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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111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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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접하게 된 용서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알고보니 이분은 내가 몰라서 그렇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분이셨던 것이다. 불교tv에서도 법문을 여러 번 들었는데 달라이 라마 111전 이라는 이 책은 사진과 함께 시가 실려 있는데 일단 내가 동경해오던 세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스윽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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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접하게 된 용서라는 책을 통해서였다.

알고보니 이분은 내가 몰라서 그렇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분이셨던 것이다.

불교tv에서도 법문을 여러 번 들었는데 달라이 라마 111전 이라는 이 책은 사진과 함께 시가 실려 있는데

일단 내가 동경해오던 세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스윽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그와 반대로 달라이라마는 티베트 망명정부의 지도자로서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데 달라이라마의 얼굴에서는 편안함과 자비가 넘쳐흐른다.

고통 속에서 자비와 편안함이 느껴지는 얼굴이라니...

 

최근 중국의 티베트 통치에 반대하면서 티베트 스님들의 분신이 잇달아 안타까움이 더해지는데

인권과 자유는 정치와 권력을 넘어선 이념 아닌가.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되는 가르침에 겸허해진다.

 

 

 

 

책의 사진과 글들은 나를 그곳으로 인도해준다.

아름다운 대자연에 비하면 인간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대자연에 머리를 숙이고 우리는 욕심덩어리를 조금이라도 내려놓기를.

사진과 시가 아름다워서 잠시 내 마음도 쉬어간다.

 

사진은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김경상님이 글은 여러 분들이 쓰셨는데 마음 공부에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아마도 이분들은 마음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인 듯 내가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감동이고

무언지 모를 뭉클함을 느꼈다.

 

또 어떤 글을 읽으니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이 책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소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큰 기쁨이다.

올해 가장 인상적으로 본 책 내게 추천해달라고 하면 난 망설임없이 이 책을 고를 것이다.

s*******5 2012.11.09.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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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와 함께 우리별의 지붕 티벳을 거닐 자유영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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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달라이 라마를 만나러 왔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나요? 독수리 처럼 하늘을 날고 싶을 때에는 어떡해야하나요? 여인이 남자를 고르는 축제의 밤은 어떠할까요? 세상의 지붕에서 만나는 파노라마 현생불에서 만나는 자비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사진가 김경상님의 작품에 알록달록 영롱한 마음 글들이 수놓인 책 이 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가장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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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달라이 라마를 만나러 왔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나요?
독수리 처럼 하늘을 날고 싶을 때에는 어떡해야하나요?
여인이 남자를 고르는 축제의 밤은 어떠할까요?
세상의 지붕에서 만나는 파노라마
현생불에서 만나는 자비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사진가 김경상님의 작품에
알록달록 영롱한 마음 글들이 수놓인 책
이 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가장 확실한 책
강츄~
c*******8 2012.10.2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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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111전 히말라야의 꿈/타쉬룬포 사원
"달라이 라마 111전 히말라야의 꿈/타쉬룬포 사원" 내용보기
달라이라마111전 히말라야의 꿈/타쉬룬포 사원동자승들의 수행하는 모습은 참,맑고도 신선한 감동이다.보다 더 이상향의 열망은 청춘의 욕망을 상쇄한 그 무엇의 정신적 가치로 승화되었다.풋풋한 모습들은 천혜의 히말리야 정상의 신성성을 닮은 듯...김경상 사진작가님의 오랜 투혼의 정신력이 발걸음을 그 먼 곳 히말리야 설산을 걷게 한 그 무엇의 가치를 찾아내었다.이 각박하고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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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111전 히말라야의 꿈/타쉬룬포 사원
동자승들의 수행하는 모습은 참,맑고도 신선한 감동이다.
보다 더 이상향의 열망은 청춘의 욕망을 상쇄한 그 무엇의 정신적 가치로 승화되었다.
풋풋한 모습들은 천혜의 히말리야 정상의 신성성을 닮은 듯...
김경상 사진작가님의 오랜 투혼의 정신력이
발걸음을 그 먼 곳 히말리야 설산을 걷게 한 그 무엇의 가치를 찾아내었다.
이 각박하고 혼탁한 현실에서의 청량한 휴식으로 펼쳐진다.
보라
풍경은 눈을 열리게 하고
티벳 사람들의 맑은 모습이 삶을 되돌아 보게하고
50인의 한국 문인들 시와 수필이
가슴을 촉촉히 아우른다.
아름답다.
감동이 있다.
이 품격 있는 책 한 권의 가치를 놓치지 마시라

b**********4 2012.10.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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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히말라야를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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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111전-------------------------------------몽골어로 달라이는 ‘바다’를 뜻한다. 티베트어 라마는 산스크리트말로 ‘구주’에 해당하며‘영적인 스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즉,’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뜻이 된다.(프롤로그, 평화와 자비의 상징 ’달라이라마‘, 성기조 시인, 교수,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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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111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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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어로 달라이는 ‘바다’를 뜻한다.

티베트어 라마
산스크리트말로 ‘구주’에 해당하며

‘영적인 스승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뜻이 된다.

(프롤로그, 평화와 자비의 상징 ’달라이라마‘,
성기조 시인, 교수,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명예회장)

정식 출간 전(다음주 출간예정)달라이나마
송축용 및 서평용으로 선 출간 된
달라이나마 111전을동네 아지트에서 받는 순간,

아! 심장이 벌떡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쿠션있는 말랑말랑한 고급스런 표지가
손끝의 오감을 마구 자극합니다.

여인의 품을 메 만지는 듯
부드러운 감촉이 손끝을 타고
심장으로 스밉니다.

사진작품의 질과 수필, 시의 품격으로 봐서
제가보기에 최소 3만 오천원은 받아야
정상입니다~~만유,

김경상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오십 필진, 출판사가 합심해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겸손한 가격대의
책을내 놓았습니다.

이것이 앎의 대사회적 섬김의 첫발이라 봅니다.
이 한권의 책에서 살아가는 생명의
위대한 아름다움을안으시길 소망합니다.

저도 디자인하다 보니
건축사진 실린 외국 건축원서를 많이 사보는데,

사진이 오히려
외국원서 보다 퀄리티(질)가 뛰어납니다.

사진과 글의 절묘한 만남, 절창의 달라이, 히말라야입니다.


“구름이 떠다니고 바람소리가 시원하게

책에서 흘러나옵니다.

히말라야의 독수리가 3D로

바로 눈앞에서 시인의 절규에 실려

티벳트의 하늘눈물을
뚝 뚝 뚝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아, 유랑하는 망국의 한이여....


조성범
*달라이라마 111전을 읽고
t********0 2012.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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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111展] 평화와 자비의 상징,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 111展] 평화와 자비의 상징, 달라이 라마." 내용보기
현존하는 인물들 중에서 서양의 베네딕토 16세(Benedictus XVI)가 있다면 동양에는 달라이 라마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중에서도 달라이 라마는 좀더 민족적인 느낌이 든다. 달라이 라마를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분명 그분을 지키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리라 생각한다. 중요한 인물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은 직접 달라이 라마를 접견하고
"[달라이 라마 111展] 평화와 자비의 상징, 달라이 라마." 내용보기

 

현존하는 인물들 중에서 서양의 베네딕토 16세(Benedictus XVI)가 있다면 동양에는 달라이 라마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중에서도 달라이 라마는 좀더 민족적인 느낌이 든다. 달라이 라마를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분명 그분을 지키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리라 생각한다. 중요한 인물이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은 직접 달라이 라마를 접견하고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그 소중한 사진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으니 덕분에 우리는 달라이 라마의 근접 촬영 사진을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책속에선 정말 다양한 달라이 라마의 사진을 만날 수가 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그 사진에 어울리는 50여 명의 국내 문인들이 쓴 글이 적혀 있다. 지금도 티베트의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 달라이 라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과 평화를 주는 인물이다. 그러니 그런 달라이 라마가 살고 있는 포탈라궁(Potala Palace, 布達拉宮)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그곳에 가본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또다른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책에서는 달라이 라마의 사진을 포함한 사제와 구도자들,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같이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에베레스트, 차마고도, 샹그릴라 등의 사진 속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장엄함을 느낄 수가 있다. 달라이 라마 111展이라 해서 달라이 라마 사진이 111展이라 생각했던 한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들, 많은 사원과, 산, 호수 등의 모습은 기대감 이상의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독립된 민주주의 국가에서 무신론자로 살아가는 내가 달라이 라마의 진정한 의미를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며, 지금도 티베트의 독립을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도 알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종교, 나라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그들도 존중받아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 것 같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한 곳에서 자신의 나라와 종교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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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111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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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불교가 아직 한국에는 널리 알려 진바는 없다. 그것은 중국과 티벳과의 오랜 정치적 갈등 때문이기도 하다.   티벳불교는 현존하는 존자가 있으며 그 철학 역시 불교와는 현격히 다르다 하겠다. [텐진가쵸 - 달라이라마 13대]는 현재 미국 [애틀란타州 애모리 대학]교수님으로 계시며 티벳불교를 가르친다.   [달라이 라마 111전]은 사진작가 [김 경상]작가의 시각으로 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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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불교가 아직 한국에는 널리 알려 진바는 없다.

그것은 중국과 티벳과의 오랜 정치적 갈등 때문이기도 하다.

 

티벳불교는 현존하는 존자가 있으며 그 철학 역시 불교와는 현격히 다르다 하겠다.

[텐진가쵸 - 달라이라마 13대]는 현재 미국 [애틀란타州 애모리 대학]교수님으로 계시며 티벳불교를 가르친다.

 

[달라이 라마 111전]은 사진작가 [김 경상]작가의 시각으로 관철된 티벳 곳곳의 광활한 모습들을 기둥으로 두고 각계층에서 자신의 일에 종사하며 이 사진을 위한 작품 프로젝트에 대거 참여를 한 것이 이채롭다.

문학이라고 표현 한다면 다양한 장르에 속할 것이며, 종교서적이라면 사닞으로서는 티벳을 알려주는 점에 귀추가 주목되는 점이다.

흔히들 철학적인 서적이라면 시사하는 바가 종교적인 사유로 굵은 굴곡으로 나갈 것이나, 그 무거운 사례를 떠나 가볍게 에세이적인 사유를 읊으며 사진과 함께 티벳의 오래된 험준한 설산과 태초의 역사를 베어문듯한 고원의 계곡들이 음악처럼 서정적으로 흐르고 있다.

 

이렇듯 누구나 가볍게 책을 들고 한 장, 한 장을 넘기노라면 아마도 티벳 고원의 한 마리 매인양 유영하는 독자가 되는듯하다.

쉽고 편하게 다가와서 어느새 가슴 한구석에 따스한 자리를 만들어 놓는 [달라이 라마 111전] 혼자 읽고 보존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선물을 하기에도 아름다운 품격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마음 하나 내 마음에 들어 선 날,

   

 

o********6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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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라마 111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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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달라이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가끔 듣고는 하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신적 존재이며 많은 분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도서는 딜라이라마 그리고 티베트에 관한 이야기들을 50여명의 문인들께서 함께 내용을 모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딜라이라마에 관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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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달라이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가끔 듣고는 하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신적 존재이며 많은 분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도서는 딜라이라마 그리고 티베트에 관한 이야기들을 50여명의 문인들께서 함께 내용을 모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딜라이라마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는 이 분에 관한 생각이나 사상, 그리고 개인적인 추억 & 회상을 영적으로 표현한 글들이 많았습니다. 읽으면서 놀랐던 점은 제가 딜라이라마는 물론 티베트에 관해 아는 내용이 거의 없었지만, 점차 내용을 보면서 순조롭게 이해하고 제 스스로 받아들였다는 점입니다.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들은 그만큼 다채롭고 순수하게 쓰여졌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용 중에는 아픈 가족사에 관한 내용도 있어 읽으면서 마음이 찡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김경상 사진작가님의 절묘한 사진조합도 내용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도서에 나와있는 사진들 중 비슷한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같은 테마 안에서 이렇게 다양한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니 가본 적은 없지만 그만큼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고, 티베트라는 곳이 낯설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번 쯤 꼭 저만의 여행을 티베트로 스스로 가보고 싶습니다. 이 도서에 나와 있는 수많은 고승들의 모든 것을 품은 듯한 미소를 보면 그동안의 아픔들이 씻겨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책장 한켠에 두고 마음을 위로받고 싶을 때마다 꺼내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라도 중국과 티베트 간의 신경전보다는 서로의 입장차이를 극복해서 조화롭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n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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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111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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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았을때, 책도 두껍고,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책이 참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열어보니 많은 사진들이 들어 있어 보는 재미가 꽤 있었습니다 사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달라이 라마에 대해 잘 몰랐는데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달라이 라마란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뜻으로 티벳 망명정부의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로 사람들에게 정신적 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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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았을때, 책도 두껍고,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책이 참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열어보니 많은 사진들이 들어 있어 보는 재미가 꽤 있었습니다

사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달라이 라마에 대해 잘 몰랐는데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달라이 라마란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뜻으로 티벳 망명정부의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로 사람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노벨평화상등 각종 많은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달라이 라마는 삶의 핵심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하는데 달라이 라마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모든 욕심을 놓아버린 미소가

행복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행복이란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각자의 마음 속에 달린 것이지, 누가 결정해주는 것이 아니라서 나 자신이 행복과 불행한 삶을 결정짓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사진과 시와 단문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면 마치 수행을 하는 듯 마음이 참 차분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 보면서 참 잘 찍었네, 이건 찍기 힘들었겠다, 참 아름답다, 신비롭다 등 여러 생각이 들게 하고 사진만으로도 참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물사진같은 경우는 표정과 눈빛이 잘 살아 있어서 그 사람들의 기분과 생각까지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사진이 들어 있고, 장소도 인도, 중국, 히말라야, 티벳 등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인 풍경들도 많이 들어 있어 오래 두고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몇 편씩 보고 잠에 들어도 편안할 꺼 같구요 

다른 111전 시리즈도 있던데,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네요

p****o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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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111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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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아 합장하는 모습에서 자비롭고 평화를 갈망하며 고국의 해방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뿜어져 나온다.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칭호를 받은 자. ‘달라이라마 14세’ 세상은 그를 깨달은 자로 칭한다. 달라이라마는 1959년 중국의 탄압을 피해 인도로 망명하였고, 티베트 난민들과 떠돌이 생활 끝에 인도 북부 히말라야 끝자락 다람살라에 정착하여 망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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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아 합장하는 모습에서 자비롭고 평화를 갈망하며 고국의 해방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뿜어져 나온다.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라는 칭호를 받은 자. ‘달라이라마 14세’ 세상은 그를 깨달은 자로 칭한다. 달라이라마는 1959년 중국의 탄압을 피해 인도로 망명하였고, 티베트 난민들과 떠돌이 생활 끝에 인도 북부 히말라야 끝자락 다람살라에 정착하여 망명정부를 세웠다. 중국에서 불편한 존재로 낙인찍혀 결국 망명의 길로 들어선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곳에서 그는 인도를 거점으로 티베트 불교 정신을 세계로 널리 전파하였고, 비폭력 평화 정신을 가진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어 영적인 스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책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김경상씨가 오랜 준비시간을 갖고 직접 달라이라마를 만나고 찍은 최초의 사진으로 의미가 있다. 작가의 생각과 간절한 바람이 더해져 더욱 생생한 사진을 담았고, 그 사진을 바라보며 쓴 50여 명의 글에는 티베트인들의 삶과 정신세계가 그대로 묻어나 있었다. 망명정부를 세운 다람살라에서 티베트 난민들이 기거하는 난민촌과 티베트인들의 영적인 중심지이면서 가장 신성시하는 곳인 포탈라궁과 죠캉사원(다자오사) 등 티베트 불교의 대표적 상징물을 촬영했고, 신의 땅 히말라야를 생생하게 찍은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한 장 한 장 책을 넘기면서 안타까운 역사의 사실을 느끼며 티베트인들의 사진을 바라보니 그들의 표정 뒤에 감춰진 눈물과 한스러움과 용서가 뒤섞여 보이는 듯 했고 중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되는 희망이 그들의 눈에 맺혀져 있는 것 같았다. 오체투지를 감행하면서 기도하는 티베트인들을 보며 ‘신앙은 삶 그 자체이고, 삶은 신앙 그 자체이다.’ 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자신에게 원칙과 신념을 날마다 깨우치기 위해 기도를 한다는 순수한 의미를 배워야 할 것이다.

 

 

중국의 차와 티베트 말이 교역을 한 아찔하지만 아름다운 차마고도의 길의 풍경과 에베레스트 가는 길목마다 보이는 봉우리들의 아름다운 설경에 감탄을 자아내긴 했지만 오직 한사람의 사진과 독백이라는 글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그분을 대신해 많은 사람들이 쓰러졌고, 쓰러진 주검위로 통한을 쏟으면 히말라야 운무 속으로 사라져야만 했던 심정은 어떠했을까? 티베트의 눈물과 눈빛을 간직한 채 세상을 향해 티베트의 향기를 전했다는 글에는 곧 티베트인이 저 넓은 초원을 마음껏 누리는 날이 올 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았다. 지금도 세계의 평화와 티베트의 해방을 기도하고 있을 그 분의 염원이 꼭 이루어질 간절히 바란다.

h****n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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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111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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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육아서를 통해서 우연히 '달라이 라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렇게 몇년이 흘러(?) <달라이 라마 111展>라는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달라이 라마 환생으로 추대 받게 되면서 그의 삶은 그다지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물론 그것은 모두  티벳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였지만...  종교인인 동시에 정치인인 그는 티벳인들에게 추앙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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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육아서를 통해서 우연히 '달라이 라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렇게 몇년이 흘러(?) <달라이 라마 111展>라는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달라이 라마 환생으로 추대 받게 되면서 그의 삶은 그다지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물론 그것은 모두  티벳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였지만... 

종교인인 동시에 정치인인 그는 티벳인들에게 추앙을 받는다고 한다.

(그는 노벨평화상뿐만 아니라 많은 상들을 받기도 했단다.)

 

달라이 라마를 촬영하기 위해서 한우물만 팠던(?) 저자~(달라이 라마를 단독촬영할수 있는 기회는 거의 드물다고 한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히말라야 속으로 파고 들었다. 물론 그동안 그는 고산병에 걸리기도 했을뿐만 아니라 무거운 장비들때문에 탈진 상태도 수없이 경험해야만 했다. 누군가는 그를 보고 사서 고생을 한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저자는 또 다른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눈뜨기 시작하는 시점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한다. 그렇게 6여년의 시간이 흘러 달라이 라마를 촬영할수 있는 기회가 그에게도 생기게 되고 5분이라는 시간이 무려 5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단독 촬영이라는 큰 행운으로~ 그리고 달라이 라마의 온화한 모습을 담을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분이 어떤분인지도 몰랐었기에 이 책을 펼칠때만 해도 알수 없는 가슴 벅차을 느끼는 정도였다.

책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에 감탄만 나올뿐이었다. 그리고 50여명의 문인들이 남긴 글을 통해서 또 한번의 감동이 느껴졌다. 책을 덮은 순간 책의 표지를 보는 느낌은 또 다른 느낌이다. 

이름만 알고 있었지만 14대 달라이 라마의 모습을 담아낸 책을 통해서 나의 반성을 하게 되었고 더불어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서서히 시작해보는 시간을 가진듯 하다. 

 

a*******8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