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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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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초등학교 전부터 시작해서 대학교를 졸업하는 내내 장장 십이년이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해도 제대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극히 적다는 사실에 적지 않게 놀라면서도 우리나라의 영어 학습법에 대한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어느샌가부터 읽고 쓰는 문법 위주의 공부에서 벗어나 듣고 말하는 것에 치중한 영어 공부가 유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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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초등학교 전부터 시작해서 대학교를 졸업하는 내내 장장 십이년이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해도 제대로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극히 적다는 사실에 적지 않게 놀라면서도 우리나라의 영어 학습법에 대한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어느샌가부터 읽고 쓰는 문법 위주의 공부에서 벗어나 듣고 말하는 것에 치중한 영어 공부가 유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토록 영어를 틀리게 사용하고 있었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영어 단어 몇 마디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용했던 문법에 얼마나 많은 영어들이 틀렸는지 새삼 놀라게 된다.

 

책에 나온 영어들은 중학교 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알아 볼 수 있을 정도지만 학습 위주의 내용이다보니 사실 조금은 지루한 면도 있고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단어를 통해 바른 문장과 틀린 문장의 사용법을 한 눈에 알려주고 있어 눈으로 읽었을 때는 분명 쉽게 느껴지지만 막상 책을 덮고나면 헷갈리기도하다.

 

총 7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chapter가 끝나는 부분에서는 각 chapter마다 가장 잘 틀리는 10개의 순위를 매겨 놓았고 1위를 차지한 순위에 있는 것과 기자의 인터뷰 형식을 빌어 다시한번 확인 차원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웃음코드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너무나 익숙하게 써 오던 단어들이 문장으로 표현될 때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기도 하였고 습관처럼 사용하던 단어가 전혀 존재하지 않거나 뜻이 전혀 다르게 사용되었다는 것에 왜 그리 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지 영어 공부에 투자 한 시간 자체가 장장 몇 년이나 되는데 싶은 마음과 함께 왜 좀 더 제대로 알고서 익히지 못했을까? 반성하게 되었다.

 

올 여름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영어 실력이 딸리는 현실에서 궁하면 통한다는 생각에 아는 영어 단어 몇 개를 엮어 언어를 구사하거나 이마저도 통하지 않을 때에는 바디랭귀지를 동원해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당연히 그들은 나의 몸짓이나 알아 들었던 단어 한 두개로 인해서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좀 더 일찍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란 책을 만났다면 그러면 제대로 된 영어 단어 사용법과 발음 등에 대해 틀리기 쉬운 것들을 알아두었다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했다.

 

언어란 것이 책을 읽었다고 한번에 습득되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손이 닫는 가까운 위치에 두고 수시로 꺼내서 읽어보면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을 생각이다. 해마다 세우는 계획 중의 하나가 언어에 대한 부분이다. 올 초에 영어공부에 대한 의욕을 높이다가 어느순간 스르르 사라져 버렸는데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책을 보면서 다시 영어공부에 대한 의욕을 불태워 좀 더 자신감 있는 올바른 영어 사용을 위해 노력할 생각이다.

 



q******5 2012.11.0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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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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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어서 영어 학습과 관련된 책들만 나오면 일단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유창한 회화를 하고 싶긴 한데 항상 걸림돌이 되는 것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문법이 맞는가하는 것 때문에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입속에서만 맴돌다 이내 사라지고 마는 것을 늘상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나를 비롯한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영어를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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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있어서 영어 학습과 관련된 책들만 나오면 일단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유창한 회화를 하고 싶긴 한데 항상 걸림돌이 되는 것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문법이 맞는가하는 것 때문에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입속에서만 맴돌다 이내 사라지고 마는 것을 늘상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나를 비롯한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영어를 제대로 구분한다면 좀 더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정확한 표현으로 영어를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

 

우선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발음들을 우리말로 써놓아서 어떻게 발음하는 것이 맞는지 따라해보면서 올바른 발음을 익힐 수 있다. 특히 한국인들이 많이 틀리는 발음을 묶어놓은 부분에서는 맞아, 맞아... 나도 가끔 이건 발음이 헛갈리는데... 하면서 제대로 된 발음을 익힐 수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내가 영어로 이야기를 하고자 할 때 a를 쓰는 것이 맞는지 안 쓰는 것이 맞는지 헛갈려서 말을 못할 때가 많았는데 이 부분에서 그것을 잘 정리해놓아 나의 고민들을 풀어주기에 충분했다. 이 부분을 읽고나니 책을 다 읽은 것도 아니면서 괜히 마음이 놓이고 든든해졌다고 할까. 그래서 정신없이 이 책에 빠져들어 내가 또 항상 틀리는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봤던 것 같다. 내가 a를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만큼 또 많이 헛갈렸던 것은 바로 the를 써야하느냐 말아야하느냐 하는 것이였다. 이 책엔 역시 이것도 잘 나와 있어서 평상시 나의 고민들을 꿰뚫어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 이러한 문제는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한국 사람들이 혼동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조금은 위로도 된 것 같다.

 

주어진 예문들을 보면서 어떤 문장이 맞는지 그리고 어떤 문장이 틀렸는지를 살펴보면서 아~ 이렇게 써도 맞는구나 또는 이렇게 쓰면 틀린 문장이구나를 점검하면서 문장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엉터리 영어 표현>을 보면서 웃음이 빵 터졌다고나 할까... 왜냐하면 내가 평상시에 맞다고 알고 있던 표현들이 엉터리였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잘못 알고 쓴 표현들이 너무 많았다. 혼동하기 쉬운 영어 표현들을 익혀서 앞으론 나의 영어 회화에 좀 더 자신을 갖고 해나갔으면 좋겠다.


 

d****h 2012.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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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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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가지 (정말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책) reading 2012/11/24 15:49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naholy/80174425838 처음에 이 책을 받고 '어,,,,책의 디자인이나 촉감, 질이 별로네'라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정말 컬러풀하고 질도 부들부들한 예쁜 책이 많으니까,,,,,,하지만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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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가지 (정말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책) reading

2012/11/24 15:49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174425838

전용뷰어

처음에 이 책을 받고 '어,,,,책의 디자인이나 촉감, 질이 별로네'라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정말 컬러풀하고 질도 부들부들한 예쁜 책이 많으니까,,,,,,하지만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면서 저자의 설명이나 멘트가 정말 재미있었다.

또 책위에다가 바로 내가 영작을 해보고 설명을 보니까 더 좋았다.

난 책을 볼 때 항상 샤프를 쓰는데 책의 질감이 샤프가 잘 써지는 거라서 공부를 할 때 더 업된 마음으로 할  수 있었다.

설마  사람들이 이런 것도 틀릴까하고 생각했던 것들도 내가 막상 해보면 틀릴 때도 있었다.

이 책은 구성이 공부를 하게끔 한다. 책의 크기는 다른 책들보다 조금 작고 갖고 다니면서 보기에 좋은 것 같다.

한 페이지의 구성이 빽빽한게 아니고  영작을 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 있어서 좋고

어려울 것 같은 느낌보다는 쉬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을 부른다.

예를 들면 buy의 과거형으로 꽁무니에 ed를 붙여 buyed라고 쓰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나도 에이~~~~설마 이런 걸 틀리는 사람이 어디있어라고 생각했지만  설명을 안 보고 혼자 풀어 보면 헷 갈리는 것도 있기는 하다.

저자는 항상 마지막에 '하지만 이런 말은 없다'라는 멘트를 붙이는데 책을 볼 때 그 멘트가 개그맨의 유행어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웃었다.

일반적으로 공부하는 책들은  딱딱하고 엄숙한데 이 책의 저자는 유머감각이 정말 넘치는 사람같다.

lose의 과거형은 lost인데 losted라고 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ose,loss,loose를 헷갈려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나는 이걸 보면서 나는 아니야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책을 보면서 틀리는 것도 있어서 충격을 받는다.

loss는 lose의 명사형이고 loose는 '느슨하다'라는 전혀 별개의 뜻이다.

 

맨 앞부분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똑같다고 생각하는 발음이 원어민들에게는 하늘과 땅차이인 발음들을 전부다 소개해 주고 있다.

그것도 저자가 재미있게  얘기를 잘해준다.

 

난 516번을 정말 틀렸다 헉~~~~멘탈붕괴,,,,,,

저자는 우리가 평상시에 절대로 틀리지 않을 거라고 자신만만해 하는 것들을 건드려서 설명을 해준다

영어를 잘할려면 겸손해야 한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 단어들을 잘 만들어 낸다고 한다.

창조성이나 창의력이 뛰어나는 것 같다.

요즘엔 정말 새롭게 만들어지는 인터넷용어도 많다.

그건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미국일본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래서 언어를 더 습득하기가 어려워진다.

새로 만들어지는 용어도 알기가 어려운데 사람들은 또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다니

정말 공부할게 더 많게 만드는 대단한 사람들이다.

투자자문을 난 consultanting라고 했다. 저자는 말한다 그런 말은 없다,,,,,,,,,,,허거걱~~~~

consulting가 답이다.

내가 이런 걸 틀릴 거라는 건 상상도 못했다.

예약하다라는 동사를 ,,,reserve/reservate,,,,,,헷갈려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저자는 말한다,,,,,,

reservate라는 말은 없다,,,,,,ㅋㅋㅋㅋ 이책을 보다가 자꾸 웃게 된다. 재미있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해서,,,,

그런데 그 황당한 부분의 함정에 빠지는 나자신을 또 본다. 함정에 빠지면 안돼안돼,,,,,

친절한 의 뜻인  kind/kindful,,,,,,,저자는 말한다,,,,,,kindful이란 말은 없다,,,,,,,,

더 악화시키는,,,,worse/badder,,,,,흔히 형용사 꽁무니에 er나 est를 붙여 비교급과 최상급을 만든다. 하지만 good과  bad에서는

이 법칙이 통하지를 안는다. 이들은 good-better-best, bad-worse-worst이다.

 

worst/badest ,,,,,,가장 최악이라는 비교급,,,,baddest란 말의 속어로 '최고'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the baddest bower 라고

하면 가장 터프한 권투 선수를 의미한다,,,,,저자는 얘기한다,,,,,'하지만 표준어는 아니다' ㅋㅋㅋㅋ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단어나 발음들을 랭킹을 매겨서 1등을 차지하면  인터뷰를 한다.

이 번장에서는 embarrassed/nervous 가 1등을 했다 기자가 1위에 오르신 것을 축하한다.

1위를 한 성공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  embarrassed/ nervous 는 영한사전의 직역되어 있는 덕분에 1위를 했죠

기자는 당황하다,난처하다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나요? 라고 질문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사람이랑 영어 단어랑 서로 대화를 하는 거다. 책을 읽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상상을 해보면 더 웃기다. 내가 ㄱ,ㄴ,ㄷ,ㄹ,ㅁ이랑 얘기를 하고 잇는 상황인 거다,,,,,,ㅋㅋㅋㅋㅋ

embarrassed/nervous 가  얘기를 해준다, 당황하다는 fulstered,rattled,,,,,,,,난처하다는 의미가 상황에 따라서 여러가지가 있다.

데이트중에 옛 애인과마주쳐서 어색할 경우,,,,'It was awkward.' ,,,,,,식당에서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지갑이 없을 때처럼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서 얼굴이 화끈하고 난처할 경우 'I was embarrassed.' ,,,,,당장 어쩔 줄 몰라 혼란스러울 경우에는 'I was disconcerted.' 마음이

급해 쩔쩔 맬 경우에는 'I was anxious.'

 

난 솔직히 이런 당황스런 상황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잘 모르겠다. 어감인 것 같다.이런 건 실전에서 쓰다보면 잘 골라서 쓰게 될 것 같다.

사람들이 동사를 써야 할 경우에 명사를 쓰고 명사를 써야 할 경우에 동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안 그럴 것 같은데,,,,

그래서 저자는 잘 혼동하는 동사들만 골라봤다. 나는 계속 영작을 하면서 하니까 그 동안 이럴 떈 뭐라고 하더라하는 것들의 궁금증이  해소된 것 같다. 그런 면이 나한테는 정말 유용했다.

succeed/success,,,,,successs는 성공이라는 명사이고 succeed는 성공하다는 동사이다.

breathe/breath,,,,,'숨'이라는 의미의 명사 breath는 알아도 '숨쉬다'라는 의미의 동사 breathe를 모르는 사람들은 많다고 한다.

lose/loss,,,,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lose는 동사,loss는 명사이다,,,이런 건 알고 있기 없기 있기!!!!!!!!!!!!

우리가 기초 문법을 배울 때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고 부사는 동사를 수식한다. 이것은 일반적인 것이다. 영어는 절대적인 규칙이 없다.

규칙을 따르면 또 다른 말을 만들어서 틀렸다고 한다. 영어를 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열은  받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받아 들이고 공부를 해야 한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해야 하는 것이다.

부사는 '어떤 식으로 했다고?'의 답을 생각하면 부사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식으로 했다고? '극적으로' 독립적으로' 이걸 염두에 두고 형용사와 부사를 가려 내면 된다.

dramatic/dramatically,,,,,,,She waved her scarf dramatically/ She waved her scarf dramatic,,,,,,,,,

어떤 식으로 했다고? 극적으로! 아하! 그럼 ly가 붙은 부사dramatically가 맞구먼유!!!!!!!!



부사는 부시이면서도 부사 같이 안 생겨서 말썽이다. 형용사뒤에 일률적으로 ly를 붙여서 부사를 만들면 좋을텐데 사람들을 고생시킨다.영어는  얄궂은 언어다.

hard/hardly,,,,,,It rained hard./It rained hardly.  어떤 식으로 비가 내렸다고? 심하게,,,그럼 hardly가 맞는 데? 하지만 이 경우는 예외다.

hard의 부사는 haedly가 아니라 hard이다.

It hard had anything for breafast. /It hardly  had anything for breafast. 나는 아침을 거의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hardly는 '거의 ~하지 않는' 이란 의미를 가졌다.



행동을 나타낼 떄는 일반동사를 쓰고 상태를 말하고 싶을 떄는 be동사를 쓴다. be동사 다음에는 형용사나 명사가 보어로 나온다.

조동사 does, did뒤에 나오는 동사는 동사원형을 쓴다.

아주 기초적인 것이지만 주의를 하는 차원에서 애기를 했다.

When does it start? /When is it start?,,,,,, 그 영화는 언제 시작합니까?

When does that movie start? 를 써야 한다.

When is that movie start?를 쓰면 틀리는거다.

she's name/her name,,,,,,,,,,

그녀의 이름은 앤지이다.

She's name is Angie(x) / Her  name is Angie (O)

이것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다. 설마설마,,,,설마가 사람을 잡지,,,,,

남을 시킬 때 사용하는 동사는 내가 할 것인가 아니면 남을 시킬 것인가? 자기가 직접 할 경우에는 '주어+동사+목적어'의 문형을 사용하고

남을 시킬 경우에는 '주어+have+ 목적어+ 과거분사'의 문형을 사용한다.

나는  오늘 오후에 머리 깍을 거야,,,,,,라는 표현은 머리를 자기가 깍을 수는 없다. 누군가를 시켜야 하니까

 I am going to have my hair cut this afternoon.를 쓰면 되는거다.

전치사는 기본적인 법칙을 적용해도 되기는 하지만 적용이 잘되지는 않는다.

각 상황에 맞춰서 외우는 수밖에는 없다.

우리는 코트에서 농구를 한다라는 표현은 테니스나 농구를 하기 위해 바닥에 선을 그어 만든 장소를 court라고 한다. 경기를 할 때는

on을 쓴다. court가 법원이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실내 공간이므로 in을 사용한다.

We played basketball on the court. 라고 쓰면 된다.

the 가 안 붙는 명사들은 그냥 달달 외우는 수밖에는 없다.

God 같은 것들,,,,,대륙이나 도시, 마을, 이름, 거리이름앞에는 the가 붙지 않는다.

이름이 복수가 아닌 나라에는 the가 붙지 않는다. 나라이름 꽁무니에 s가 붙지 않은 나라들 앞에는 무조건 the가 붙지 않는다.

산과호수,공원 이름 앞에는 the가 붙지 않는다. 세상에 하나ㅣ뿐인 캐릭터에는 the가 붙지 않는다.

이건 대체로 잘 알 것 같다.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알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어 두세개가 한 덩어리가 되어 표현되는 구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 한다.

구는 특정 단어들이 모여서 하나의 표현을 만들어 내므로 전체를 하나로 외워서 사용해야 한다.

고맙게 생각하다의 표현을 appreciate it 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impression은 내가 받은 인상을 의미한다. ~에 대한 인상은 impression of him, imprssion of her 이라고 써야 한다.

 

꼬마들의 경우에는 play with를 써도  천지난만하게 논다는 의미로 봐주지만  십대 이후부터는 영어권에서 섹스의 의미로 받아 들인다.

그냥 차도 마시고 얘기도 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는 hang out with로 써야 한다.

eat for lunch 라고 할 경우 '너 점심으로 누구를 먹었니?' 라는 표현이 된다.

너는  점심을 누구와 먹었니?는  Who did you eat lunch with?가 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콩글리시 표현들이 많다 그걸 영어회화에서 사용하면 안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콩글리시는 onp-piece.

two-piece, dress shirt, panties, boxers, accessory, T panty, panty stocking, after service, a training, maker, mixer, flasher,

slippers, well-being food등등 정말 많다. 나도 이런 콩글리시를 항상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말을 그대로 옮긴 표현들도 의외로 많다. '괜찮다면'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해도 상관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의미일 때는 If it's okay with you'를 사용하고 '죽거나 다치지 않고 무사하다면' 이란 의미일 때는 'If you are okay를 사용한다.

난 이 책으로 정말 재미있게 그동안  헷갈렸던 것을 저자가 콕하고 잘 찍어줘서 내가 틀리리가 없다는 것 같지도 깨닫게 되었다.

영어공부를 하는 책이 전부 이렇게 재미있게만 나온다면 영어공부를 하는데 어려움없이  없을 것 같다.

정말정말 재미있고 피식피식 웃으면서 공부를 했다.

저자들이 유머가 넘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2.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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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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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왜 이리 해도 해도 늘질 않을까요? 아니 아마도 꾸준히 학습하지 않기 때문이겠죠... 학창 시절에도 영어에 관심은 많았는데 꾸준히 학습을 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표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다시 영어를 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아이 수준의 영어라고 하지만 학창 시절 손놓아버린 영어 때문에 부담이 적잖이 되더라구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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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왜 이리 해도 해도 늘질 않을까요? 아니 아마도 꾸준히 학습하지 않기 때문이겠죠...

학창 시절에도 영어에 관심은 많았는데 꾸준히 학습을 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표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다시 영어를 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아이 수준의 영어라고 하지만 학창 시절 손놓아버린 영어 때문에 부담이 적잖이 되더라구요. 아이들 책에 있는 수준의 영어는 아이에게 어떻게 써보려고 하긴 하는데 응용이 잘 안 되더라구요. 왜 그럴까 원인을 생각해보니 어떤 표현이 맞는건지 몰라 헤매일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면 공부를 통해 어떤 표현이 맞는걸까 생각해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접어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를 다루고 있으니까요.

 

이 책의 사용법은 여러 가지의 예문을 주고 어느 것이 맞는지 먼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왜 맞는지 이유를 생각해보고 정답과 비교해 본 후 설명을 읽어보라고 되어 있네요. 한국인이 구분하기 어려워하는 발음들과 잘못된 강세 위치까지 바로잡아주어 몇 번씩 반복해서 읽어보니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말로 다 써놓았기 때문에 읽어보면서 저절로 잘못 알았던 내용들을 바로 잡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단수와 복수 명사도 왜 이리 구분이 안 되는지요. 우리말로는 쉬운데 영어로는 왜 이리 혼동이 되는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도 왜 이리 많은지요. 아무튼 우리말로 된 내용을 보며 어떤게 맞는 건지 생각해보면서 정답을 맞혀보고 아래에 나와 있는 설명들을 읽어보면서 학습이 되는 것 같아요.

 

콩글리시 랭킹 순위도 무척 재밌게 읽었답니다. 제가 쓰는 표현도 많이 있더라구요. 핸들이나 베란다처럼 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은 물론 생소한 표현들도 있지만 재미도 있더라구요. 즐겁게 영어 공부도 하고 틀린 표현들도 알아보고 무척 즐겁게 영어 공부 할 수 있었네요.

d******4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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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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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는 말그대로 한국인 틀리기 쉬운 영어에 대해서 콕콕 집어내어 고쳐주고 어떻게 하면 쉽게 알고 익힐 수 있는지 그 방법들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영어관련 책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한국인들이 잘 틀리는 영어는 우리 민족만이 가지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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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는 말그대로 한국인 틀리기 쉬운 영어에 대해서 콕콕 집어내어 고쳐주고 어떻게 하면 쉽게 알고 익힐 수 있는지 그 방법들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영어관련 책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한국인들이 잘 틀리는 영어는 우리 민족만이 가지는, 우리 민족의 언어와 문화, 발음기관 등의 문제들로 인해서 공통적으로 힘들어하고 틀리게 되는 부분들을 주도면밀하게 잡아내어 교정해주니 영어 공부에 대해서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박차를 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겠어요.

 

여러 가지 영어 시험들인 토익, 토플, 토셀, 텝스, 니트까지 모두 시험과 직장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을 고민하게 해주는 영어시험들이어서 정말 어떻게 시험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가가 늘 고민스럽고 좋은 점수를 얻는 관건이 되는데, 요즘은 워낙 고득점자들이 많아서 틀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 즉 완벽하게 준비하고  시험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인식하고 있어서 이 책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더라고요.

 

틀리지 않도록, 또한 틀리지 않게 대처하는 방법들을 제대로 강구해주는 좋은 책이어서 저처럼 영어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도 꼭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바라게 됩니다. 요즘은 이렇게 꼭 필요한 영어 관련 서적들이 잘 나와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반갑고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더욱 열심히 완성도를 높이면서 공부하는 좋은 자극제가 되어 주어서 반갑습니다. 벌써 지인들에게도 이 책의 유용함을 알려주었는데 다들 반응이 좋더라고요. 많은 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b****7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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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천가지] 꽤 괜찮은 영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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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왠만한 해석에는 어려움이 없었다.그러나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다, 아니 두려움이 생겼달까?내가 알고 있던 영어가 이렇게도 많았다는 생각 때문에 괜히 겁을 먹었다.애초에 어려서부터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를 만났다면 어땠을까?괜시리 읽으면서도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다. 나는 초등학생 때 부터 영어를 배워왔다.습관적으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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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왠만한 해석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다, 아니 두려움이 생겼달까?
내가 알고 있던 영어가 이렇게도 많았다는 생각 때문에 괜히 겁을 먹었다.
애초에 어려서부터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를 만났다면 어땠을까?
괜시리 읽으면서도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다.

나는 초등학생 때 부터 영어를 배워왔다.
습관적으로 배우고 듣고 말해온 영어들이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다.
지금까지 머릿속에 자리잡고 박혀있던 그 단어들과 문장, 형식들.
맞다고 생각해서 악착같이 읽고 외워왔는데 이제와 알고보니 잘못된 표현들이 참 많았다.
그런점에서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는 영어를 유창히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필요할 책이다.
또한 자격증 시험이나 공인인증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꼭 봐둬야 할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발음과 문법, 단어에 관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에 대해 알려주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읽으면서 멘붕이 오기도 하고 더 헷갈리기도 했다.
안그래도 훌륭하지 못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나마 알고 있던 방식들이
잘못됐다고 하니 다시 처음부터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부터 든다.
요즘에 틈틈히 문법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교재도 바꾸었다.
아침 저녁 지하철을 타고 오가며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천가지]를 읽고 있다.
앞으로 단계적으로 꾸준히 내 발음, 알고 있는 단어, 표현등의 영어표현 능력이
상승했으면 좋겠다.

c******1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 개인 노트장 처럼 편하게 체크하면서 읽을 수 있는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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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기 때문에 꼭 틀리는 영어 표현! 읽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   우리나라만큼 학구열이 높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전세계 어느나라를 보더라도 우리나라만큼 학구열이 높은 나라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요과목을 나누고 배점과 시간 배분에도 차이를 두고 심지어 개인과외도 주요과목은 타 과목에 비해 비쌉니다. 그 중에서도 영어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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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기 때문에 꼭 틀리는 영어 표현!

읽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

 

우리나라만큼 학구열이 높은 나라가 또 있을까요? 전세계 어느나라를 보더라도 우리나라만큼 학구열이 높은 나라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요과목을 나누고 배점과 시간 배분에도 차이를 두고 심지어 개인과외도 주요과목은 타 과목에 비해 비쌉니다.

그 중에서도 영어는 우리가 전 세대에 걸쳐 공부하고 고민하고 있는 과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학생은 물론이고 빠르면 유치원생부터 나이를 불문하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영어 열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어디가서 영어 좀 한다면 대접이 달라지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겠죠? 우스게 소리로 미국가면 거지도 영어할줄 안다는 이유로 동양인들에게 우쭐한다지 않습니까?

 

 

 

그럼 이토록 열정적으로 영어를 사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구사능력은 몇점이나 될까요? 다들 아시다시피 토익같은 시험에서는 만점자가 수두룩하게 나오는 반면 정작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대체로 외우고 시험을 치르는 것에 익숙한 반면 실전에는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제 경우를 보면 '두려움' 때문입니다. 무슨 두려움이냐구요? 바로 '틀린 영어를 구사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죠. 사실 이런 두려움은 저 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배우는 누구나 아니,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를 배울 때 늘상 나타나는 지극히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유독 특정한 어느 것에 더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유는 바로 '잘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솔찍히 우리나라 말도 아니고 다른 나라의 말을 자국인처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또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말을 서툴리한다고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상 자신의 문제가 되면 '틀리면 어쩌지?' '비웃을 것 같아' 라는 두려움 때문에 입에서 한 문장을 구사하기도 힘들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여러 방법이 있지만 우선 위의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당연히 무엇이 맞고 틀린 표현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표현을 직접 사용해 보면 됩니다. 이 용기는 바로 정확하게 아는 사실에서 나온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오늘의 책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를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봅니다.

 

왜 "잉글리쉬(English)" 가 아니라 "콩글리쉬(Konglish)" 가 될까?

 

 

이 책은 우리가 구사하는 영어의 문법이나 단어, 발음등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채 잘못 사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순서를 매기듯 정리해놓은 책입니다. 그런 항목이 천 가지나 된다니 놀랍죠? 물론 사람에 따라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긴가민가하는 부분들이나 혼용해서 사용해도 괜챦다고 생각했지만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해야 하는 단어등 몰랐던 부분들도 많고 알았던 부분은 보다 명확하게 정리되어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그 중 우리의 영어를 '잉글리쉬(English)' 가 아닌 '콩글리쉬(Konglish)'로 들리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발음" 입니다.

외국인과 똑같이 발음을 하려면 어려서부터 그 환경에서 자라지 않는 이상에는 우리의 언어에 익숙해진 다음에는 발음을 고치기란 정말 어렵죠. 특히 영어는 우리나라 말과 강세, 음절, 모음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책에서도 가장 먼저 언급하고 있고 가장 관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많이 헷갈리는 발음 중 몇가지를 살펴보면 "R & L" , "F & P", "D & Th", "B & V" 등이 대표적입니다. 발음을 구분하여 내는 것도 힘들지만 구분하여 듣는 것 또한 힘듭니다. 사실 구분하여 들을 수 있다면 위의 단어들을 옳바르게 발음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발음들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한글에 있는 단어들로 생각하여 발음하려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스게 소리로 "한글로 받아 적을 수 있게 발음하면 잘못 발음한 것이다." 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단어 안에서 중복되는 알파벳이나 다른 자음과 붙여 발음을 해야하는 경우등 단순히 한 단어의 발음만이 아니라 우리가 주의해야 할 발음들이 너무 많죠.  

 

mp3 파일을 이용하여 정확한 발음을 듣자.

 

 

명확한 발음의 구분을 위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우리가 잘못 발음하고 있는 것을 mp3 파일을 통해 직접 듣을 수 있도록 카페에 관련 자료들이 올려져 있어 책을 사셨다면 반드시 다운 받아 들으시길 바랍니다. 전체와 챕터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또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던 부분 중 하나는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 하여 사용하는 경우였습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외래어나 외국어 문장 속에 완전히 틀린 의미는 아니지만 외국인들이 사용하지 않거나 어색하다고 느끼는 단어들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레저(leisure) 와 레크리에이션(recreational)' 의 경우 '여가활동'의 의미로 우리는 '레져'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레저'는 '여유, 한가로움' 등의 의미로 더 많이 사용되지 활동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가활동' 의 의미라면 '레크리에이션' 을 쓰는 것이 오히려 맞다는 것이죠.

 

We can enjoy recreational activities such as camping & fishing. → '여가활동'의 의미

How do you spend your leisure time?  → '한가할 때'의 의미

 

우리가 '레저용 차량'을 'RV(recreational vehicle)' 라고 하는 것처럼.

 

기본적인 문법부터 시험에 필요한 지식까지 한번에

 

 

책을 읽다보면 "맞아!" 하며 무릎을 치게 됩니다. 그만큼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우리가 자주 틀리거나 잘못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경우가 어려운 문법이나 문장 가운데 있지 않고 대부분 처음에 잘못 외워서 생긴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 가지] 는 저자가 지난 10년간 한국인들이 각종 시험에서 공통적으로 틀리는 발음, 표현과 어휘등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내용자체가 어렵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누구나 읽어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잘못된 것은 습관이 되기 전에 고쳐야한다죠? 하루라도 빨리 자신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문법이나 발음등을 체크하세요!



h******s 201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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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안 틀린다고 자신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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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일독하고 느낀점은 1. 왕초보들이라면 약간 지루 할 수 있다 2. 중 2정도의 영어문법 실력 이상이라면 유용한 책이다 3. Advanced 레벨에게는 다소 쉬울 수있다  중고생이 방학에 읽기 부담없는 영문법책을 원하거나,  Neat등 각종 영어 쓰기와 말하기 시험에 대비하려 영어 문장을 공부하 실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혹은 나는 영어교육과, 영어과 대학생인데 영어에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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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일독하고 느낀점은

 1. 왕초보들이라면 약간 지루 할 수 있다

 2. 중 2정도의 영어문법 실력 이상이라면 유용한 책이다

 3. Advanced 레벨에게는 다소 쉬울 수있다

 

 중고생이 방학에 읽기 부담없는 영문법책을 원하거나, 

 Neat등 각종 영어 쓰기와 말하기 시험에 대비하려 영어 문장을 공부하 실 분들

 권하고 싶네요.

 혹은 나는 영어교육과, 영어과 대학생인데 영어에 아직 자신이 없다하는 분들도 꼭 읽어보세요.

 

 이 책을 영문법 책으로만 접근하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영어 문장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MP3 File도 함께 지원한다는 사실!

 

  • 이 책의 초반에 나오는 한국인이 자주 헷갈리는 액센트라던지, Long Vowel Short Vowel 정도는

          당신이 영어과나 영어교육과 학생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사실!

 

  • 책 중반에 나오는 가산.불가산 명사 / 헷갈리는 형용사와 부사  정도는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겠죠?

 

  • "아. 저는 상급자는아니지만 영어 쫌 하는거 같애요." "에이. 그래도 내가 고등학교 문법정도는 한다" 하는 분들은

          헷갈리는 타동사.자동사 / 잘못사용되는 전치사 / 콩글리시 단어들   이 쪽 부분을 꼼꼼이 살펴보세요.

 

 영어 말하기 시험, 쓰기시험에 대비하시기 위해 문장 익히기가 시급하신 분들은 이 책의

 Chapter 5를 중점적으로 읽어 보시고 특히 364쪽  한국말을 그대로 옮긴 표현들  여기를 잘 살펴보시면 어떨까요?

 글쓰신 분이 영어 인증시험 채점관이기 때문에  이 책속의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문장의 예문들이

 좀 더 유용하겠죠? ^-^

 

 이렇게 1000가지 예문이 들어있고 MP3 다운도 지원하는데 

 가격은 얼마일까 왠지 비싸지 않을까 생각하시겠지만

 15000원이라는 무난한 가격이네요. 

 

 수학공부할 때도 오답노트, 자주틀리는 문제를 공부하잖아요.

 영어도 마찬가지겠지요? 다른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표현을 보며 타산지석 삼아서 공부해 보세요.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 천가지'에 대한 제 별점은 


m*********w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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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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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영어관련 서적은 엄청나게 많다. 다양한 방식으로 쉽게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출간된 책을 시작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책들이 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영어를 정복하지 못하는 것일까.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배우는 영어 거의 10년가까이 한 언어에 대해 파고드는데 외국인을 만나도 말한마디 못하고 스쳐지나가는 일상이 허다하다. 그중에는 혼자 스스로 즐기면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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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영어관련 서적은 엄청나게 많다. 다양한 방식으로 쉽게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출간된 책을 시작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책들이 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영어를 정복하지 못하는 것일까.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배우는 영어 거의 10년가까이 한 언어에 대해 파고드는데 외국인을 만나도 말한마디 못하고 스쳐지나가는 일상이 허다하다. 그중에는 혼자 스스로 즐기면서 영어와 친숙해져 고급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본인 역시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기울어 봤지만 효과는 없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든 무조건 한 우물만 파서 꾸준히 해야한다는 사실이다. 

 

한글도 사실상 어렵다. 모르는 단어와 띄어쓰기와 받침 그리고 언어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한때 'S'대에서 한글맞춤법을 모르는 학생들이 있다고 하여 뉴스에 보도가 된적이 있었다. 그와중에 다른 외국어를 한다는 것이 사실상 맞지도 않는 일인데 그럼에도 해야하는 이유는 국제화 시대이기 때문이다. 포기하고 싶어도 그렇지 못하는점 이런 상황이 아니기에 한편으로는 감사하면서도 스스로도 어느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위기감이 항상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문법도 대화체도 아닌 쉽게 문장 그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너무 깊게 들어가지 않기에 그동안 공부를 해왔던 분들에게는 가벼울 수 있겠으나 어중간하게 영어를 익혀온 사람들에게는 플러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의 사진처럼 이 책은 잘못된 문장과 옳은 문장을 비교하면서 그 이유를 하단에 설명을 하고 있다. 문법을 공부했을지라도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는 법이다. 그렇다고 낯설지 않는 단어이기에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라는 것이다.

 

  

 

또, 잘못된 강세 위치나 한국인이 잘못 발음하는 것을 나열하고 있는데 그중 흔히 '장르'라고 하는 단어가 '좐롸'로 발음을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물론, 듣는 것보다 적는 것이지만 최대한 가까운 발음으로 적었을 것이다. 더불어, 잘못 사용된 전치사 부분은 기존에 알아왔던 부분인데 다르게 쓰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원칙만 외웠기 때문이다. 분명히 예외는 있는데 대부분이 정석만 집중하다보니 그 외의 것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사용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반적으로 이책은 어렵지가 않다. 한권의 소설처럼 지루하지 않게 읽어 갈 수 있고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아, 물론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겠으나 대부분 성인이라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서적이다.  

g*****3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이 꼭 틀리는 영어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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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 영어시험관이 알려준다는 문구가 인상적인 영어 수험용 책이다. 목차를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정통 수험서가 아니라 시험 대비용으로 특화되어 나온 책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를 반복하면 언어는 습관이기에 고착화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고치는 것이 어려워진다. 따라서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꼭 참고했으면 하는 스타일의 영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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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 영어시험관이 알려준다는 문구가 인상적인 영어 수험용 책이다. 목차를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정통 수험서가 아니라 시험 대비용으로 특화되어 나온 책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를 반복하면 언어는 습관이기에 고착화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고치는 것이 어려워진다. 따라서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꼭 참고했으면 하는 스타일의 영어 학습서다. 특히나 목차만 봐도 숨막힐 정도로 꽉 짜여진 문법서적이나 자격증 서적 때문에 그간에 힘들었다면 기분전환겸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오답노트 적인 성격 때문에 읽으면서 집중도도 높고 오류를 통한 학습이라 확실히 재미있다.

 

특이한 점은 발음도 다루고 있다는 것인데 하단의 주소로 들어가면 관련 음성파일은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cafe.naver.com/engicebreak


어려서 파닉스를 통해 장기간 자연스럽게 학습한 경우가 아니라면 발음과 강세 등은 항상 힘들다. 특히 환경상 영어로 대화할 일이 많이 없다면 더욱 그러한데 이 책은 그런 점을 보강해주기 위해 장단음과 자음위치에 따른 발음 변화들은 물론 자주 틀리는 특정 단어들의 발음까지도 간략하면서도 빼놓지 않고 설명해준다. 

 

작은판형에 통통한 책으로 총384페이지이며 총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말미에 인터뷰와 랭킹 순위로 유독 자주 틀리는 빈출 단어를 모아 놓은 것이 특색있다.

 

Chapter 1 PRONOUNCIATION 발음

unit 1. Additional Syllables 음절 수의 추가 12
unit 2. Stress in the Wrong Places 잘못된 강세 위치 15
unit 3. O / U Distinction O와 U 발음 구분하기 19
unit 4. A / E Distinction A와 E 발음 구분하기 20
unit 5. R / L Distinction R와 L 발음 구분하기 26
unit 6. Cr / Cl, Br / Bl, Fr / Fl, Gr / Gl, Pr / Pl Distinctions Cr와 Cl, Br와 Bl, Fr와 Fl, Gr와 Gl, Pr와 Pl 발음 구분하기 32
unit 7. Th / D Distinction Th와 D 발음 구분하기 36
unit 8. Th / S Distinction Th와 S 발음 구분하기 38
unit 9. S / C / SH Distinctions S와 C와 SH 발음 구분하기 43
unit 10. P/ F, F / P Distinctions P와 F, F와 P 발음 구분하기 45
unit 11. B / V Distinction B와 V 발음 구분하기 48
unit 12. R in the Middle 단어 가운데 묻힌 r자 발음 51
unit 13. Short / Long Vowels 장단음 54
unit 14. Final Consonants 끝나는 자음 59
unit 15. Mispronounced Words 자주 틀리는 발음 62
인터뷰 : 잘 틀리는 발음 랭킹 순위 68

Chapter 2 THE STORIES OF SINGULARㆍLURAL NOUNS 단수 명사와 복수 명사 이야기
unit 1. Singular · Plural for the Same Word 단수와 복수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72
unit 2. Countable and Uncountable Nouns 가산 명사와 불가산 명사 74
unit 3. Both Countable and Uncountable 가산·불가산 둘 다 가능한 명사 114
인터뷰 : 단수·복수에서 잘 틀리는 랭킹 순위 140

Chapter 3 INAPPROPRIATE WORD CHOICES 부적절한 단어 선택
unit 1. Often Misused Nouns 잘못 사용하는 명사들 144
unit 2. Wrong Adjectives Choices 잘못 사용하는 형용사들 162
unit 3. Often Confused Adjectives 혼동하기 쉬운 형용사들 172
unit 4. Wrong Verb Choices 잘못 사용하는 동사들 183
unit 5. Often Confused Past Tense or Past Participle 혼동하기 쉬운 과거형과 과거분사형 201
unit 6. Nonexistent Words 존재하지 않는 단어들 207
인터뷰 : 단어 선택에서 잘 틀리는 랭킹 순위 213

Chapter 4 CONFUSION IN PARTS OF SPEECH 품사를 바꿔 사용하는 경우
unit 1. Often Confused Verb/Noun 자주 혼동하는 동사와 명사 218
unit 2. Often Confused Adjective/Noun 자주 혼동하는 형용사와 명사 222
unit 3. Often Confused Adjective/Verb 자주 혼동하는 형용사와 동사 227
unit 4. Often Cnfused Adjective / Adverb 자주 혼동하는 형용사와 부사 230
unit 5. Strange Adverbs 요상하게 생겨 먹은 부사들 233 
unit 6. To Use an Adjective or an Adverb 형용사를 쓸 것인가, 부사를 쓸 것인가? 235
인터뷰 : 잘못된 품사를 선택해 틀리는 랭킹 순위 237 

Chapter 5SIMPLE GRAMMATICAL MISTAKES 기초적인 문법적 실수들
unit 1. Subject/Compliment Mismatches 주어와 보어의 궁합이 안 맞는 경우 242
unit 2. Inappropriate Two Verbs in One Sentence 한 문장 속에 동사를 2개 넣는 경우 243
unit 3. Subject Verb Agreement 주어와 동사의 일치 247
unit 4. Singular/Pural Indefinite Pronouns 단수 또는 복수로만 취급하는 부정대명사 248
unit 5. Unparallel Sentences 시제 불일치 252
unit 6. Mistakes Involving Helping Verb 조동사와 연관된 실수들 253
unit 7. Often Misused Pronouns 종종 혼동하기 쉬운 대명사 255
unit 8. Difference Between Past and Present Perfect Tense 과거와 현재완료 시제의 차이 256
unit 9. Causative Verbs 남을 시킬 때 사용하는 동사 258
unit 10. Verb + Infintive/Gerund 부정사와 동명사를 목적어로 쓰는 동사들 261
unit 11. Transitive / Intransitive 타동사와 자동사 274
unit 12. Inappropriate Prepositions 잘못 사용되는 전치사 276
unit 13. Articles 관사 280
unit 14. The Words That Must Not Be Used with ‘the’ the가 절대 안 붙는 단어들 286
unit 15. A/An 명사 앞에 a 또는 an이 붙는 경우 292
인터뷰 : 문법적으로 틀리는 랭킹 순위 293

Chapter 6 INCORRECT PHRASES 
unit 1. Awkward Phrases 어색한 구절 298
unit 2. Idioms 숙어 302
unit 3. Unintended Funny Sentences 의도하지 않은 우스운 표현들 318
인터뷰 : 엉터리 표현 랭킹 순위 321 

Chapter 7 KOREANIZED ENGLISH WORDS & EXPRESSIONS 콩글리시 단어와 표현들
unit 1. Koreanized Words 콩글리시 단어들 326
unit 2. Direct Translations of Korean Expressions 한국말을 그대로 옮긴 표현들 364
인터뷰 : 콩글리시 랭킹 순위 369

APPENDIX 부록
What’s wrong wiht these sentences? 이 문장들은 왜 우스꽝스러울까요? 372

 

단순히 학습량을 늘리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배워서 익숙하지만 지속적으로 빈번하게 쓰게 되는 기본적인 단어와 표현방법, 발음 등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것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앞으로 배워나갈 새로운 과정들의 뼈대가 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을 두고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교정되는 것도 괜찮지만 이런 책을 통해 지름 길을 택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일 것이다. 편집이 깔금하고 가독성이 좋으며 종이 재질이 비교적 가벼운 편이라 출퇴근 시간이나 등하교 시간에 들고 다녀도 좋을 것 같다.

 

학습 방법은 부담 갖지 않고 챕터 간에 연속성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가는 부분을 읽고 책의 성격을 파악한 이후에 내용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한글 예문을 마음 속에서 영문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으로 학습 상황을 체크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른 방법으로, 조금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확실한 것을 좋아한다면 처음부터 한글 예문 하단을 아예 가려두고 영작을 해서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하나씩 확인해 나가는 것도 여건이 허락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어느 방법이든 계속 이 책을 가지고 반복해 숙지한다면 영양가 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타국어를 하면서 제일 걱정되는 것이 내가 구사하는 말이 말 같은지(?)일 것이다. 특히 완벽주의가 있는 사람이거나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할텐데 그런 이유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참고해야 할만한 책이다. 한가지 첨언하자면 대화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네이티브는 당신과 다른 모국어를 가졌기에 훨씬 더 당신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들어준는 것이다. 지금 당장 좀 서툴고 어설프다고 자신의 가능성에 너무 인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영어가 유창하지 않더라도 조금 적응이 되었을 때 제일 먼저 느끼는 점은 영어는 도구이고 그 안에 내용이 무엇인지가 제일 중요하다는 점이다. 

 

한국말을 한다는 것과 유창하게 한국말을 하는 것, 그리고 한국어로 내용과 영혼이 있는 말을 한다는 것은 천지 차이인 것과 같다. 마지막이 제일일테지만 세련되고 제대로 된 언어라면 내용이 더욱 빛나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수험서이자 교양서인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작권을 위해 일부 이미지를 흐리게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