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 편경애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 편경애" 내용보기
우리 나라 속담중에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속담을 실감했다. 어디론가 떠남, 여행.. 등을 계획하면 일단 웬지 멀리 있는 곳부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각지의 , 각국의 유명한 명소들..을 생각하며 계획을 세우고 언젠가는 꼭 가야지 하는 다짐을 하면서 그때만을 기다리는 ... 경향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눈을 멀리 두지 말고 가까운곳을 둘러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 편경애" 내용보기

우리 나라 속담중에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속담을 실감했다.

어디론가 떠남, 여행.. 등을 계획하면 일단 웬지 멀리 있는 곳부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각지의 , 각국의 유명한 명소들..을 생각하며 계획을 세우고

언젠가는 꼭 가야지 하는 다짐을 하면서 그때만을 기다리는 ... 경향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눈을 멀리 두지 말고 가까운곳을 둘러보니 이렇게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아주 유용한 책을 만났다..

 

책을 읽는 내내

"아.. 이런 데가 있었구나."

"어?  여기는 내가 아는 곳인데.. 이런 재미가 있었구나.."

"맞아 맞아.. 여기는 참 좋았는데..."

이런 추임새를 넣어가며 읽었다.

 

책의 구성은 아주 짜임새 있고 군더더기 없는 정보로 채워져 있다.

일단 여행지를 데이트코스. 힐링여행.건강여행, 가족여행, 역사여행으로 나누고

각 여행지의 특색을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즐길거리와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근처 맛집..찾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나는 이 책의 여행지를  위의 추임새에 맞추어 내 나름대로 분류를 해 보았다.

 

" 아.. 이런 데가 있었구나."

 

몰랐던 새로운 장소를 알게 되었다.

갤러리 카페 '마다가스카르' .. 인도양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가 서울 효장동으로 밀려왔다.

책과 사진 그리고 커피향이 아슴푸레 깔린 카페, 갤러리, 스튜디오라는 부제가 붙은 삶을 이야기하는 카페..

예술을 입은 길, 자연을 닮은 길 '안양예술 공원'..예술작품과도 같은 조형물들과 계곡과 함께하는 쉼터..

'벽초지 문화 수목원'..산책로가 매력적인 자연과 사람이 함께 되는 곳..

이 여행지들은 정말 나의 생활반경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다.

잘 몰랐던 장소였는데 주말 나들이로 한번 가볼만한 곳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 .. 여기는 내가 아는 곳인데... 이런 재미가 있겠구나.."

 

듣고 보고 해서 알고는 있지만 아직 가 보지 못한 곳이다..

그중 꼭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은..

이화동 벽화마을과 낙산공원.. 볕 좋고 한가한 날에 천천히 산책을 하고 싶다.

북한산 순례길, 북한산 우이령길..북한산은 그 초입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 그동안은 집과 가까운 구파발쪽으로만 다녔는데 우리령을 낀 그곳의 또 다른 풍경은 또 나를 유혹한다.

한국의 작은 프랑스 쁘띠 프랑스.. 드라마 베에토벤 바이러스로 유명한 그곳.. 멀리 비행기는 타고 가지 못하더라도 살짝 프랑스를 느껴보고 싶다.

수원 화성..세계문화유산인 멋진 화성에 올라보고 싶고 선조들의 지혜도 느껴보고 싶다.

 

"맞어 맞어.. 여기는 참 좋았었지.."

 

다녀오기도 했고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을 공감했던 장소들이다.

제일 많이 갔던 곳은 '서오능'이다

초등학교시절 소풍부터 시작해서 요즘에도 가끔 찾는 곳인데 어렸을 적에는 매일 그곳으로만 소풍을 가고 뭐 놀이 시설이 있는 것도 아닌 곳에서 도시락만 먹고 오는 그 소풍이 별로 였다.

하지만 요즘 들어 찾는 그곳은 가까운 곳에 그렇게  한적하고 공기좋은 유적지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프로방스 마을도 가끔 간다.. 처음에는 프로방스라는 레스토랑 뿐이었는데 어느 새 그곳이 마을이 되어버렸다..그 근처의 헤이리 예술마을이나 영어마을도 가끔 가는 곳이다

그리고 일산 호수 공원 난지 하늘 공원...

자주 가는 곳이기에 그곳이 그렇게 좋은 곳인지 잘 몰랐는데 가까운 곳에 이렇게 찾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일주일을 보내면서 주말만을 바라보고 사는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주말에 어딘가로 떠나보기라도 하려면 교통도 막히고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오히려 주말이 더 피곤해지게 된다.

아이가 어렸을때는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 주어야한다는 생각에 주말마다 여기 저기 돌아다녔던 것 같다.

하지만 점점 주말에 어디론가 움직이는 게 귀찮아 지고 걍 집에서 뒹구는게 좋아진다.

생각해 보니 어디론가 멀리 갈 생각을 해서 그랬나보다.

멀리가야하니 차로 움직여야하고 그려려니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하고 기왕 가는 거 남들이 다 좋다고 말하는 곳으로 다녀와야하고... 이런 계산들때문에 주말 나들이가 거해지고 부담이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곳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다녀올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었다.

먼 곳만을, 유명한 곳만을 생각하지 말고

맘 내키는 대로 도심의 고궁도 좋고, 성곽도 좋고. 조용한 옛릉도 괜찮고...

그러다가 출출하면 근처 음식점에서 허기도 달래며 그렇게 하루를 여유롭게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근교 여행..

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운 곳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가고 싶은 곳.. 내 맘이 원하는 것과 가까이 있는

그곳이 바로 근교..라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다.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이다.

움추려 있지말고 좋은 사람을과 따뜻한 손을 잡고 잼있는 수다와 함께 가까운 근교로의 나들이..

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책장속에 꽂아두지 말고 손 가까운 곳에 두고 그때 그때마다 펼쳐보며 이용해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m 2012.11.11. 신고 공감 10 댓글 25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 근교를 돌아본다-리스컴
"서울 근교를 돌아본다-리스컴"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만 해도 충분히 관심이 가는 경우다. 서울 근교 가보고 싶은 50 곳, 그 정리된 형상이 눈에 꿈처럼 어른거린다. 정리하는 수고로움도 없이 이렇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는 점과 또 장소와 대상의 장점들이 적나라하게 제시되기에 더욱 심층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행복함이 깃들게 하는 책이다. 이런 유형의 책들을 대개 많이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책은 특별한 사연도
"서울 근교를 돌아본다-리스컴"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만 해도 충분히 관심이 가는 경우다. 서울 근교 가보고 싶은 50 , 그 정리된 형상이 눈에 꿈처럼 어른거린다. 정리하는 수고로움도 없이 이렇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는 점과 또 장소와 대상의 장점들이 적나라하게 제시되기에 더욱 심층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행복함이 깃들게 하는 책이다. 이런 유형의 책들을 대개 많이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 책은 특별한 사연도 있다. 책을 선물하고 싶어 찾던 중 만나게 된 책이고, 그것은 가장 적확한 내용으로 주인을 찾아갈 수 있게 만드는 책일 듯하다. 이 책을 더 가지면서 타인에게 전해줄 때, 그 받는 자의 마음도 흔쾌하게 열리리라 생각해 보는 일은 소중한 나의 즐거움이다.

 

책은 산책길부터 시작하고 있다. 연인들끼리 담소하면서 다닐 수 있는 길,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그 길들을 읽으면서 내가 그 속에 서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그 길들이 눈에 새록새록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낙산공원, 정자동 카페거리, 청계천, 신사동 가로수길은 다사로운 우리들의 마음이 스며들 수 있는 공간이다. 그 길을 걷고 있다 보면 어느 새 지기와 정다움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다. 이희승님이 아니더라도 딸깍발이에 대해선 우리가 잘 안다. 대쪽 같은 마음들이 살아 숨쉬는 마을, 그곳에서 우리는 진한 향수에 휩싸이게 된다. 호반의 동물원, 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프랑스인의 거리 서래 등도 이국적인 맛이 우리들을 즐겁게 하리라

 

북촌 한옥들이 가득한 골목이 매력적인 가회동, 팔경은 자체로 즐거움이 된다. 그 길에 들어서 있다 보면 건물들이 친구가 된다. 은은함과 친밀함은 내재적인 아름다움으로 나를 끌어 들인다. 여자들의 휴식처 유니스 정원을 지나 문화체험관인 아트센터까지 이르면 우리는 문화의 산실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 우리들의 삶이 이런 여유는 있어야 하지 않으랴는 생각이 들게 하고, 문화원 건물 어느 돌계단에 앉아 세월이 남긴 향기를 줍게도 된다. 서울의 부분 부분을 거닐고 찾는다는 것은 행복함 그 이상이다. 수목원도 소개되어 있다. 국립, 물향기 등의 수목원은 보는 사람들의 가슴 깊숙한 곳까지 시원하게 한다. 그 어느 언저리에 앉아 있으면 그곳이 바로 무릉도원이 아닌가 한다. 바로 우리들의 영혼이 쉬는 자리가 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책은 사진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옆에 언어를 달아 놓고 있다. 언어를 통해서 주변 지식들을 간단하게 소개하면서 우리들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주변 맛집을 소개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배고픔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고, 찾아오는 길의 약도를 소상히 소개하고 있다. 50경 하나하나가 작가의 섬세한 배려에 의해 독자들의 안내서가 되고 있다. 이 책을 지면 어디로든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만들고 있다. 작은 책자로 깔끔한 정리를 해 옆에 두고 보기가 좋게 구성되어 있다. 함께하기가 너무 매력적이다.

 

남산 성곽길이 떠오른다. 서울 시내를 마음에 담으며 길을 걷다보면 역사가 살아 숨 쉰다. 무학대사가 거닐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고, 태조가 세종이 숱한 인물들이 명멸해 간다. 전쟁과 상처도 함께하고 영광의 노래도 함께한다. 그러다 현실로 돌아오면 억새천지의 하늘공원이 있다. 한강 너머로 지는 노을이 멋이 있다고 하는 공원, 사진 속에 나도 있고픈 마음이 든다. 북한산, 남한산성 등은 꼭 가봐야 할 민족의 생명선이다. 그곳에서 우리의 역사가 이어져 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사진들을 보면서 한껏 가슴 시린 맛도 보았다.

 

가족 여행 공간으로 몇 곳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 속의 프랑스 쁘띠 프랑스, 선사시대 속으로 들어간 전곡선사박물관, 올림픽 공원, 아인스월드는 가족과 하기 좋은 공간이라 소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많은 공간을 작가는 가족의 공간으로 주고 있다. 해여림 식물원, 장흥 아트파크, 벽초지문화수목원, 세미원, 허준 박물관이 그들이다. 가족들이 함께 가보면 좋을 장소라 특별히 제시된 작가의 마음을 우리는 따라가 보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찾아가 보는 그날을 기대하며 나의 머물고 싶은 공간 속에 그려 넣는다. 마음이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을 느낀다. 너무 너무 행복하다. 가족과 나들이, 아니 누군가 이 책과 함께 가족 나들이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기쁘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여러 능을 소개한다. 역사적 현장을 안내해 우리들에게 다가가 보도록 권유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공간들이다. 수원화성, 여주 영릉, 동구릉, 서오릉, 명성황후 생가 등이 그들이다. 우리 역사 드라마에서 살아 피가 돌고 있는 형상들이 그 능들과 겹쳐 우리에게 다가온다. 숱한 역사의 노래가 그 속에서 생동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는 이어지는 것, 과거가 살아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듯함을 느끼는 공간이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곳에서 개별적으로 대화를 하리라. 누군가 이런 노래를 불렀다.

 

나도 고인을 못 보고 고인도 나를 못 봐/ 고인을 못 보아도 살던 길 앞에 있네/ 살던 길 앞에 있거든 아니 살고 어쩌리.

 

책 속에서 이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 듯 책은 끝나 있다. 책이 고맙다. 늘 옆에 두고 수시로 찾아보는 그런 책이 될 듯하다. 그리고 현실 속에서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책일 듯하다. 이렇게 엮어 주신 분에게 감사하고, 이렇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다. 너무 마음에 와 닿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j****3 2012.11.12.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나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여기저기 다니고, 새로운 걸 보는 걸 좋아한다. 뚜벅이라는 제한이 있어서 멀리 마음껏 못다니는 나에게 '서울 근교' 라는 제목이 붙은 이 책은 꼭 마음에 들었다. 서울에 사는 것은 아니지만, 서울 근교에 살고 있는 나는 이렇게 서울 관련 여행 책자들의 혜택을 조금씩 보면서 살고 있다 ㅋ 방랑벽이 살랑살랑 할 때마다 읽어온 여행책들 덕에 눈에 익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나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여기저기 다니고, 새로운 걸 보는 걸 좋아한다. 뚜벅이라는 제한이 있어서 멀리 마음껏 못다니는 나에게 '서울 근교' 라는 제목이 붙은 이 책은 꼭 마음에 들었다.

서울에 사는 것은 아니지만, 서울 근교에 살고 있는 나는 이렇게 서울 관련 여행 책자들의 혜택을 조금씩 보면서 살고 있다 ㅋ

방랑벽이 살랑살랑 할 때마다 읽어온 여행책들 덕에 눈에 익은 곳도 있지만, 새로운 곳도 꽤 들어있는 이 책은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다. 올컬러로 예쁜 사진들이 들어있고, 식도락 여행을 좋아하는 내게 유용한 맛집 정보들도 빼곡하게 들어있다. 거기에 그 장소에 가서 즐길거리에 대한 안내도 있고, 가는 방법 역시 친절하다. 뚜벅이를 위한 대중교통 정보도 버스 번호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으니, 마음에 들 수 밖에 ㅎ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장소에 태크를 붙여가면서 읽었다. 이제 주말이 되면 더 추워지기 전에 하나씩 나가봐야다. 그리고 추워지면 또 어떠랴... 추운데로 또 나가면 그게 재미고 즐거움이 될텐데...

이 책에 실린 곳들을 다 돌아보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이다.

한동안은 어디갈까~ 하는 고민을 조금은 덜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기분이 내심 좋아진다. 막막하게 인터넷 서핑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펴고 정해진 해답들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될테니까...

아이와 함께 갈만한 곳은 잘 아껴뒀다가, 아이가 생기기 전에 한번,  아이와 함께 한번.. 이렇게 방문해서 비교샷을 찍어보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수요일.... 마음만은 바람이 살랑거리는 주말의 기분이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갈까...? ^^

YES마니아 : 로얄 s****y 2012.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 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어디 가기가 조금 힘들다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들어서 막상 집을 나서기가 조금 두려웠는데, 올해 아이가 7살이 되다보니 가까운 곳은 찾아다니며 많은 체험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안 그래도 주말마다 많은 체험을 해야 할 것 같은 걱정이 미리부터 들기도 하는데요, ‘어디 좋은 곳 없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있을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 때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어디 가기가 조금 힘들다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들어서 막상 집을 나서기가 조금 두려웠는데, 올해 아이가 7살이 되다보니 가까운 곳은 찾아다니며 많은 체험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안 그래도 주말마다 많은 체험을 해야 할 것 같은 걱정이 미리부터 들기도 하는데요, ‘어디 좋은 곳 없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있을 때 너무도 반가운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 사는 곳이 시골이긴 하지만 그래도 서울 근교인데 직접 나들이해서 가본 곳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정보도 부족하고 저의 노력도 부족했지요. 인터넷을 검색하려고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기에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책에는 가장 최근의 사진을 담는 등 알찬 정보가 가득히 들어있어서 좋고 안심이 됩니다.

 

데이트 코스/ 힐링여행 / 건강여행 / 가족여행 / 역사여행

이렇게 다섯 가지 테마로 골라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각 여행지마다의 특색과 즐길거리, 입맛을 살리는 다양한 메뉴들이 가득한 맛집, 찾아가는 길 또한 승용차와 대중교통을 이용한 길을 친절히 알려주어 금방이라도 찾아가고픈 마음이 생길정도였답니다. 소박하면서도 멋진 사진들은 이런 곳이 우리나라에도 있었나!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알록달록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곳도 있고, 소박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도 소개되어 있어요.

서울 근교에 이렇게나 소박하면서도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멋진 곳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네요. 이 책 한권으로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까지 좋아졌답니다. 마치 부자가 된것처럼요~

이 책을 보자마자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여행은 당연히 가족여행이었어요. 물론 아이와 함께 체험여행을 하는 것도 기대가 크지만 항상 바쁜 남편도 함께 한 우리 세 식구의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함 또한 색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장을 넘기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답니다. 빨리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이번 주말에 당장 저희 식구 가까운 근교로 여행을 다녀와야겠어요. 가격도 저렴하면서 맛있는 음식이 소개된 식당도 가보며 오래간만에 여유와 행복을 느끼고 싶네요.



y*****y 2012.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바람쐬러 떠나보자!!!~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바람쐬러 떠나보자!!!~" 내용보기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바람쐬러 떠나보자!!!~           리스컴에서 또 깨알같이 좋은 정보가 담긴 책이 나왔어요!!! 이번에는 여행책인데요, 먼 여행이 아니라 가볍게 주말에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서울과 서울근교로 떠날 수 있는 가벼운 여행을 안내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가을은 여행의 계절이잖아요~~ 가을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바람쐬러 떠나보자!!!~" 내용보기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바람쐬러 떠나보자!!!~

 

 


 

 

 

리스컴에서 또 깨알같이 좋은 정보가 담긴 책이 나왔어요!!!

이번에는 여행책인데요, 먼 여행이 아니라 가볍게 주말에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서울과 서울근교로 떠날 수 있는

가벼운 여행을 안내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가을은 여행의 계절이잖아요~~ 가을타는 사람들도 훌쩍 한번 여행을 떠나고 나면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가

수월해지는 것이 있지요.. ㅎㅎ 그것이 바로 바람쐬러 나가는 짧은 여행의 효과랄까요? ~

 

그러나! 어디로 떠나야 할지 통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요렇게 참고할 만한 책이 나온 것이랍니다.

 

 

 

 

서울과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어디가 좋은 여행지일지 보는 것이 좋겠고,

지방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서울에 오면 어디가 좋은 여행지일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그래서 이건, 모두를 위한 가벼운 여행 책!!!

 

하지만 또 여행을 계획하는데 있어서 좋은 정보들, 지도, 맛집 등도 골고루 담고 있습니다.  

 

 

 

 

 

 

 

책을 한번 살펴보아요.


 

 

프롤로그,

 

'이번 주말, 가까운 곳으로 바람 쐬러 갈까요?'

 

 

이 문구를 보는 순간부터 가슴은 두근두근.. 마구 떠나고 싶어집니다 ㅠㅠ

 

 



 

 

 

간편한 복장으로 떠나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재미난 장소를 모아 놓았다는 저자의 말입니다.

1년 넘게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면서 가장 최근의 모습, 가장 아름다운 계절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해요~

 

저자는 편경애 씨.

 

 

 

 

이 책은 다섯가지 코스로 여행지들을 나누어 놓고 있는데요,

 

Part 1. 데이트 코스

Part 2. 힐링 여행

Part 3. 건강 여행

Part 4. 가족 여행

Part 5. 역사 여행

 

 

가고자 하는 목적과 같이 가는 사람에 따라 골라잡기 쉽도록 해 놓았어요 ^^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먼저 장소의 이름과 사진이 나오고,

그 장소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주소, 전화, 홈페이지 등의 정보도 있구요

 


 

그 장소를 설명해주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사진과 함께 어떤 코스로 돌아보면 좋을지 안내와 장소에 대한 안내 등이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즐길거리, 맛집, 찾아가는길 안내도 되어 있어요.

지도도 그려져 있구요!

 

 

 

자세히 보면...



 

 

즐길거리 소개 - 어떤 행사와 투어 등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문의전화번호도 잊지 않고 알려주고요!!!

패키지 같은 유용한 정보 등도 적혀있어요~

 



 

 

맛집 안내.. -  주변 맛집에 대한 정보와 전화번호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찾아가는 길은 승용차, 대중교통 모두 알려줍니다.

대강의 지도도 보여주고 있어요~~

 

굉장히 꼼꼼한 안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헤이리 예술마을은 저도 한두번 가본 곳인데요,

정말 추천할만한 곳이에요~

연인끼리 가도, 아이들과 가도 놀거리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그냥 보이는 건물들이 다 예술적이고, 무료 갤러리들도 많고, 카페도 많고...

테마로 꾸며놓은 곳도 있어서 사진찍기도 좋고요, 또 '딸기가 좋아' 같은 어린이 테마파크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돌아보기에도 그만인 곳이에요!!!

 

그리고 근처에 통일전망대가 있어서 교육적으로도 좋은 곳이지요~

 

 

 

 

이 외에도 좋은 곳이 많아서... 서울에 살면서도 생각지도 못한 곳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그간 맨날 가던 곳만 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이 책과 함께 하나둘씩 꼭 가보려고해요.. !!!!!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주말마다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잖아요~~

이 책을 길잡이삼아 한두군데씩 가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저도 그러려구요 ㅎㅎ

 

 

 

 

 

그리고 수도권의 센트럴파크라고 할 수 있는 (ㅎㅎ) 일산호수공원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저도 여기 딱 한번 가본게 다이지만.. ;; 옛날 아이가 어렸을 때 추억이 생각나더군요 ㅎㅎ

다시한번 가보아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이곳도 참 좋았어요 ^^

 

 

 

 

헤헷.

옛생각이 물씬 나네요 ㅎㅎ

 

 

 

 

 

문득 떠나고 싶을 때!!! 먼 여행은 부담스러울 때~~

참고할 수 있는 이런 책이 있으면 어디든 짐을 내려놓고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테마로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정보책입니다!

 

 

 

 

 

 

 

 

 

 

 

 

 

수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e 2012.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옛말, 틀린 것 없다.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옛말, 틀린 것 없다." 내용보기
서울에서 가볍게 떠나 즐거운 마음으로 한나절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본 곳도 있고 처음 듣는 곳도 있고. 이름이라도 알아두면 나중에라도 기억해 내고 들러 볼 수 있을 듯.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옛말, 틀린 것 없다.   책 곳곳에서 여성스러움이 듬뿍 묻어 난다.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우리 바람 쐬러 갈까? 편경애 저 | 리스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옛말, 틀린 것 없다." 내용보기

서울에서 가볍게 떠나 즐거운 마음으로 한나절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본 곳도 있고 처음 듣는 곳도 있고. 이름이라도 알아두면 나중에라도 기억해 내고 들러 볼 수 있을 듯.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옛말, 틀린 것 없다.

 

책 곳곳에서 여성스러움이 듬뿍 묻어 난다.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우리 바람 쐬러 갈까?

편경애 저 | 리스컴 | 20121029

264| 444g | 148*210*20mm

r****l 2019.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요즘 날씨 너무 좋고 여행 다니기 좋은 계절이 되었어요   괜히 어디론가 자꾸 놀러가고 싶고 집에 있는게 답답하기도 하고..       밖은 따뜻하고 좋은데~ 집 안이 오히려 더 냉냉하게 느껴져 낮엔 시장본다는 핑계로 자꾸 봄 햇살을 맞으러 나가게 되네요 ㅎㅎ       어찌나 바쁘게 살았던지 여행도 별로 못 다녀봤는데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 서울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요즘 날씨 너무 좋고 여행 다니기 좋은 계절이 되었어요

 

괜히 어디론가 자꾸 놀러가고 싶고

집에 있는게 답답하기도 하고..

 

 

 

밖은 따뜻하고 좋은데~

집 안이 오히려 더 냉냉하게 느껴져

낮엔 시장본다는 핑계로 자꾸 봄 햇살을 맞으러 나가게 되네요 ㅎㅎ

 

 

 

어찌나 바쁘게 살았던지 여행도 별로 못 다녀봤는데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 서울 근교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저도 콧바람 좀 쐬러 가보고 싶네요^^

 

 

 

 

 

 

 

 

여행 한 번 가려면 계획도 자꾸 거창해 지고

그러다 보면 점점 산으로가 부담스러워 결국 포기하게 되는데요

 

또 가족들도 스케줄이 맞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계속 다음으로 미루었는데~~

 

이렇게 서울 근교로 부담 없이

마음의 짐을 살짝 내려 놓을 수 있는

힐링이 될만한 곳을 찾아 떠났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한 번씩은 가본 것 같은데

사실 자주 가야 할 곳이 바로 이런 나무와 숲이 많은 자연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더욱 친하게 지내야 겠어요

 

 

 

 

 

이 책 한권을 다 읽었더니

아직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행을 다녀온 듯 하네요~

 

요즘같이 날씨가 화창하고 좋을때

일단 가까운 곳이라도 갔다오고 싶어요 ㅎㅎ

 

 

 

 

 

 

b****4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가끔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떠나고 싶을때 가면 좋을거 같아요.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가끔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떠나고 싶을때 가면 좋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일주일 중에 5일을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잠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을때가 종종 있는데요, 이럴때 넘 몇박 며칠로 가는건 부담스럽고, 주말에 가볍게 다녀올수 있는 곳은 부담스럽지도 않고 잠시 삶을 재충전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어디를 가야 하는지 막막해 지는지라 이런 저의 고민을 풀어줄 한권의 책을 소개할까 해요.   이 책에선 여행의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가끔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떠나고 싶을때 가면 좋을거 같아요." 내용보기

일주일 중에 5일을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잠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을때가 종종 있는데요,

이럴때 넘 몇박 며칠로 가는건 부담스럽고, 주말에 가볍게 다녀올수 있는 곳은

부담스럽지도 않고 잠시 삶을 재충전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어디를 가야 하는지 막막해 지는지라

이런 저의 고민을 풀어줄 한권의 책을 소개할까 해요.

 

이 책에선 여행의 종류별로 구분지어 5개로 나뉘어져 있구요,

이 중에는 들어본 여행지도 있고 처음 들어본 여행지도 있어요.

그 여행지에 맛집이라든지 볼거리, 약도등이 실려 있어

낯선 여행지에서의 불편함을 조금은 해소시켜 주는거 같아요.

 

 

다양한 여행의 종류와 그에 해당하는 여행지들이 나와 있어

자신의 목적에 맞는 여행지들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전 여기서 데이트코스에 해당되는 정자동 카페거리와 청계천을 살펴봤어요.

정자동 카페거리의 경우 저희 집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면 금방인데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터라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살펴봤구요,

청계천은 시댁과 친정에 갈때 가끔 들리곤 했는데 그냥 지나가면서 본게 다인지라

이 책을 통해 주변 맛집이라든지 꼭 여기를 가봐야 할곳들이 소개가 되어

나중에라도 가게 될때 참고하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정자동 카페거리에서 꼭 가봐야 할 집이라든지,,

특이한 곳 등.. 친히 약도까지 소개되어 있어 길치인 저에게

참고가 되는거 같네요.

갑자기 따뜻한 커피에 와플이 생각나네요.

 

 

 

청계천의 모습이네요. 시원한 물줄기가 청량감을 더해 주네요.

지나가면서 그냥 보기만 한지라 정작 청계천에 가면 맛집이 어딘지,,

어떤걸 꼭 봐야 하는지를 몰라 그냥 따분하게 있다가 온 거 같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역시 맛집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잘 참고해서 가면 좋을거 같아요.

 

m****4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우리 바람쐬러 갈까?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우리 바람쐬러 갈까?" 내용보기
5일근무가 되면서 주말에 나들이 가고싶어진다. 내가 사는곳은 여행지를 가려면,차편과 시간에 구애를 받는데 , 서울,근교는 지하철 타고 가까운 명소를 다니기 쉬운 장점이  있어 좋은거 같다.그에 맞게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이라는 책이 리스컴에서 발간되었다 이책은 데이트코스,힐링코스,건강여행,가족여행,역사여행의 5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책의 구성을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우리 바람쐬러 갈까?" 내용보기

 

5일근무가 되면서 주말에 나들이 가고싶어진다.

내가 사는곳은 여행지를 가려면,차편과 시간에 구애를 받는데 , 서울,근교는 지하철 타고

가까운 명소를 다니기 쉬운 장점이  있어 좋은거 같다.그에 맞게  서울 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이라는 책이 리스컴에서 발간되었다

이책은 데이트코스,힐링코스,건강여행,가족여행,역사여행의 5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책의 구성을 보면 여행지와 즐길거리,맛집,찾아가는길등이 설명되어있어, 인터넷검색이나

스마트폰검색없이 4가지를 한꺼번에 알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좋다.

 

그중 내가 가고보고싶은곳 몇몇 찍어보았다.

 

1. 데이트코스

이화동벽화마을 & 낙산공원

 

이곳은 이승기씨가 날개 벽화 앞에 선 장면이 1박2일이 방영되면서 유명해진곳이다.

또한 산책하기 좋은 낙산공원,

이화동벽화마을은 예전 부산에 놀러갔을때 문현동 벽화 마을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림이 마을을 생동감있고 살아나게 하는 기운이 있는거 같다

청계천

 

서울한복판의 휴식공간, 몇년전 서울에서 실습을 했을적에 처음 가본적이 있는데

낮에 갔을때 고층빌딩속에 시원함이 느껴지는곳이었다.

요즘 연등축제가 열려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곤했는데, 다음번에 시간내서

밤분위기도 느끼고 연등축제도 직접 보고싶다.

 

프로방스마을

 

화려한 파스텔 마을에 물든 프로방스마을.여자들의 천국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카페,

음식점,가든,허브공방,허브정원등이 가득하고 패션,잡화등 각종 아이템숍들이 즐비한곳이다.

컬러풀한 마을의 풍경 덕분에 저절로 생기가 넘치는 하루를 나도 이곳에서 느끼고 싶다.

 

2. 힐링코스

 

북촌한옥마을

 

서울은 고층빌딩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옥의 정감과 여유 한모금을 담고 있는 북촌한옥마을.

포토스팟 8군데를 북촌8경과 박물관,게스트하우스,돌담이 길벗을 하는 창덕궁길,향기로운 카페와

갤러리 삼청동길을 한번에 볼수 있는곳이다.

회사일로 스트레스 받을때 어느순간 멀리는 못가도 가까운곳에서 힐링하고 싶을때

이곳을 가면 스트레스가 풀릴것만 같다.

 

 

길상사

 

산속에 있는 사찰이라 하기엔 너무 가깝고, 도심속의 사찰이라 하기엔 숲의 정감이 넘치는곳이다.

주요건물들이 사찰느낌보다는 한옥의 느낌이 강한곳이라고한다.

근심,걱정을 내려놓고 싶을때 산책하며 둘러보기좋은곳같다.

안양예술공원

 

휴식과 예술이 함께하는곳,삼성천의 맑은 물과 예술작품을 구경하기 이해 찾아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 좋은곳으로 계곡과 테마파크도 자리잡고 있다.

나무그늘이 뙤약볕에 지친 사람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다독여주는 휴식공간의 장으로,여름에 더위시키러

가보고 싶다.

 

헤이리예술마을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숨쉬는 문화공간.가족과연인,친구들 사이에서 인기 높은 나들이 장소이다.

작품갤러리,책으로 꾸민 아늑한 공간,아이들에게는 놀이를 엄마에게는 휴식을 주는 공간이다.

테마파크인 딸기가 좋아로 유명한곳.주위 주부가 된 내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픈곳이다.

 

3. 건강여행

남산 성곽길.

산책하고 조망할수 있어서 좋고, 도심속에서 여유로움을 맛볼수 있는 열린공간이다.

사랑의 자물쇠탑과 N 서울타워에  이르면 시원하게 하늘로 향한 타워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처음알았는데, 한양 도성 스탬프 투어가 있다고 한다. 종로구청에서는 서울성곽 코스를

모두 완주하고 각 포스트에서 스탬프를 찍어 제출하면 서울성곽 완주기념 배지를 준다고 한다.

기념도 되고 친구들과 재미 있는 추억도 남길수 있는 새로운걸 알게 되어 기쁘다.

 

 

강동그린웨이

허브체험,별자리찾기,가족캠핑까지 한번에 할수 있는곳이란다.

나는 처음 들어본 곳이다..

요즘 가족캠핑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곳을 추천해주고싶다.

또,자연의 휴식처 와 체험,걷기등을 할수 있어서 가족 모두 건강해지는곳인거 같다.

 

4.가족여행

 

쁘띠프랑스

한국의 풍경으로 들어온 작은 프랑스 .

예전부터 유럽에 대한 선망은 늘 있다..가보고 싶지만 시간적여유와 금전적을 무시 못하는데,

이곳에 가서 프랑스 마을의 풍경속으로 풍덩 빠져들고 싶다.

 

전곡선사박물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선사박물관.

아이들에게 선사유적지를 책으로만 보던걸 직접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공간인거 같다.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에 열리는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에서 놀이와 체험을 펼치는 교육형 축제도 있다고한다.

5.역사여행

 

창덕궁

슬픈역사를 품은 아름다운 조선의 궁

 

늘친구들과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곤 했는데 대학졸업후 두명의 친구와 함께 여행했던곳이다.

건물들이 자연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수 있는 매력장소라고 느껴졌다.

가는곳마다 감탄이 나오며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곳이 많아 찍었던 추억이 생각났다.

명성황후 생가

 

비운의 여인이 남긴 역사으 흔적.

연극,뮤지컬,사극에서 재탄생할 만큼 유명한 명성황후의 생가가 있는지 몰랐다.

황포돗배유람선 10여분도 즐기수 있어, 역사여행을 제대로 느낄수 있을거 같다

 

한나절에 다녀올수있는 가까운곳이라는것과 부담없이 훌훌 털고 갔다가 가벼운마음으로 돌아올수 있어

좋은 여행지를 잘 소개해준책이라 생각든다.

또, 마치 서울,근교를 여행하고 온듯하고 ,여행사진을 보며,나의 지친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고,

서울에 살고 있는 지인들에게, 서울에 사시는 분들에게,저처럼 지방에 사는분들, 모두에게 알려주고픈  책이다.

앞으로, 서울에 가서 밥먹고 차마시던 평범한 나들이 말고,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곳을 주위 사람들과  

천천히  여유와 행복을 느끼며 여행지를 다녀오고싶다.^^

 

s*********1 201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결혼 전 나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더랬다. 그러나 결혼 후 아이가 생기고 나니 집근처외엔 먼곳은 그나마 큰맘을 먹어야 갈 수 있을 정도... 사실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서 가까운 파주정도만 주말에 갔다올 정도인데.. 울가족 매번 같은 곳만 가다 보니 아이들도 갔던 곳이라 불만이 많은데 마침, 좋은 여행지 정보 책이 나와 살펴보았다. 서울.근교에서 가볼만한 여행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내용보기

결혼 전 나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더랬다.

그러나 결혼 후 아이가 생기고 나니 집근처외엔 먼곳은 그나마 큰맘을 먹어야 갈 수 있을 정도...

사실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서 가까운 파주정도만 주말에 갔다올 정도인데..

울가족 매번 같은 곳만 가다 보니 아이들도 갔던 곳이라 불만이 많은데 마침, 좋은 여행지 정보 책이 나와 살펴보았다.

서울.근교에서 가볼만한 여행지 50곳을 소개한

리스컴의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이다.

집근처 서울과 근교에 멋진 곳을 추천해주니 바쁜 애들아빠나 먼곳에 대한 부담없이도 울식구

좋은 곳에 여행할 수 있어 좋을 듯 하다.

데이트 코스, 힐링여행, 가족여행, 역사여행, 역사여행지 등 주제에 맞는 곳들을 딱딱!!

생생한 사진과 함께 주위의 즐길거리, 맛집, 찾아가는 길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어

처음 가는 사람들도 쉽게 찾을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을 보니 서울에서 37년을 살았는데 소개된 서울의 멋진 곳을 이리 안가봤다니...쩝..

집근처에 있는 프로방스, 헤이리예술마을, 일산호수공원, 장흥아트파크, 벽초지문화수목원들을 보니

마치 다시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

개인적으로 아이들때문에 남편과 데이트를 언제 해봤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데이트 코스를 보니 연애때처럼

둘이 손잡고 거닐고 싶은 데이트 코스에 눈길이 가는건??ㅎㅎㅎ

아이들과는 가족여행지와 역사여행지 등 아이와 함께 체험과 우리의 문화를 알수 있는 곳을

찾아가 보는 재미도 참, 좋을 듯하다..

서울 근교에 가본곳이 50군데 중 10군데 정도..

와우.. 가볼 곳이 넘넘 많다.

가족들과 가볍게 한주의 스트레스를 날려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주 어딜가지?라는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책!!

마음의 여유를 묻어나게 해줄 멋진책!!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으로 주말 나들이 어떠세요?

h*******9 201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