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어원이나 탄생 배경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예시나 비유가 많아서 어떤 개념이고 어떤 모습인지 이해하기 좋았다.
단어들이 뜬금없이 튀어나오지 않고 앞 뒤의 단어가 연관이 있어서 좋았다.
몇몇 단어에 설명들은 비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문맥을 잘 모르겠다.
고등학생이 읽기엔 예시에 너무 치중하거나 지나치게 풀어쓴 것 같다. 개념 설명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정치와 관련된 설명들 중 몇가지는 가치 판단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