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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집에서는 거의 잠옷만 입고 있을려고 하는 통에.... 사진에 나올 예의가 아닌 줄 알면서도 찍었네요. 열심히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고자 그리기에 몰두했네요. 워낙 그림 그리고 말 풍선에 재미있고 센스있는 말 적기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아이에게는 멋지고 좋은 선물이었네요. 생각과 상상 디자인 스쿨이라고 책에 적혀있는 그 자체이네요. 이렇게도 그려보고 저렇게도 그려보고... 지우고 그리고를 반복하네요.
![]() 매력적인 걸그룹 중의 한 언니를 그렸네요. 자신만만하고 멋진 옷을 입고 당당하게 노래하는 모습이 멋지네요.
언제나 센스만점 우리 딸, 예쁜 티에 반바지 입은 포즈가 날씬하고 멋지네요. 우리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기에 강추하네요. 아이들이 책보고 공부하고 학원다니면서 힘들고 지쳐있을 때.... 마음 껏 그리고 꾸며보고 색칠해 본다면 ... 아이들에게 쌓여있는 스트레스, 불만, 무료한 시간들을 싹 날려버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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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책으로 이렇게 직접 디자이너란 책으로 해서 많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책이 나와 있어요. 이 책도 사실 그 수 많은 좋아하는 책들중 하나이겠거니 하고 처음엔 보게 되었었어요. 이젠 사진도 찍을때 크리스마스 트리와도 찍어서 괜찮나 보게 되고
벽지에 대고 찍으면 좀 더 이뻐보일까 하나 또 찍어보고 책 사진도 이쁘게 찍어보고 싶어져요.
책장을 넘기니 생각과 상상??? 어디지 하고 책안을 펼치지 아!!! 미세기의 어린이책 브랜드였어요. 그 입큰 개구리 책 조카가 보는 책보면서 대단하구나 했었거든요. 초등아이들 책도 다르게 만들고 그래서 미세기란 출판사를 보고서 다시 책안의 내용에 관심이 가게 되었답니다.
생각과 상상 디자인 스쿨에서 상상력 통해 직접 디자인을 해볼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실력이 없어도 창의력과 상상력이란 도구가 있다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심어주면서요...
책의 두께를 보면 더 놀라워요. 참 두껍고 두껍죠. 디자인책같이 느껴져요. 묵직하고 큼직한것이 그런데 가격은 무겁지 않아서 다행이라죠. 종이의 두께도 얇지 않아서 물조절만 잘 하면 물감의 사용도 가능할 재질로 되어 있거든요.
레드카펫 콜렉션으로 여배우의 드레스를 디자인해보게 된 첫 임무가 시작되었어요.
숙제를 겨우 끝내고서 늦은 시각이지만 며칠동안 하고 싶다는것을 미루고 미뤘던지라 늦어도 조금만 하자고 해서 시작을 하라고 했는데 한번 시작을 하니 끝낼 수 없겠더라구요.
디자인이 어디 단순한가요? 자료조사부터 시작을 해서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어야하니까요. 집에 참고할 마땅할 패션잡지도 없고 급한데로 핸드폰으로 여배우들의 시상식 드레스 검색을 통해서 자료 조사를 하고 원하는 드레스를 디자인해보게 되었어요.
언니의 책을 해보고 싶지만 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다고 해서 작은아이도 옆에서 그림그리고 있어요.
원하는 디자인 생각을 해서 드디어 그림을 그리고 심플하게 표현했지만 우아한 느낌의 드레스 완성!!
붉은 색으로 레드카펫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색상으로 선택을 했어요.
이 드레스는 허리와 치맛자락의 주름잡은 디자인이 바로 포인트인 드레스랍니다. 깔끔한 라인으로 주름으로 우아함을 더한 디자인이 된것이죠.
꽃주름이 장식이 있는 예쁜 드레스는 미니 드레스로 검색을 해서 블랙의상으로 강한 색상을 선택
이 드레스는 바로 허리부분에 벨트를 해서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것이 특징이랍니다. 위와 아래의 질감을 다르게 해서 단순함에서 벗어나게 차별성도 주었죠. 보기엔 단순하게 그린거 같지만 디자인안에 다 아이의 생각이 들어가 있답니다.
유치원 친구가 준 그림을 대고 그려본 그림이에요.
<패션 디자이너 되어보기의 구성>
길거리 패션 / 필수 아이템, 액세사리 / 패션 비즈니스
한참을 책을 넘기다가 보니 손톱에도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는데 역시 세세한 부분에 신경쓴 매니큐어 바르기를 발견하고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네일아트에도 도전해보겠어요.
직접 매니큐어로 발라보라고 하니 신나서 발라주고 팔찌도 만들었어요
영감의 원천 - 메이크업도 해볼 수 있는 활동도 있어서 클레오파트라의 메이크업을 해보게도 됩니다.
디자인의 분야 정말 넓고도 넓은 분야인지라 한가지만을 정해보라고 하면 무척이나 힘들게 되는데 이 패션디자인에는 의상디자인,네일아트,장신구 디자인,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체험내용이 들어있어서 실제 디자인북처럼 체험해볼 수 있는 활동이라 다른 디자인북과 차별이 되고 있는 부분의 디자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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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7살인 딸이 하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정 안되면 색칠이라도 하겠지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책을 받은 첫날 색연필등을 가지고와서 머리속 생각주머니에서 자신만의 옷을 디자인 하고 있는 딸의 모습에 흠짓 놀랐어요...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했지... 정말 잘 구매를 했구나 싶네요... 아이 머리속에 상상력을 꾸릴 수 있어서 추천해 줄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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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보아왔던 소녀들의 색칠공부 공주...쥬쥬..캐릭..등등 많이 있쟎아요.
초딩 별양은 그런거 졸업한지는 오래되었고.
그런 색칠공부에 졸업한 소녀들에게 딱인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
첫 장부터 뭐가 궁금한지 별양 초관심으로 훑어보는 중 아직까지는 별양에게 소녀감성이 안 들어오심 --: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건 뭐~~?
뭉툭한 유아용 색연필,크레파스는 가라 뾰족한 형형색색의 색연필이 기다리고 있으니
또 뭉툭한 어린이용 싸인펜 역시 정교한 디자인을 표현할 수 없다~ 심이 얇은 싸인펜이 있으면 금상첨화~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 디자이너 되어보기> 뚜껑을 연 순간 별양에게 소녀감성 들어오심~~~
개미허리를 자랑하듯 허리에 왕리본을 맨 디자인의 드레스
한붓그리기로 그릴 수 있는 스타일의 목걸이라며 완성시킨 하트 목걸이
(한붓그리기란? 연필을 떼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그릴 수 있는 그림)
수채 색연필로 색칠을 하고 물을 묻힌 붓으로 쓱쓱~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
색연필로만 색칠했을 때보다 물을 묻혀주니 피부상태가 좋아진 모델 A양
드레스라는 것이 다 긴 것만 있다고 생각했던 별양 짧은 드레스도 있냐며 그럼~~ 미니드레스라고 있쥐~~~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는 다양한 주제에 따라서 디자인이 제시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틀이 잡혀 있는 디자인에 나머지를 완성시키기도 하고. 미션에 맞게 더 꾸미도록 해요.
수준이 다른 색칠공부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에서는 꽃장식을 단 보석이 블링블링한 이런 미션을 주며 꾸며보라고 해요.
그리고 악세서리까지 디테일하게 디자인하기를 요구하죠
완성된 드레스와 어울리는 구두를 직접 디자인 해보기도 한답니다.
정말 디자이너가 된 것만 같은 될 것만 같은^^
별양은 역시나 요거 아끼느라 하루에 딱 두 개씩만 한다며 페이지 표시가 안 되어 있어 대충 세어보니 200 페이지정도 되는데 다 완성하려면 1년도 더 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나중에 처음과 끝을 비교해 보면 별양의 디자인 실력도 업그레이드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기존의 색칠공부 아니 색칠공부라고 하기에도 좀 머쓱한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는
디자인이란 것이 옷만 이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용도에 맞게 계절에 맞게 디자인해야하며 옷 뿐만 아니라 모자부터 신발. 가방. 악세서리, 디자이너의 집까지도 디자인을 해보면서 우리 주변에 많은 디자인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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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에 멋진 구두..ㅎ 옷이며 구두에 관심이 많아진 6학년 딸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장래희망이 선생님이라고 하더니 올해 장래희망은 패션디자이너로 바뀌었더군요..
아이가 미술학원을 다닌적도 없고, 그림에 소질이 많은것 같진 않은데, 캐릭터들 보고 그리거나 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장래희망이라고 했을때는 공부 열심히 해야된다는 말을 했는데,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고 하는 아이에게 뭘 어떻게 해야 디자이너가 될수 있는지를 알려주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러던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저희 딸아이가 이 책을 받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만 있다면 어떤 디자이든지 그릴수 있습니다.
패션디자이너는 옷만 만드는줄 알았던 저...ㅎ 이 책을보니 참 다양한 디자인을 하더라구요..일상 옷부터, 파티 드레스, 구두와가방, 애완견 의상까지... 정말 이렇게 보니 정말 다양한 것들을 디자인 하더라구요...이 얇은지식이 참 부끄럽습니다..
지금 시험 기간이라서 많은 페이지를 해보진 못했습니다. 매일 책을 보면서 시험 끝나면 어떻게 꾸밀건지를 고민하고 있는데, 빨리 시험이 끝나서 아이가 신나게 꾸몄으면 좋겠네요... 옆집 꼬마친구도 와서 이것저것 그려보고 색칠하고 하면서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이거 그리고 싶어서 매일 저희집에 놀러오고 싶어합니다..ㅎ 이책은 여자 아니 뿐만 아니라 남자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작은 아이가 간단한 모자 꾸미기나 티셔츠 꾸미기 하는것들도 잘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생각과 상상이 만나면 멋진 작품이 탄생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숨은 재주를 발견할수도 있고, 이 책을 인해 아이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한발짝 뗀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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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꿈 중에 가장 많은 것들은, 연예인, 가수, 디자이너, 모델, 등이 아닐까 싶다.. 그림그리기 좋아하고, 이쁜걸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은 또.. 인형놀이란걸 하면서 디자이너의 꿈을 한번씩 꿈꾸어본다. 그런 여자아이들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 보기 좋은 책.. 패션디자이너 되어보기..
책은 환영인사로 시작한다..^^ 패션의 세계에 들어온 걸 환영해!
다양한 테마에 맞추어 직접 디자인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진 책은 딸냄에게 처음부터 환호성을 이끌어내었다..^^
책뒤에서 설명하듯이.. 요 책은 바로 활용이 가능한 워크북.. 딸냄은 어찌나..한장 한장..없어지는 걸 아까워하는지.. 좋아하는 그림몇장은 미리 복사를 해두는 정도.. 한번만 디자인해보는건 아쉬운 듯.. 특히 드레스 종류들...ㅎㅎ
시험공부 기간임에도.. 머릴 식힌다는 핑계로 하나만 딱!!이란 약속하에 집어든 책.. 이쁜 미니스커트 디자인에 한참이다..
시간이 없어서.. 패턴이나, 무늬는 못넣어서 넘 아쉽다는 아이.. 그래도 색칠까지 열심히 해낸다.. 이쁘고 발랄한 두 소녀 완성!!
악세서리도 하나만.. 드레스도 하나만.. 파티복도 하나만.. 이라고 외치는 딸냄.. 하루 종일이라도 할 수 있을 듯하다.. 책은 다양한 아이템을 다루고 있어서.. 꽤 두꺼운 편이지만.. 아이에겐 그것도 적다는 책..
공주님들을 위한.. 최고의 활용북이 아닌가 싶다.. 정말..요 한권이 아이에게 작품집으로 남아서..미래의 디자이너가 시작된 첫 발걸음으로 남겨질 수도 있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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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미술대학마다 디자인 학과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패션디자인학과도 많이 알려져서 꿈을 키워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큰아이에서부터 막내까지 워낙 그리기를 좋아 하고 즐겨하고있어 저 어렸으럭 인형놀이때처럼 이 책이 참 반갑게 느껴졌어요.
요즘은 생각의 발상이나 창의력을 많이 중시하는 시대라 그런지 그런 발상에 맞춘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것 같습니다.
아직 초등학생이긴 하지만 외모에 꾸준히 관심을 갖게될 시기여서 스스로가 꾸미고 디자인 하는 모습을 보니 몰두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아직 미술도구가 많지 않아 색연필을 가지고 시도해보았지만 마카나 색연필,파스텔등 다양한 도구로 응용시키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실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아이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창의력을 키워주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어 부담없이 그릴수 있는 책이네요.
패션디자이너가 되어보는것처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이가 직접 꾸며볼수 있는 책이라 그냥 흰도화지 한장 주고 맘껏 그리는 것보다는 그림의 일부를 가지고 어울릴수 있는 독특한, 멋진 패션으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책이어서 굳이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하게 시도 해 볼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패션디자이너 외에도 실내나 건축등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는 다양한 디자이너 되어 보기 책도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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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되어보기 넬리 라이언 지음 생각과상상
카페를 통해서 처음 체험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조금은 긴장되고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됩니다. 이 책을 받아든 초등학교 5학년인 작은 딸아이가 어디를 먼저 시작할까하고 책을 들춰보고 있어요.
현재 중학교 2학년인 큰 딸은 장래의 꿈이 스타일리스트로 정했다며, 패션 디자이너 되어 보기 책에 급관심을 보입니다. 사이좋게 조금씩 나눠서 꾸며보기로 하고, 색칠을 시작했어요. 이 엄마가 미술을 잘 못해서, 아이들은 일찌감치 미술학원에서 그림 공부를 좀 시킨 영향이 있어, 우리는 전문가용 색연필을 서너 세트 갖고 있답니다. 이 전문가용 색연필이 이번 체험에 큰 도옴을 준 것 같아요.
(후훗~ 저리 늘씬하면 얼마나 좋을까? 마는) 마지막으로 화장에 큰 관심을 보이는 중학생 딸의 작품입니다~ ![]() 마치 얼굴에 화장을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꾸며 봤네요~
특히 머리카락 색칠에 공을 들인 것 같지요? 아직은 어린 딸 아이들이 더 자라면 '스타일화'를 배운다고 할 지도 모르겠네요~ 패션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하면 팍팍!! 밀어줘야할까요? 2012.11.10. 미술공부에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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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꿈이 뭐니? 라고 물어보면 아무거나라고 대답을 해서 엄마를 기암시키던 우리 라니양이 이제 새로운 꿈이 생겼다고 합니다^^ 어떤 책 한권을 만나보고 너무너무 재밌다고 나중에 커서 이것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열심히 뭔가를 색칠하고 그림그리고 하는 라니양 사람 얼굴만 있고 아래 옷부분은 없어요. 꽃 주름 장식이 있는 예쁜 드레스 문장을 보니 주문대로 이쁜 옷을 디자인 해주면 되는 것인가봐요^^
화려하고 멋진 드레스를 쓱싹쓱싹 그리고 있어요. 옷 디자인이라...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분야에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디자인쪽으로는 한적이 없었지요. 이런 라니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고 더불어 새로운 장래희망까지 안겨준 고마운 책이 있답니다^^
생각과 상상에서 나온 책이에요. 패션 디자이너 되어보기 책이 제법 두껍답니다. 한권을 다 디자인해보고 나면 정말 디자인에 대해 뭔가 생각이 생길듯해요.
생각과 상상은 미세기에서 새롭게 만든 브랜드라고 합니다. 창의 놀이책의 새로운 기준 책이랑 놀고, 창의 활동도 하는 신나는 창의 놀이터라고 소개를 하네요. 패션 디자이너 되어보기 또한 창의 놀이터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어요.
우리 라니가 디자인한 멋진 드레스들이에요. 색감이 색연필을 사용해서 은은하게 보이지요. 화려한 디자인도 있고 심플한 디자인도 있고 다양한 디자인이 나왔어요^^ 엄마랑 비슷한 취향이었던가? ㅎㅎ
책은 다양한 분류로 나와있어요. 계절 콜렉션, 레드카펫 콜렉션, 운동복 컬렉션, 패션 비즈니스, 필수 아이템, 액세서리 등... 정말 한권으로 모든 의상 디자인을 경험해볼수 잇는 책이네요.
라니가 어느날 묻더라고요. 엄마 디자인을 하려면 대학을 가야돼? 그럼 공부도 잘해야겠네? 그럼~ 공부 잘해야지~~ 김태희 알지? 김태희도 서울대 의상학과 나왔자나~ 그 언니처럼 공부 열심히해서 너도 거기 가라 ㅎㅎ
얼마전 나눈 대화 ㅎㅎ 결론은 의상 디자인을 하고 싶고, 그럴러면 대학도 가야하고 하니 공부를 열심히 해라! 라는 엄마의 가르침이었고요. 라니양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알았다고 했다눈요 ㅎㅎㅎ 예전 요리사 되고 싶다고 했을때 프랑스 유학간다고 영어공부에 열을 올릴뻔한적이 있는데, 이번엔 의상디자이너 되려고 공부에 좀 열을 올릴까요? ㅋㅋㅋ 어찌되었든...우리 라니가 다시금 되고 싶은것이 생겼다는거에 정말 안도의 한숨과 기쁨의 눈물이 흐르더군요. 새로운 꿈을 안겨준 책, 정말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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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좋아하거나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만족할 책이다. 활동도 다양하고 스스로 채울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자유롭게 해 볼 수 있다.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라면 물론 미래 꿈이 디자이너인 아이나 마음껏 무언가를 그려보고 싶은 어른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해 보자! 주재료는 물감이다!
아름다운 여배우!
요즘 계절에 어울리는 코트
그리고 핸드백과 티셔츠!
어렸을 때 생각도 많이 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하하하 굳이 물감이 아니더라도 색연필, 펜, 파스텔로도 충분히 그려볼 수 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