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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 우리 집이 예뻐진다 : 101 deco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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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단순하게 먹고자고쉬는 공간이 아니라 그림처럼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다 한번쯤은 해볼것 같아요. 문제는 그 방법이 매우 어려울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엄두도 못내는것이 현실이죠.           그런 답답한 현실을 위해서 10년차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민송이ㆍ민들레님의 이 도서와 함께하면 그런 소망은 소망만이 아닌 현실로 조금은 다
"중앙북스 우리 집이 예뻐진다 : 101 deco idea" 내용보기

 

집이 단순하게 먹고자고쉬는 공간이 아니라

그림처럼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다 한번쯤은 해볼것 같아요.

문제는 그 방법이 매우 어려울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엄두도 못내는것이 현실이죠.

 

 

 

 

 

그런 답답한 현실을 위해서

10년차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민송이ㆍ민들레님의

이 도서와 함께하면

그런 소망은 소망만이 아닌 현실로 조금은 다가갈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면

WALL DECO

FABRIC

LIGHTING
ARTWORK

FURNITURE
PLANT

STORAGE
COLLECTION

OUR CAFE

TOOL GUIDE
FAVORITE SHOP

이렇게 크게 나누어져 있어요.

 


 

 

 

제일 먼저 소개된

WALL DECO를 살짝 살펴보기로 해요.

접시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예전에 아름다운 카페에 갔었는데

전원풍의 그 카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아름다운 고급접시를 이렇게 장식해두었던것이 기억에 남아요.

하지만 그것을 집에서도 해볼 생각은 못했던것 같아요.

 

 

 

 

이 도서는

그런 소망을

어디에서 걸이를 구입할수 있는지

어떻게 접근해서 꾸며야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두었어요.

 

 

 

 

동화 같은 지오메트릭 패턴

 

 

 

 

저는 이 지오메트릭 패턴이 이쁘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어요.

방법을 알고 보니

나도 할수 있게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이도서의 장점인것 같아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변신, 패브릭

 

패브릭으로 직접 만들어볼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 있고 구입할수 있는 정보가 담겨있어요.

 

 

 

 

 

잘 입지 않지만

이쁜 티셔츠를 활용한

이 소품 같은 경우는

어렵지 않게 도전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LIGHTING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핸드메이드 조명

 

 

 

조명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저는 이쁜 조명을 제가 직접 고르고 다녔어요

하지만 핸드메이드 조명이 있다는 것은 신기하더라구요.

 

 

 

 

언젠가 요리잡지에서 보았던

휴양지 같은 여유로움

한지 원형등은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센스만점인

이런 쉽게 따라할수 있는

패턴 패브릭을 활용한 펜던트 갓은 어떠신가요?

 

 

 

 

ARTWORK
우리 집에 어울리는 작품 걸기

 

 

 

우리 집에 어울리는 작품 걸기

저는 아주 심각하게 생각했어요.

나중에 화랑에 가서

맘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사야지...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멋스럽게

내가 도전할수도 있단 생각은 못했거든요.

 

 

 

 

작품과 어울리는 그린 인테리어같은 경우는

어렵지 않게

집안의 색상을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답게 도전할수 있을것 같아요.

 

 

 

 

 

도서는 중간에

이렇게

step by step이라는 페이지를 보너스처럼 넣어서

야생화와 허브로 만드는 미니 가든같이

실제적으로 해볼수 있게 설명된 페이지도 있어요.

이 미니가든은 꼭 도전해보고 싶네요.

 

 

 

TOOL GUIDE
홈 데코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

도서 마지막에는

이렇게 홈데코를 할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도구와 재료가 설명되어 있어요.

어디에 그리고 왜 필요한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보는 재료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FAVORITE SHOP
알아두면 좋은 숍들이

제일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어요.

도서를 보면서

궁금했던 여러 가게를

자세하게 위치부터 전화번호 홈페이지까지 소개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름다운 우리집

그런 우리 집이 예뻐지는 

 101 deco idea라면

쉽고 재미있게 도전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t******0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이 예뻐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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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예뻐진다 / 중앙북스       계절이 바뀌는 시즌이 오면 한번쯤~ 집안 분위기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을 하며 어떤 물건을 들이지 않아도 쇼파, 침대, 식탁의 위치를 바뿨보며 나름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요즘은 뭔가 밋밋한 그런 분위기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관련된 책을 찾다 '우리 집이 예뻐진다'라는 책을 들춰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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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예뻐진다 / 중앙북스

 

 

 

계절이 바뀌는 시즌이 오면 한번쯤~ 집안 분위기를 바꿔볼까? 하는 생각을 하며

어떤 물건을 들이지 않아도 쇼파, 침대, 식탁의 위치를 바뿨보며 나름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요즘은 뭔가 밋밋한 그런 분위기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관련된 책을 찾다

'우리 집이 예뻐진다'라는 책을 들춰보게 되었다.

 

 

근사한 작품처럼 만들어 가구를 배치할 수 있는 것도 어렵고 아트 포스터를 사다 액자처럼 보여지는 방법으로 벽면을 장식하는 것도 마땅한 곳이 없으니 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힐링코너가 좋다. 화초를 키우다보면 가장 좋은 점은 자연이 주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실내에 화초를 하나 두는 것만으로 인테리어 포인트를 바꿔줄 수 있다는 사실~

화원에서 파는 화분을 사다 두는 것도 좋지만 깨진 화기를 이용한다든지 깨진 찻잔을 이용해서 나만의 화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색다른 인테리어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앞으로 적극 활용해봐야겠다.

 

 

특히 살아 있는 화초들도 좋지만 마른 꽃들을 이용해서 공간을 예쁘게 꾸며보는 것도 기분전환에 확실한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일반인들과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주변에 있는 다양한 용기들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그냥 필요없는 것들이라 버렸던 과학 용기들이나 빈티지 유리, 찻잔을 활용하니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꽃으로 센터피스를 만들 수 있으니 앞으로는 절대 버리는 거 없이 모아~모아서 그만의 스토리를 간직할 수 있는 작품으로 연출시켜 보고 싶다.

 

 

인테리어에 관심은 있지만 특별한 기술이 없으니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 있어 내가 선호하는 내용과는 쬐금 다르다.  그래도 가까이에서 느끼는 힐링, 그린 데코 코너에는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s********9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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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면서도 재미있는 인테리어 법
"세련되면서도 재미있는 인테리어 법" 내용보기
빨간색의 표지가 예쁜 인테리어 책이다. 각자 리빙&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자매의 센스 넘치며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가득 찬 재미있는 책이다.   살림 잘하는 블로거들의 집을 보면 벽면에 앤티크한 그릇들을 걸어둔 모습을 종종 봤었는데 책에서 소개한 접시를 이용한 벽면장식은 새 프린트를 오려 붙여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고 자칫 올드
"세련되면서도 재미있는 인테리어 법" 내용보기

 

빨간색의 표지가 예쁜 인테리어 책이다. 각자 리빙&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자매의

센스 넘치며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가득 찬 재미있는 책이다.

 

살림 잘하는 블로거들의 집을 보면 벽면에 앤티크한 그릇들을 걸어둔 모습을 종종 봤었는데

책에서 소개한 접시를 이용한 벽면장식은 새 프린트를 오려 붙여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고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장식을 재치 있게 풀어 낸 것 같아 눈길이 갔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큰 부분은 개인의 취향을 잘 반영했냐는 것인데, 아트 월은 그런 면에서

개인의 취향을 나타내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 엽서나 사진들을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덧붙여 자극이 되거나 동기부여가 되어주는 문구도 함께 붙이기도

하는데 기분 전환에 효과가 있어 강추하는 인테리어 법이다.

 

아직은 혼자만의 공간이 집이 아닌 방으로 한정 되어 있어 거실이나 부엌에 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는데 여러 컬러를 배색하여 각기 다른 사이즈로 대비 효과를 준 쿠션 조합이

세련되면서도 실용성도 높아 보여 꼭 활용해보고 싶었다. 평소에 린넨을 활용한 소품에도

관심이 많아 커튼이나 조명 갓으로 활용하여 빛 투과를 높인 아이템이 손쉬우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좋은 아이템 인 것 같다.

 

가장 탐났던 것은 2인용에서 6인용으로 변신 가능한 테이블 이었다. 평소엔 벽면을 따라

긴 직사각형의 테이블로 활용하다 손님이 오면 두 개를 맞붙여 6인용 식탁으로 쓸 수 있는

테이블인데 평소 공간 활용을 위해서도 정말 실용적이면서 벽면을 따라 붙여 놓았을 때는

작은 카페에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 탐나는 아이템이었다.

 

평소에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아이템에 관한 팁도 많았지만 그림이나 사진 작품을 손쉽게

집안으로 끌어들여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어떻게 실용적으로 꾸밀 수 있는지에 대한 팁이

새롭게 다가왔고 세련되면서도 갤러리 같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시도해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아닌 개인의 취향을 조금씩 반영하면서 꾸며나가려면 정보도 많이

얻고 발품도 많이 팔아야 하는데, 개인이 주문 제작하거나 직접 찍은 사진과 인터넷에서

얻은 이미지들을 프린팅해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팁이 꼼꼼히 소개되고 구입처가

함께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 같다.

 

 

 

 

 

 

 

r*********6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