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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바로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거식증·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바로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내용보기
이제는 말만 들어도 대충 어떠한 병인지 추측이 되는 '거식증과 폭식증.' 모델들 같은 특수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나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여성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닌 남성들에게도 보편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 이 병의 무서움이다.    사춘기 시절, 나도 열병처럼 앓아봤기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어느 한편으로는 증상이 맞는 것도 있었고,
"[거식증·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바로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내용보기

이제는 말만 들어도 대충 어떠한 병인지 추측이 되는 '거식증과 폭식증.'

모델들 같은 특수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나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여성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닌

남성들에게도 보편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 이 병의 무서움이다.

 

 사춘기 시절, 나도 열병처럼 앓아봤기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어느 한편으로는 증상이 맞는 것도 있었고,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역시 환경이 중요한 듯;

 

 하기사......................예전에 알던 어떤 남자도 몸무게에 대해 예민해서...

그렇게 나가는 몸무게도 아니었는데 68키로까지 빼려고 맨날 굶고 변비약먹고 그러더라 *.*...

 

 거식증은 안먹다보니 영양결핍에 걸리기 쉽다면 폭식은 정말 장기를 다 버리게 되는 것 같다.

어떤 증상이 더 심각한지 그 경중을 판가름하기는 어렵지만..폭식증의 경우 자신이 많이 먹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증상 자체가 병이라는 것을 느끼고 부끄러워 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반대작용으로 계속 토하는 증상이 겸한다는 것이 더욱 심각한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이 책 역시나...일본사례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똑같이 적용될까. 라는

의문심을 가지게 한다. 부모님이 항상 명령?을하는 집이라던가 무관심이라던가..그런데 번역해서 그런가

어색한 부분도 많이 있었고..무엇보다도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숨기는데

급급하기 때문에..부끄러워 하면서 내 자식은 안그래요. 하는 부모님도 여전히 많은 것 같고..

 

 사실 상담치료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부끄러운게 아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 사회에서는 TV에서만 보는 힐링캠프가 전부가 아닌데..기록이라는 것과

주위평판이 아직까지도 많이 신경쓰이는 것 같다.

 

 뭐..그래도 예방법은 다른 것이 아니라 정말 '소통'이 가장 우선시 되야 될 것 같다.

부모 자식간의 단절이라던가 학생과 선생님의 단절 등이 서로 오해를 가지게 만들고

고립되게 만드는 것 아닐까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a 2012.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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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거식증 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내용보기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다이어트를 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부분별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거식증과 폭식증이 그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식이장애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식이장애는 마음과 관련된 질병이기 때문에 병에 걸리는 이유와 치료법을 잘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식이장애 진단을 받으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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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다이어트를 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부분별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거식증과 폭식증이 그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식이장애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식이장애는 마음과 관련된 질병이기 때문에 병에 걸리는 이유와 치료법을 잘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식이장애 진단을 받으면 나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 이 책은 식이장애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치료를 돕는 관계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가벼운 정도의 식이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유난히 외모를 중시하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 분위기를 그 원인으로 본다.

 

  비정상적일 만큼 야윈 젊은 여성은 거식증일 가능성이 있다. 거식증은 체중이 감소할수록 위기감도 결여 된다. 이 상태에서는 마른 몸에 쾌감을 느낀다. 거식증은 '날씬함에 대한 이상심리'라고 할 수 있다.

 

  폭식증은 외견상으로는 전문의도 쉽게 알 수 없다. 폭식증을 '비밀 증후군'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을정도로, 환자 본인이 매우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해 감추는 경우가 많아서 직접 호소하지 않는 한 쉽게 알 수 없다.

 

  먹는 양도 단순히 과식을 넘어서 위가 아파 더이상 삼킬 수 없을 때까지 먹는다. 먹고 나면 살찔까 두려워서 토하거나 변비약을 사용해 먹은 것을 배출하려고 한다. 폭식증은 절대 맛을 즐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의사와는 반대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먹고 나면 자기혐오에 빠지거나 우울과 초조 증세를 보인다.

 

  거식증과 폭식증은 정반대의 증상을 보이지만 그 뿌리는 같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공통적인 증상을 나타낸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비만에 대한 공포다. 바로 살찌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것이 원인이다.

 

  마음의 병도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심해지면 활발히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병이라고 쉽게 인식하지 못하고, 폭식증은 폭식행동을 감추는 경향이 있어서 주위 사람이 눈치 채기 어려워 조기발견이 쉽지 않다.

 

  가령 눈치 챘어도 환자가 진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가족만이라도 병원에가서 상담을 해야 한다. 환자의 상태를 말하는 것만으로도 유익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잘 살펴보고, 거식증이나 폭식증 환자는 없는지 주의깊게 살펴보면 좋을 것이다. 마음에서 비롯된 병은 사랑하는 사람의 관심과 애정으로 치유될 수 있는거라 생각한다.

 

 

 

[저자 소개]

 

지은이 다카기 슈이치로

- 의학박사. 게이오대학 의학부 졸업.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정신과의장을 거쳐 2001년 다카기 클리닉을 개설했다. 식이장애가 사회적인 문제로 일반인의 주목을 받기 전부터 연구 및 치료를 해온 식이장애 분야의 일인자다. 일본심신의학회 대의원, 게이오대학 의학부 객원교수, 후생노동성 '식이장애 치료의 실제와 예후에 관한 조사 연구반' 간사를 맡고 있다. 저서에 [신경성 식욕부진증, 폭식증의 치료] [남편과 아내의 심리학] 등이 있다.

 

지은이 하마나카 요시코

- 국립 가나자와병원 부속고등간호학원을 졸업하고 이시카와현공립 가가중앙병원을 거쳐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정신과 간호부장으로서 식이장애 치료 현장에서 일했으며 1997년 퇴직 후에도 환자와 환자 가족의 상담자로 활동 중이다.

 

감수 박희형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과 전문의를 거쳤다. 현재 한국융원구원에서 상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백상정신과의원의 원장이다.

 

옮긴이 홍성민

-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교토국제외국어센터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누구나 쉽게 묶고 푸는 매듭법] [책, 열 권을 동시에 읽어라]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세계 명화의 수수께끼] [지두력] [기적의 아키타 공부법] [내 아이를 지키는 엄마표 건강 간식] 등이 있다.

 

 

 

t**********3 201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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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폭식증의 예방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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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먹고살기 바빴던 시절 항상 먹을게부족해서 배곯던시절 음식을 먹고 토하는것도 쉴새없이 먹는것도 생각할수없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우리부모님세대가 아닐까 전쟁후에 모두들 가난해서 삼시세끼 다 챙겨먹기 힘들던 시절 그러나 지금은 간혹 어려운이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은사람들이 굶는사람은 확연히 줄었다 그런데 이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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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먹고살기 바빴던 시절

항상 먹을게부족해서 배곯던시절

음식을 먹고 토하는것도

쉴새없이 먹는것도 생각할수없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우리부모님세대가 아닐까

전쟁후에 모두들 가난해서 삼시세끼 다 챙겨먹기 힘들던 시절

그러나 지금은

간혹 어려운이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은사람들이 굶는사람은 확연히 줄었다

그런데 이제 거식증 폭식증이란 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거식증은 혹독한 다이어트때문에 걸리는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살을 빼야겠다는 강박관념이 몸을 망쳐서 거식증이 오고

살은 빼야하는데 먹고싶은욕망도 강해서 폭식증에 시달린다고 생각했었지만

이책에서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거식증과 폭식증은 마음의 병이라는것이다

다이어트는 원인이라기보다는 그 과정중에 하나일뿐이라는것이다

현대사회의 미적감각은 날씬함을 요구한다

그래서 보통체격은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더 마르기를 원한다

여성만 그런게아니다 요즘은 남성들도 소위 관리를 한다

그러한 열망이 부추기기는 하지만

자신내면의 문제에 직면했을때 그것이 거식증이나 폭식증으로 나타난다는것이다

이런 식이장애는 금방 낫는것이 아니고 본인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며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책은 거식증과 폭식증의 원인과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어떤증상이 있고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다

나처럼 단순히 다이어트의 부작용이라고만생각했던 사람이 많을텐데

이책을 읽고 거식증과 폭식증에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었으면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