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배우던 회화문 말고 슬랭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도만 알면 외국인 친구들과 꿀리지 않고 대화할 수 있겠어요 ㅋㅋㅋ
100개밖에 표현이 없는게 아쉬울 정도네요.
영어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원래 알던것보다
모르던 표현이 더 많은거 같고
원래 생각했던 뜻이랑 다른 표현도 많고 암튼 신기합니다.
술술 읽히는게 재밌는 책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