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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리드하라 라는 말처럼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면 진정한 리더인이 아니라는 말같다. 능력있는 부하를 만드는것도, 부하직원의 시기심을 꿰뚫어보는것도,부하를 베스트로 만드는 방법도 더잘난인재로 만드는것도... 모두가 리더가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나는 내가 부하직원인 입장에서 읽었기 때문에 부하의 입장이 크게 공감이 갔다. 피그말리온 효과과 유능하던 김대리, 어쩌다 무능한 김과장이 되었나 부분은 익히 내가 다른책을 통해서 알고 있던 일이라서 다시한번 집고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기대와 격려속에서 그능력이 얼마나 발휘될수 있는지 피그말리온효과를 통해서 이해하게 된부분이다. 비난과 비교의 말들은 뇌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떨어뜨리는 계기가 된다는 부분에서도 일맥상통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상사의 말한마디가 부하직원의 능력을 좌지우지하고 또 나아가서는 그회사의 존패여부를 결정하는 계기가 된다면 쉽게 말하는 리더들은 정말 이책을 통해서 배울필요성이 있다. 감정의 이야기 부분에선 통장에 비유해서 표현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당신의 감정은행 계좌의 잔고는? 난..아마 마이너스?? ㅠ.ㅠ 관계 속에서입출금되는 감정계좌의 이야기 부분을 읽고 있노라니...<감정잔고가 충분한 사람은 항상 마음에 여유가 있고, 일에서도 재미를 느낀단다..> 마음의 여유와 일에 지루함을 느끼는 나로써는 반성이 되는 부분이 아닐수 없다. 리더란 자고로 개인의 감정잔고또한 보살펴줄수 있는 자상함을 가짐으로써 회사또한 성공할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리더가 되었을지 모르지만 진정한 리더가 되기위해선 이런책도 봐야하고 남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배려와 이해도 가져야만 하는것이다. 누구나 리더는 될수 있지만 그렇타고 누구나 다 진정한 리더로 불리지는 못한다. 그점을 생각한다면 배우고 노력해서 마음으로 리더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인상깊은 구절신뢰란 상대방 때문에 내가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더라도 믿어주는 것을 뜻한다.
페이지 104 공감이란 상대방의 처지에서 상황을 바라봄으로써 그 감정을 동일하게 느끼는 것을 말한다. 페이지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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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서 중간관리자 그리고 CEO에 이르기까지 회사가 유기적으로 원할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수 많은 역학관계들이 잘 어우러져야 신바람나게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 그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의 직책에 맡은 분야에 깊이 있는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그 다음에는 고객으로 부터 우리회사를 사 갈 수 있게 인격과 감정 인간심리에 이르기까지 인문학적 소양을 깊이 있게 통섭해야 한다.
5년을 버티지 못하는 회사가 우후죽순으로 깔려 있다. 회사가 소멸되는 과정은 여러요인이 있겠지만, 리더의 책임이 가장 클 것이고 기타 시장 지배력의 약한 부분도 있겠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팀웍이 회사를 존망을 가른다. 즉 신뢰가 무너지면 그 회사는 오래버티지 못한다. 위기의 순간에 극명하게 신뢰의 문제가 노출되기 때문에 선장인 CEO의 리더십과 평소의 직원들에 대한 신뢰지수에 따라 운명이 갈린다.
최근에 인문학이 CEO나 기업체 간부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가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대변해주고 있다. 신뢰경영은 직원과 직원사이 직원과 CEO사이, 직급의 상하를 떠나 수평적인 마음의 소통이 대단히 중요하다. 아직도 대기업을 포함해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군대식 상명하달식 직선구조로 움직이는 기업들이 많다. 때로는 직선적 의사전달과정이 필요할 때도 있겠지만 이런 기업은 오래 버티기 힘들다.
기업의 정체성을 유지해주는 기업문화와 철학이 있겠지만 급속한 글로벌화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핵가족화등은 기업문화의 개선을 혁신적으로 요구받고 있다. 사회로부터 나를 보는데 익숙한 기성세대와 나로부터 사회를 보는 신세대의 직업관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함께 섞여 일하는 과정에서 만만찮은 충돌이 발생한다. 자기노력과 그에 합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성장과 경력개발,경제적보상을 최 우선순위에 둔다. 연공서열에 익숙한 기성 선배들과는 극명하게 대조를 이룬다.
SERI 류지성 박사는 공감을 부르는, 마음으로 리더하는, 경영심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말단 사원에서 CEO에 이르기까지 막힘 없이 사람의 마음을,직원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집약해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포함하여 마음공부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실천적 동기부여를 집대성했다.
가장 중요한 마음의 리더가 되기위한 2가지를 짚어본다. 첫번째가 회복탄력성 지수 즉 감정을 통제할 줄 알고, 충동을 잘 참아내고,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 해결 할 수 있고,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야하며, 한계를 뛰어넘는 적극적 도전성이 있고, 자신이 무엇인가를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즉 자기효능감이 크고, 주어진 상황이 언젠가는 좋아질 것이라는 낙관성의 내공을 쌓아야만 한다.
두번째는 팔로워십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즉 모범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하든 CEO든 자기 직책과 상관없이 건전한 비판의식과 함께 주인의식을 가져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변화를 이끌어낼 줄 아는 힘을 길러야 한다. 팔로워십이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미션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꺼이 책임지고자 하며,기꺼이 섬기는 자세,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때로는 이를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도 해야하며,떠나야 할 때 주저없이 떠나야 한다. 팔로워십 있는 리더는 신뢰를 주어야하며,회사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하며,부하들이 조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 하며, 유능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덕목은 부하들 모두가 감정적으로 공감할 만한 공통의 목표를 설정할 줄 아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마음의 리더가 되기위한 2가지 덕목을 갖추기 위해 마음으로 리드하라라는 변화무쌍한 인간의,조직의,리더의,부하의, 인간관계,기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을 생생하게 응축해서 진단&과 처방서를 제시해준다. 실행의 여부는 독자와 기업에 몸담고 있는 인간 유기체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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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 마음으로 리드하라 - 삼성경제연구소 - 피그말리온 효과, 죄수의 딜레마, 파레토의 법칙 - 다양한 경영관련 이론과 법칙들을 활용하여 보다 나은 리더십의 길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피그말리온 효과에선 부하직원을 나눠서 평가하는 리더와 이 리더의 방식에 의하여 점점 더 나빠지는 실패증후군을 보여주고, 죄수의 딜레마에선 서로가 신뢰를 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가의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2/8의 법칙으로 유명한 파레토의 법칙에 대한 얘기에선 나머지 8을 어떻게 활용하거나 걸러내는가에 대해 알아보고 왜 2만 생각하고 챙기기에도 바쁠 듯 싶은데.. 8을 신경써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이렇듯 이 책은 경영이론과 리더십이라는 개념을 잘 조화해서 어떻게 보다 나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에 대해 설득력 있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2장에선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하긴 하지만, 부하마음 훔치기라는 주제로 재미있게 리더십 향상에 도움이 될 내용들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내용. 거의 모든 부하가 속하는 다섯가지 유형. 이라는 부분이 재미있더군요. 나는 어떤 유형일까? 라고 생각하고 내용을 보았습니다. 저는 세 번째 현실론자와 네 번째 외계인에 가까운 듯 싶습니다. ㅋㅋ 모범형을 가장 이상적으로 보고 있는 듯 한데 – 삼성은 전통적으로 모범형 인재를 최고로 삼는 듯 합니다. - 전 지금 ‘남의 일’을 하는 건 말그대로 남의 일로 여겨지고 별 정이 안가더군요. 그렇다고 성격상 수동적으로 일하는 건 딱 ‘귀찮고’ - 수동적으로 하는 게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거 보다 오히려 귀찮더군요. 역설이라고 할까요... - ‘모범형’ 부하와 일하기 위해 리더에게 필요한 조건이라는 책의 내용에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이 있는 듯 합니다.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하고 – 지금 일하는 곳에선 리더에게 믿음이 안 갑니다. 비전을 ... - 동일합니다. 비전없어 보입니다. 격려 – 격려는 종종합니다만 1,2번이 더 중요한 듯. ... 공동목표를 설정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1,2,4,5에 해당되지 않은 상관을 ‘모시다’ 보니 2번(수동)이나, 3,4번(합리형, 에일리언형)이 될 수 밖에 없는 듯 싶습니다. 글 전체가 짤막짤막한 내용들로 엮여져서 읽기 편하고 읽다보면 중간중간 테스트 비슷한 항목들도 다수 보여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등 리더십에 참고하기 좋은 책입니다. 멋진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의 조언들을 참고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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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의 류지성박사가 들려주는 조직리더십의 생각은 마음으로부터 출발한 리더십이 되야한다는 것이다. 물건을 훔치면 도둑이 되지만 마음을 훔치면 리더가 된다는 말에서 모든 생각이 정리되는 듯하다. 그는 부하의 마음을 알라고 말하고 있다. 인그룹, 아웃그룹으로 분리하지말고 감정은행의 잔고를 늘려 칭찬과 인정으로 대하라. 불신과 무능력의 조직을 키우지 말고 리더십파이프라인을 통해 각 단계의 막힌 곳을 제거하라. 직무분석을 통해 동기요인과 위생요인을 판단하고 보상, 소속, 가치, 방어의 욕구를 활용하라. 그리고 부하의 마음을 훔치라. 부하의 5가지 유형(순응, 수동, 실용, 에일리언, 모범)을 파악하고 기본기가 갖추고 초영역을 섭렵하는 인재로 키워내라. 우수인재의 보호자 역할과 숨은 인재를 발견하라. 신세대를 이해하고 부하직원을 감동시켜라. 권한 위임을 통해 역할을 나누어라. 만시간의 법칙, 몰입의 법칙을 잘 활용하라. 리더십을 확인시켜라. 5가지 유형의 리더(전제군주, 커트리클럽, 무기력, 대세부응, 팀 메너지먼트)를 통해 파워를 키워라. 긍정적 힘을 통해 조직을 전염시키고, 친구리더십으로 즐거운 경쟁을 유도하라. 능력과 인격의 사다리를 통해 조직을 발전시켜라. 조직을 이해하라. 침묵된 조직은 조직은 죽인다. 진실과 정보의 공유를 통해 조직을 활성화시키고 관계갈등을 제거하되 과업갈등은 정당히 고무시켜라. 집단사고가 아닌 집단창의성을 키워라. 변화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중요한 의사결정을 집단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활용하라. 변화하는 리더가 되라. 미래에 촛점을 둔 싸움을 하고 부하를 보호하는 방패막이 리더가 되라. 전략가리더를 넘어 실행가리더가 되라. 정보흐름에 집중하라. 관리하지 않는 관리자(구글의 카오스리더십)가 되어라. 더 큰 비젼과 조직에 혁신DNA(민첨성, 유연성, 비젼)를 넣어라 사람보다 일에 집중하라. 조직에 대한 좋은 방향을 제시하면서 리더의 덕목을 밝혀주고 있다. 단순히 기계적인 조직적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에 대한 사람의 중요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영학적 개념보다는 도덕교과서처럼 보일 수도 있다. 시스템의 중요성과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파악함으로서 조직의 발전에 임하는 리더에게 구체적이면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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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리드라는 것이 몇번의 실패를 각오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누구보다 더 강심장을 요구하는 일 같다고 생각한다. 나 하나도 나의 리더이기 힘든 세상에 누군가와 공동의 노력으로 하나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것을 성공했을때 많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가 있고 돌아보면 어떤 곳이든 나 개인보다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곳이 더 많은 세상이기도 하다. 나에게 리더십은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한다. 함께하는 성공과 기쁨 우선을 그것을 느끼는 것이 중요했고 또 리더십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중요했다. 가장 그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은 리더십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었다. 이것은 마치 나의 영원한 숙제와도 같은 느낌이 든다. 풀어야 하는 꼭 풀고야 말꺼라는 나의 다짐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류시성박사님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들이 좋았고 기초부터 필요했던 내게 체계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주셨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삼성경제연구소의 책은 주저하지 않고 읽게 된다. 그만큼 신뢰를 가지고 읽게 된다. 책의 초반에 읽었던 글 가운데 피그말리온 효과가 나온다. 다른 사람이 나를 존중하고 나에게 무언가를 기대할 때 그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하려 노력하여 실제로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심리효과를 뜻한다. 질책과 기대에 대해 나는 닮은 점을 발견할수 있었고 질책보다는 객관적 판단의 전달과 함께 기대를 하는 것이 더 긍정적인 효과가 주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잊지않고 활용하고 싶다.
뿐만 아니라 인그룹/ 아웃그룹에 대해 솔직히 말은 안했지만 이런 기분을 느낀 적은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꼭 리더가 아니고 회사가 아닌 일상생활에서도 인그룹과 아웃그룹은 내게 존재하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다재다능한 인재의 유형과 지식의 수명, 권한위임은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 집단사고는 위험하다 등 내게는 기존에 알지 못했던 리더십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고 그저 스쳐지나갔던 요소들이 정말 내가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과 중요한지 알면서도 그것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는지 그저 주어지는 정보만을 흡수하는 사람이었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고 예습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내 마음을 사로잡은 글귀를 옮겨보려고 한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사람들은 마음은 이미 다섯살때 결정된다고 한다. 마음의 영역을 다루는 분야가 리더십이라고 한다면 결국 진짜 리더는 다섯 살 난 아이의 마음을 훔칠줄 알아야 한다. 라는 글을 보며 많은 바를 깨달았다. 리더십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충만한 배움을 가질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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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의 류지성 박사가 들려주는 진정한 리더쉽 강좌를 담은 책이 바로 <마음으로 리드하라>이다. 이 책에서는 공감을 부르는 36가지의 리더쉽 특강이 담겨져 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비범한 꿈을 가진 리더들이다. 비록 강력한 힘은 없을지라도 자신만의 리더쉽으로 세상을 바꾸며 살아가기에 세상은 변하고 혁명적으로 바뀌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지역과 세대, 사상을 통합할 수 있는 리더이다. 그러나 그런 리더는 쉽게 나오지 않는다.
리더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리더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런 점을 아주 세밀하게 쓴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책 속에는 다양한 리더쉽에 대한 이름이 나온다. 부하직원을 감동시키는 미래형 리더쉽, 후방지원 리더쉽, 사다리 리더쉽, 변화 리더쉽, 구글의 카오스 리더쉽등 저자가 여러 책들에서 따온 재미있는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죄수의 딜레마는 서로 믿지 못하는 두 죄수가 불신 때문에 서로를 고발함으로 함께 망하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을 직원과 사장의 관계로 풀어서 믿지 못하는 조직은 무너질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은 아주 신선한 충격이었다. 대부분의 노사는 마치 죄수의 딜레마처럼 연결되어 있다. 서로를 믿으면 상생함에도 서로를 불신함으로 회사도 죽고, 자신의 미래도 죽어버리고 있다.
이순신 장군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에 한명이다. 그러나 이순신 혼자 임진왜란을 막은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강조한다. 거북선 설계자, 물길 연구가, 화약 제조자, 총포 개발업자 등이 있었다. 이순신은 이 모든 사람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나라를 지킬 수가 있었다. 이순신이 탁월한 점은 자신의 능력이 남보다 더 뛰어난 것이라기 보다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하나로 모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숨어서 일하는 직원들과 평범한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사라져 가는 시대에 이순신이 가진 리더쉽의 모습은 고개를 끄덕이게 하며, 무릎을 치게 만든다. 강자만이 살아남는 이 험한 세상에서 진정한 리더란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자, 그가 바로 이 시대의 리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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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개의 chapter, 총 36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회사(조직)에서의 리더쉽에 관련된 책이다.
1. 개인적으로 탁월하게 인정받던 실무자가 승진하여 관리자가 되었을 땐 2. 힘든 경기 악화와 회사의 안주 문화에 대해 나는 의욕을 잃어 가는데, 적어도 난 그 해답을 나름 이 책을 통해 얻었다. 그래서 무척 기분이 좋다.
저자는 관리자는 실무를 보게 하기 위해 승진을 시킨 것이 아니다. 난 그것을 놓친 것이었다.
저자는 그런 이들에게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라고 말한다. 이렇듯 나 개인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답을 얻은 책이다. 제가 보기엔 그 해답은 방향이고, 그 방향을 충분히 이 책은 전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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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리드하라
옛부터 부군이 신하의 마음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고 했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오랜간만에 리더십과 관련 독자의 마음을 얻을 좋은 책이 나온 것 같네요. 리더십에 트랜드도 시대에 따라 많은 변해 왔는데요. 요즘은 리더십 같지 않은 리더십이라든가,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십이라든가 하는 것들이 유행하는 것 같네요
카리스마는 강한 것도 있지만 부드러운 것도 있죠.. 강하면 따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죠... 위기상황이나 긴급할 때는 강하게 밀어 부치는 것이 추진력이 있고 효과적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원들이 거부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부터 이런 종류의 리더십은 더이상 작동을 하지 않거나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세상의 트랜드가 많이 바뀌었는데요... IT의 발전이 세상을 더 빠르게 더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의 삶의 질이 중요하고 그래서 일과 삶의 균형이 강조되지요. 보상도 금전적인 보상은 더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일이 주는 성취감이자 자율성과 그 일을 통해 얻게 되는 비 금전적인 보상이 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각자 조직원이 자율적으로 스스로 알아서 일을 할때 전체 조직에 더 많은 성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조직원이 스스로 알아서 일을 하려면 개인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권한, 성과에 대한 보상이 돌아가야합니다... 리더는 이런 변화된 환경에서 조직원을 조직이 바라는 곳으로 이끌려면 조직원의 마음을 움직여야 합니다..
마음이 움직인 직원이 스스로 알아서 자발적으로 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죠.. 그래서 책은 리더로서 직원의 마음을 헤아리고, 행동하나하나에 있는 마음을 간파하고, 이런 직원들의 마음을 살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리더십에 고수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통제나 지시의 리더십은 다양하고 복잡한 조직문화의 조직원들을 효과적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오직 그들의 마음을 간파하고 먼저 헤어려 주고 아픈 데를 긁어 줌으로써 진심어린 마음에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끈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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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리드하라...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은 서로 마음으로 통한다고 하였던가? 소규모 팀을 이끌면서도 우리 팀의 저조한 실적이 어떤 문제때문에 발생된 것인지 몰라 답답해 했었다. 나의 보스와는 보스가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음에 서운해 했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조직에 몰입하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었을까?
이 책을 통해 보스의 기대와 바램, 그리고 보스가 원하는 인재상이 어떠한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었고 팀장으로써 어떠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 능력과 인격을 겸비한 사람, 비전을 가지고 진심으로 팀원들에게 다가가는 팀장... 이 책은 내게 '진정한 리더십이란 이런 것이구나!'를 깨닫게 해 주었다. 나는 책을 손에서 내려 놓을 새도 없이 다 읽어 내려갔다.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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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훔치면 도둑이 되지만 마음을 훔치면 리더가 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어느 조직이든 상대의 마음을 알고 리드한다면 분명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이 아니더라도 가까이 우리 집을 들여다볼라치면 부모님은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같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자식이 부모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같아 갈등이 생기는 게 아닌가 싶다. 가정에서만 있는 일은 아닐 것이다. 회사에서도 상사는 부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부하는 상사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책에서는 공감을 부르는 리더십 36강을 통해 부하 마음 알아차리기, 부하 마음 훔치기, 리더십 재확인하기, 조직의 속사정 이해하기, 변화 리더 되기로 나누어 실전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부하 직원의 마음을 이해하고 부하직원의 마음을 사기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리더십을 돌아보며 자신이 속한 조직의 속 사정을 이해하고 자신이 먼저 변화하는 리더가 되기를 조언하는데 많은부분 공감할 수 있었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쳐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말하는데 그 중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 생각된다. 결국 리더십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움직이게 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은데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아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책에서는 부하들의 마음을 살피는 법과 조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그에 대처하는 리더십들을 보여 주는데 이는 실전에서도 무척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사실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다.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고 해도 모든 사람을 같은방법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새삼 배운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마음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하고 행동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음을 배우게 된다. 제각각 나름의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해 목적하는 목표달성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임을 말이다. 리더는 부하의 마음을 잘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리더십이 어떤 유형인지를 파악하고 있는 것도 중요함을 알려준다. 이 책은 분명 리더를 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리더가 아니어도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누구나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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