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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직업과 신앙의 관계를 신학적,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
"일반적인 직업과 신앙의 관계를 신학적,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 내용보기
세상으로 나가는 부르심이 늘 있다고 굳게 믿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불편함이 있었다.선교사나, 교회의 전임사역자로 헌신하는 것 보다 세상에서의 삶은 하나님 나라와 그다지 관련없이 나만을 위한 것은 아닐까 싶은 마음이 있었다.내가 아는 믿음 좋은 사람들이 사역자의 길을 걸었고, 교회에서는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최상의 것이라고 은연중에 가르쳤던거 같다.하지만 그 생각이
"일반적인 직업과 신앙의 관계를 신학적,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 내용보기

세상으로 나가는 부르심이 늘 있다고 굳게 믿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불편함이 있었다.

선교사나, 교회의 전임사역자로 헌신하는 것 보다 세상에서의 삶은 하나님 나라와 그다지 관련없이 나만을 위한 것은 아닐까 싶은 마음이 있었다.
내가 아는 믿음 좋은 사람들이 사역자의 길을 걸었고, 교회에서는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최상의 것이라고 은연중에 가르쳤던거 같다.

하지만 그 생각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이 '라이프 워크'를 통해 신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되었다. 이 책은 세상의 일반적인 직업과 신앙이 절대 이분법적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며, 부르심이라는 관점에서 일을 이해하고, 하나님께 끊임없이 영광 돌리는 삶을 이해하게 해주는 성경적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부터, 나처럼 직업을 가지고 하나님 뜻을 이루고자 고민하는 사람들, 그리고 교역자 분들까지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교회들이 세상을 섬기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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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워크 서문 중)
복음 선포에 총력을 기울이느라 복음을 직접 보여 주지 못하는 교회가 허다하다. 입술로는 복음을 이야기 하지만, 그 복음이 삶에 녹아나지 않는가. 복음을 그저 영생을 얻기 위한 좋은 소식 정도로만 치부하고, 오늘을 위한 복된 소식을 잊어버렸다.
그 결과 크리스천으로서의 삶이 무능해지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많은 사람이 인생을 이분법적으로 생각한다. 영적인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 종교적안 활동을 하는 시간과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시간으로 나눈다.
하지만 일부 크리스천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복음이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내 나라의 향방을 결정하는 데 한 몫을 햐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 나라에서 인정받을 만한 삶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선교사가 돼야만 할까?

m******4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