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ower』는 우리가 삶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사랑'이 있음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론다 번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문장으로 긍정의 힘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다시금 되새기게 해줍니다. 하루하루를 더 감사하게 살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책으로, 『시크릿』을 읽은 독자라면 꼭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 시크릿으로 유명한 론다 번의 후속작입니다. 시크릿이라는 흐리멍덩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널리 퍼지게 해준 사람이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단어로 축약하자면 ‘사랑’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특정한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 본인을 포함한 모든 것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물질을 뛰어넘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는 한계가 없고 우리에게 줄 수 없는 것도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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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부터 " 나는 이 힘이 무엇인지 말할 수 없다. 내가 아는 건 오직 그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전화 발명가이 그레이엄 벨의 말을 인용한다. 그래, 그래서 그 힘이 뭔데, 뭐 또 책 말미에나 나오는 거 아냐 싶었는데 한 장도 채 넘기지 않아서 속 시원하게 " 파워 = 사랑 " 이라는 공식을 알아차릴 수가 있다. 그렇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주변을 보면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늘 행복하고 좀처럼 화도 내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대상을 더 기쁘게 할까 생각하고 스스로 더 가꾸게 된다. 이것은 비단 연인들 간의, 부모자식간의 그러니까 인간 사이의 사랑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나의 일, 내가 소속되어 있는 단체. 나의 상태 등 모든 것을 사랑하면 그것들이 사랑으로 되돌아 온다는 것이다. 주어진 것을 사랑하고 감사하면 비로소 나의 삶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은 모태가 된 " 더 시크릿"과 흡사하다. "더 파워"가 "더 시크릿"과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랑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는 것이다.
어렴풋이 기억하건데, 어느 시인이 말했었다. "땅이 아름다운 것은 꽃이 있어서이고, 인간이 아름다운 것은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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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라는 책의 저자로 유명한 론다 번의 또 다른 책입니다. 이 작품을 알게 된 지가 얼마 안돼서 한번 흥미가 당겨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표지 제목의 the power에서 어떤 힘에 다룰까 미리 생각해보고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더 파워는 읽으면서 따뜻한 힘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