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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따라 그려봐] 시리즈의 6번째 책, <손으로 따라 그려봐-그래프>입니다.
초등 2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수학 교과서에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더욱 자세하게 적어놓았습니다. 우선 '그래프'란 뭘까요? 그래프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직선이나 곡선으로 나타낸 것을 말하며, 모양이 공식처럼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렇다고 직선과 곡선으로 된 그림을 무조건 그래프라고 할 순 없지요. 그래프의 모양은 어떻게 되어도 좋지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주제가 정확하게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주제란 그래프의 제목과 같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보면 이 그래프가 의미하는 바를 알 수 있지요.
'그래프'의 종류도 이렇게나 다양하네요. 보통 알고 있는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꺾은선그래프 외에도 띠그래프와 원그래프, 정비례/반비례 그래프 등등이 있습니다. 이런 그래프의 종류와 특성을 바로 <손으로 따라 그려봐-그래프>에서 알려줍니다.
① - 다양한 그래프의 종류와 쓰임새, 그리는 순서를 예를 통해 알아봅니다. ② - 일상생활 속 그래프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③ - 그래프를 그릴 때 항목과 단위를 어떻게 정하는지 알아보고, 그래프를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④ - 앞서 공부한 내용을 손으로 여러 번 따라 그리며 확실하게 익힙니다. 화이트보드용 펜과 수성 사인펜으로 직접 따라 몇번이고 그릴 수 있습니다.
① - 그래프 박사님과 함께 그래프의 세계를 만화로 배웁니다. ② - 알쏭달쏭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상단 - 앞에서 나온 문제의 답을 알려줍니다. 하단 - <손으로 따라 그려봐-그래프>의 차례입니다. 1장 표만들기부터 2장에는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3장은 꺾은선그래프, 4장엔 비율그래프, 5장에는 그밖의 다양한 그래프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1장부터 차례차례 배우고 따라그리다 보면 그래프가 만만해 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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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엄마랑 함께 놀이겸 공부겸 수학을 접하며 흥겨워하던 딸이 어느 순간.........엄마, 수학이 어려워 라는 말을 하는 순간.. 가슴이 철렁해지더라구요.
재미있게 늘 하던 아이였는데....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조금은 어려워진 문제 앞에서 살짝쿵 좌절을 맛보았던 모양입니다. 이런 아이를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던 찰라 이 책을 만나게 되었지요.
기초부터 한걸음 한걸음 다가설수 있도록 알찬 짜임새에 아이랑 함께 그래프를 탐독해보기로 맘먹게 되었지요. 고학년이 되기 전에 기초를 좀 더 다져주기에 안성맞춤이였거든요
마침 학교에서도 그래프를 처음 접하게 되는 시점이라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기틀을 잡아 주고 싶은 생각과 더불어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고 싶기도 했구요.
이 책은요. 두꺼운 하드커버로 되어 있으면서도 커버 안에는 튼튼한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한장 한잠 넘겨가며 책보기가 참 편리하네요 표만들기,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꺽은선 그래프, 비율 그래프를 포함 그외 다양한 그래프들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책과 함께 그래프에 대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는거 같아요.
같은 내용을 서술형으로 나열하는것보다는 표나 그래프로 접할때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기에 우리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만나게 되곤 하는데.... 우리 아이 또한 이 책을 통해 그래프에 한걸음 다가 설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자주 책을 보게 될거 같습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만나게 되는 문제들.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을 뿐더라 상황에 따라 어울리는 그래프형을 선택하는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다양성까지 수록되어 있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 여겨집니다.
책을 보는 재미와 함께 수학적 접근까지..... 매력을 두루 갖춘 유익한 책..... 아이곁에 늘 함께 할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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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책이네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도형이나 그래프도 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수학 자체가 싫죠. 수학적인 머리는 타고난다는 말이 있던데... 그 말을 실감한다. 우리 두 아이가 수학에 대해서는 정말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둘째 아이는 수학을 재미있게 보게 하려고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쓰는 편이고 수학 공부도 옆에서 같이 해줘야만 할 수가 있다. 그렇다고 학원으로 얼른 보내기도 갈등이 생긴다. 수학은 하다보면 본인이 생각할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는 게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끼기 때문이다. 학원은 생각할 겨를 없이 방법을 미리 알려줘 쉽기는 하겠지만 스스로 푸는 습관이 들게 하기에는 아직은 맞지 않는듯하다. 더 높은 학년이 되면 어쩔수 없이 학원을 가야겠지만 아직은 스스로 해보도록 하는데... 그래서 이번에 보게 된 책도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게 느끼게 해주려고 한 책이다. 그게 손으로 따라 그려봐 그래프이다. 이 책은 2학년에서 6학년까지 그래프에 대한 내용이 다 모여 있는 책인가 보다. 책의 구성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되어있다. 간간이 만화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 내용도 충실하고 다양하다. 우리 둘째아이도 재미있게 보고 보드마카로 그래프도 그리고 답도 적었다. 아무래도 어려운지 띠그래프만 빼고... 손으로 따라 그려봐 라고 되어 있는 데는 썼다 지울 수 있게 코팅이 되어 있어 더 재미있어 했다. 책의 구성이 다양하고 내용도 풍부해서 초등학생이 그래프를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겠다 싶다. 손으로 따라 그려봐 시리즈가 있는 줄 몰랐는데 우리나라 지도, 세계 지도, 인체, 교과서 동물, 교과서 식물이 있다고 한다. 다른 책의 내용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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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 그래프 한정혜 글/이주희 그림뜨인돌어린이 | 2012년 10월
수학을 열심히 꾸준히 공부는 해왔으나 실수가 잦은 우리 둘째아들... 어김없이 4학년 2학기에도 ‘그래프‘단원이 나오는걸 보더니 한숨부터 쉬네요. 그래프부분은 일일이 표를 그려보기도 그냥 쉽게 넘어가기도 어려운가봅니다. 이런 아들과 씨름하던 어느날 마침 “손으로 따라 그려봐 그래프”를 본 순간 이거다 싶었고 책이 도착해서도 예상과 다르진않더라구요. 둘째아들도 보자마자 숙제도 제껴놓고는 이 책을 먼저하고 싶다기에 얼른 보드펜을 쥐어주었더니 순식간에 반권을 풀어내더라구요. 내용을 먼저 읽지않고 할 수 있는 부분만 먼저 재미로 하게 했답니다. 대충 1권을 다 풀고 본격적으로 엄마와의 수업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어요. 이론은 쉽게 접근할수있는 이야기로 되어있어 공부라고 느낄 새 없는것같아요. 휴지로 지워가며 다시 그려보고~~ 4학년의 꺽은선그래프까지 쉽게 공부해버렸어요. 5,6학년 비율그래프와 정비례,반비례,,,, 벤다이어그램까지의 부분은 이런것이 있다는 정도로만~~~ 남 주지않고 계속 갖고 있겠다네요.
주위 엄마들에게 소개해도 절대 후회없을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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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포자가 생긴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수포자'란 말은 수학을 포기한다는 뜻인데요. 수학은 기초인 개념을 를 탄탄히 다져놓지 않으면 올라갈수록 어려워져서 결국 포기하게 된다죠? 그래서 요즘은 스토리텔링 교과기법이 도입되면서 그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오고, 비단 교과서만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책들이 많은데요. 오늘 민서가 만나본 책도 수학책이라기 보다는 놀이책에 가까운 수학 관련 책입니다.
현재 2학년 2학기 교재중 4단원까지 진도를 마쳤고 5단원의 분수를 마치면 표와 그래프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요. 표와 그래프를 잘 익혀놓으면 앞으로 배우게 될 통계와 함수의 바탕이 된답니다. 처음엔 표과 그래프의 차이점을 대충 이해하던 민서는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그래프에 얽힌 짧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직접 손으로 코팅된 표면에 화이트보드펜을 이용해서 따라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하다 보면 그래프와 친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표과 그래프는 2학년을 시작으로 매 학년 교과에 조금씩 어렵고 다른 내용으로 실려있는데요. 이 책 한권으로 2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표와 그래프를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면 이 보다 유용한 교재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프를 그리는 순서를 흥미로운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리는 방법 뿐만 아니라 읽고 분석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그래프가 사용되는 이야기와 짧은 학습만화, 또 알쏭달쏭 퀴즈를 풀어보며 표와 그래프에 대해 배웠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지요.
여름방학에 문제집을 풀때는 대충 풀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빨리 6단원을 배웠으면 좋겠다네요. 이제는 어떤 식으로 표를 만들고 그래프를 그리는지 알았다면서 알고 보니 정말 쉽다며 재미있어하는 표정에 다른 시리즈는 없나 훑어보게 되네요. 다음번에는 세계지도에 한번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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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따라 그리면 저절로 외워져요
따라그려봐 시리즈 완전 인기인거 아실랑가~~~ 수성싸인펜이나 화이트보드용 펜을 이용하면 책을 200%로 활용할수 있다는거!!!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잖아요. 체감온도도 그렇지만 바깥날씨도한 오락가락. 체온변화를 잘 관찰하면서 1~4번까지 번호대로 따라해가면서 그래프로 완성해봐요. 한눈에 금방 띄어서 수학이 쉽고 재밌어져요.
2-표와 그래프 3-자료정리 4-꺾은선그래프 5-자료의 표현과 해석 6-비율그래프 7-정비례와 반비례
수학단원과 관련된 공부를 이렇게 해보네요. 요즘 아이들은요 문제집 같지 않는 문제집을 선호하는거야 다 마찬가지잖아요.
스피링 처리된 이책은 넘기기도 편하고 그래프를 그려야하는 이유-----그리는 방법-----종류에 따른 다양한 그래프들이 세세히 잘 소개되어 있어요.
그래프의 창시자 보일러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도 담겨있어요.
우리 일상에서 수학으로 연결되는 것은 참으로 많아요. 이책에서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주었네요. 와~~ 달팽이가 집까지 가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도 해봐요.
****수형도:나뭇가지 모양처럼 선과 점으로 연결된 그래프** 수형도를 이용해서 그려봅니다.
책한권 사면 쓰고 버리기 아까운 맘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쓰고 지우고 지우고 또 쓰고.. 동생까지 되물림도 하구요. 아이들은 직접 그리고 써봅으로써 인지에도 좋은듯해요. 새로운 수학개정교육에 발마춰 나간 책이에요. 스토리텔링식이라 아이들 주의집중해서 문제도 잘 읽어야되고 그것을 토대로 그래프를 읽고 해석하고 또 그려보기도 하면서 더 즐거운 수학을 만들어 가네요.
코팅지라 찢길 염려도 없구 막대그래프, 그림그래프, 꺾은선 그래프, 띠그래프, 원그래프, 정비례그래프, 반비례 그래프등 규칙에 따라 어떤 그래프를 활용해야될지 정확하게 배울수 있었답니다. 그래프에 관한한 이제 두려울게 없는듯해요. 어느학년이 보면 좋다 그런 차원이 아니라 전학년 다 활용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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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려운 과목인가 봅니다. 엄마의 눈으로 보면 별거 아닌데 아이들 눈으로 보면 어렵게만 느끼니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들지 고민이 됩니다. 2학년 2학기에 처음 표에 대한 내용이 나왔을때 아이는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별로 어렵지 않은 내용을 무척 어려워하더라구요.. 아마도 그동안 접해보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죠.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표와 그래프에 대해 쉽게 알려줄 수 있는 교재를 찾다가 손으로 따라 그려봐 시리즈에서 나온 책을 발견했습니다. 외울때도 눈으로 읽는 것보다는 소리내어 읽는 것이 소리내어 읽고 또 적어보는 것이 암기에 도움이 되듯이 아이가 직접 따라 그려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2학년부터 6학년 과정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우선은 다른 수학 교재와 다르게 친근한 삽화와 설명이 좋습니다. 딱딱하지 않고 아이도 학습지 본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책 보듯 잘 읽더라구요. 꼼꼼히 살펴보아요를 통해 아이가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손으로 따라 그려봐 페이지에서 아이가 직접 그래프나 표를 만들어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 뒤로는 도란도란 그래프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그래프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짧은 만화와 퀴즈가 있어서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보다보니 그래프의 종류도 많네요. 그동안 별 생각없이 봤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아이와 같이 정리해 보는 것도 좋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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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과서 속 그래프를 따라 그려 봐!
일상생활 속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한 그래프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그래프를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으며 나아가 스스로 그릴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초등 수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모든 그래프들을 담고 있답니다다.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꺾은선그래프, 비율그래프, 정비례와 반비례 그래프 등 교과서에 나오는 그래프 외에도 벤다이어그램, 방사형그래프, 수형도 등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그래프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프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분류하여 표로 정리하는 법, 항목과 단위를 정하는 법, 자료의 성격에 맞는 그래프의 종류를 선택하는 법 등을 수학교육을 전공한 저자가 쉬운 실생활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는데요~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코너에서는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자료를 정리하여 그래프를 그려 볼 수 있게 했답니다. 코팅지에 인쇄하였기 때문에 수성 사인펜으로 그리면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어요~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그래프들이 총집합한 <손으로 따라 그려봐>책, 요런 책도 있었다니 정말 놀라운데요?^^ 이제 곧 수학 6단원에서 표와 그래프 단원을 배우게 될텐데,,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그냥 눈으로만 볼때 용어나 그래프 자체가 처음 아이들이 접하는 단원이라 어려워 보이지만, 이렇게 재미난 교재로 접하게 된다면 아이도 재미나게 수학을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래프를 좀 더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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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수학활동이 되는 도서이다. 스프링 형태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무엇보다도 편하다는 특징을 가진 책이다. 책 사이즈도 큼직막해서 시원시원하게 구성되어 마음에 쏘옥 들었다.
이 도서는 초등 2학년과정부터 초등 6학년 과정까지를 모두 담고 있다. 한마디로 그래프 영역을 총괄해서 이 한권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초등 2학년 과정부터 그래프영역의 배움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학년이 올라가면서 더 확장되어가는 배움을 배우게 된다. 그래프가 무엇인지 설명해주면서 이 도서는 그래프의 모양도 다양하고 쓰임도 다양하다는 것을 친절히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나 그래프가 쓸모가 있는지도 비교하면서 배우게 된다. 용어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겐 다소 낯설고 이해가 어려울지 몰라도 반복하면서 배우게 되면 친구들보다도 더 먼저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우선 우리집 아이가 통계영역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이 책을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 수학영역중에서도 유독 통계영역은 즐겁게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다.
또 하나, 이 책만의 특징은 코팅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이도 금방 눈치를 채고 여러번 지우고 다시 그려볼 수 있다는 점에 기뻐했다. 모든 페이지가 아니라 꼭, 따라 그리는 페이지에서만 사용해야하는 점은 기억해야한다. 만화로도 그래프영역에 대한 설명들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퀴즈도 출제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겐 흥미롭게 접근해주고 있는 책이다.
왜 그래프를 배워야하는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더욱 좋을 책이다. 그리고 그래프영역이 지금 우리 생활속에서 어디에 활용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더 좋을 도서다.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학문중의 하나라는 점을 알고 배운다면 더더욱 흥미로운 배움이 될 것이다.
<손으로 따라 그려봐> 시리즈는 이미 알고 있었던 시리즈였던 만큼 이 도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듯 하다. 수학배움이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만큼 수학배움에 도움되는 도서들이 더 출간되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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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수학을 강조하는 요즘 시대에 적합한 놀이책이라 할 수 있겠다. 구성의 짜임새 또한 돋보인다.
표만들기 --->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 ---> 꺾은선그래프 ---> 비율그래프 ---> 그 밖의 다양한 그래프
그래프하면 흔히들 간다하고 쉬워 한 눈에 자료를 파악할 수 있다고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있다. 그래프하면 어렵고 만들기 힘든 이미지.. 우리가 생각하는 간단한 원리와는 사뭇다르게 아이들에게 인지되어 있다. 하지만 아이에게 이 원리를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책의 특징은 표만들기의 간단한 원리에서 부터 시작해 여러 종류의 그래프들을 알기쉽게 그림화해 놓았다.
큰 녀석에 비해 이해력이 조금 늦은 둘째 녀석이 책을 보자 혼자서도 재미있다며 하는 모습을 보며 ,, 주야!! 너 그게 뭔지 알것 같아?? 하며 물으니 - 씽긋웃으며 '이정도 쯤이야!!' 하며 자신만만해 한다.
우리들의 시선이랑 아이들의 시선이 많이 다르다고 느꼈던 부분은 막둥이 유치원 녀석이 그림그래프와 막대그래프를 아주 쉽게 혼자서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구선 놀이 수학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구나 다시금 느꼈다. 여러번 그릴 수 있는 장점... 다만 팬이 함께 있었으면 하는 바램 ^^
인체, 식물, 동물, 세계지도, 우리나라지도 등 놀이수학의 진수를 맛볼수 있는 그려봐 시리즈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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