너 김은희의 패밀리 라이프

가구 디자이너 김한정의 담백한 인테리어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최성미와 주택 전문 건축가 이중재의 자연을 들인 집

크래프트 숍 공방장 박성윤의 아이디얼 하우스

그리고 프롤로그와 에피소드

책의 목차는 이렇습니다.

 

 

저에게 인테리어는 아직 까마득하고 마냥 멀게만 느껴지는 영역이예요.

하지만 정말 관심은 많아요.

언제고 한번 내가 사는 공간을 내 입맛에 맞게,

편의성에 중심을 두고 이쁘게 꾸며보고 싶은 생각은 늘 하고 있는건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그런데, 늘 어렵다는 생각을 하지요.

근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그 어려움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말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보고 만져보고 옮겨보고 해야한다는 것.

저들도 처음부터 저렇게 인테리어라는 영역에 타고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물론 타고난 천재도 있겠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배치와 조합을 해봄으로써-

저런 개성 넘치는 공간을 만들어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해보고 부딪히다보면 언젠가 답이 나오겠지.

저는 아주 중요한 이 사실 한가지를 줄곧 잊고 살지 않았나 싶어요.

전문가이면서, 전문가답지 않게 소소한 공간을 꾸미는 방법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책.

저처럼 모던하고 예쁜 공간을 꿈꾸면서도

머뭇머뭇 인테리어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b******a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내용보기
이사를 생각해서 그런지 부쩍 인테리어에 관심이 간다오늘의 책은 바로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 수 있듯이, 집또한 그런 것 같다 나의 생각과 성격등이 고스란히 나타나는 집...! 언젠가 생길 내 집을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11집의 이야기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내용보기

 

 

이사를 생각해서 그런지 부쩍 인테리어에 관심이 간다
오늘의 책은 바로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 수 있듯이, 집또한 그런 것 같다

나의 생각과 성격등이 고스란히 나타나는 집...!

언젠가 생길 내 집을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11집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그 중 가장 좋았던 두 집을 소개한다

언젠가 독립할 때를 생각하며 봤더니 공교롭게도 혼자 살고 있는 이 두사람의 집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첫번째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시은씨의 군더더기 없는 아파트

 

 

 

 

주문제작한 나무소재의 수납장.

책은 물론이고 수집품과 작은 소품까지 수납할 수 있어 정리하기도 쉽고, 수납하는 공간도 많다

 

주문제작을 했기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생긴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이렇게 맞춤 가구를 선택하면 그 공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20평남짓의 아파트이지만 가구, 톤만으로도 이렇게 넓게 보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it item이 나오는데, 이시은씨의 잇아이템은 바로 향이었다

휴식같은 존재라는 좋은 향...

나도 향에 굉장히 민감한 편인데, 좋아하는 향기를 맡을 때면 심신도 편안해지고 기분전환도 됨을 느낄 수 있다

 

 

 

 

두번째로 소개할 집은 빕티지 셀렉숍 오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한송이씨의 작품같은 방이다

내가 꿈꾸는 집과 닮은 부분이 많은 집이기도 하다

 

 

 

 

무엇 하나 쉽게 버리지 못하는 그녀의 성격을 알 수 있는 인테리어를 보면서 따뜻함이 느껴지고 위트가 느껴졌다

꼭 비밀의 공간으로 데려가 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2층 계단도 멋지다

 

 

 

나또한 빈티지 소품을 좋아하고 여러가지를 수집하는 병이 있는데, 그녀의 집을 보니 나도 이렇게 재미있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란 벽과 작품, 빈티지 가구, 캣타워...

 

 

 

심플한 제작가구도 좋지만, 빈티지 제품을 활용한 아이디어도 멋지다

특별한 느낌도 들고 왠지모를 따뜻함도 느껴진다

 

 

 

 

한송이씨의 잇 아이템은 사진의 토끼모양 조명!

어두운 밤에 보면 얼마나 귀여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빛나는 토끼라니..!

 

나의 잇 아이템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인형인 것 같다

동생이 북한갔다 사다준 곰돌이 인형, 아는 여자님이 선물해준 리락쿠마, 펜팔이 선물해준 인형, 코다에서 구입한 맥마담 등등...

가끔 리뷰에도 등장하는 나의 작은 친구들이 나에게는 잇 아이템으로, 이사가게 되면 나도 인테리어로 활용해봐야겠다

 

 

 

 

내 집을 위해서는 공간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같이 생활하는 가족도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서 레이아웃을 먼저 정해보자

 

 

 

 

인테리어가 어렵다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한달에 한 곳씩 천천히

 

 

 

 

사실 인테리어라고 하면 거창하고 아주 큰 일 같이 느껴지지만, 꾸준한 관심만 있다면 자연스럽게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닮아가게 되는 게 아닐까 ?

 

 

 

 

행복도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라고 했던가

인테리어또한 그러한 것 같다

고수일수록 화려한, 요란한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보다 더 심플하게.

 

 

 

나처럼 이사를 계획중이라면, 혹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인테리어 피플들의 집도 구경하고, 아이디어도 얻고!

YES마니아 : 로얄 l******8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곽소영(지식채널)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곽소영(지식채널)" 내용보기
초판 1쇄 발행 2012년 10월 30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변재희의 아티스틱 로프트 <문이 열리는 곳을 문 크기만큼 사용할 수 없지만 공간의 확장감을 확실히 보여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시은의 군더더기 없는 아파트 좁은 공간엔 일관된 톤의 가구 사용 가장 쉬운 방법은 같은 재료의 나무를 사용하는 것 또는 재료는 다르더라도 빈티지 스타일끼리, 앤티크 스타일끼리
"인테리어 피플, 그들이 사는 집 ROOM-곽소영(지식채널)" 내용보기

초판 1쇄 발행 2012년 10월 30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변재희의 아티스틱 로프트

<문이 열리는 곳을 문 크기만큼 사용할 수 없지만 공간의 확장감을 확실히 보여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시은의 군더더기 없는 아파트

좁은 공간엔 일관된 톤의 가구 사용

가장 쉬운 방법은 같은 재료의 나무를 사용하는 것 또는 재료는 다르더라도 빈티지 스타일끼리, 앤티크 스타일끼리, 모던 스타일끼리 등 같은 부류의 스타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빈티지 셀렉숍 오너&일러스트레이터 한송이의 작품 같은 방

 

<흔히 집의 모난 부분을 붙박이로 가리는데 오히려 드러냄으로써 멋스럽다고 생각된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디자이너 홍희수의 디자인&리빙

"가장 일반적인 주거 형태가 아파트고 전세인 경우도 많잖아요. 공사 기간이나 주변 집과의 이해관계, 비용을 감안했을 때도 너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은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전 마감재나 패브릭, 가구에 변화를 주는 홈 스타일링 개념을 추천하죠. 그런 요소 요쇼의 변화만으로도 집은 얼마든지 새로워질 수 있거든요."

<디자이너의 생각이 멋지다>

 

 

리빙 셀렉숍 오너 하연지의 생활의 발견

 

<투명의자가 얼마나 편한지는 모르겠지만 인상적이긴 하다>

 

블랙 마니아, 패브릭 디자이너 김진진의 아파트

비워내고 덜어내는 것 또한 디자인

비어 있는 벽의 느낌을 살리기 우해 낮은 수납장

<벽면에 무언가 가득 차는 것 보다 비워진 상태를 좋아하는 관계로 낮은 수납장도 괜찮아 보인다>

 

가구 디자이너 김한정의 담백한 인테리어

<아이 가구에 칠판을 덧붙여 낙서를 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멋지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최성미와 주택 전문 건축가 이중재의 자연을 들인 집

<꼭 계단이 아니여도 나무 상자를 쌓아 계단처럼 해 놓고 그 위로 올라가면 다락으로 통하는 방식도 괜찮은 듯 하다>

 

 

*붉은 표지 가득 강열함을 뿌리며 사진의 문들을 열고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표지다.

이 책 시리즈의 특징은 앞과 뒤의 컬러가 다른다는 것이다.

마치 한편의 반전 영화를 보듯이 뒤는 진그레이에 열린 붉은문을 보여준다.

"그들이 사는 집을 보면 '내가 살고 싶은 집'이 보인다!"

라며 각각의 특색있는 인테리어를 보여줄 듯 하다.

 

책장을 넘기면 잡지 속 집이라기 보다는 편안해서 왠지 하나씩은 따라해 보고 싶은 인테리어들로 가득 차 있어서 멋지다.

다만, 어딘지 분명 멋진 인테리어를 보는데 왠지 보기는 하는데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무언지 모르게 아쉽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중간에 다양성을 위해 반듯하지 않은 다각형 책상을 봤는데 왠지 너무 뽀족해서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졌는데 어떨지 궁금하기는 하다.

c****h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