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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필름 위저드리 이 책은 예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사게 됐어요 해리포터 팬이라면 정말 꼭 소장해야하는 책이에요 그냥 책이 아니라, 입학통지서나 마루더즈 맵, 위즐리 형제 가게의 광고지 등등 여러가지도 들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책도 두껍고 커서 더 좋았네요 무엇보다 원가가 비싼데, 예스24에서 무려 3만원대로 할인해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득템했습니다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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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열심히 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책이 더 재미있었던터라 해리포터 팬들을 위한 책들을 사면서도 이 책은 살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역시 내 상상력은 빈약하고 영화는 눈호강 하기에 딱이다보니 이 책이 자꾸 눈에 밟혔다. 결국 구입했는데 정말 잘 산 것 같다. 내용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소품들이 정말 소장가치가 있다. 특히 비밀지도는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간간이 허접해 보이는 종이 만들기도 있는데 귀엽게 봐주겠다. 시리즈 1부터 주욱 훑어보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신비한 생명체들이나 특이한 장소들, 인물들의 의상과 분장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덧붙이자면 파티 의상은 왜 죄다 그 모양인지 이해할 수 없다. 그래도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꾸준히 예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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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해리포터 팝업북을 사고 실망해서.. 이것도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받고 나서 펼쳐보니 내용도 알차고 페이지도 많고 하드커버라 튼튼하고 소장용으로 좋다!! 해리포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에 실망하지 않을 것 같다.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겨져 있고... 단점이라면 영어라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는 점... 생각날 때 틈틈히 꺼내서 보려고 한다. 책이 나온 지 꽤 되서 그런지 할인이 많이 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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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화와 책을 6편까지 봤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 사이사이에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영화에서 보았던 것을 직접 사진으로 자세하고도 생생하게 몰 수 있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아껴가며서 매일 조금씩 읽고있고 아직 7편을 보지않은지라 뒷편은 스포된다며 안보겠다며 펼치지않았습니다^^ 하드커버라 오래보관해도 좋고 소장가치있는 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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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리포터>의 엄청난 팬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자마자 뜯어서 가볍게 훑는 내내 너무나도 행복했던 책. 추석 연휴에 하루 날 잡아서 읽기 위해 구매했는데, 이 책은 '읽다'라는 동사보다는 '탐험하다'라는 동사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해리포터와 친구들을 만나고 다이애건 앨리를 지나, 볼드모트와 맞서는 과정을 함께 한 기분이었다. <해리포터> 팬은 물론, 책이나 영화를 본 적이 있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조앤 k 롤링의 세계관에, 마법에 빠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